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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거리
그날 뭐 하지 — 몸에 무리가 안 가는 것부터
제주 체험·놀거리 341곳 · 사진 있는 곳 먼저 · 한국관광공사 공공데이터
보목포구+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소머리오름(우도봉)제주시 구좌읍 종달리에서 조금 떨어진 우도(소섬)는 유인도로 소가 머리를 들고 누워있는 형태를 띠고 있다. 머리에 해당하는 부분을 소머리오름이라 하며, 우도 주민들은 섬머리로 통한다. 성산항에서 우도 동천진항까지 도항선이 운행되고 있으며 시간은 약 15분 소요된다. 오름의 남동 사면은 곧바로 해안단애를 이루며 바다로 내리지르고, 북사면은 용암유출에 의해 파괴된 형태로 완만한 용암대지의 우도마을로 이어져 있어 오름이 곧, 섬 그 자체인 셈이다. 소머리오름은 응회환의 수중 분화구이며 화구 안사면에는 저수지와 함께 병풍처럼 둘러쳐진 화구륜을 확인할 수 있고, 화구 중앙에 소위 알오름이라고 하는 화구구(火口丘)인 망동산이 솟아있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수악(물오름)수악은 원추형 측화산이다. 지역 일대는 한라산 기슭 깊숙한 곳으로 가운데 선돌이 한 개 있다. 이 돌을 지역주민들은 장군이라고 부르며, 이 돌을 중심으로 하여 그 안 지경 일대가 안쪽에 군대가 진을 친 형태라 하여 ‘안진모루’, 그리고 장군 바깥 지경을 밖에 진을 친 형태라 하여 ‘밧진모루’, 연병장에 해당하는 지역이 ‘벵디왓’, 이들 군사들이 먹을 군량미를 쌓아놓은 듯하다 하여 ‘오름’이라 했는데, 한자표기화에 의해 ‘수악(水岳)’이라 표기하고 불리고 있다. 해송과 삼나무가 조림되어 울창한 숲을 이루고 있으며, 정상부에는 산불감시용 초소와 자연보호간판이 서 있다. 이 오름은 송이를 다량 채취하여 기층재로 사용되어 훼손되었으나, 현재는 삼나무 등을 식재하여 조림지로 복구되어 있다. 오름 북쪽 도로건너편에는 천연기념물로 지정 보호되고 있는 신례리 왕벚나무 자생지가 있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가문이오름(감은이오름)+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연화못(하가못)+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당케포구올레 4코스 출발 지점에 있는 당케포구는 제주에서 가장 넓은 면적의 백사장인 표선 해비치 해변에 있는 포구이다. 조선 시대부터 어업과 무역이 이루어지면서 일제 강점기 이후에는 포구에 마을이 형성되었으며, 당케포구의 백사장에서 성산일출봉 방향으로 바라보면 표선해변과 당케마을이 보인다. 당케는 ‘당이 있는 케(경작지)’라는 의미인데 여기서 ‘당’은 ‘할망당’을 가리킨다. 포구 사이에 바다를 향해 나 있는 길의 끝에는 하얀 등대가 자리하고 있다. 등대와 어우러진 바다 풍경과 간혹 드나드는 통통배가 멋진 풍광을 자아내며 제주도 내 해돋이 명소로도 유명하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하도해변+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가시리국산화풍력발전단지+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제주올레 4코스] 표선-남원 올레제주올레 4코스는 눈부신 백사장에서 출발하는 아름다운 해안 올레이다. 해녀 탈의장을 지나 바다 앞부분이 가느다랗다는 뜻에서 이름 붙은 ‘가는 개’를 건너면 어촌마을 세화 2리로 들어선다. 세화 2리의 옛 이름인 가마리에는 ‘세계 최초의 전문직 여성’으로 불리는 제주 해녀들이 바닷가를 오르내리던 해녀 올레가 남아 있다. 이어지는 바다 숲길은 제주올레에 의해 35년 만에 복원되었으며, 조성 과정에서 해병대 장병들이 힘을 보태 해병대길이라는 이름으로도 불린다. (출처 : 제주올레트레일 홈페이지)+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한라수목원제주시 연동 1100로 변, 광이오름 기슭에 위치한 한라수목원은 제주 자생 수종과 아열대 식물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수목원이다. 2000년 환경부로부터 멸종위기 야생생물의 '서식지외보전기관'으로 지정되었으며, 멸종위기 식물인 나도풍란, 한란, 파초일엽, 갯대추 등 보호 대상 식물을 포함해 총 1,321종(목본류 530종, 초본류 791종), 10만여 본의 식물을 보존·전시하고 있다. 제주 자생식물의 유전자원 보존과 연구는 물론, 방문객에게는 청정한 자연 속 휴식과 생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대표 관광명소이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예능 제주살이의 상징이 된 효리네 민박 촬영지로 제주의 자생 수종과 아열대 식물 등 1,100여 종의 식물이 식재, 전시되어 있는 수목원이다. 멸종 위기종과 희귀한 식물도 많지만 가볍게 산책하며 힐링하기 좋다. 5만 평의 산림욕장은 관광객과 제주도민에게 도심 속 숲과 같은 휴식 공간이 되어준다. 