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NGS TO DO
놀거리
그날 뭐 하지 — 몸에 무리가 안 가는 것부터
부산 체험·놀거리 109곳 · 사진 있는 곳 먼저 · 한국관광공사 공공데이터
북맛골+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해안누리길 몰운대길숲과 바다의 정취를 모두 느낄 수 있는 걷기 좋은 길+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 가덕도 연대봉가덕도는 부산에 속한 섬 중 가장 큰 섬으로 신석기시대부터 사람이 살았던 것으로 추정되며, 임진왜란과 일제강점기까지 우리나라의 아린 역사를 지켜본 섬이다. 연대봉은 해발 459미터의 높이로 2~3시간이면 다녀올 수 있는 산으로 높이가 그리 높지도 않아 오르기도 어렵지 않지만 정상에 오르면 높은 산에 오른 듯한 기분과 전망을 경험할 수 있다. 산세가 원만하여 가족단위로 가볍게 등산하기에 알맞으며 정상에 가까이 오르면 가덕도 바다와 거가대교를 한눈에 볼 수 있다. 연대봉 정상에는 임진왜란 당시 최초로 왜적을 발견해 불을 피워 올렸던 봉수대를 볼 수 있다. 산과 바다의 청취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출처 : 비짓부산 홈페이지)
- 광안리 SUP Zone젊음과 열정이 넘치는 광안리 SUP Zone
- 플루니티
- 주식회사어반힐링
- 주식회사감천아울주식회사감천아울은 감천문화마을을 배경으로, 환경을 생각하는 업사이클링 굿즈를 제작·판매하는 관광두레 주민사업체다. 주민의 손으로 만들어지는 제품들은 폐현수막과 자투리 천 등을 활용해 감천문화마을의 이야기를 담아낸다. 대표 상품인 '업사이클링 에코백’은 지역 내에서 수거한 소재를 활용해 제작되며, 감천의 감성을 담은 실용적인 친환경 아이템이다.
- UN조각공원6.25전쟁에 참전하여 산화한 UN군의 영령이 안치된 세계에서 하나뿐인 UN기념공원 옆에 조성된 조각공원이다. 세계평화, 자유의 상징으로 부각시켜 국제관광명소로 가꾸기 위해 한국전쟁50주년 특별기획 UN기념공원 국제조각 심포지엄(2000년 9월 15~30일)에 참여한 6.25참전 21개국의 조각가들이 제작한 34점의 조각품을 기증받아 UN조각공원을 조성하였다. 2001년 10월 24일에 UN조각공원 준공식을 가졌다.
- 주식회사피알아이피
- 감지해변
- 절영해안산책로
- 함지골청소년수련관새 시대 청소년상 정립을 목표로 하는 함지골청소년수련관은 지난 1996년 개원한 이래 전국에서 모범적인 수련관으로 손꼽히고 있다. 부산광역시의 운영 기조를 바탕으로 청소년들이 스스로 찾을 수 있는 마당, 청소년들이 직접 꾸며내는 수련관이 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함지골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들이 국제화 시대에 중심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육성하는 것을 기본 목표로 삼고 있다. 또한 이러한 목표를 기반으로 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함으로써 새 시대 청소년상 정립을 꾀하는 전문적인 수련기관이다.
- 영도관광실탄사격장함지골쪽에 위치해 있는 영도관광사격장은 부산 최초의 실탄사격장으로 스트레스를 풀고 가기 좋은 곳이다. 총 2사로 씩 4사로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15m/25m의 거리이다. 현장에서 코치의 간단한 교육을 받으면 즉시 즐길 수 있는 손쉬운 레저 스포츠로 스트레스 해소와 집중력 향상에 좋다. 총기 사용 공간으로 사전 안전 교육이 필수이며,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하여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