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한복·고궁·K-POP까지 하루에 담는 문화 체험
총 1163개 결과
더 둘러보기
공공데이터로 안내하는 곳입니다. 제휴처가 아니어서 여기서 예약하실 수 없습니다.
2026 D.FESTA 소극장축제올해로 20주년을 맞은 〈D.FESTA 소극장축제〉는 그간 국내 제작 환경의 변화와 공연 시장의 방향성을 파악하여 보다 나은 공연 문화의 선도를 위해 힘써왔다. 실험적이고 창의적인 소극장 공연의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지난 16년도 부터 광주, 대구, 대전, 부산 등 지역 간 교류를 통해 서울 대학로 뿐 아닌 전국 단위의 문화적 격차 해소를 위해 노력해 왔으며, 해외 공연팀과의 문화 교류를 통해 외연 확장을 꾸준히 시도한 결과, 올해 일본 삿포로, 도쿄, 중국, 대만 등의 아시아권 국가들과의 아시아 공동창작 프로젝트, 소극장축제 in 도쿄 등 그간 이어온 해외 문화 교류의 결과물을 가시적으로 선보일 수 있게 되었다. 이제는 국내 뿐 아닌 국제적 축제로서의 발돋움을 위하여 축제의 격년제 지역 개최를 확장하여 해외 각국의 축제와 연계한 소극장축제의 세계화를 위해 힘써야 할 때이며 그 시작으로 20주년을 맞은 이번 〈D.FESTA 소극장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통해 국내의 우수 공연을 해외에 알리며 또한 해외의 문화적 수준을 가늠하고 이해하는 발판이 되길 바란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2026 숭례문 파수의식숭례문을 지키는 '숭례문 파수의식' 은 월요일은 공식 휴무일이며, 월요일 제외 매일 10:00~15:40 운영된다. 파수(把守)란 도성(都城)을 수비하는 것으로 조선시대 중요한 군례의식의 하나이다. 조선시대 도성수비는 가장 중요한 문제였으며, 특히 선조 때 임진왜란과 병자호란 등을 겪으면서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었다. 파수의식은 인정과 파루에 도성문을 열고 닫는 도성문 개폐의식과 순라의식 등을 연결하는 조선시대 군례의식으로 중앙군제 중 그 위치와 역할 등을 고려해보면 궁성을 수위하는 것 못지않게 중요한 의식이다. '숭례문 파수의식' 행사 절차는 파수군들이 근무지인 숭례문 앞에 도열, 파루를 알리는 금루관이 등장하며 이후 나각과 나발의 신호가 울린다. 호군의 명령에 따라 파수군은 숭례문 개문의식을 진행한다. 이후 숭례문을 수위하는 파수의식이 시작되며 1대파수군과 2대파수군의 근무교대 후 파수의식을 진행한다. 이후 6회의 교대의식 및 파수의식을 진행하며 이후 호군의 명령에 따라 파수군은 숭례문 폐문의식을 진행한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광진교 8번가광진교 8번가는 세계에서 단 3개밖에 존재하지 않는 교각 하부 전망대 중 하나이다. 아름다운 한강 풍경과 함께 공연과 전시 등 다양한 예술 및 콘텐츠를 향유할 수 있는 곳으로, 시민들이 문화를 향유하고 감성을 충전할 수 있다. 탁 트인 한강 전망을 배경으로 재즈, 클래식, 힙합 등 여러 공연도 진행한다. 전시나 공연 등 모든 행사는 무료로 진행된다. 밤에는 멋진 야경이 펼쳐져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인다. 그 외에도 창밖을 바라보며 음악 감상이나 독서를 할 수 있어 휴식처로도 안성맞춤이다. 내부에는 투명 유리로 된 바닥이 있어 스릴을 즐길 수 있고 물멍을 하기에도 좋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서울학도병참전기념비1950년 9월 28일 국군이 서울을 탈환하고 북진할 때, 국군은 포병으로 참전을 자원한 학도 의용병들을 용산고등학교에 집결하도록 하였다. 수많은 학생들 중에서 341명이 선발되어 10월 20일 서울을 출발, 다음날 21일 평양에 도착하여 육군 제17사단 18 포병 대대에 배속되었다. 그 이후 1953년 7월 23일 휴전 때까지 장교 임관하거나 기간요원으로 전선에서 활약하였고 이들 중 112명이 전사·실종되었다. 순국 학도탑은 용산고등학교 학생 80명이 포병으로 참전한 것 이외에도 다른 군부대에 많은 학우들이 참전하여 꽃다운 젊음을 조국에 바친 넋을 기리기 위하여 1956년 10월 23일에 용산고등학교에서 건립하였다. 서울 학도병 참전기념비는 ‘조국과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기 위하여 참전한 학도 의용병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후세에 전하기 위해 참전 55주년을 기념하여 2005년 10월 20일에 서울학도포병동지회에서 건립하였다. 서울 학도포병 참전자 명비는 참전 65주년을 기념하여 2015년 10월 20일에 서울학도포병동지회에서 건립하였으며, 1950년 10월 20일 용산고에서 출정식을 하고 포병으로 참전한 서울 지역 학도의용군 341명의 이름이 새겨져 있다. 서울학도포병동지회와 용산고등학교, 용산고등학교 동창회 주관으로 매년 6월과 10월에 학도 의용병들의 숭고한 나라사랑 정신을 기리는 기념식을 개최하고 있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경기여고 경운박물관(서울)경운박물관은 2003년 경기여고 동문이 뜻을 모아 2003년에 설립하였다. 개관 전 ‘근세복식과 우리 문화’를 시작으로 40회의 기획전을 통해 근세 왕실복식과 근·현대복식 및 직물 소장품의 아름다움과 학술적 역사적 가치를 알리려 노력해 왔다. 기획전시와 도록 발간 외에도 수준 높은 아카데미 강좌, 전시와 연계된 체험학습 교육, 대한제국 황제 12장복과 적의, 황룡포, 흑단령 재현 작업 등은 동문으로 구성된 자원봉사자들의 재능기부 결과물이다. 이처럼 경기여고 경운박물관은 역사와 전통이 숨 쉬고 세대 간 대화와 소통이 이루어지는 아름다운 문화공간이다.
