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한복·고궁·K-POP까지 하루에 담는 문화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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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여고 경운박물관(서울)경운박물관은 2003년 경기여고 동문이 뜻을 모아 2003년에 설립하였다. 개관 전 ‘근세복식과 우리 문화’를 시작으로 40회의 기획전을 통해 근세 왕실복식과 근·현대복식 및 직물 소장품의 아름다움과 학술적 역사적 가치를 알리려 노력해 왔다. 기획전시와 도록 발간 외에도 수준 높은 아카데미 강좌, 전시와 연계된 체험학습 교육, 대한제국 황제 12장복과 적의, 황룡포, 흑단령 재현 작업 등은 동문으로 구성된 자원봉사자들의 재능기부 결과물이다. 이처럼 경기여고 경운박물관은 역사와 전통이 숨 쉬고 세대 간 대화와 소통이 이루어지는 아름다운 문화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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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아트센터 공연장한전아트센터 공연장은 한국전력이 운영하는 공연장으로, 뮤지컬, 오페라, 클래식, 대중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예술공연을 유치하고 있다. 엄정한 대관 심사를 거친 우수한 작품을 관객에게 제공함은 물론, 공연단체의 대관료 부담을 덜어 줌으로써 문화 예술계에 참신하고 획기적인 공연장 운영 모델을 제시해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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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범김구기념관백범김구기념관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답고 높은 문화를 가진 자주·민주·통일 조국을 건설하기 위해 일생을 분투하신 겨레의 큰 스승 백범 김구 선생(1876~1949)의 삶과 사상을 널리 알리고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2000년 6월에 기공하여 2002년 10월 22일에 개관하였다. 근·현대사 전문 역사박물관인 백범김구기념관은 격동의 한국 근·현대사와 함께 한 김구 선생의 삶과 사상을 통해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역사와 한국 근·현대를 이해하고 조국의 자주·민주·통일을 지향하며 민족의 아름다운 문화를 발전시켜 나아가는 온 거레의 문화적 삶의 공간이다. 기념관 1층과 2층에 김구 선생의 일대기와 한국 근·현대사 관련한 각종 기록 및 자료를 전시하고 있으며, 전문 자료실과 각종 교육프로그램, 문화행사 등에 활용될 수 있는 교육장, 대회의실, 컨벤션홀 등 다양한 교육·문화공간을 갖추고 있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강동문화원강동문화원은 1999년 강동구 지역 문화의 개발, 보급, 보존, 전승 및 선양을 위하여 설립되었다. 1999년 설립되어 그동안 운영이 미진하였으나 2005년 새로운 임원진 구성과 함께 강동구 일원 지표조사를 실시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강동문화원은 많은 강동구민들을 위한 둔촌 백일장, 사생대회 및 작품전시회 또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혼성 중창단 등 다양한 문화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사회배려계층을 위한 프로그램들과 서울 암사동 유적 관련 사업 등을 통해 지역 사회의 정서함양을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대표적인 문화강좌로는 고전 소설, 심리학 등 다양한 주제의 강의를 들을 수 있는 강동문화대학과 라인댄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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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재박물관분재박물관은 한국분재연구소에서 분재 문화를 널리 보급하기 위해 1988년 9월에 개관한 분재전문박물관이다. 한국분재연구소에서 20년 이상 가꾸고 수집한 분재 5,000여 점이 전시되어 있고, 고문헌과 사진 등 분재 관련 자료 1,000여 점을 소장하고 있다. 소장 분재 중에는 수령 300년의 단풍나무와 500년 이상 된 노간주나무 분재를 비롯하여 곰솔, 각종 과수, 매화나무, 배롱나무 등의 예술적 가치가 높은 분재 작품이 200여 점 이상 있다. 