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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거리
그날 뭐 하지 — 몸에 무리가 안 가는 것부터
제주 체험·놀거리 341곳 · 사진 있는 곳 먼저 · 한국관광공사 공공데이터
상효원수목원+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가시오름+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제주샘주 양조장제주샘주는 과거 제주 조상들이 즐겨 마시던 전통주를 제주 청정 지하 암반수로 빚어 재현함과 동시에 현대인의 기호에 맞게 주질을 변형, 발전시키고자 하는 목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찾아가는 양조장’에 선정되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 중인데, 제주 전통주인 ‘고소리 술’과 ‘오메기 술’을 직접 맛보고, 술이 만들어지는 과정도 알아갈 수 있다. 오메기떡 체험, 쉰다리 체험, 칵테일 만들기 체험 등이 가능하다. 제주도에서 특별한 경험을 해보고 싶다면, 제주샘주에 들러보기를 추천한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수월봉제주의 가장 서쪽 끝머리에 있는 한경면 고산리에 가면 제주에서 가장 넓은 들이 있다. 이 들판 끝 해안가에 솟아있는 조그마한 봉우리가 수월봉이다. 수월봉은 해안에 돌출해 있는 높이 약 77m의 봉우리로 절벽이 예리하고 운치가 있으며 곳곳에서 솟는 용천수는 약수로 유명하다. 수월봉 정상에는 기우제를 지내던 육각정인 수월정이 있다. 수월봉 아래 해안을 끼고 이어지는 절벽은 화석층이 뚜렷하여 자연의 신기함을 더하는 곳이다. 수월봉에서는 제주에서 가장 아름답다는 섬인 차귀도가 내려다 보이고, 더욱이 수월봉 정상에 있는 수월정에 앉아서 바라보는 낙조는 제주 어느 곳에서 보는 것보다 아름답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상가리야자숲제주 애월읍 고하상로 326에 위치한 상가리야자숲은 이국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 야자수 군락지이다. 그늘 아래 벤치와 포토존이 마련되어 있어 방문객들이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거나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사계절 내내 푸른 소철과 야자수가 싱그럽고, 하늘을 배경으로 펼쳐진 풍경이 아름답다. 주차 공간은 마련되어 있지 않으므로 인근 도로에 주차한 후 방문해야 한다. 주변에는 고내포구, 애월항 한담해안산책로 등 관광 명소가 있어 함께 둘러보기 좋다. 상가리야자숲은 자연과의 교감을 원하는 이들에게 평화롭고 신비로운 힐링 공간을 제공하는 곳이다.
+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용연+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법환포구+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일출랜드‘새로운 태양이 떠오르는 휴식 공간’이라는 일출랜드는 천연용암동굴 미천굴을 중심으로 사계절 제주토종식물과 꽃의 축제가 열리는 제주의 자연, 생태, 문화체험이 가능한 웰니스 관광지이다. 귤따기체험, 동백족욕체험, 자연염색체험 등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마이스(MICE) 연계 관광상품을 운영 중이며, 반려동물 동반이 가능한 휴식공간이다. 특히 제주 용암동굴 미천굴 관람 후 동백족욕체험은 여행의 피로를 풀고 힐링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제주올레 18코스] 제주원도심-조천 올레제주의 시내권부터 산촌까지+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안덕계곡안덕계곡은 서귀포 안덕면의 감산리 마을을 지나 바다로 유입되는 창고천 하류에 형성된 계곡으로 한대오름 주위를 발원지로 한다. 