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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거리
그날 뭐 하지 — 몸에 무리가 안 가는 것부터
제주 체험·놀거리 341곳 · 사진 있는 곳 먼저 · 한국관광공사 공공데이터
이중섭거리+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쉼한모금+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서건도+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우도 등대+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금오름서부 중산간 지역의 대표적인 오름 중의 하나이다. 산정부에 대형의 원형 분화구와 산정화구호(山頂火口湖)를 갖는 신기(新期)의 기생화산체이며, 남북으로 2개의 봉우리가 동서의 낮은 안부로 이어지며 원형의 분화구 (깊이 52m)를 이루고 있다. 분화구내의 산정화구호 (일명 今岳潭)는 예전에는 풍부한 수량을 갖고 있었으나 현재는 화구 바닥이 드러나 있다. ‘검, 감, 곰, 금’ 등은 어원상 신(神)이란 뜻인 ‘곰(고어)’과 상통하며, 동일한 뜻을 지닌 ‘곰’係語(계어)로서 고조선시대부터 쓰여 온 말이라고 한다. 즉 ‘금오름’은 神이란 뜻의 어원을 가진 호칭으로 해석되며, 옛날부터 신성시 되어 온 오름임을 알 수 있다. 해송, 삼나무, 찔레, 보리수, 윤노리나무 등 원형 분화구와 산정화구호이다. * 표고 427.5m, 비고 178m, 둘레 2,861m, 면적 613,966㎡, 저경 1,008m+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해품은체험농장+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신산공원+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제주올레 6코스] 쇠소깍-제주올레 여행자센터 올레총 길이 : 11Km 소요시간 : 3-4시간+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제주카약올레제주카약올레는 애월읍에 위치한 투명카약 업체이다. 한담해변에서 바닥이 보이는 투명카약을 타고 제주바다를 만끽하며 데이트와 가족여행을 즐기기에 좋다. 체험 가능 시간은 30분이며 네이버 스토어에서 사전 예약이 가능하다. 이용 마감 시간은 일몰시간에 따라 달라지므로 확인 후 이용하길 권한다. 날씨와 바람, 파도 등 현장 상황에 따라 운영 여부가 변경되기 때문에 이용 전에 확인하는 것이 좋다. 주변의 한담해안산책로는 애월리 마을에서 곽지해수욕장까지 바다를 감상하기 좋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아끈다랑쉬 오름제주 동쪽에서 오름의 여왕이라 불리는 ‘다랑쉬오름’ 바로 맞은편에 자리하고 있다. 다랑쉬오름처럼 낮고 자그마한 원형 분화구를 이루고 있으며, 다랑쉬오름과 비슷한 모양을 띠고 있어 아끈다랑쉬라고 부른다. ‘아끈’이란 버금가는 것, 둘째 것이라는 뜻의 제주 방언이다. 아끈다랑쉬 오름은 가볍게 산책하듯이 오를 수 있어 어린이를 동반해도 좋다. 서사면으로 난 작은 길을 따라 10분 정도면 쉽게 오를 수 있고 억새의 물결이 이루는 가을에는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키 높이의 억새가 가득 차 있고, 특히 일출 무렵에는 바람에 따라 흔들리는 억새의 파도와 낮에는 햇빛을 받아 반짝이는 은빛 억새가 아름다운 경관을 연출한다. 또한 하얀 억새꽃들이 떨어진 겨울 억새밭은 또 다른 느낌으로 다가온다. 특히 바람이 많이 부는 날에 아끈다랑쉬를 찾으면 흔들리는 억새가 만들어낸 겨울 감성을 느낄 수 있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한라산 트레킹한라산은 화산분 출로 생성된 산이어서 육지 산과는 다른 독특한 지형을 가지고 있다. 한반도의 대부분의 산들이 능선과 골짜기로 이루어진 반면 한라산은 양변의 기울기가 다소 완만한 삼각형 모양의 단면(순상화산)을 이룬다. 이 경사면을 따라 4개의 등산로가 있는데, 동쪽의 성판악 코스와 서쪽의 영실, 어리목 코스, 북쪽의 관음사 코스, 남쪽의 돈내코 코스가 있다. 한라산은 등산로가 10㎞ 이내로 거리가 짧아, 정상까지 당일 등, 하산이 가능하다. 또한 등산로가 잘 정비되어 있어 길을 잃거나 조난당할 우려는 적다. 그러나 기상변화가 심하고 바람이 세어서, 장비 없이 무작정 산행에 나섰다가 낭패를 보는 경우가 많다. 관음사 지구 야영장을 제외하고 모든 등산로에서는 취사와 야영이 금지되어 있다. 당일 등산을 원칙으로 하기 때문에 계절별로 일몰시간을 기준으로 입산통제가 이루어지므로 미리 입산 시간을 확인하는 것이 좋다. 1988년부터 한라산에서는 ‘자기 쓰레기 되가져오기 운동’을 전개하여서 등산객들도 깨끗한 한라산 만들기에 동참하고 있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차귀도 바다낚시차귀도 앞바다에서 즐기는 낚시의 손맛+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갈마못(갈뫼못)+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성산세화해안도로제주도 동쪽 끝자락의 해안을 따라 형성된 해안도로로, 구좌읍 세화리에서 서귀포시 성산읍 성산리까지 이어진다. 