+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한전아트센터 공연장한전아트센터 공연장은 한국전력이 운영하는 공연장으로, 뮤지컬, 오페라, 클래식, 대중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예술공연을 유치하고 있다. 엄정한 대관 심사를 거친 우수한 작품을 관객에게 제공함은 물론, 공연단체의 대관료 부담을 덜어 줌으로써 문화 예술계에 참신하고 획기적인 공연장 운영 모델을 제시해 주고 있다.
+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장애인문화예술축제 A+ Festival+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백범김구기념관백범김구기념관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답고 높은 문화를 가진 자주·민주·통일 조국을 건설하기 위해 일생을 분투하신 겨레의 큰 스승 백범 김구 선생(1876~1949)의 삶과 사상을 널리 알리고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2000년 6월에 기공하여 2002년 10월 22일에 개관하였다. 근·현대사 전문 역사박물관인 백범김구기념관은 격동의 한국 근·현대사와 함께 한 김구 선생의 삶과 사상을 통해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역사와 한국 근·현대를 이해하고 조국의 자주·민주·통일을 지향하며 민족의 아름다운 문화를 발전시켜 나아가는 온 거레의 문화적 삶의 공간이다. 기념관 1층과 2층에 김구 선생의 일대기와 한국 근·현대사 관련한 각종 기록 및 자료를 전시하고 있으며, 전문 자료실과 각종 교육프로그램, 문화행사 등에 활용될 수 있는 교육장, 대회의실, 컨벤션홀 등 다양한 교육·문화공간을 갖추고 있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강동문화원강동문화원은 1999년 강동구 지역 문화의 개발, 보급, 보존, 전승 및 선양을 위하여 설립되었다. 1999년 설립되어 그동안 운영이 미진하였으나 2005년 새로운 임원진 구성과 함께 강동구 일원 지표조사를 실시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강동문화원은 많은 강동구민들을 위한 둔촌 백일장, 사생대회 및 작품전시회 또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혼성 중창단 등 다양한 문화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사회배려계층을 위한 프로그램들과 서울 암사동 유적 관련 사업 등을 통해 지역 사회의 정서함양을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대표적인 문화강좌로는 고전 소설, 심리학 등 다양한 주제의 강의를 들을 수 있는 강동문화대학과 라인댄스가 있다.
+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신석구 사택 터민족대표 33인 가운데 한 사람인 신석구가 1919년 3·1운동 당시 살던 곳이다. 신석구(1875~1950)는 1907년 기독교에 입교하여 이듬해 세례를 받고 협성신학교에 입학하여 신학을 공부했다. 경기도와 강원도 등지에서 전도사로 일하다가 1917년 9월 남감리교연회에서 목사 안수를 받았다. 1918년 11월부터 서울 수표교교회 담임 목사로 재임하던 중 오화영의 권유를 받고 3·1운동 민족대표로 참여했다. 1919년 3월 1일 태화관에서 독립선언서를 낭독하고 일경에 붙잡혀 2년 8개월 간 옥고를 치렀다. 1938년 7월 신사참배 반대투쟁을 일으켜 옥고를 치렀으며, 1945년 5월 일제가 강요한 전승기원 예배와 일장기 계양 등을 거부하는 활동을 펼치다 연행되어 감옥에서 해방을 맞았다. 1949년 4월 19일 진남포 반공비밀결사 사건의 주모자로 체포되어 평양형무소에서 옥고를 치르다가 6·25전쟁 때 희생되었다.