안덕계곡의 안덕(安德)은 치안치덕(治安治德)의 줄임말로, 태초에 안개가 끼고 하늘과 땅이 진동하며 태산이 솟아날 때 암벽 사이에 물이 흘러 치안치덕한 곳이라 하여 유래된 말이다. 제주도 특유의 계곡미를 보이는 골짜기가 깊게 침식된 유년기곡으로, 용암 동굴 천장이 붕괴하여 형성된 계곡이라는 설도 있다. 안덕계곡은 전체 길이의 절반이 수직 단애를 이루며, 하천 하류에는 협곡에 조면암류 주상 절리와 판상 절리군이 발달되어 있다. 병풍처럼 둘러쳐진 기암절벽과 평평한 암반 바닥에서 유유히 흐르는 맑은 물이 멋스러운 운치를 자아낸다. 계곡의 양쪽에는 난대 수목의 고목이 울창하게 덮여 있으며, 하층 식물을 형성하고 있다. 이곳에는 300여 종의 식물이 분포하는데, 특히 양치식물이 많은 것이 특징이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옹포천어울공원수영장용천수를 이용해 7~8월에만 개장하는 무료 수영장+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운진항+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도치돌 알파카목장+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베릿네오름베릿네 오름은 중문 관광단지의 천제연 계곡 동쪽에 있는 언덕 일대를 말하는 오름이다. 세 봉우리로 이루어져 각각 동오름, 섯오름, 만지섬오름으로 나누어 불린다. 울창한 숲이 있어 식물학적 측면에서도 귀중한 가치를 지니는 오름이다. 이곳은 특정 야생동물·식물로 지정된 솔잎난과 담팔수 등 희귀 식물이 살고 있다. 천연기념물 제182-7호로 지정되어 보호받고 있는 이유이다. 올레길 8코스가 지나가는 길이어서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으며, 빼어난 경치를 감상하며 가볍게 걷기에 좋은 산책로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캐슬렉스제주 골프클럽한라산과 한림바다가 한눈에 들어오는 서귀포시 안덕면에 위치한 캐슬렉스제주 골프클럽은 1995년 개장 이래 국내 최초로 미국여자프로 골프협회 공식 투어인 삼성월드챔피언쉽 여자 골프대회를 유치하는 등 제주를 대표하는 골프클럽으로 인정받고 있다. 구릉지를 이용해 코스를 조성하는 등 자연 지형의 특성을 살려 개성적인 링크스 스타일 골프 코스로 평가받는 캐슬렉스제주 골프클럽의 골프 코스는 제주도 오름 특유의 언듈레이션을 그대로 살려 자연과 절묘한 조화를 이룸으로써 파워와 테크 그리고 부드러움을 요구하는 개성이 강한 골프 코스로 구성되어 있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1100고지습지1100고지 습지는 한라산 고원지대에 형성된 대표적인 산지습지로서 16개 이상의 습지가 불연속적으로 분포하고 있으며, 이 습지들을 따라 2009년 습지보호지역이 설정되었으며 같은 해에 람사르 습지에 등록되었다. 1100고지 습지의 동물과 식생환경에 대한 안내문이 탐방로 곳곳에 설치되어 있어 습지의 정보를 알 수 있다. 이곳에는 한라산에서만 서식하는 멸종위기 1급의 야생동물인 매와 야생생물 등이 존재하고 있으며, 습지의 낮은 곳에 고여있는 물은 야생동물의 식수원 역할을 하고 있다. 습지 안에는 나무로 이루어진 자연 생태 탐방로가 있어 걸으면서 습지를 관람할 수 있다. (출처 : 비짓제주 홈페이지)+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열안지오름(오라동)+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제주올레 17코스] 광령-제주원도심 올레제주올레 17코스는 무수천을 따라 이어지는 숲길과 무수천이 바다와 만나는 물길을 지나 제주시 도심으로 들어서는 길이다. 제주 시내와 가까운 곳임에도 한적한 분위기를 간직한 외도의 월대와 내도의 알작지 해안을 만날 수 있다. 