야외 산책로는 오후 11시까지 관람 가능해 밤 산책을 하기에도 좋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하도어촌체험마을+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크라운컨트리클럽공항에서 25분 거리에 위치한 골프장+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마라도 등대대한민국 국토 최남단에 있는 푸른 잔디밭 끝에 걸쳐 바다를 향하고 있는 마라도 등대는 동중국해와 제주도 남부 해역을 오가는 선박들이 육지 초인 표지로 이용하고 있는 우리나라의 희망봉 등대이다. 일제강점기인 1915년 3월 최초 건립된 등대는 1987년 3월에 개축하였고, 하얀색의 8각형 콘크리트 구조로 높이는 16m이다. 등질은 10초에 한 번씩 반짝이고 약 48km 거리에서도 확인이 가능하다. 마라도 성당과 인접해 있어 함께 사진을 찍는 명소로도 인기가 있으며 등대 앞에는 세계 유명 등대의 모형과 세계 전도를 대리석으로 디자인하여 보여주고 있어 아이들에게도 교육적으로 접근할 수 있다. 등대가 위치한 마라도는 섬 전체가 천연기념물로 지정될 만큼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지니고 있으며 국토 최남단비,애기업개할망당, 장군바위, 해안침식 동굴, 산방산 등 볼거리 많다. 마라도에 들어가려면 운진항 여객터미널이나 산이수동항의 [마라도 가는 여객선]에서 출항하는 배를 타고 가야 한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화순곶자왈 생태탐방숲길+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해맞이해안로+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형제섬+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수목원테마파크(아이스뮤지엄)+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정물오름정물오름은 제주리 한림읍에 있는 말굽형 화구를 가진 기생화산이다. 오름 동남쪽에 당오름이 이웃해 있다. 오름의 형태는 남서쪽에서 다소 가파르게 솟아올라 꼭대기에서 북서쪽으로 완만하게 뻗어 내린다. 정물오름 서쪽에는 조그만 알오름이 있는데, 이를 '정물알오름' 이라 한다. 오름 북서쪽 비탈 아래쪽 기슭에 정물이라는 쌍둥이 샘이 있는데 이 샘 이름에서 오름 이름을 따왔다. 제주도는 전국 연평균 강수량에 비해 훨씬 많은 강수량에도 불구하고 마실 물이 귀했다. 이 샘은 물이 깨끗하고 양이 많아 이곳에서 꽤 먼 곳의 중산간마을 사람들도 물을 길러다 마셨다고 한다.정물오름은 억새뿐 아니라 노을 명소로도 손색이 없는 곳이다. 억새가 아름다운 시기에 일몰시간에 맞춰 이곳을 방문하는 것도 가을 제주 여행 추천 코스로 추천한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미깡창고+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송아오름송아오름은 제주시 한경면 조수리 한양동 사거리 남쪽 도로변에 있으며 완만한 사면의 등성마루는 심한 침식을 받아 원래의 형태를 정확히 파악할 수는 없으나 화구 남쪽이 터진 말굽형 분화구로 추정된다. 오름 전사면은 해송이 숲을 이루고 있으며 동쪽 기슭 도로변에는 예전에 식수로 이용했던 것으로 보이는 못이 있고 못가에는 수령이 백여년 이상으로 추정되는 팽나무 등 노거수목 2그루가 서 있다. 오름에 해송이 많아서 한자로 송악, 송화악이라고 표기하고 있는 것으로 보아 송아오름은 이에 비롯된 이름인 듯하다. 그러나 일부 사람들은 송아지 형체를 하고 있다 하여 송아오름이라 부른다고 한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맥파이 브루어리+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하영올레] 2코스하영올레는 서귀포 도심 속 풍부한 자연적, 인문적 자원을 느끼며 천천히 걸을 수 있는 길이다. 서귀포 원도심 주변의 풍부한 관광자원과 6개의 도심공원, 3개의 특화거리를 합쳐 구성했다. 2코스는 서귀포시청 제1청사에서 아시아 CGI애니메이션센터, 태평근린공원, 무량정사, 정모사 쉼터, 서복불로초공원, 서복전시관, 소남머리, 자구리해안, 서귀포항, 서귀진성, 이중섭미술관, 이중섭거리, 매일올레시장, 서귀포시청 제1청사로 이어지는 6.4km의 코스이다. 바다와 문화, 사람의 발견을 특징으로 하고 있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제주자연생태공원+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비밀의 숲제주시 구좌읍에 있는 비밀의 숲은 SNS에서 포토존으로 유명해진 자연 숲길 명소다. 제주도의 유명 숲인 비자림, 사려니숲길과는 또 다른 매력을 지녔다. 희귀 편백나무 숲부터 넓은 초원, 돌담과 오두막 등 다채로운 구성과 제주도만의 감성을 담은 포토 스폿들이 있다. 특히 유채꽃과 핑크뮬리 등 사계절 아름다운 자연을 구경할 수 있다. 다만 사유지라 입장 전 촬영은 어려우며, 포장도로로 가기 위해서는 홈페이지에 안내된 주소를 참고해야 한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풀버전 첫 장면으로 부승관이 초록 숲을 느끼며 눈을 감았으며 앉아 있는 승관의 뒤로 밴드 멤버들이 폴짝 뛰어오르는 꽃밭도, 함께 산책하는 숲도 청량하다. 안돌오름 비밀의 숲은 이름 그대로 비밀스럽게 숨겨진 곳이다. 자연적인 숲엔 화장실조차 없지만 스냅사진을 찍으러 오는 사람들로 가득하다. 울창한 숲은 초지와 편백나무 숲으로 이어지며 곳곳엔 포토존이 있다. 특히 민트색 트레일러 앞은 촬영 필수 코스이니 사진을 찍어보길 추천한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