작은 자연을 담아놓은 분재의 모습과 시간과 계절이 흐르며 변화하는 아름다움에 큰 매력을 느낄 수 있으며, 수목디자인대학이 있어서 분재에 대한 교육도 받을 수 있고 나무병원이 있어서 병든 나무를 치료할 수도 있다. 박물관 활동은 공무원과 일반인을 위한 분재 교육에 중점을 두고 있다. 일반인을 대상으로 주 1회의 분재 기초반과 기술반 강습이 있으며, 관련 공무원을 위해서 연 6회의 수탁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노원문화원1997년 10월 22일 설립된 노원문화원은 문화예술활동과 향토사 조사연구 사업을 통해 지역구민들이 더욱 풍요로운 문화적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는 비영리 특수 법인 단체이다. 문화로 삶의 가치를 실현한다는 비전 아래 지역네트워크를 통해 지역의 문화정체성 및 역량을 강화하고 공유하기 위한 다양한 문화강좌들을 운영하고 있다. 문화예술교육의 일상 속 생활문화를 실현하기 위해 강좌 운영과 함께 공간 대관 서비스도 한다. 노원구의 문화관광자원을 탐방객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 주기 위해 문화관광 해설사도 운영한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국기원(세계태권도본부)국기원은 1972년 11월 30일 대한민국의 문화유산인 태권도 정신과 기술을 계승, 발전시키고 그 확산을 도모하고 나아가 인류평화에 기여하기 위해 개원했다. 국기원의 명칭은 ‘國技’와 ‘院’의 합성어로 ‘국기’란 한 나라의 특유의 기예로서 태권도를 지칭하고 ‘원’은 집을 뜻하며 태권도를 주도하는 집으로서 세계태권도본부라 일컫는다. 국기원은 태권도가 전통무예이자 세계적인 스포츠로서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고, 문화콘텐츠로 자리매김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국기원과 인접하여 있는 국기원 기념관은 1991년 11월 30일 개관했다. 태권도에 대한 역사 유물을 수집, 보존, 전시하여 태권도를 널리 홍보하며, 태권도 종주국으로써 국기원과 태권도를 세계적으로 홍보하고자 설립되었다. 국기원은 수도권 지하철 강남역 12번 출구에서 약 500m 떨어진 거리에 위치해 있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은평문화원은평문화원은 은평 지역의 특색 있는 전통문화와 다양한 문화 사업으로 지역주민의 문화욕구를 충족시키고자 설립된 곳으로, 구민 모두가 쉽게 접하고 즐길 수 있는 문화의 장을 만들어 은평의 묻힌 역사를 새롭게 조명하여 문화의 가치를 높이고자 한다. 주관하는 문화행사로는 조선의 21대 왕 영조의 애민사상을 기리기 위한 금암문화예술제가 있다. 지역 초등학생들이 대상인 행사로, 지역 문화유산 탐방과 애민사상이 가지는 인간애에 대해 글로 표현해 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은평문화원의 문화교실인 늘 푸른 강좌에서는 사진 교실, 초급영어, 민화, 수채화, 난타, 노래교실, 서예, 건강 태극권 등의 수업을 수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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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미술관백악미술관은 1983년에 개관한 한국 서예와 문인화 전문 전시 미술관으로 서예가 일중 김충현 선생이 후학을 위해 설립했다. 2007년 일중기념사업회가 발족된 이후 서예를 선도하신 일중 선생의 업적을 기리고자 관내에 일중서예기념관을 마련해 일중 선생님의 대표작들을 상시 전시하고 있다. 옛것을 본받아 새로운 것을 창조한다는 법고창신처럼 서예 활동이 전통과 현대를 잇는 가교가 되어 한국 미술계의 활발한 창작 및 전시 활동에 보탬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서울특별시교육청 영등포평생학습관서울특별시교육청 영등포평생학습관은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자아실현을 위한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자기 계발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문해교육, 학업 중단 학생 학습 지원, 다문화 사업, 부모교육 등 균등한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는 지역사회 평생학습센터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독서문화 정착과 지역사회 지식·정보 문화센터의 역할을 다하기 위하여 23만여권의 자료를 비치하고 이용자 편의를 우선하여 서비스하고 있으며, 지역주민이 문화를 향유하고 풍요로운 삶을 가꿀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표갤러리표갤러리는 한국적이고 현대적인 우리의 예술 문화를 국제적인 마인드와 경영방침으로 새로운 예술 문화를 주도하고 있는 곳이다. 