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OD & CAFE
맛집
약사가 직접 다녀온 맛집과 카페
제주 맛집·카페 495곳 · 사진 있는 곳 먼저 · 한국관광공사 공공데이터
바다다바다다는 서귀포시 중문관광지 근처 대포로에 있는 카페이다. 중문 바다를 한눈에 볼 수 있으며 바다를 향해 앉아 논알콜 라임 모히또, 한라 스프링 등 에이드와 아메리카노, 바닐라라떼 등 다양한 종류의 커피와 블루문, 제주위트에일 맥주, 스텔라, 하이네켄 생맥주를 즐길 수 있다. 카페 건물은 노출 콘크리트와 통유리 문으로 개방감이 좋아 야외공간과 자연스럽게 연결되며 해송이 그늘을 만들어 준다. 근처 여행지로 대포주상절리, ICC 제주국제컨벤션센터 면세점, 아프리카박물관 등이 있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몽생이몽생이는 제주시 한경면 저지리에 위치한 말고기 전문점이다. 말고기구이, 샤부샤부, 육회, 내장탕 등 맛있다고 소문이 자자한 곳으로 제주산 말고기를 사용해 맛이 일품이다. 그뿐만 아니라 식당 근처에 생각하는 정원, 5월의 꽃, 유리의 성, 오설록 티 뮤지엄, 올레길(14-1코스)이 근접해있어 관광코스로도 적합하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부온부온은 소바, 연어, 튀김을 메인으로 하는 일식당이다. 가쓰오부시와 간장류들로 48시간 동안 끓여내는 육수와 매일 아침 작업하는 생연어, 그리고 주문과 동시에 바로 조리된다. 슬로우 푸드를 지향하여 20분쯤 느긋하게 기다리는 것을 각오해야 하지만 맛집으로 소문나 있다. 튀김류는 주문이 밀릴 시 20~30분 정도 소요된다. 겨울의 대표메뉴는 싱상한 국내산 굴이 들어간 굴이 들어간 온소바이다. 기본 냉소바 위에 연어 5점이 올라간 연어 소바, 유부가 올려진 깔끔한 유부 소바, 항정살 돼지고기와 대파, 마늘을 특제 소스에 볶아내 불맛이 가득한 대파항성살소바, 부온의 노하우로 싱싱하고 야들야들한 연어가 올려진 연어덮밥 등의 다양한 메뉴가 있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골목식당제주 로컬푸드 꿩 메밀국수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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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브리프+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판포미인판포미인은 제주 한경면 판포포구 근처에 있다. 밥에 정성을 들이는 식당으로 경기미와 충청도 쌀로 솥 밥을 짓는다. 제주 돌문어 전복을 기본 재료로 하며 제철 식재료와 동네에서 수확하는 채소를 사용해 7가지 반찬과 솥 밥으로 구성된 한 상을 차린다. 가정집을 개조한 식당으로 실내가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고 2인 테이블이 많다. 근처 여행지로 판포포구, 금능해수욕장, 협재해수욕장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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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방숯불닭갈비 제주본점+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마두천손칼국수마두천손칼국수는 제주시 용담 2동, 공항 동쪽 성화 마을회관 근처에 있다. 뽕잎 손칼국수 전문점으로 보말 전복 칼국수, 바지락 뽕잎 칼국수, 소고기 뽕잎 칼국수가 있고 계절메뉴로 검은콩 뽕잎 칼국수가 있다. 칼국수를 주문하면 김치, 보리밥, 김가루 등이 제공되고 튀긴 칼국수 면이 올려져 나오는 탕수육도 맛있다. 초록색 면 색깔이 독특하고 매장에서 키우는 앵무새도 인기다. 주변 여행지로 용두암 해안도로, 용연 계곡, 용담공원 등이 있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동복뚝배기동복뚝배기는 제주도 동북리에 위치한 향토음식 전문점으로, 제주의 깊은 맛과 풍미를 한자리에서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제주 바다에서 갓 잡은 신선한 생선들을 주재료로 사용하며, 통갈치구이, 고등어조림, 순살갈치조림 등 생선 요리를 주 메뉴로 선보이고 있다. 어판장에서 직접 수매한 신선한 갈치를 통째로 구워내는 ‘통갈치구이 세트’는 이곳의 대표 인기 메뉴로, 큼직하고 두툼한 갈치살을 맛볼 수 있다. 뚝배기세트는 활전복과 성게미역국, 고등어 구이 등의 구성된 동북뚝배기 또 하나의 대표 메뉴이다. 푸짐하고 다양한 사이드 메뉴도 있어 함께 즐길 수 있다. 깔끔하고 정갈한 상차림과 푸짐한 양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한식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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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스트오션뷰 액자창과 곳곳에 포토존을 가진 전망 좋은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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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문해물라면오빠네직접 개발한 소스로 맛을 낸 문어 해물라면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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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망고1947애플망고1947은 제주 서귀포시 신평리 마을회관 근처에 자리한 애플망고 전문 카페이다. 