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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거리
그날 뭐 하지 — 몸에 무리가 안 가는 것부터
제주 체험·놀거리 341곳 · 사진 있는 곳 먼저 · 한국관광공사 공공데이터
다려도+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쇠소깍+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돌하르방미술관+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사라봉+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비양도제주도 서쪽 한림읍에 위치한 비양도는 제주의 화산체 중 가장 나중에 생긴 막내 섬이다. 면적은 0.5㎞으로 작으며 2~3시간 정도이면 충분히 둘러볼 수 있다. 섬 중앙 비양봉 일대에 2개의 분석구가 있고 섬의 북서쪽 해안에는 오래전에 사라진 분석구의 일부가 남아있다. 해안은 대부분 용암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대형 화산탄과 애기업은돌이 대표적인 지질명소이다. 특히 화산탄은 10톤 규모의 초거대 크기로 직경이 5m에 달하며 현재까지 제주도에서 발견된 화산탄 중에 가장 큰 규모이다. 섬 안의 해안 도로를 따라 걷다 보면 기암괴석을 볼 수 있는데, 애기업은돌과 코끼리 바위가 대표적이다. 또 뭍에서는 보기 드문, 바닷물로 된 염습지 필랑못이 있다. 바닷물이 드나들어 염분 변화가 큰 습지이다. 비양봉 전망대는 조금 더 오르면 하얀 등대가 있는데, 이곳에서 제주도 본 섬의 모습을 한눈에 볼 수 있다. 비양도에는 여러 포토 스폿이 있다. 쌓인 돌 틈 사이의 비치는 바다나 길가의 뿔소라 껍데기가 예쁘게 칠해진 돌담길이나 비양도 여행길의 즐거움을 남길 곳이 다양하다. 한림항에서 비양도를 들어가는 배를 탈 수 있는데, 현재는 하루에 4번 정도 들어오고 나가는 배편이 있고, 한림항에서 15분 정도면 비양도에 들어갈 수 있다. 자세한 시간표와 기상에 따른 스케줄이 다를 수 있기 때문에 방문 전 유선으로 확인하는 편이 좋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추자도 등대+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거린사슴+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제주올레 15코스] 한림-고내 올레 (A)총 길이 : 16.5Km 소요시간 : 5-6시간+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모구리오름+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제주청소년수련원청소년들이 미래의 행복한 삶과 비전을 꿈꾸어 볼 수 있는 곳+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서프라이즈 테마파크+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강정포구+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한라산 백록담+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제주탐나라공화국제주 서쪽 한림읍 금악리에 자리 잡은 탐나라공화국은 대한민국 안에 개국한 또 하나의 나라다. 정확하게는 가상국가형 테마파크이다. 이름부터 낯선 탐나라공화국은 제주의 옛 이름 ‘탐라’를 의미한다. 여권도 있고 이곳에서만 사용하는 화폐도 있다. 탐나라공화국에 도착해 처음 만나는 건 출입국관리소이다. 입구에 들어서 좌측 작은 카페(Lava)에서 입장료를 내고 비자를 발급 받아야 한다. 비자(티켓)의 형태는 일단위와 연간 단위가 있는데, 연 단위 티켓의 경우 여권형을 준다. 제주에는 지형 특성상 호수나 연못이 없는데 탐나라공화국에는 빗물을 받아 만든 인공 연못이 많이 있다. 크고 작은 연못 80여 개에 이 곳을 형성하면서 시간이 흐르며 물고기나 양서류 등 생명체가 탄생 중이다. 탐나라공화국에는 수많은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어떤 공간에는 고의로 만든 전설이 있기도 하고, ‘길이 없어 길을 내고, 산이 없어 산을 만들다’, ‘내일도 모레도 만나는 날은 오늘입니다’ 등등 의 글귀를 보며 명상에 잠길 수도 있다. (출처 : 제주 문화관광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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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오름개오름은 제주도 서귀포시 표선면에 위치해 있다. 산정부의 남쪽이 정상이고 북쪽은 봉긋한 모양으로 부풀어 올라있어 그 사이가 다소 우묵져 있고, 동서사면으로는 작은 골이 얕게 파여 있는 기생화산체이다. 남동사면에는 해송과 삼나무가 조림되어 있고, 그 외 지역은 풀밭을 이루면서 어린나무와 함께 술패랭이, 가시쑥부쟁이, 낭아초, 피뿌리풀 등이 식생하고 있다. 