백남준, 천경자, 박서보, 이우환 등 한국을 대표하는 최고 작가들의 작품 전시뿐만 아니라 MZ세대 컬렉터 사이에서 떠오르는 인기 작가 및 신진작가를 발굴하고 양성하고 있다. 중국, 미국 등 갤러리를 오픈하고 국내외 다양한 아트페어에 참가하여 국내 작가를 국제적으로 알리며 문화 발전에 힘쓰고 있다. 갤러리는 경복궁역 인근에 있어 경복궁, 덕수궁, 창경궁 등 고궁을 탐방하기에 용이하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서울시립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서울시립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는 미술가들을 위한 레지던시 지원 공간이다. 난지한강공원, 노을공원, 하늘공원 사이에 있는 침출수 처리장을 개조하였으며, 서울 중심에 위치해 접근성이 뛰어나다. 25개의 작업실, 연구실, 원형 전시실과 야외 작업장에서는 국내외의 역량 있는 작가와 연구자를 양성하고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상시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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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희보석예술관창희보석예술관은 조창희 주얼리(구 제이젬)에서 운영하는 보석 작품 전시 예술관이다. 약 35년간 보석 및 귀금속 세공 장인인 조창희 씨의 예술적인 감각과 장인 정신으로 다양한 보석, 화석, 나무, 금속 등을 소재로 하여 제작한 작품을 전시하였다. 기존의 원석의 종류와 특성만 알려주던 박물관에서 탈피하여 스토리가 있는 살아있는 예술작품으로 승화시켜 50여 년간의 주얼리 디자인, 세공기법들을 함께 엿볼 수 있도록 전시했다. 3억 년 된 나무화석, 200㎏의 종유석, 350㎏의 황수정 원석 등의 희귀한 원석들로, 작게는 30㎝에서 크게는 3m에 이르는 약 50점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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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아트 스페이스아트스페이스는 현대미술 (Modern & Contemporary Art) 작가들의 작품들을 선별 전시하고 판매하는 갤러리다. 갤러리에서 전시하는 작가들의 주요 자료를 제공하며 합리적이고 투명한 가격공개 및 거래 시스템의 운영을 통하여 미술시장의 건전한 발전을 도모한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성북문화원성북문화원은 1996년에 설립되었다. 설립 이래 성북학 연구, 성북마을아카이브 구축, 전통예술강좌를 비롯한 각종 문화강좌의 운영과 성북동문화재야행을 비롯한 각종 콘텐츠의 개발은 성북구 지역문화의 기반을 다지는 역할을 해왔다. 지역주민들의 문화 발전을 위해 미술·서예, 악기·음악, 댄스·무용, 생활교양, 어린이로 5가지 카테고리를 나누어 다양한 분야의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프로그램 수강은 인터넷 접수와 방문 접수 두 가지 방법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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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회민화박물관우리 겨레는 반만년이라는 유구한 세월 동안 외래문화를 수용하면서도 전통문화의 주체성과 독자성을 잘 지켜왔다. 그러나 오늘날 산업이 발달하고 생활양식이 급변하면서 우리의 전통문화는 점차 퇴색되어만 가고 있다. 이러한 시점에서 우리 민족의 전통유산인 민화를 체계적으로 연구하고 전시하여 훌륭한 문화유산을 느끼는 일은 매우 중요하다. 가회민화박물관은 우리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일깨우기 위해 선조들의 삶과 지혜가 담겨 있는 민화와 부적을 좀 더 깊이 있게 연구하여 그 소중함을 일깨우고자 하는 데 설립 목적을 두고 있다. 2002년에 문을 연 가회민화박물관에서 전시하고 있는 민화는 우리의 삶과 닮아 있는 그림이며, 무병장수(無病長壽), 부귀다남(富貴多男), 부귀공명(富貴功名) 등 인간의 소박한 바람이 담겨 있다. 한편 벽사적 의미를 담고 있는 민화를 통해 사람들은 그려진 소재의 주술적인 힘이 여러 가지 재앙으로부터 보호해 주고 소원도 이루어준다고 믿었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대한민국역사박물관대한민국역사박물관은 19세기 말 개항기부터 오늘날까지의 대한민국의 행보를 기록한 박물관으로, 2012년 12월 26일에 개관한 최초의 국립 근현대사 박물관이다. 고난과 역경을 딛고 발전한 대한민국의 역사를 전시·교육·조사∙연구, 자료의 수집을 통해 국민과 공유하고자 설립되었다. 박물관은 대한민국의 역사를 시대별로 4개의 전시실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다. 