+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중명전중명전(重眀殿)의 ‘중명’은 ‘광명이 계속 이어져 그치지 않다’라는 뜻으로, 1897년 황실 도서관으로 지어진 후 수옥헌(漱玉軒)이라고 불렸다. 1904년(광무 8) 대화재로 고종이 이곳을 임시 거처로 사용하면서, 편전 겸 접견소로 이용하였다. 수옥헌이 중명전으로 불리게 된 것은 1906년 이후로 보여진다. 1905년(광무 9) 을사늑약이 체결된 비운의 장소이기도 하며, 일제강점기 이후 민간에서 활용하다가, 2009년에 복원공사하여 2010년에 전시관으로 개관하였다. (출처 :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강남청년축제2026 강남청년축제는 강남역 강남스퀘어에서 개최되는 청년 대상 웰니스 소셜링 축제이다. 도심 속에서 청년들이 신체적·정서적 웰니스를 경험하고 서로 교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공연, 소셜링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행사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사우나버스와 콜드 플런지 등의 웰니스 체험, 운동 및 신체활동 프로그램, 원데이 클래스, 참여형 체험 부스 등이다. 또한 DJ 공연과 청년 버스킹 등 무대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되는 축제이다. 개별 체험뿐만 아니라 프로그램 참여 과정에서 청년 간 자연스러운 교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며, 혼자 방문한 청년도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도심형 청년 축제이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분재박물관분재박물관은 한국분재연구소에서 분재 문화를 널리 보급하기 위해 1988년 9월에 개관한 분재전문박물관이다. 한국분재연구소에서 20년 이상 가꾸고 수집한 분재 5,000여 점이 전시되어 있고, 고문헌과 사진 등 분재 관련 자료 1,000여 점을 소장하고 있다. 소장 분재 중에는 수령 300년의 단풍나무와 500년 이상 된 노간주나무 분재를 비롯하여 곰솔, 각종 과수, 매화나무, 배롱나무 등의 예술적 가치가 높은 분재 작품이 200여 점 이상 있다. 작은 자연을 담아놓은 분재의 모습과 시간과 계절이 흐르며 변화하는 아름다움에 큰 매력을 느낄 수 있으며, 수목디자인대학이 있어서 분재에 대한 교육도 받을 수 있고 나무병원이 있어서 병든 나무를 치료할 수도 있다. 박물관 활동은 공무원과 일반인을 위한 분재 교육에 중점을 두고 있다. 일반인을 대상으로 주 1회의 분재 기초반과 기술반 강습이 있으며, 관련 공무원을 위해서 연 6회의 수탁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노원문화원1997년 10월 22일 설립된 노원문화원은 문화예술활동과 향토사 조사연구 사업을 통해 지역구민들이 더욱 풍요로운 문화적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는 비영리 특수 법인 단체이다. 문화로 삶의 가치를 실현한다는 비전 아래 지역네트워크를 통해 지역의 문화정체성 및 역량을 강화하고 공유하기 위한 다양한 문화강좌들을 운영하고 있다. 문화예술교육의 일상 속 생활문화를 실현하기 위해 강좌 운영과 함께 공간 대관 서비스도 한다. 노원구의 문화관광자원을 탐방객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 주기 위해 문화관광 해설사도 운영한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역삼동성당강남지역의 교세 신장에 따라 1984년 8월 1일 대치동 성당과 양재동 성당의 관할 구역 중 일부(2,263명)를 분할하여 신설되었다. 초대 김구희(세자요한) 신부님을 모시고 주보성인을 ‘성 최경환(프란치스코)’로 정하였으며, 임시가건물을 축조하여 사용하면서 새 성전 봉헌을 준비하였다. 교우 김대환 형제가 봉헌한 신축부지에 1992년 12월 25일 성당 신축공사를 시작하였다. 착공한 지 5년 만에 연건평 3,960평 건축, 순공사비만 약 120억 원의 거대하고 아름다운 성전을 완공하여 1997년 9월 21일 김수환 추기경님을 모시고 새 성전 봉헌식을 거행하였다.
+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국기원(세계태권도본부)국기원은 1972년 11월 30일 대한민국의 문화유산인 태권도 정신과 기술을 계승, 발전시키고 그 확산을 도모하고 나아가 인류평화에 기여하기 위해 개원했다. 국기원의 명칭은 ‘國技’와 ‘院’의 합성어로 ‘국기’란 한 나라의 특유의 기예로서 태권도를 지칭하고 ‘원’은 집을 뜻하며 태권도를 주도하는 집으로서 세계태권도본부라 일컫는다. 국기원은 태권도가 전통무예이자 세계적인 스포츠로서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고, 문화콘텐츠로 자리매김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국기원과 인접하여 있는 국기원 기념관은 1991년 11월 30일 개관했다. 태권도에 대한 역사 유물을 수집, 보존, 전시하여 태권도를 널리 홍보하며, 태권도 종주국으로써 국기원과 태권도를 세계적으로 홍보하고자 설립되었다. 국기원은 수도권 지하철 강남역 12번 출구에서 약 500m 떨어진 거리에 위치해 있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은평문화원은평문화원은 은평 지역의 특색 있는 전통문화와 다양한 문화 사업으로 지역주민의 문화욕구를 충족시키고자 설립된 곳으로, 구민 모두가 쉽게 접하고 즐길 수 있는 문화의 장을 만들어 은평의 묻힌 역사를 새롭게 조명하여 문화의 가치를 높이고자 한다. 주관하는 문화행사로는 조선의 21대 왕 영조의 애민사상을 기리기 위한 금암문화예술제가 있다. 지역 초등학생들이 대상인 행사로, 지역 문화유산 탐방과 애민사상이 가지는 인간애에 대해 글로 표현해 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은평문화원의 문화교실인 늘 푸른 강좌에서는 사진 교실, 초급영어, 민화, 수채화, 난타, 노래교실, 서예, 건강 태극권 등의 수업을 수강할 수 있다.
