FOOD & CAFE
맛집
약사가 직접 다녀온 맛집과 카페
제주 맛집·카페 495곳 · 사진 있는 곳 먼저 · 한국관광공사 공공데이터
바움하우스글루텐프리 100% 우리쌀로 만드는 바움쿠헨 전문 디저트 카페+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베메로 (BAKE MAKE ROAST)중문관광단지 내에 있는 브런치 먹기 좋은 베이커리 카페
+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블루사이공+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구이사이+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오라숲소리+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토토네
+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제주선채향전복칼국수가 맛있는 제주 사계리 맛집+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월정리 달이뜨는식탁 (달이뜨는식탁)바다가 보이는 파스타 맛집+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연미정연미정은 세화리 마을회관 근처에 있다. 전복요리 전문점으로 전복돌솥밥, 전복죽, 전복회, 전복구이 등을 판매한다. 기본 찬으로 고등어구이와 호박전이 포함되며 음식마다 전복을 푸짐하게 넣은 맛집으로 알려져 있다. 전복밥의 경우 전복 내장을 넣어 가마솥에 지은 후 내올 때 전복을 올리기 때문에 전복을 신선하게 즐길 수 있다. 주변 여행지로는 세화해수욕장, 세화민속오일장 등이 있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오짜장제주 오짜장은 제주국제공항과 가까운 외도동에 위치한 중화요리 전문점이다. 대표 메뉴는 신선한 해산물과 채소를 듬뿍 사용해 얼큰하고 매콤하게 맛을 낸 짬뽕이다. 짬뽕 외에도 다양한 중화요리가 준비되어 있어 취향에 따라 골라 먹을 수 있다. 실내 공간이 넓고 테이블 수가 많으면서 룸도 마련되어 있어 가족 외식이나 단체 모임을 하기에도 적합하다. 인근에는 내도 알작지 해변, 이호테우 해변 등 아름다운 제주의 바다를 감상할 수 있는 여행지가 있어 식사 전후로 함께 둘러보기 좋다. 제주도의 맛과 풍경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중화요리 맛집으로 추천할 만한 곳이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동광메밀짬뽕동광메밀짬뽕은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에 있는 짬뽕 전문점이다. 버스를 이용할 경우 성교동에서 내리면 가깝다. 대표 메뉴는 짬뽕과 짜장인데 밀가루 대신 제주에서 이모작을 하는 메밀을 사용하기 때문에 식감이 독특하고 소화가 잘된다. 짬뽕의 경우 매운 짬뽕과 하얀 짬뽕, 해물짬뽕으로 나뉘고 탕수육은 찹쌀로 튀긴 그릇에 담겨 나와 그릇까지 소스에 적셔서 먹을 수 있다. 짬뽕과 짜장 외에도 냉우동과 해물누룽지탕, 깐풍기, 팔보채가 있다. 관광객은 물론이고 현지인들도 인정하는 소문난 맛집이다. 근처 함께 둘러보기 좋은 여행지로 신화 역사공원, 오설록 티 뮤지엄, 카멜리아힐 등이 있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에오마르그리고 바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아트인명도암라이브공연과 그림 전시를 같이 즐길 수 있는 곳+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피커스 제주피커스 제주는 카페를 넘어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이다. 깔끔하고 세련된 인테리어와 탁 트인 실내 공간, 그리고 이국적인 야자수 정원이 어우러져 도심 속에서 휴식을 즐기기에 제격이다. 특히 실내에서는 웅장한 한라산 전망을 감상할 수 있어, 제주의 자연을 실내에서도 만끽할 수 있다. 이곳에서는 공연, 전시, 박람회, 플리마켓 등 다양한 문화 행사가 열려 방문할 때마다 새로운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조용한 공간에서 일이나 공부를 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워크룸과 스터디룸도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어 활용도가 높다. 제주공항에서 차로 약 15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접근성이 좋으며, 여행 중 가볍게 들르거나 드라이브 코스로도 손색없는 공간이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한라향+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돈이랑서귀포 중문 관광단지 입구에 위치한 제주 흑돼지구이 전문점 돈이랑은 육즙이 풍부한 두툼한 흑돼지를 숙련된 직원들이 직접 구워주고 잘라주는 서비스가 인기 비결이다. 또한 보말 된장찌개는 고기의 느끼한 맛을 싸악 잡아주는 역할을 한다. 14회에 방영되었으며 한쪽 벽을 가득 채운 유명인들의 사인이 맛집으로 인정받은 느낌이 든다. 날씨가 좋을 때는 야외 테라스를 이용해 보는 것도 추천한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소규모식탁소규모식탁은 제주 안덕 서광서리 복지회관 근처에 있다. ‘소규모’의 의미는 소영, 규형, 엄마가 같이 꾸려가는 식탁이라는 뜻으로 소 정식은 건강하고 가볍게 먹을 수 있는 음식으로 최소한의 조리로 만든 캐주얼 브런치 메뉴이고 규 정식은 재미있고 맛있는 퓨전요리, 모 정식은 엄마의 손맛 살린 음식이라는 콘셉트를 따른다. 단품 메뉴로 카레, 샐러드 등이 있다. 주변 여행지로 신화역사공원, 오설록티뮤지엄 등이 있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배셰프정통 중화요리 전문 도민 맛집+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연화키친치즈를 가득 넣은 통오징어와 함께 끓이는 즉석떡볶이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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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재해물라면오빠네
+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마루나키친+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제주공항그때그집바다가 보이는 제주 흑돼지, 백돼지 구이 전문점
+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갈치공장+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인디고트리오래된 귤 창고를 카페이자 편집샵으로 개조한 곳+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