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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거리
그날 뭐 하지 — 몸에 무리가 안 가는 것부터
제주 체험·놀거리 341곳 · 사진 있는 곳 먼저 · 한국관광공사 공공데이터
높은오름+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거슨새미오름거슨세미오름은 제주시 구좌읍 대천동 사거리에서 송당을 잇는 비자림로에 위치해 있다. 이 오름 서남쪽 굼부리(분화구)에는 한라산쪽으로 거슬러 흐르는 샘이 있어 거슨새미 라고 부른다. 서쪽으로 벌어진 말굽형 오름으로 북쪽에는 안돌오름과 밧돌오름이 있고 남쪽에는 칡오름, 민오름이 있다. 오름 입구에서 왼쪽으로는 샘을 거쳐 정상으로 가는 길, 오른쪽으로는 비자나무 산림욕장, 삼나무와 편백나무 숲길이 이어지는 둘레길과 연결되어 있다. 둘레길은 어린아이와 노약자들도 충분히 탐방이 가능할 만큼 평탄한 구간으로 산책과 함께 산림욕을 즐길 수 있다. 이 곳의 비자나무는 송당리민들이 직접 조림한 것으로 비자나무 열매를 채취하고 판매하여 주민소득 창출의 기회가 되고, 이곳을 찾는 여행자들에겐 멋진 산림욕장을 제공하고 있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성판악+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새별프렌즈+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제주올레 14코스] 저지-한림 올레총 길이 : 19.1Km 소요시간 : 6-7시간+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월정리해안도로월정리해안도로는 풍차와 애매랄드 빛 바다를 보며 드라이브를 즐기기 좋은 곳이다. 월정리해안도로의 정식 명식은 ‘김녕-오조해안도로’로 김녕부터 성산 오조리까지 이어지는 긴 해안도로인데, 여러 사람들이 찾는 예쁜 해수욕장이나 유명 카페들이 월정리에 많이 있어서 인지 월정리해안도로라 불리고 있다. 월정리해변 바로 앞에는 많은 카페들이 있어서 성수기와 비성수기를 불문하고 관광객이 많지만, 이 구간만 벗어나면 도로는 비교적 한적하다. (출처 : 제주 문화관광 홈페이지)+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제주올레 2코스] 광치기-온평 올레제주올레 2코스는 성산리 광치기 해변에서 출발해 식산봉과 고성, 대수산봉, 혼인지를 거쳐 온평리 바닷가까지 이어지는 올레이다. 물빛이 고운 바닷길을 시작으로 잔잔한 내수면을 곁에 둔 들길과 호젓한 산길이 차례로 이어져 각기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다. 대수산봉 정상에 오르면 시흥부터 광치기 해변까지 이어지는 아름다운 제주 동부의 풍광이 시원하게 펼쳐진다. 또한 제주 ‘삼성신화’에 등장하는 고·양·부 삼신인이 벽랑국에서 온 세 공주를 맞아 혼인식을 올렸다는 혼인지도 지나게 된다. (출처 : 제주올레트레일 홈페이지)+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다희연제주도 제주시 조천읍 선흘리 일대 6만 평 대지에 자리 잡은 다희연은 국내 최고 수준의 친환경 녹차를 생산하는 다원이다. 제주도는 연평균 온도가 섭씨 16도를 유지해야 하고, 뿌리가 쉽게 썩어 물이 잘 빠지는 녹차 재배의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에버그린루체 야외 정원은 화산이 폭발하면서 흘러내린 용암에 의해 생성된 조그만 동굴들을 활용한 곳이다. 동굴 연못과 동굴 다리 그리고 제주 자생수와 야생화 등이 어우러져 있다. 이브홀은 동굴 천정이 뚫린 부분에 있다. 사방에 동공들이 뚫려 있는데 가장 긴 것은 30여 미터까지 된다. 여기에는 박쥐도 서식하고 있어 운이 좋으면 직접 볼 수도 있다. 이브홀은 터널 같은 동굴을 통과하여야 들어갈 수 있다. 