+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창경궁 홍화문홍화문(弘化門)은 창경궁의 정문으로 ‘홍화’는 “조화를 넓힌다”, 즉 “덕을 행하여 백성을 감화시키고 널리 떨친다”는 뜻이다. 홍화문은 창경궁 창건 당시에 처음 건립되었다가 임진왜란 때 소실되어 1616년(광해군 8)에 재건되었다. 같은 동궐인 창덕궁의 정문(돈화문)은 앞면이 5칸인데 비해 홍화문은 3칸의 작은 규모로 지었다. 홍화문은 국왕이 직접 백성들을 만났던 곳이기도 하다. 영조는 1750년(영조 26)에 균역법(均役法)을 시행하기 전 홍화문에 나가 양반과 평민들을 만나 세금제도의 개편에 대한 의견을 들었다. 또 정조는 1795년(정조 19) 어머니 혜경궁 홍씨(헌경황후)의 회갑을 기념하여 홍화문 밖에서 가난한 백성들에게 쌀을 나누어 주었다고 한다. 홍화문은 1963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규모는 앞면 3칸, 옆면 2칸의 2층 건물로 동쪽을 향하고 있는 점이 특징이며, 지붕은 앞쪽에서 볼 때 사다리꼴을 한 우진각지붕이다. 지붕 처마를 받치기 위해 장식하여 만든 공포는 기둥 위뿐만 아니라 기둥 사이에도 있는 다포 양식으로 꾸몄다. 아래층은 기둥 사이마다 2짝씩 문짝을 달아 사람이 드나들게 하였으며 위층은 마루를 깔고 앞뒤 벽면에 조그만 널문들을 달아 여닫을 수 있게 만들었다. 지붕 꼭대기 양끝의 조각과 부드럽게 굽어 내린 내림마루 부분의 조각상이 건물의 위엄을 한층 더 돋구고 있다.
+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백악미술관백악미술관은 1983년에 개관한 한국 서예와 문인화 전문 전시 미술관으로 서예가 일중 김충현 선생이 후학을 위해 설립했다. 2007년 일중기념사업회가 발족된 이후 서예를 선도하신 일중 선생의 업적을 기리고자 관내에 일중서예기념관을 마련해 일중 선생님의 대표작들을 상시 전시하고 있다. 옛것을 본받아 새로운 것을 창조한다는 법고창신처럼 서예 활동이 전통과 현대를 잇는 가교가 되어 한국 미술계의 활발한 창작 및 전시 활동에 보탬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서울특별시교육청 영등포평생학습관서울특별시교육청 영등포평생학습관은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자아실현을 위한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자기 계발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문해교육, 학업 중단 학생 학습 지원, 다문화 사업, 부모교육 등 균등한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는 지역사회 평생학습센터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독서문화 정착과 지역사회 지식·정보 문화센터의 역할을 다하기 위하여 23만여권의 자료를 비치하고 이용자 편의를 우선하여 서비스하고 있으며, 지역주민이 문화를 향유하고 풍요로운 삶을 가꿀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방화대교방화대교는 인천국제공항이 21세기 동북아시아 허브 공항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건설된 한강대교 중 하나이다. 길이 2.6㎞로 한강 교량 중 가장 긴 도로교량이며, 국내 최초로 장경간 아치 트러스 구조로 설계, 시공된 한강의 27번째 교량으로 예술성과 기능성이 우수하다. 다리의 아치는 전통 사찰과 기와집 처마의 부드러운 이미지를 차용하여 개화산 봉우리, 덕양산 봉우리에 이어 인위적인 세 번째 봉우리가 되었다. 이륙하려는 듯한 거대한 항공기를 연상시키는 기하학적인 형상과 밤이면 한강 물결에 비치는 황홀한 야경이 보는 이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내게 한다. 다리의 조명이 켜지는 시간은 대략 저녁 일몰시부터 22:00분까지이므로 다리와 한국의 야경을 감상하며 드라이브를 즐기기에 시간적 여유가 있다. 야경도 아름답지만, 해 질 녘 방화대교 너머로 지는 태양이 방화대교의 아치와 어우러지는 모습은 절로 감탄이 나오는 절경이다.방화대교 자체가 서울의 외곽에 위치해 있어 답답한 도심에서 벗어나 여유로운 기분으로 자전거길이나 산책길을 즐길 수 있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중랑용마폭포축제