아버지의 애플망고 농장을 이어 애플망고 농사를 짓고 있는 주인이 운영하고 있으며, 제주 농부 촌장이 직접 재배한 애플망고를 아낌없이 올려주는 애플망고 빙수가 시그니처이고, 애플망고주스, 애플망고요거트스무디와 함께 대정마농빵도 판매한다. 마농은 제주어로 '마늘'로 대정읍에서 나오는 재료를 사용한다. 제주 중산간의 한가로운 마을 분위기가 있으며, 인근에 위치한 제주곶자왈도립공원을 함께 둘러보는 것도 좋다. 맛, 정성, 제주스러움이 어우러진 애플망고1947은 특별한 디저트 여행지로 꼭 들러볼 만한 장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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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월 너와의 첫 여행 감귤창고카페+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제주살롱제주에서도 아담하고 조용한 마을인 송당에 자리한 북카페다. 간단한 음료와 함께 책을 읽을 수 있는 이곳은 북스테이를 할 수 있는 ‘생각의 오름’도 함께 운영한다. 북스테이는 여성 1인 전용으로 운영되는데, 북스테이를 할 경우 서가의 책들을 대여해 읽을 수 있다. 북카페 내부에도 혼자 여행하는 이들이 편안하게 책을 읽을 수 있는 공간들을 배려한 느낌이다. 인문서점을 표방하는 제주살롱은 인문예술에 대한 주인장의 관심이 고스란히 묻어난다. 진열된 일부 책에는 주인장의 간략한 독서 한 줄 평이 적혀 있어서 공감대를 느끼며 책을 고르는 재미도 쏠쏠하다. 서점에서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책을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 독서 모임을 하거나 작가를 초청해 인문학 강연을 듣기도 한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우호적무관심저지문화예술인마을에 자리 잡은 사진 찍기 좋은 건축 카페+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만지식당애월읍 고내리의 옛 점방이 있던 자리에 문을 연 일식당+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가시식당가시리에서 40년 동안 자리를 지켜온 순댓국 전문점+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사계의시간하루 50인분만 판매하는 장어덮밥 전문점+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한라산아래첫마을 영농조합법인+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제주한라국수제주 한라 국수는 제주산 돼지고기로 만든 고기 국수와 국밥 메뉴를 판매하는 한식당이다. 고기 국수는 제주산 돼지 사골 육수에 제주 전통방식의 건면을 삶고, 수육을 고명으로 내는데, 한라 국수는 특유의 진하고 부드러운 육수로 입맛을 사로잡았다. 이곳의 또 하나의 별미는 아강발 메뉴이다. 아강발은 어린 돼지족발을 이르는 제주도 방언으로, 쫄깃한 식감과 고소한 맛이 일품이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아날로그사운즈+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제주광해 애월점애월 바다를 조망할 수 있는 제주광해+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오스모시스오스모시스는 제주시 구좌읍 해맞이 해안로 한동리 바닷가에 있다. 부모님이 직접 농사지은 당근으로 주문과 동시에 착즙하는 100% 구좌 당근주스와 유기농 원당을 사용해 만드는 당근 케이크가 대표 메뉴이며 고메버터스콘, 바스크치즈케이크, ABC주스도 맛볼 수 있다. 빈티지 LP 사운드의 음악을 들을 수 있는 오션 뷰 카페로 모든 디저트는 당일분만 직접 만들어 판매한다. 주변 여행지로는 평대 해변, 코난 해변, 월정리 해수욕장 등이 있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라토커피제주라토커피제주는 제주시청 근처 조용한 주택가에 위치한 감성 가득한 카페로, 제주 구옥 가정집을 깔끔하게 리모델링해 특별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공간이다. 자연광이 가득 들어오는 개방감 있는 분위기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특히 기둥 사이의 가벽을 과감하게 뚫거나, 창틀과 벽돌의 자연스럽게 부서진 부분을 그대로 노출시켜 빈티지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라토커피제주의 시그니처 메뉴인 ‘넛츠끄레마’는 고소한 견과류의 풍미와 크리미한 에스프레소가 어우러진 독특한 음료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 외에도 다양한 커피와 음료는 물론, 크림브륄레, 약과쿠키 등 감각적인 디저트 메뉴도 마련되어 있어 커피 한 잔과 함께 달콤한 여유를 즐기기에 좋다. 조용한 분위기에서 제주만의 감성을 느끼고 싶은 이들에게 추천할 만한 카페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