경덕원 정상부(그린루체)와 입구(이브홀)에 각각 자리한 두 곳의 동굴 카페에서는 천연 녹차 발효 빵, 녹차 쿠키, 녹차 머핀, 녹차라떼, 천연 녹차 발효즙 카테킹 등이 판매되고 있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천지연 걸매생태공원+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신양섭지해수욕장+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방선문제주시를 관통하는 한천 상류 약 6km 지점에 효성이 지극한 나무꾼이 신선을 만났다는 전설을 가진 방선문(訪仙門)이 있다. 전설에 의하면 방선문은 신선 세계로 통하는 문으로 신선 세계와 인간 세계의 경계이다. 옛날 백록담에서는 매년 복날이면 하늘에서 선녀들이 내려와 목욕했는데 이때마다 한라산 산신은 방선문 밖 인간세계로 나와 선녀들이 하늘로 돌아갈 때까지 머물러 있어야만 했었다. 그런데 어느 복날 미처 방선문으로 내려오지 못한 한라산 산신이 선녀들이 목욕하는 모습을 훔쳐보고 말았고, 이에 격노한 옥황상제가 한라산 산신을 하얀 사슴으로 만들어 버렸다고 한다. 그 뒤 한라산 산신은 매년 복날이면 백록담에 올라가 슬피 울었고, 하얀 사슴의 연못이라는 백록담의 이름은 이 전설에서 유래한 것이다. 또한, 방선문 일대는 한국 고전문학 중 해학소설의 백미이자 판소리 열두 마당의 하나인 ‘배비장전’의 무대이기도 하다. 예부터 제주에 부임한 목사를 비롯한 지방 관리뿐만 아니라 유배인까지 많은 선인들이 이곳에서 풍류를 즐겼고, 방선문 곳곳에는 그들이 남긴 마애명이 많이 남아 있는데 ‘訪仙門’ , ‘登瀛丘’등을 비롯해 50여 개의 마애명이 남아있다. 철 따라 아름다운 경치를 자아내지만, 특히 봄철의 진달래꽃은 영주 12경의 하나로 꼽힐 만큼 아름답다. 부근에는 높이 10m, 너비 30~50m의 오등동계곡이 있어 한결 운치를 더해준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엉알해안+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동일리포구동일리포구는 소규모 어항으로 분류되어있으며 동일리는 옛날엔 날 외라고 불리었다고 한다. 소금을 만드는 염전 터가 전해 내려오며 역사 유적과 함께 유서 깊은 마을이라고 알려진다. 동일리포구에는 용천수가 있는데 예전에 동일리 남쪽 일대는 수많은 용천수가 솟아나는 홍물이었다고 하지만, 현재는 말라있거나 식수로는 사용이 되지 않는다. 돌담들과 밭을 보며 정겨운 마을을 구경할 수 있고 마을 안에 마련되어 있는 쉼터에서 잠시 쉬다가 갈 수도 있다. (출처 : 제주 문화관광 홈페이지)+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제주올레 7-1코스] 서귀포 버스터미널 - 제주올레 여행자센터 올레볼거리가 쏠쏠한 길+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표선해수욕장표선해수욕장은 매우 가는 모래의 경사가 거의 없는 평탄한 사빈이다. 연안류에 의해 패각류 파편들이 해안까지 운반, 퇴적되어 형성되었다. 동쪽 해안선에는 높이 2~3m의 사구층과 사구층 속에 패총이 포함되어 있다. 밀물이 되면 사빈의 대부분이 물에 잠긴다. 길이는 다소 짧지만, 폭이 313m로 도내에서 가장 폭이 넓고 완만한 경사를 가진다. 표선해수욕장의 넓은 모래톱은 썰물시엔 둥근 백사장처럼, 밀물시엔 수심이 낮은 에매랄드빛 원형 호수처럼 보여 경관이 아름답다. 그뿐만 아니라 낮은 수심 때문에 아이들과 물놀이를 즐기기에도 좋은 해수장이다. 야영장·주차장·화장실·탈의실·샤워장 등의 편의 시설이 갖추어져 있다. 제주 민속촌 박물관에서 100m 떨어진 거리에 있으며, 이 외에도 성읍 민속 마을·남원큰엉·섭지코지·신영 제주 영화 박물관 등 주변에 관광 명소가 많이 있다. 또한 제주 올레 3코스의 종점이자 4코스의 출발점이어서 탐방객들이 많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제로포인트트레일한라산을 오르는 새로운 방법+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갯거리오름갯거리오름은 도로변에 위치한 거린사슴 동측으로 이어져 있는 오름으로, 거린사슴과 가파른 고갯길을 사이에 두고 갈리어 있는 별개의 원추형 화산체이다. 