제1전시실에서는 ‘대한민국의 태동’, 제2전시실에서는 ‘대한민국의 기초 확립’, 제3전시실에서는 ‘대한민국의 성장과 발전’, 그리고 제4전시실에서는 ‘대한민국의 선진화, 세계로의 도약’을 주제로 전시가 구성되어 있다. 어린이 박물관에서는 어린이가 직접 체험하면서 근현대사를 배울 수 있다. 또한, 근현대사 전반에 걸친 다양한 주제의 특별 전시를 통해 대한민국 근현대사에 대한 심층적인 내용을 살펴볼 수 있다. 박물관에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문화행사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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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페이지갤러리더페이지갤러리는 2009년 서울에 개관한 이래 한국 현대미술을 밀도감 있게 전시해 왔다. 대중과 소통하는 여러 전시를 통해 더페이지갤러리만의 독창성을 추구하며 한국의 대표적 갤러리로 입지를 다져왔다. 특히, 한국미술의 진보적 태도와 인문학을 바탕으로 한 기하학적 형태의 논리 정연한 작품들을 선보였고,한국 현대미술만의 독특한 시선에 주목하며 최명영, 김춘수, 이교준, 나점수 등과 같은 한국 대표작가들의 전시를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또한 Yin Zhaoyang, Xu Bing, Ding Yi, Tan Ping 등과 같은 중국 현대 미술 작가들의 전시를 비롯하여 Alex Katz, Sam Francis 등의 전시를 선보이며 동시대적 미술의 흐름을 반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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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JJ2013년 개관한 갤러리JJ는 국내외 미술계의 동시대적 변화를 조망하는 다양하고 심도 있는 기획전시와 아트 컨설팅을 진행해오고 있다. 역동적인 서울의 강남에 위치하여 동시대미술과 문화의 성장을 이끌어 나가며, 작품성 및 미술시장을 주시하여 키아프 등 국내외 아트페어를 통한 작가 프로모션, 미술강좌를 비롯한 각종 갤러리 프로그램으로 대중과 함께 한다. 시대의 이슈가 있고 예술을 중심으로 사람들이 교류하는 공간, 미술문화의 저변을 확대시키는 문화공간의 역할을 지속하고자 한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에스파스 루이비통 서울에스파스 루이비통 서울(Espace Louis Vuitton Seoul)은 다양한 예술품들을 전시하는 도심 속의 미술관으로, 도쿄, 뮌헨, 베네치아, 베이징, 오사카에 이어 서울에 위치한 루이비통 재단 미술관(Fondation Louis Vuitton)이다. 소장품들에 대한 국제적인 접근성을 높여 대중에게 관람 기회를 제공하고자 하는 재단의 목표하에 세워졌다. 게르하르트 리히터, 앤디 워홀 등 다양한 예술가들에 대한 특별전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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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사박물관한국금융사박물관은 우리나라 금융 발전사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1997년 신한은행이 설립한 국내 최초의 금융사 전문 박물관이다. 화폐 등 국내 금융사에 관련된 약 6,500여 점의 유물을 소장하고 있으며, 유물의 수집·관리와 연구, 다양한 기획 전시, 전문적인 금융 교육을 지속하고 있다. 향후에도 다양한 사료를 수집하고 관리하며, 쉽고 재미있게 배우는 경제 교육을 운영하는 종합문화공간으로서 우리나라의 금융사를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고자 한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이목화랑이목화랑은 1976년 개관한 오랜 전통을 가진 미술 전시관이다. 내부에 들어가면 조용한 분위기 속에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으며, 전시 일정 기간과 작품 및 작가에 관한 정보가 홈페이지에 있어 미리 확인하고 갈 수 있다. 이곳은 저명한 예술가와 신진 예술가의 작품을 발견하여 지원하고 전시하며 예술가의 진흥을 위해 예술 작품을 판매한다. 오랜 전통이 있는 만큼 오랫동안 인연을 맺어오고 있는 원로작가의 전시를 초대전으로 진행하여 신구세대를 모두 아우를 수 있는 전시를 진행한다. 젊고 유능한 실력 있는 작가들의 양성을 위해서 아트페어와 미술제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그들을 알리고 소식을 전하며 작가 양성에 노력하여 미술시장 발전을 위해 열정적으로 노력하고 있는 미술관이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용산문화원용산문화원은 용산구민을 위한 문화행사, 문화자원 발굴, 예술교육 등 다양한 문화사업에 힘쓰는 문화예술 전문기관이다. 