오름모양이 개모양 같다 하여 개오름이라 부른다는 이야기가 있고 풍수지리의 형국설에서 나온 이름이라고 전해지기도 하며, 이 경우에 개오름은 한자로 狗岳(구악)이라고 표기하고 있다. 옛 지도에는 蓋岳(개악)이라고 표기돼 있는데, 이에 따라 산모양이 蓋(개) 즉, 밥그릇 뚜껑, 혹은 양산처럼 생겼다는 풀이가 있다. 정상까지 오르는 둘레길은 탐방이 가능하지만 둘레길 밑으로는 공동목장으로 원칙적으로는 지정된 코스 외에는 탐방이 불가하다. 특히 5얼에서 6월 말까지는 목장 내 말의 임신기간이어서 말들이 상당히 예민하고 방문객들로 인해 유산하는 경우도 종종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선녀와나무꾼+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화북포구화북포구는 시가 있는 등대길로 이름을 알린 포구이다. 다른 포구와 다르게 등대 끝까지 방파제를 따라 시를 만날 수 있는데, 학생들이 등대, 포구, 바다와 관련된 시를 포구 끝까지 만들어 두었다. 덕분에 이곳을 방문하는 사람들은 시를 하나하나 읽으면서 등대 끝까지 산책할 수 있다. 등대 끝에는 그림을 그리는 아이와 망원경을 들고 바다를 바라보는 어린아이 등의 조형물이 설치되어 있다. 이 등대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으려고 방문하는 관광객도 많으며 저녁이면 주변을 산책하는 도민들도 많은 편이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천아오름+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제주대 벚꽃길제주대 벚꽃길은 제주도에서 가장 유명한 벚꽃 명소 중 하나이다. 제주시청을 지나 1131번 도로를 타고 내려가다 보면 왼편으로 제주대학교 진입로가 나타난다. 제주대학교 입구까지 도로변에 벚나무들이 즐비하게 늘어서 있으며, 만개한 벚꽃을 보기 위해 많은 이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꽃 터널을 지나가는 듯한 환상적인 기분을 느낄 수 있는 드라이브 코스로, 만개한 꽃송이가 떨어지는 광경이 눈이 내린 설경을 보는 것 전해질 정도로 아름다운 벚꽃길을 만끽할 수 있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한담해변한담해변은 제주 북서부에 위치하여 애월에서 곽지까지 해안을 따라 이어진다. 제주시가 2009년 숨은 비경 31로 선정했으며, 맑고 투명한 바다로 유명하다. 애월 앞바다의 장관을 편안하고 친숙하게 접할 수 있다. 해안의 모양을 따라 구불구불하게 이어지는 산책로는 1.2km에 이르며, 바다의 주변 경관과 현무암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 바다가 가까이 있어 제주의 바다를 제대로 느끼며 산책의 여유로움을 느낄 수 있다. 봄에는 유채꽃으로 채워진 산책로를 만날 수 있으며, 여름에는 초록빛이 가득한 산책로를 걸을 수 있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탐라승마장제주의 푸른 자연 속에서 사람과 말이 교감하는 승마장+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손지오름손지오름은 제주시 구좌읍 종달리에 위치한 오름이다. 이 오름은 한라산의 축소판 같은 생김새 때문에 한라산의 손자라는 의미로 손지오름이라고 불린다. 손지는 손자의 제주식 표현이며, 이 외에 손자봉, 손지악이란 이름도 같이 쓰인다. 손지오름은 따라비오름, 큰사슴이오름과 함께 가을철 억새가 아름다운 3대 오름에 손꼽힌다. 화구 능선에 오르기 위해서는 빽빽하게 들어선 억새 숲을 헤쳐 가야 한다. 억새가 한 방향으로 눕혀져 있는 것은 앞선 사람들이 만들어 놓은 길이다. 길은 여러 갈래로 흩어져 있지만 모두가 정상을 향하고 있다. 손지오름의 볼거리는 억새 군락이나 시원한 오름 조망만이 아니다. 남쪽 알봉 아래로는 광활한 목장 지대가 자리하고 있다. 이곳의 초지는 자연적으로 형성된 것이어서 방목된 소들은 홀로 봉우리에 오르기도 하고 때론 떼를 지어 평지를 활보한다. 손지오름에서 바라본 목가적인 풍경은 제주의 가을 정서와 매우 잘 어울린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조천함덕해안도로조천함덕해안도로는 조천과 함덕을 잇는 약 4.5㎞ 길이의 해안도로다. 함덕에서가 아닌 조천에서 출발하여 달려도 되지만, 함덕에서 출발하는 편이 바다와 자동차의 거리가 가까워 제주 풍경을 즐기기에 더 좋다. 다른 코스들보다 쉬어갈 수 있는 곳이 많진 않지만, 어느 코스보다 바다와 마을을 구경하기 좋다. 해안도로의 시작인 함덕 서우봉 해변은 에메랄드빛 바다와 모래사장을 따라 심은 야자수가 이국적인 풍경을 연출한다. 도로는 해남 땅끝마을과 가장 가까운 관곶도 지나게 되는데, 관곶에서 바라본 제주시의 야경은 매우 아름답다. 맑은 날에는 추자도와 남해 도서까지 보인다고 한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소천지+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