+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창경궁창경궁(昌慶宮)은 성종이 세 명의 대비를 위해 옛 수강궁에 창건한 궁이다. 창경궁은 원래 1418년(세종 즉위) 세종이 상왕 태종을 위해 창건한 수강궁(壽康宮)이 있던 자리이다. 이후 1483년(성종 14) 성종이 세 명의 대비인 세조의 왕비 정희왕후, 덕종의 왕비 소혜왕후, 예종의 왕비 안순왕후를 위해 수강궁을 크게 확장하고 궁의 이름을 창경궁이라 하였다. 창경궁은 창덕궁과 경계 없이 동궐(東闕)이라는 하나의 궁궐 영역이었으며, 주로 왕실 가족들의 생활공간으로 사용하였다. 창경궁은 1592년(선조 25) 임진왜란으로 소실된 것을 1616년(광해군 8) 중건하였으며, 1830년(순조 30) 대화재로 대부분의 건물들이 소실되었다가 4년 뒤에 중건하였다. 그러나 1907년 순종이 황위에 오른 후 창경궁 내에 동물원과 식물원을 조성하면서 궁궐로서의 모습을 잃기 시작하였다. 1911년에는 일제에 의해 궁의 이름마저 창경원(昌慶苑)으로 격하되어 궁궐이 아닌 공원화가 되어 훼손이 심하였다. 광복 후 1983년에 다시 창경궁으로 명칭을 회복한 후 궁궐 경내에 있던 동물원을 이전하고 본래 궁궐의 모습으로 복원공사가 진행되어 현재의 모습이 되었다. 창경궁은 남향으로 있는 다른 궁궐과 달리 정문과 정전이 동향으로 배치되어 있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제6회 푸른하늘의 날 기념행사+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우당 이회영 선생 흉상우당 이회영 선생 흉상은 대한의 독립을 위해 앞장섰던 애국지사 이회영 선생을 기억하기 위해 건립된 흉상이다. 이회영은 이조판서 이유승의 4남으로 태어나 성장했다. 1905년에 을사늑약 체결의 음모를 저지하고 무효로 하는 운동을 주도하였고, 고종황제를 설득하여 헤이그 만국평화회의에 밀사 파견을 주장하기도 했다. 그러나 1910년 경술국치 때, 6형제 전원과 일가족 50여 명이 전 재산을 정리하여 망명을 떠났다. 만주에서 신흥무관학교의 전신인 신흥강습소를 개소하였고, 1912년에는 합니하로 이전하여 본격적인 무관학교 교육을 시작했다. 신흥무관학교는 1920년 폐교할 때까지 독립군 간부 3,500여 명을 양성하는 성과를 이루고 독립전쟁을 주도하였을 뿐만 아니라 광복군을 창설하는 밑거름이 되었다. 상해 임시정부가 구성됐을 때는 의정위원으로 참여했고, 이후 아나키즘 운동과 의열단 조직을 지원함과 동시에 항일구국연맹을 결성하여 흑색공포단을 산하에 두고 의열투쟁에 매진했다. 중국의 항일부대와 독립군 부대가 연합하여 항일투쟁을 하도록 현지 지도 차 잠입하던 중 대련에서 체포되어 뤼순 감옥으로 이송됐다. 이곳에서 모진 고문과 굶주림으로 순국하는데 이때가 선생의 나이 66세였다. 흉상은 이회영 선생의 공적을 기려 기념사업회에서 건립하였으며, ‘이회영·이시영 6형제 집터’ 표지석이 위치한 서울 YWCA 앞에 함께 놓여 있다.
+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공사가 고른 웰니스 관광지
한국관광공사 공공데이터입니다. 제휴처가 아니며 예약을 받지 않습니다.
ⓒ한국관광공사기타 웰니스
오두산 치유숲
hongdae
오두산 치유숲은 자연을 그대로 살리면서 다양한 예술적 요소를 더해 조성된 특별한 공간으로, 자연과 예술, 치유가 조화를 이루는 힐링 명소이다. 입구부터 시작되는 자화상, 사랑의 거미줄, 명상 그림, 소망탑, 비상폭포 등은 모두 자연 속 재료인 돌과 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 속에 담긴 이야기를 직접 보고 느끼며 감상할 수 있다. 숲 속 산책로를 따라 걷다 보면 다양한 감정을 마주하게 되고, 자연이 주는 위로와 예술의 메시지가 어우러져 진정한 치유의 시간을 제공한다. 또한 숲 안에는 ‘카페 오두’를 비롯해 숙박 가능한 ‘옴스테이’, 예술 체험 교육, 플리마켓, 소규모 축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되어 방문객들에게 보다 풍성한 경험을 선물한다. 가족, 친구, 연인 누구와 함께 방문하든 평화롭고 따뜻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오두산 치유숲은 고성의 숨겨진 힐링 여행지이다.