또한 지방문화원진흥법에 의거 1997년 서울특별시장의 설립 인가를 받아 문화관광부, 서울특별시, 용산구의 지원으로 운영되고 있는 비영리법인이다. 청소년 사생대회, 우수가족 영화 무료 상영, 용산 가족 백일장, 문화유적지 탐방, 용산 예술인 초대전, 용산 문화 가족 축제, 수강생 작품 전시회, 향토사료편람 발간, 용산문화발간 등의 문화사업과 성인 및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문화강좌를 통하여 용산지역 문화 발전에 이바지하며 시민들의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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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공예박물관2021년 7월, 종로구 안국동에 문을 연 서울공예박물관은 서울시에서 (구) 풍문여고 건물 5개 동을 리모델링하여 건축한 한국 최초의 공립 공예박물관이다. 서울공예박물관은 공예품뿐만 아니라, 공예를 둘러싼 지식, 기록, 사람, 환경 등을 연구하고 공유함으로써 공예가 지닌 기술적·실용적·예술적·문화적 가치를 경험할 수 있는 역동적인 플랫폼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서울공예박물관은 전통부터 현대까지 다양한 시대와 분야를 아우르는 2만여 점의 공예품과 공예자료를 수집, 보유하고 있으며 공예역사전시, 현대공예전시, 지역공예전시, 어린이공예전시, 공예 아카이브, 공예 도서관, 공예자원관리시스템, 공예작품설치 프로젝트 등 다양한 전시와 프로그램, 자료와 시스템을 준비 중이다. 서울공예박물관 터는 세종의 아들 영응대군의 집, 순종의 가례를 위해 건축된 안국동별궁 등 왕가의 저택으로 사용되거나 왕실 가례와 관련된 장소로서 오랜 역사를 지닌 곳이며, 수공예품을 제작하여 관에 납품하던 조선의 장인 '경공장(京工匠)'들이 존재했던 종로구의 중심 지역이기도 하며, 주변에 북촌, 인사동, 경복궁 등이 인접해 있어 다양한 문화적 경험이 가능한 장소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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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문화회관세종문화회관은 서울특별시가 설립한 기관으로 서울의 대표적인 문화예술기관이다. 1978년에 준공하여 한국 공연 문화의 산실이자 서울시공연예술의 허브역할을 다하고 있다. 세계 유수의 공연장으로 인정받는 한국 공연예술의 등용문이자 국제공연 예술의 유일한 통로였으며, 1970~80년대에는 한국 순수 예술의 요람이었다. 이처럼 세종문화회관은 한국 공연예술의 살아있는 역사이자 예술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추억의 공간, 그리고 한국을 대표하는 문화예술 기관으로 20여 년간 그 명성을 유지해 왔다. 세종문화회관은 세종대극장 리모델링에 이어 세종체임버홀, 세종M씨어터, 예술동 증축, 세종미술관, 세종S씨어터 등 하드웨어의 개편을 진행했고, 예술로 동행 등 각종 문화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문화 창달에 기여할 수 있는 문화예술 운영을 통해 시민문화 복지구현에 이바지함을 설립 목적으로 시민이 더 행복한 예술 랜드마크를 만들어 가고 있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공사가 고른 웰니스 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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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두산 치유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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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두산 치유숲은 자연을 그대로 살리면서 다양한 예술적 요소를 더해 조성된 특별한 공간으로, 자연과 예술, 치유가 조화를 이루는 힐링 명소이다. 입구부터 시작되는 자화상, 사랑의 거미줄, 명상 그림, 소망탑, 비상폭포 등은 모두 자연 속 재료인 돌과 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 속에 담긴 이야기를 직접 보고 느끼며 감상할 수 있다. 숲 속 산책로를 따라 걷다 보면 다양한 감정을 마주하게 되고, 자연이 주는 위로와 예술의 메시지가 어우러져 진정한 치유의 시간을 제공한다. 또한 숲 안에는 ‘카페 오두’를 비롯해 숙박 가능한 ‘옴스테이’, 예술 체험 교육, 플리마켓, 소규모 축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되어 방문객들에게 보다 풍성한 경험을 선물한다. 가족, 친구, 연인 누구와 함께 방문하든 평화롭고 따뜻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오두산 치유숲은 고성의 숨겨진 힐링 여행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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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겨효소찜질테라피