거린사슴 중턱의 도로가에서는 운전자들이 쉴 수 있는 간이 휴게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제주도 남서부지역의 풍광은 물론 서귀포시에서부터 모슬포 해안까지의 바다경치를 만끽할 수 있는 전망대가 되고 있다. 갯거리오름으로 불리고 있는 오름이 한림읍 명월리 문수동 동쪽에도 있다. 오름 남쪽에 제주의 역사가 묻어나는 장소로 당시 희생자들이 묻힌 만벵듸 묘역이 있어 추모의 시간을 가져 볼 수 있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제주 성산항성산항은 1968년 1월 연안항으로 지정되었다. 연안 화물 및 수산물 유통을 원활하게 하고 여객의 해상 교통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주로 모래, 감귤 등 제주 동부 지역 연안 화물 처리와 연안 어업 기지로서의 기능을 수행하고 있고, 인근 성산 일출봉 및 우도 등 해양 관광 시설의 지리적 여건을 갖추고 있어 관광항으로서의 개발 잠재력이 풍부하다. 섬 속의 섬인 우도를 잇는 뱃길로 많은 관광객들이 성산항을 찾고 있다. 또한, 성산포 전경과 우도의 해안 절경을 시원한 선상에서 바라볼 수 있는 유람선을 운항하며, 우도의 서빈백사나 주간명월, 용두암, 후해석벽, 말뚝 바위, 동안 경굴 등 제주의 빼어난 절경을 바다 위에서 볼 수 있다는 것이 큰 특징이다. 성산항을 시작해 동쪽 종달에서 세화, 김녕을 잇는 해안도로도 드라이브 코스로 제격이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추자도+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함덕해수욕장 (함덕 서우봉 해변)제주올레 19코스를 걷다 보면 에메랄드빛 보석을 품고 있는 함덕해수욕장을 만날 수 있다. 제주시 조천읍 함덕리에 자리한 함덕해수욕장은 해수욕장 바로 옆에 우뚝 선 오름(서우봉) 덕분에 ‘함덕서 우봉해변’이라고도 불린다. 제주공항에서 불과 20㎞ 떨어졌지만, 이곳에 도착하는 순간 다른 나라에 온 것 같은 기분이 든다. 입구부터 환영해 주는 키 큰 야자수들, 하얀 모래와 대조를 이루는 에메랄드빛 바다, 모래와 미역마저 투명하게 비춰주는 맑은 물과 하얀 파도가 그러하다. 제주도 수많은 해수욕장 중에서도, 바다색이 가장 예쁜 3곳을 꼽는다면 단연 협재, 김녕, 그리고 함덕해수욕장이다. 물이 맑고 수심이 얕아서 가족단위 피서지로도 좋다. 해수욕장 서쪽은 구름다리로 연결되어 있어 바다 위를 걷는 듯한 경험을 할 수 있다. 피크닉 하기 좋은 잔디밭, 밤에도 안심하고 바다를 즐길 수 있는 산책로가 매력이어서 사계절 찾는 이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특히 여름에는 야간개장도 하고 있어 제주의 푸른 밤을 바다에서 즐길 수 있다. 바로 옆에 자리한 서우봉은 봄이 되면 노란 유채꽃으로 여름엔 초록빛으로 계절마다 그림 같은 풍경을 선사한다. 서우봉에 오르면 함덕해수욕장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호사를 누릴 수 있다. 날씨가 좋으면 한라산과 동쪽 오름들도 내려다볼 수 있는 최고의 전망 포인트이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 왕이메오름서귀포시에 위치한 왕이메오름은 오름을 찾아가는 길도 쉽고 오르기에 그리 힘이 들지도 않으면서 제주의 숲길과 오름의 진수를 모두 만끽할 수 있는 오름이다. 이 오름은 먼 옛날 탐라국 삼신왕이 이곳에 와서 사흘 동안 기도를 드렸다고 해서 왕이메라는 이름이 붙었다. 오름은 여러 개의 크고 작은 봉우리가 어깨를 맞대어 하나의 커다란 산을 이루고 있으며, 오름 정상에는 산굼부리와 흡사한 깔때기 모양의 커다란 원형 분화구가 있고 화구주위가 작은 굼부리들로 이루어진 복합 화산체이다. 이 때문에 동쪽의 산굼부리와 자주 비교되기도 한다. 입구 초반 자연 그대로의 삼나무 숲길과 굼부리 내부까지 들어가 오름의 속살을 느끼면서 걸을 수 있는 것이 이곳의 매력이다. 이 오름은 개인 사유지로 도민과 관광객을 위해 부분적으로 개방한 곳이니, 승인된 등산로로만 다녀야 한다.
- 섭지코지
- 제주절물자연휴양림
- 귤향기 감귤체험농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