ⓒ한국관광공사기타 웰니스
쌀겨효소찜질테라피
쌀겨효소찜질테라피는 미생물이 쌀겨를 발효시키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자연열을 활용하는 이색적인 건강 관리 시설이다. 이곳에서는 인위적인 히터를 사용하는 대신, 미생물의 대사 활동을 통해 생성되는 약 60~70°C의 순수 발효열을 이용해 신체를 데우는 방식을 취한다. 체험자는 고운 쌀겨 속에 얼굴을 제외한 전신을 파묻고 찜질을 진행하며,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열기는 체내 깊숙한 곳까지 전달되어 혈액 순환 촉진과 신진대사 활성화에 도움을 준다. 이러한 발효열 찜질은 일반적인 사우나와 달리 기초 체력 증진과 면역력 강화, 그리고 만성 피로와 근육통 해소에 효과적이다. 또한 찜질을 마친 후 몸에 남은 쌀겨 가루를 이용해 천연 스크럽을 즐길 수 있어 피부결을 매끄럽게 정돈하는 미용 효과까지 거둘 수 있다. 미생물의 체계적인 발효 관리를 위해 모든 프로그램은 100%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한국관광공사기타 웰니스
석예원 본초 족욕 성산점
자연에서 추출된 천연 재료를 사용하여 여행의 피로를 풀 수 있는 셀프 족욕 테라피를 체험하는 곳이다. 천연미용소금, 페퍼민트 오일과 한방의 본초족욕수를 활용한 셀프족욕은 지친 몸과 마음을 잠시 쉬어가기에 충분하다. 생명체에 대한 양생, 치료, 예방에 제공되는 천연 약물을 본초라고 한다. 본초족욕에서 사용되는 본초수는 한의학에서 사용되는 엄선된 한약재로 만들어진다. 예로부터 한의학에서는 두한족열 즉, ‘머리는 차게 하고 발은 따뜻하게 하라’고 하였다. 오장육부의 축소판이라고 잘 알려져 있는 발은 인간의 신체 전부가 발이다라고 불릴 만큼 중요한 신체이다. 족욕은 뭉친 근육을 풀어주고 체내 노폐물을 제거해 주며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준다. 예약제로 운영하므로 온라인으로 사전 예약 후 방문하는 것이 좋다. 인근에는 섭지코지, 광치기해변 등의 관광지가 있다.
ⓒ한국관광공사기타 웰니스
순창 쉴랜드
쉴랜드의 ‘쉴(SHIL)’은 ‘Sustainable Health In Life’의 약자로 지속 가능한 건강한 삶을 영위하는 공간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2007년부터 조성하여 2010년 12월 24일에 개관하였다. 해발 250m, 총 493,189㎡의 산중에 건강과 휴양, 힐링을 테마로 다양한 연수와 체험이 이루어지고 있다. 최근에는 웰니스 관광지로 부각되며 어린이부터 전 연령층이 힐링과 여가, 치유와 휴식을 위해 찾고 있다. 쉴랜드의 시설은 본관, 건강장수체험과학관, 쉴스튜디오, 명상관, 다목적스포츠시설, 숙소동, 방갈로, 건강휴양체험시설, 의농업체험관, 편백숲 산책로, 힐링 공원 등이 있으며, 교육프로그램으로는 바른 식생활 프로그램, 치유연수 프로그램, 웰니스 프로그램 등이 있다.
ⓒ한국관광공사기타 웰니스
수안보온천 족욕길
수안보온천은 태고로부터 자연 용출되어 온 것으로 전해지며, 고려사에 의하면 고려 현종 9년 당시에도 존재했고, 조선왕조실록에 의하면 태조 이성계가 악성피부병 치료를 위해 수안보 온천을 이용할 정도로 유서 깊은 온천이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온천수를 중앙 집중관리 방식으로 충주시에서 관리하며, 온천자원 보전에 주력하여 인체에 유익한 각종 무기질을 함유한 양질의 온천수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수안보 온천수는 지하 250m에서 용출되는 약알카리성 온천으로 칼슘, 나트륨, 불소, 마그네슘, 리튬 등 인체에 이로운 광물질이 함유되어 있다. 이러한 수안보 온천수를 이용한 족욕은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해 줌으로써 긴장된 몸의 근육을 이완시켜 심리적 안정감도 더해주며 피로와 스트레스를 없애고 숙면에 큰 효과가 있다.