쌀겨효소찜질테라피는 미생물이 쌀겨를 발효시키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자연열을 활용하는 이색적인 건강 관리 시설이다. 이곳에서는 인위적인 히터를 사용하는 대신, 미생물의 대사 활동을 통해 생성되는 약 60~70°C의 순수 발효열을 이용해 신체를 데우는 방식을 취한다. 체험자는 고운 쌀겨 속에 얼굴을 제외한 전신을 파묻고 찜질을 진행하며,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열기는 체내 깊숙한 곳까지 전달되어 혈액 순환 촉진과 신진대사 활성화에 도움을 준다. 이러한 발효열 찜질은 일반적인 사우나와 달리 기초 체력 증진과 면역력 강화, 그리고 만성 피로와 근육통 해소에 효과적이다. 또한 찜질을 마친 후 몸에 남은 쌀겨 가루를 이용해 천연 스크럽을 즐길 수 있어 피부결을 매끄럽게 정돈하는 미용 효과까지 거둘 수 있다. 미생물의 체계적인 발효 관리를 위해 모든 프로그램은 100%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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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예원 본초 족욕 성산점
자연에서 추출된 천연 재료를 사용하여 여행의 피로를 풀 수 있는 셀프 족욕 테라피를 체험하는 곳이다. 천연미용소금, 페퍼민트 오일과 한방의 본초족욕수를 활용한 셀프족욕은 지친 몸과 마음을 잠시 쉬어가기에 충분하다. 생명체에 대한 양생, 치료, 예방에 제공되는 천연 약물을 본초라고 한다. 본초족욕에서 사용되는 본초수는 한의학에서 사용되는 엄선된 한약재로 만들어진다. 예로부터 한의학에서는 두한족열 즉, ‘머리는 차게 하고 발은 따뜻하게 하라’고 하였다. 오장육부의 축소판이라고 잘 알려져 있는 발은 인간의 신체 전부가 발이다라고 불릴 만큼 중요한 신체이다. 족욕은 뭉친 근육을 풀어주고 체내 노폐물을 제거해 주며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준다. 예약제로 운영하므로 온라인으로 사전 예약 후 방문하는 것이 좋다. 인근에는 섭지코지, 광치기해변 등의 관광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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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 쉴랜드
쉴랜드의 ‘쉴(SHIL)’은 ‘Sustainable Health In Life’의 약자로 지속 가능한 건강한 삶을 영위하는 공간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2007년부터 조성하여 2010년 12월 24일에 개관하였다. 해발 250m, 총 493,189㎡의 산중에 건강과 휴양, 힐링을 테마로 다양한 연수와 체험이 이루어지고 있다. 최근에는 웰니스 관광지로 부각되며 어린이부터 전 연령층이 힐링과 여가, 치유와 휴식을 위해 찾고 있다. 쉴랜드의 시설은 본관, 건강장수체험과학관, 쉴스튜디오, 명상관, 다목적스포츠시설, 숙소동, 방갈로, 건강휴양체험시설, 의농업체험관, 편백숲 산책로, 힐링 공원 등이 있으며, 교육프로그램으로는 바른 식생활 프로그램, 치유연수 프로그램, 웰니스 프로그램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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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안보온천 족욕길
수안보온천은 태고로부터 자연 용출되어 온 것으로 전해지며, 고려사에 의하면 고려 현종 9년 당시에도 존재했고, 조선왕조실록에 의하면 태조 이성계가 악성피부병 치료를 위해 수안보 온천을 이용할 정도로 유서 깊은 온천이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온천수를 중앙 집중관리 방식으로 충주시에서 관리하며, 온천자원 보전에 주력하여 인체에 유익한 각종 무기질을 함유한 양질의 온천수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수안보 온천수는 지하 250m에서 용출되는 약알카리성 온천으로 칼슘, 나트륨, 불소, 마그네슘, 리튬 등 인체에 이로운 광물질이 함유되어 있다. 이러한 수안보 온천수를 이용한 족욕은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해 줌으로써 긴장된 몸의 근육을 이완시켜 심리적 안정감도 더해주며 피로와 스트레스를 없애고 숙면에 큰 효과가 있다.