총 길이는 15.8㎞로 제주도 해안도로 중 가장 길이가 길며, 아름답기로 유명해 사람들이 많이 찾는다. 바다를 끼고 길게 이어지는 해안도로를 따라 자전거 전용도로가 마련돼 있어 드라이브를 즐기려는 관광객뿐만 아니라 자전거 타기와 하이킹을 하는 사람들도 많이 찾는다. 주변 관광지로는 외세의 침입에 대비해 조선 시대에 축조한 성곽인 별방진, 넓은 백사장과 맑은 바닷물을 자랑하는 하도해수욕장, 세화해수욕장 등이 있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성이시돌목장성이시돌목장은 아일랜드인 맥글린치(한국명 임피제) 신부님이 1954년 제주 한림지역에 부임하면서 가난한 지역민을 돕기 위한 가축은행을 열면서 시작되었다. 1961년 정식으로 중앙 실습 목장을 열고 축산업 교육과 함께 양돈, 면양, 비육우 및 낙농사업을 펼쳤으며 현재는 경주마와 젖소를 주로 사육하여 유수의 경주마와 유기농 우유를 생산하여 그 수익을 여러 복지사업에 사용하고 있다. 넓은 초지와 오랜 역사를 상징하는 ‘테쉬폰’ 등 근대건축물이 어우러져 이국적인 풍광을 즐길 수 있고, 목장의 우유를 이용한 카페와 신앙을 주제로 한 산책로와 공원 등을 방문할 수 있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토토아뜰리에토토아뜰리에는 셀프쿠킹 체험을 할 수 있는 카페 겸 요리체험 공간이다. 성인을 위한 쿠킹 랩과 아이를 위한 쿠킹 랩이 따로 운영되고 있어 아이와 성인 모두가 즐겁게 체험을 할 수 있는 곳이다. 또한 자체적으로 텃밭을 가꾸고 있어 이곳의 식재료를 이용해 음식을 만들어볼 수 있다. 치킨, 라자냐, 쿠키, 베이킹 등 다양한 음식 체험 활동을 할 수 있다. 쿠킹 체험을 할 수 있는 공간과 함께 카페도 운영하고 있어 여유롭게 티타임을 즐기기에도 좋다. 건물의 벽면이 모두 통유리로 되어있어 밖의 전경을 바라보며 여유로운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카페 밖에는 아이들이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이 있어 가족과 함께 가기 좋다. 요리하는 모습을 전담 포토그래퍼가 촬영해 준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절부암+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신풍리체험휴양마을+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저지오름(닥몰오름,새오름)한경면 저지리(옛 이름:닥몰) 저청 초등학교에서 북서쪽 수동으로 가는 도로 우측에 우뚝 선 오름으로, 산상의 분화구를 중심으로 어느 쪽 사면이나 경사와 거리가 비슷한 둥근 산체를 이루고 있으며, 둘레가 약 900m, 깊이가 약 60m쯤 되는 매우 가파른 깔때기형 산상 분화구를 갖고 있는 화산체이다. 오름 각 사면에는 해송이 주종을 이루며 잡목과 함께 울창한 숲을 이루고 있으며, 분화구 안에는 낙엽수림과 상록수림이 울창한 자연림 상태를 보이고 있으나 안사면으로 보리수나무, 찔레나무, 닥나무 등이 빽빽이 우거져 있어 화구 안으로의 접근이 매우 어렵다. 저지 오름(楮旨岳)이란 호칭은 마을 이름이 ‘저지’로 되면서부터 생긴 한자명이라 한다. 그전까지는 ‘닥몰 오름’이라 불렀으며, 저지의 옛 이름이 ‘닥모루’(닥몰)였다고 한다. 이는 닥나무(楮)가 많았다는 데서 연유한 것이고, 한자이름은 한자의 뜻을 빌려서 표기한 것이라고 한다. * 2007년 제8회 아름다운 숲 전국대회에서 생명상(대상) 수상+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제주항 서부두방파제사계절 낚시하기 좋은 곳+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곽지해수욕장제주시에 위치한 곽지해수욕장은 입지가 좋아 주변에 청소년 수련장이 설치되고 단체 피서객이 많이 찾는 제주 명소이다. 곽지리는 선사시대의 패총이 발견되었을 정도로 유서 깊은 마을이다. 지금의 곽지해수욕장은 옛날에 마을이 들어서 있던 곳이었으나, 어느 날 갑자기 모래에 파묻혔다는 전설이 전해온다. 곽지해수욕장 끝머리에는 과물노천탕이 있다. 과물은 한라산에서 흘러내리기 시작한 물이 땅속으로 스며들어 100리를 내려와 곽오름을 배경으로 바다에서 솟는 달콤한 물이라는 뜻이다. 과물노천탕은 남탕과 여탕으로 나뉘어 있고 해수욕장에서 놀고 난 후 바닷물을 씻어내기에 안성맞춤이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용담해안도로+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구엄리 돌염전+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저지문화예술인마을+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