청보리가 펼쳐진 길과 이호테우해변, 여유로운 마을 길을 지나면 제주의 머리라 불리는 도두봉에 오른다. 해안 도로를 따라 걷다가 만나는 용두암과 용연다리 역시 빼놓을 수 없는 볼거리다. 이어 무근성과 목관아지를 지나 제주 시내를 걸으며 제주 사람들이 과거에 살아온 모습부터 오늘날의 일상까지 자연스럽게 마주할 수 있다. (출처 : 제주올레트레일 홈페이지)+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감낭오름감낭오름은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동광리 북동쪽에 있는 측화산이다. 사면은 완만하고 북동쪽으로 벌어진 말굽형 화구를 이루고 있다. 화구쪽 사면은 풀밭을 이루고 그 외 사면은 삼나무 등이 있다. 감낭오름과 원물오름은 마치 샴쌍둥이처럼 등성이가 맞붙어 있어서, 소나무가 울창한 감낭오름으로 등산한 후에 원물오름으로 이동해 하산하는 코스가 유명하다. 소와 말이 노니는 잔디 탐방로를 지나 30분가량 올라가다 보면 정상에 도달한다. 쾌청한 날이면 감낭오름 정상에서 한라산과 산방산의 풍광과 더불어 국토의 끝자락에 있는 가파도까지 조망할 수 있다. 차량으로 10분 거리에 녹차밭과 녹차 디저트로 유명한 오설록이 있고, 카멜리아힐도 근거리에 있어 둘러보기 좋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구시물+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다이나믹 메이즈 제주+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새섬공원+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따라비 오름표선면 가시리에 위치한 따라비오름은 3개의 분화구(굼부리)와 6개의 봉우리로 이루어져 있다. 화산이 폭발할 때 분출된 용암은 부드러운 산세를 만들어냈고 가을이면 오름을 뒤덮은 억새 군락이 장관을 이룬다. 이런 풍경에 취한 사람들은 따라비오름을 ‘오름의 여왕’이라 부르기 시작했다. 억새는 오름 초입부터 화려함을 뽐낸다. 넓은 평원은 바람에 흐드러진 하얀 억새풀로 채워지고 그 사이로 아늑한 오솔길이 놓였다. 최고의 인생 샷을 남기기 위해 사람들은 빼꼼히 얼굴을 내민 채 억새 숲에 몸을 숨기기도 한다. 오름 정상까지는 30분 정도 소요되며 누구나 쉽게 탐방할 수 있다. 계단길을 따라 오르는 사이 잠시 가려졌던 시야는 산정에 도착하는 순간 경이로움으로 활짝 트인다. 굼부리와 능선은 감미로운 곡선을 이루고 수많은 억새 솜털 뒤로 큰사슴이오름(대록산)과 풍력발전 단지가 햇살 아래 펼쳐진다. 오름 산정부는 마치 억새의 바다와 같아, 바람은 잔잔하게 때론 거칠게 은빛 파도를 일으킨다. 능선을 따라 걷든, 굼부리의 사잇길을 횡단하든, 오름에서는 움직이는 모든 것이 그림이 된다. 해가 지평선에 가까워질수록 금빛으로 익어가고 시시각각 색과 빛이 조화를 일으킨다. 제주 토종 억새는 10월~11월에 사이 만발의 극치를 이루며 겨울까지 생명력과 정취를 유지한다. (출처 : 비짓제주 홈페이지)+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별도봉별도봉은 화북악이라고 부르는 곳으로 제주항과 제주 앞바다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오름이다. 별도봉은 화산 쇄설성(碎屑性) 퇴적암과 용암으로 이루어진 기생화산으로 화북일동의 동쪽 해안에 자리하고 있다. 정상봉에서 북측 사면의 등성이가 바다 쪽으로 뻗은 벼랑이 있다. 벼랑 밑 해안단에는 고래굴과 아기 업은 돌이라 불리는 기암이 있다. 낮은 산이지만 해안 절벽을 끼고 조성된 장수산책로가 있으며 연인과 가족들이 많이 찾는다. 주변에 국립제주박물관, 민속자연사박물관 등 제주의 역사와 문화를 소개한 박물관들이 있으며, 삼양해수욕장, 용담포구 등 제주의 푸른 바다를 즐길 수 있는 관광지들이 있어 연계관광으로도 좋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