ⓒ한국관광공사기타 웰니스
제원하늘농원
제원하늘농원은 26,046㎡(8,500평) 규모의 노지와 하우스 시설을 갖추고 농림축산식품부의 무농약, GAP, 저탄소 인증을 받은 감귤농원이다. 4월 말에서 5월 초 감귤꽃을 시작으로 8월~9월 풋귤, 10월 노지귤, 12월~2월 황금향, 레드향, 천혜향 등을 만나볼 수 있다. 계절에 따라 감귤마말레이드, 감귤케이크, 풋귤청, 하귤청 등을 직접 만들어보는 푸드테라피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진행하고 있으며, 감귤밭에서의 싱잉볼 명상과 소원을 담은 후우링 만들기 등의 소리치유를 통해 심신이 지친 이들을 위한 쉼과 휴식의 공간으로 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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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웰니스
국립장성치유의숲(축령산삼나무편백숲)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은 편백나무가 숲을 이루고 있는 축령산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성군과 전북 고창군의 경계에 넓게 걸쳐있다. 축령산에 편백나무 숲이 일궈진 데는 독림가인 임종국 선생의 역할이 크다. 임종국 선생은 일제강점기의 무분별한 벌목과 6·25전쟁의 피해로 민둥산이 되어버린 축령산 일대에 삼나무 62h, 편백나무 143ha, 낙엽송 등 그 외 수종 55ha를 조림했는데, 그 수만 대략 250만 그루에 이른다. 1956년부터 34년에 걸쳐 이룬 일이다. 1,148ha에 이르는 넓은 상록수림대에 울창하게 자리 잡은 수령 40~60년의 편백나무와 삼나무가 그 결과다. 현재는 산림청에서 숲을 매입(388ha)하여 지속적인 산림관리를 해 나가고 있다. 편백숲에서는 산림관리를 위한 임도(林道)가 10㎞ 시설되어 있으며, 편백나무로 특성화된 ‘치유의 숲’이 조성되어 산림욕·숲체험·숲치유 등 탐방객을 위한 휴양공감으로 활용되고 있다. 국립장성치유의숲(장성 편백치유의 숲)은 2000년 제1 회 아름다운 숲 전국대회에서 아름다운 천년의 숲으로 선정되었다.
ⓒ한국관광공사기타 웰니스
팔영산 편백 치유의 숲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위치한 팔영산 편백 치유의 숲은 천혜의 자연경관과 전국 최대 규모의 편백숲을 보유한 국립공원이다. 인체의 면역력을 높이고 건강을 증진할 목적으로 다양한 환경 요소를 활용할 수 있도록 조성한 산림이다. 신체적, 정신적 건강 회복은 물론이고 자연이 주는 선물인 햇빛, 바람, 경관, 향기 등을 보고 느끼면서 스트레스도 줄이고 마음의 안정을 찾을 수 있다. 심신의 회복과 휴양, 생활습관 개선 등 팔영산 편백 치유의 숲에서 체력과 면역력을 길러주는 여러 체험형 프로그램들도 경험해 보고 이색적인 숲 속 경관도 체험해 볼 수 있다.
ⓒ한국관광공사한방 체험
한방테마파크 초락당
한방테마파크 초락당은 한방의료를 바탕으로 한방헬스투어를 할 수 있는 곳으로, 2001년도 보건복지부 산하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평가 (Health Tour to Korea)로 지정된 바 있다. 초락당의 시설은 원두막, 황토 토굴, 별채, 산림욕장, 불로문, 성류당, 잉어 연못, 진료실, 치료실, 황토 한증막, 초락박물관, 백련정, 인조 잔디 테니스코트 및 등산로 (허준 산책로) 등이 있다. 초락당은 옛 느낌이 나는 초가집에서 한방지료,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목욕요법, 한방 온열치료, 식이요법, 운동요법 등을 병행하는데 자연적이고 토속적인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다. 초락당 뒤편 숲길에 들어서면 산림욕장 허준의 길이 나온다. 이 길을 따라 걸으며 산림욕을 할 수 있으며, 진료 목적으로 들르는 사람들에게 한증막과 더불어 자연과 함께 치유할 수 있는 공간이다.
