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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거리
그날 뭐 하지 — 몸에 무리가 안 가는 것부터
제주 체험·놀거리 341곳 · 사진 있는 곳 먼저 · 한국관광공사 공공데이터
낙타트레킹제주도에서 낙타와 가까이서 교감할 수 있는 이색 체험을 할 수 있는 곳이다. 호주 청정지역의 낙타를 국내 최초로 수입하여 제주도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더불어 낙타 트레킹 체험을 할 수 있다. 안전요원이 동행하기 때문에 누구나 쉽고 안전하게 체험이 가능하다. 예약은 패키지 관광 혹은 단체일 때만 가능하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고산일과해안도로고산일과해안도로는 차귀도항에서 신도리를 거쳐 일과 사거리에 이르는 약 12㎞의 해안도로이며, 해가 지는 방향에 있어 노을이 가장 아름다운 구간 중에 하나이며 '노을해안로'라고도 불린다. 천천히 해안도로를 따라가다 보면 소박한 어촌의 풍경과 차귀도의 낙조를 감상할 수 있다. 고산리에서 신도리로 향하다 보면 수월봉과 엉알해안을 만난다. ‘노꼬물 오름’이라고도 불리는 수월봉은 77m의 작은 오름이며, 오름이 바닷가 방향으로 돌출되어 있어 탁월한 전망을 자랑한다. 엉알해안은 제주도의 숨은 비경 31곳 중 하나에 선정된 아름다운 제주의 대표 자연경관이다. 해안절벽이 독특한 퇴적층 모양을 하고 있으며, 유네스코에서 지정한 세계 지질공원에 속해있다. 올레 12코스에 속해있어 드라이브가 아니더라도, 도보여행을 즐길 수 있다. (출처 : 제주 문화관광 홈페이지)+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서귀포자연휴양림+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아부오름아부오름은 일찍부터 아보름이라 불렸고 송당마을과 당오름 남쪽에 있어서 앞오름이라 하여 이것을 한자로 빌어 표기한 것이 전악(前岳)이다. 또한 산 모양이 움푹 파여있어 마치 가정에서 어른이 믿음직하게 앉아있는 모습과 같다하여 아부오름(亞父岳)이라고도 한다. 어렵지 않게 오름 둘레까지 오를 수 있고 제주오름의 모습을 가깝게 느낄 수 있어 최근 각광 받고 있다. 오름 정상에 함지박과 같은 둥그런 굼부리가 파여있다. 특히 굼부리 안 원형 삼나무숲의 특징적인 모습이 주목 받고 있다. 오름 대부분은 풀밭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인공으로 심은 삼나무가 있고 그 사이로 상수리나무, 보리수나무 등이 있다. 풀밭에는 송양지꽃, 풀솜나물, 향유, 쥐손이풀, 청미래덩굴, 찔레 등이 여기저기 서식한다. 아부오름 주변에는 새미오름, 민오름, 백악이오름, 문석이오름 등의 오름이 둘러싸고 있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비체올린+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대포포구+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수산봉+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남원 큰엉해안+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유수암마을+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한라산 둘레길 2구간] 돌오름길모두가 자연의 신비를 느낄 수 있는 환상적인 숲길
+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제주 우도 천진항 대합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신창풍차해안도로제주도 서쪽 끝을 따라 연결된 신창 풍차 해안도로는 해상풍력단지가 조성되어 있어 해안도로를 따라 줄지어 서 있는 풍차를 만날 수 있다. 구불구불 해안선을 따라 보이는 하얀 풍차와 에메랄드빛 바다는 우리에게 상쾌한 가을 풍경을 보여준다. 여기에 저 멀리 보이는 차귀도까지 푸른 바다 위 다양한 볼거리가 펼쳐져 있다. 특히 신창 해안도로는 아름다운 일몰로도 손꼽히는 장소이기에 사진을 찍고 일몰을 감상하는 것도 좋다. 또한 해안도로를 달리다 보면 생태체험장이라는 이름의 산책코스를 발견할 수 있다. 이곳에는 자바리상과 원담체험장, 휴게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다양한 풍경으로 사진을 찍는 것이 가능하다. 산책코스 중간에 위치한 전망대는 전체적으로 한산한 편이니, 신창 해안도로를 걸으며 가볍게 사진을 남긴 후 전망대로 향해보자.