ⓒ한국관광공사기타 웰니스
제원하늘농원
제원하늘농원은 26,046㎡(8,500평) 규모의 노지와 하우스 시설을 갖추고 농림축산식품부의 무농약, GAP, 저탄소 인증을 받은 감귤농원이다. 4월 말에서 5월 초 감귤꽃을 시작으로 8월~9월 풋귤, 10월 노지귤, 12월~2월 황금향, 레드향, 천혜향 등을 만나볼 수 있다. 계절에 따라 감귤마말레이드, 감귤케이크, 풋귤청, 하귤청 등을 직접 만들어보는 푸드테라피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진행하고 있으며, 감귤밭에서의 싱잉볼 명상과 소원을 담은 후우링 만들기 등의 소리치유를 통해 심신이 지친 이들을 위한 쉼과 휴식의 공간으로 열어가고 있다.
ⓒ한국관광공사
기타 웰니스
국립장성치유의숲(축령산삼나무편백숲)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은 편백나무가 숲을 이루고 있는 축령산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성군과 전북 고창군의 경계에 넓게 걸쳐있다. 축령산에 편백나무 숲이 일궈진 데는 독림가인 임종국 선생의 역할이 크다. 임종국 선생은 일제강점기의 무분별한 벌목과 6·25전쟁의 피해로 민둥산이 되어버린 축령산 일대에 삼나무 62h, 편백나무 143ha, 낙엽송 등 그 외 수종 55ha를 조림했는데, 그 수만 대략 250만 그루에 이른다. 1956년부터 34년에 걸쳐 이룬 일이다. 1,148ha에 이르는 넓은 상록수림대에 울창하게 자리 잡은 수령 40~60년의 편백나무와 삼나무가 그 결과다. 현재는 산림청에서 숲을 매입(388ha)하여 지속적인 산림관리를 해 나가고 있다. 편백숲에서는 산림관리를 위한 임도(林道)가 10㎞ 시설되어 있으며, 편백나무로 특성화된 ‘치유의 숲’이 조성되어 산림욕·숲체험·숲치유 등 탐방객을 위한 휴양공감으로 활용되고 있다. 국립장성치유의숲(장성 편백치유의 숲)은 2000년 제1 회 아름다운 숲 전국대회에서 아름다운 천년의 숲으로 선정되었다.
ⓒ한국관광공사기타 웰니스
팔영산 편백 치유의 숲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위치한 팔영산 편백 치유의 숲은 천혜의 자연경관과 전국 최대 규모의 편백숲을 보유한 국립공원이다. 인체의 면역력을 높이고 건강을 증진할 목적으로 다양한 환경 요소를 활용할 수 있도록 조성한 산림이다. 신체적, 정신적 건강 회복은 물론이고 자연이 주는 선물인 햇빛, 바람, 경관, 향기 등을 보고 느끼면서 스트레스도 줄이고 마음의 안정을 찾을 수 있다. 심신의 회복과 휴양, 생활습관 개선 등 팔영산 편백 치유의 숲에서 체력과 면역력을 길러주는 여러 체험형 프로그램들도 경험해 보고 이색적인 숲 속 경관도 체험해 볼 수 있다.
ⓒ한국관광공사한방 체험
한방테마파크 초락당
한방테마파크 초락당은 한방의료를 바탕으로 한방헬스투어를 할 수 있는 곳으로, 2001년도 보건복지부 산하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평가 (Health Tour to Korea)로 지정된 바 있다. 초락당의 시설은 원두막, 황토 토굴, 별채, 산림욕장, 불로문, 성류당, 잉어 연못, 진료실, 치료실, 황토 한증막, 초락박물관, 백련정, 인조 잔디 테니스코트 및 등산로 (허준 산책로) 등이 있다. 초락당은 옛 느낌이 나는 초가집에서 한방지료,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목욕요법, 한방 온열치료, 식이요법, 운동요법 등을 병행하는데 자연적이고 토속적인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다. 초락당 뒤편 숲길에 들어서면 산림욕장 허준의 길이 나온다. 이 길을 따라 걸으며 산림욕을 할 수 있으며, 진료 목적으로 들르는 사람들에게 한증막과 더불어 자연과 함께 치유할 수 있는 공간이다.
ⓒ한국관광공사기타 웰니스
김수자 녹차족욕카페
따뜻한 물에 발을 담그는 순간 은은한 녹차 향이 퍼지며, 보성 차밭 여행의 피로가 천천히 가라앉는다. 김수자 녹차족욕카페는 보성 다향아트밸리 문화체험동에 자리한 녹차 족욕 전문 카페로, 대한민국 1호 발 관리사 자격을 보유한 김수자 명인이 운영한다. 입구 카운터 한편에는 명인의 자격증과 활동 이력이 전시되어 있어 방문객들이 발 건강의 가치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다. 보성차로 만든 녹차 입욕제를 풀어 족욕을 즐기는 동안 작두콩차·차가버섯차 등 계절에 따라 달라지는 따뜻한 차 한 잔이 함께 제공된다. 예약 없이도 대기 인원이 많지 않으면 바로 이용할 수 있으며, 가족과 나란히 앉아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기 좋다. 인근 한국차박물관·대한다원과 연계해 보성 차 여행의 마무리 코스로 즐기기 좋다.