ⓒ한국관광공사기타 웰니스
김수자 녹차족욕카페
따뜻한 물에 발을 담그는 순간 은은한 녹차 향이 퍼지며, 보성 차밭 여행의 피로가 천천히 가라앉는다. 김수자 녹차족욕카페는 보성 다향아트밸리 문화체험동에 자리한 녹차 족욕 전문 카페로, 대한민국 1호 발 관리사 자격을 보유한 김수자 명인이 운영한다. 입구 카운터 한편에는 명인의 자격증과 활동 이력이 전시되어 있어 방문객들이 발 건강의 가치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다. 보성차로 만든 녹차 입욕제를 풀어 족욕을 즐기는 동안 작두콩차·차가버섯차 등 계절에 따라 달라지는 따뜻한 차 한 잔이 함께 제공된다. 예약 없이도 대기 인원이 많지 않으면 바로 이용할 수 있으며, 가족과 나란히 앉아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기 좋다. 인근 한국차박물관·대한다원과 연계해 보성 차 여행의 마무리 코스로 즐기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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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환경성 건강 센터
공주 환경성 건강센터는 공주시 금학동에 위치한 공주시 직영 시설이다. 알레르기 질환 예방, 관리를 목적으로 조리실습, 친환경 치유 숲 체험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대중목욕탕에 가기 어려운 환자의 가족들을 대상으로 가족탕을 운영하고 있다. 충남대학교병원 및 공주의료원, 공주시한의사회, 어린이집연합회와 연계하여 운영되며, 시민들을 대상으로 환경성 질환에 대한 교육 및 정보를 제공하고 센터 내에서 환경성 질환 예방을 위한 체험학습 또한 이루어지고 있다. 공주 환경성 건강센터는 중부권, 나아가 전 국민에게 아토피 피부염, 천식, 알레르기 비염 등에 대한 올바른 의학적 지식을 전달하고 맞춤형 예방관리 시스템을 제공하는 것을 운영 목적으로 한다. 공주 환경성 건강센터는 공주 시내와 가까우며 우금티로와 수원지공원길을 통해 접근할 수 있다. 주변에는 공주산림휴양마을, 금학생태공원, 공주 우금치 전적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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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활기 치유의 숲
삼척 활기 치유의 숲은 삼척시 미로면 활기리 깊은 숲 속에 위치한 산림 복합 휴양 치유 시설로, 울창한 자연 속에서 휴식과 활력을 얻을 수 있도록 조성되었다. 이곳에는 방문자센터, 치유센터, 트리하우스, 숲 체험장, 물 치유장, 치유숲길 등이 마련되어 있으며, 숲의 원형을 최대한 보존하면서 방문객을 위한 최소한의 편의시설만 갖추고 있다. 아름드리 고목이 빽빽이 우거진 숲, 붉은 단풍이 물드는 숲, 다양한 수목이 어우러진 숲, 하얀 나무껍질이 인상적인 자작나무 숲, 굴참나무 군락지, 그리고 준경묘 인근에 위치한 미인송과 대왕소나무가 있는 ‘삼척 천년의 숲’ 등, 방문객의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아름답고 깊은 숲 경관이 펼쳐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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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 체험
한방스파 여용국
여용국은 조선 시대 안정복의 소설 [여용국전]의 내용을 바탕으로 탄생했다. 여용국에서는 사람마다 다른 개인의 체질을 강조한다. 사람의 체질이 다르므로 일괄적인 마사지 방법이나 약재를 통해 효과를 보는 데는 한계가 있다는 것이다. 개인별 체질과 몸, 피부 상태를 정확하게 분석한 후 맞춤형 한방 재료와 아로마, 마사지 도구까지 최적의 맞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부종이 심한 임산부, 비만, 여드름, 만성피로 등 특별한 관리가 필요한 사람들에게는 다양한 스페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이처럼 각자의 체질에 맞는 약재와 마사지법을 적용해야 올바른 효과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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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대관령치유의숲
금강소나무가 원시림 상태로 보존된 국립대관령치유의숲은 대관령 옛길, 선자령, 제왕산, 오봉산 등 백두대간 등산로와 연계되어 있는 산림치유 공간이다. 이곳은 향기와 경관 등 산림의 다양한 요소를 활용할 수 있도록 조성된 숲이다. 대관령의 울창한 소나무숲에 건강측정실, 치유 움막, 솔향기 터, 치유 숲길 등 다양한 산림치유 활동을 위한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특히, 숲길의 난이도와 특색에 따라 구분된 7개의 숲길과 무장애 데크로드가 조성되어 있어 누구나 쉽고 즐겁게 솔향기 숲을 경험할 수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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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치유의 숲
busan
부산 치유의 숲은 부산광역시 푸른도시가꾸기사업소가 운영하는 영남권 최초의 치유의 숲으로, 2017년 11월 부산대학교 학술림에 조성되었다. 153ha 규모에 해발 240m 안팎의 넓고 완만한 산세를 지녀 편안하게 걷기 좋다. 소나무와 참나무가 어우러진 숲에서는 나뭇잎을 스치는 바람과 개울물, 산새 소리가 걸음마다 따라온다. 평지와 언덕, 계곡과 바위산 등 다채로운 지형을 품고 있으며, 아홉산 숲을 만나는 힐링로드, 회동수원지 풍광을 즐기는 솔바람길, 짙은 숲의 생명력을 느끼는 큰바위길을 컨디션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흙길과 매트길, 데크길도 걷는 재미를 더한다. 산림치유·숲해설·유아숲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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