+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제주올레 13코스] 용수-저지 올레바다에서부터 시작하는, 울창한 숲과 함께 걷는 한적한 길+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제주올레 16코스] 고내-광령 올레제주올레 16코스는 애월 바다의 소박한 풍경에서 시작해 중산간으로 이어지는 길이다. 고내에서 구엄까지 이어지는 쪽빛 바다를 비롯해 햇빛을 받아 하얗게 빛나는 소금빌레, 낚시꾼들이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는 잔잔한 저수지를 만날 수 있다. 키 큰 나무들이 시원한 그늘을 드리운 호젓한 숲길과 삼별초가 항전을 벌였던 옛 토성도 지나간다. 평화롭고 소박한 마을과 돌담을 두른 밭길까지, 제주의 바다와 자연, 역사와 일상을 한 길에서 두루 만날 수 있는 코스이다. (출처 : 제주올레트레일 홈페이지)+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성불오름+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한라생태숲+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뒤굽은이오름+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송악산 진지동굴송악산 해안 절벽에 있는 인공 동굴로, 1945년 초 일본군이 연합군의 공격에 대비하거나 중국 침략을 목적으로 구축해 둔 동굴이다. 송악산 해안 절벽을 훼손해 가며 모두 15개의 인공 동굴을 뚫었고, 제주도민들을 강제 동원한 곳이기도 하다. 동굴 너비는 3~4m, 길이는 20여 m로 우리나라에서는 쉽게 찾아볼 수 없는 일제 강점기 군사시설이다. 동굴 안쪽에서 바라보면 희미하게 형제섬이 보이는데, 바라보는 위치에 따라 두 개에서 네 개, 열 개로 쪼개지는 신기한 모습을 보여준다. 최근엔 붕괴 위험으로 접근이나 동굴 입장이 금지된 상태이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하모해변+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이상한나라의 앨리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제주도 관광특구한반도의 남서해상에 위치하는 제주도는 특별자치도로 지정된 국내 최대의 관광 지역이다. 전 지역이 관광특구로 지정될 만큼 발길 닿는 곳마다 아름다운 자연 경관이 펼쳐진다. 내외국인을 합쳐 한 해 약 1,500만명 이상의 관광객이 다녀갈 정도로 매력적인 이 섬의 크기는 남북으로 31㎞, 동서로 73㎞에 이른다. 유네스코 3관왕(세계자연유산, 세계지질공원, 생물권보전지역) 지역이며, 세계7대자연경관 지역으로 지정된 제주도는 온대 지방의 특징을 가진 한반도의 육지와는 다른 기후대에 자리했다. 덕분에 아열대에서 아한대에 이르는 제주만의 식생을 보유했다. 제주도의 색다른 자연은 이 섬을 찾은 여행자들의 발길을 붙잡는다. 섬 한가운데 우뚝 솟은 한라산과 산기슭에 솟아 오른 크고 작은 오름이 만들어 내는 풍경, 해안에 펼쳐진 주상절리는 화산섬 제주도를 대표하는 풍경이다. 바다에서 한라산을 향해 오르다 만나는 중산간 지역은 자연이 주는 선물이다. 제주세계자연유산센터가 있는 거문오름을 찾아 중산간의 자연을 탐방하는 것도 좋다. 제주의 방언과 생활풍습도 이색적이다. 해안선을 따라 이어진 182㎞의 일주도로는 자동차는 물론 스쿠터나 자전거를 타고 달리면 좋다. 도보길인 ‘제주올레’를 따라가면 걸어서 제주도를 한 바퀴 돌 수 있다.제주도는 ‘국제관광도시’ ‘국제자유도시’ 라는 이름에 걸맞게 관광은 물론 정치·경제에서도 육지의 자치구들보다 자유롭고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어 외국인들에게도 인기 있다. * 제주도 관광특구 현황 1) 범위 : 제주특별자치도 전역(부속 도서 제외) 2) 면적 : 1,809.56k㎡ 3) 관광특구 지정일 : 1994년 8월 31일 * 제주도 관광특구 시설 현황 한라산, 오름, 해안일주도로, 중산간 지역, 제주올레 도보길, 해수욕장, 박물관, 갤러리, 중문 관광 단지 등+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제지기오름+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제주올레 5코스] 남원-쇠소깍 올레총 길이 : 13.4Km 소요시간 : 4-5시간+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두맹이골목+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