ⓒ한국관광공사기타 웰니스
공주 환경성 건강 센터
공주 환경성 건강센터는 공주시 금학동에 위치한 공주시 직영 시설이다. 알레르기 질환 예방, 관리를 목적으로 조리실습, 친환경 치유 숲 체험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대중목욕탕에 가기 어려운 환자의 가족들을 대상으로 가족탕을 운영하고 있다. 충남대학교병원 및 공주의료원, 공주시한의사회, 어린이집연합회와 연계하여 운영되며, 시민들을 대상으로 환경성 질환에 대한 교육 및 정보를 제공하고 센터 내에서 환경성 질환 예방을 위한 체험학습 또한 이루어지고 있다. 공주 환경성 건강센터는 중부권, 나아가 전 국민에게 아토피 피부염, 천식, 알레르기 비염 등에 대한 올바른 의학적 지식을 전달하고 맞춤형 예방관리 시스템을 제공하는 것을 운영 목적으로 한다. 공주 환경성 건강센터는 공주 시내와 가까우며 우금티로와 수원지공원길을 통해 접근할 수 있다. 주변에는 공주산림휴양마을, 금학생태공원, 공주 우금치 전적지 등이 있다.
ⓒ한국관광공사기타 웰니스
삼척 활기 치유의 숲
삼척 활기 치유의 숲은 삼척시 미로면 활기리 깊은 숲 속에 위치한 산림 복합 휴양 치유 시설로, 울창한 자연 속에서 휴식과 활력을 얻을 수 있도록 조성되었다. 이곳에는 방문자센터, 치유센터, 트리하우스, 숲 체험장, 물 치유장, 치유숲길 등이 마련되어 있으며, 숲의 원형을 최대한 보존하면서 방문객을 위한 최소한의 편의시설만 갖추고 있다. 아름드리 고목이 빽빽이 우거진 숲, 붉은 단풍이 물드는 숲, 다양한 수목이 어우러진 숲, 하얀 나무껍질이 인상적인 자작나무 숲, 굴참나무 군락지, 그리고 준경묘 인근에 위치한 미인송과 대왕소나무가 있는 ‘삼척 천년의 숲’ 등, 방문객의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아름답고 깊은 숲 경관이 펼쳐져 있다.
ⓒ한국관광공사
한방 체험
한방스파 여용국
여용국은 조선 시대 안정복의 소설 [여용국전]의 내용을 바탕으로 탄생했다. 여용국에서는 사람마다 다른 개인의 체질을 강조한다. 사람의 체질이 다르므로 일괄적인 마사지 방법이나 약재를 통해 효과를 보는 데는 한계가 있다는 것이다. 개인별 체질과 몸, 피부 상태를 정확하게 분석한 후 맞춤형 한방 재료와 아로마, 마사지 도구까지 최적의 맞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부종이 심한 임산부, 비만, 여드름, 만성피로 등 특별한 관리가 필요한 사람들에게는 다양한 스페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이처럼 각자의 체질에 맞는 약재와 마사지법을 적용해야 올바른 효과를 볼 수 있다.
ⓒ한국관광공사기타 웰니스
국립대관령치유의숲
금강소나무가 원시림 상태로 보존된 국립대관령치유의숲은 대관령 옛길, 선자령, 제왕산, 오봉산 등 백두대간 등산로와 연계되어 있는 산림치유 공간이다. 이곳은 향기와 경관 등 산림의 다양한 요소를 활용할 수 있도록 조성된 숲이다. 대관령의 울창한 소나무숲에 건강측정실, 치유 움막, 솔향기 터, 치유 숲길 등 다양한 산림치유 활동을 위한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특히, 숲길의 난이도와 특색에 따라 구분된 7개의 숲길과 무장애 데크로드가 조성되어 있어 누구나 쉽고 즐겁게 솔향기 숲을 경험할 수 있는 곳이다.
ⓒ한국관광공사기타 웰니스
부산 치유의 숲
busan
부산 치유의 숲은 부산광역시 푸른도시가꾸기사업소가 운영하는 영남권 최초의 치유의 숲으로, 2017년 11월 부산대학교 학술림에 조성되었다. 153ha 규모에 해발 240m 안팎의 넓고 완만한 산세를 지녀 편안하게 걷기 좋다. 소나무와 참나무가 어우러진 숲에서는 나뭇잎을 스치는 바람과 개울물, 산새 소리가 걸음마다 따라온다. 평지와 언덕, 계곡과 바위산 등 다채로운 지형을 품고 있으며, 아홉산 숲을 만나는 힐링로드, 회동수원지 풍광을 즐기는 솔바람길, 짙은 숲의 생명력을 느끼는 큰바위길을 컨디션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흙길과 매트길, 데크길도 걷는 재미를 더한다. 산림치유·숲해설·유아숲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정보만 제공합니다 — 방문 전에 각 시설로 직접 확인하십시오. 운영시간과 요금은 바뀝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