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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뭐 하지 — 몸에 무리가 안 가는 것부터
제주 체험·놀거리 341곳 · 사진 있는 곳 먼저 · 한국관광공사 공공데이터
엉또돌다카페앤농원+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서귀포해양도립공원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해안을 중심으로 이루어진 해양 도립공원이다. 서귀포 70경 중의 하나인, 이곳은 서귀포시를 중심으로 동서로 약 칠십 리를 에워싼 해안 절벽과 파란 물결 위에 떠 있는 섬들과 어우러진 빼어난 미항으로 서귀포 관광의 진수로 잘 알려진 서귀포 해안 칠십 리 경승지이다. 경관이 아름답고 세계적 희귀종인 후박나무가 자라고 있으며, 천연기념물인 흑비둘기가 서식하는 남쪽 한계 지역이다. 또한 지질 구조적 특징인 주상 절리와 학술 가치가 큰 한국 특산 해산 생물 신종, 미기록종이 다수 출현하는 곳으로서 남방계 생물종 다양성을 대표한다. 해양 생태 자원 보존을 통해 생태적 질서를 유지하고, 자원 활용의 극대화로 새로운 관광 행태를 창출하고자 서귀포 해양시립공원이 2007년 1월 서귀포 해양도립공원으로 변경되었다. 특히, 일출과 일몰이 아름다운 곳으로 잘 알려졌다. 더구나 공원은 천지연 폭포 입구에 있어, 폭포의 아름다움에 흠뻑 취해서 돌아온 사람들에게는 간이역의 역할을 한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제주허브동산2000년 부지매입을 시작으로 약 5년간 59,504m²(18,000평)의 대지 위에 허브동산을 만들어왔다. 현재 약 180여 종의 허브와 우리 산하의 야생화로 채워진 각양각색의 정원들과 작은 동산들, 그리고 611.6m²(2,000평)의 체험 감귤농장 등 다양한 형태의 테마공원이 조성되어 있다. 또한 허브동산을 휘어감은 산책로, 허브 관련 제품을 구입할 수 있는 허브샵, 허브를 이용한 다양한 퓨전 음식을 맛볼 수 있는 카페, 허브에 대한 지식과 정보를 공유하고, 더욱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허브체험관 등의 시설이 잘 구비되어 있어 연인 및 가족단위 혹은 기업의 단체에서 자연학습 및 데이트 코스, 워크숍 등 여러 가지 목적으로 이용 가능한 편안한 휴식처가 될 것이다. 그리고 허브 동산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도록 설계된 6개 동의 각 숙소들은 허브정원 사이에 자리를 잡고 쾌적하고 안락한 여행이 될 수 있도록 최적의 환경을 구비하고 있다. 각 동 2층 침실 어디에서나 일출과 바다를 조망할 수 있고, 뒤로는 한라산이 한눈에 들어온다. 허브동산의 주요 테마는 ‘쉴休’, 봄날 오후 같은 편안하고 조용한 휴식. ‘번잡한 일상과 긴장된 도시 생활의 피로를 털어버리고, 몸과 마음에 쉼을 주자, 실컷 게으름을 피워도 하나 바쁠 것 없는, 느리게 사는 여유를 신이 인간에게 준 선물 가운데 마음껏 누리자.’ 이것이 허브동산이 추구하는 방향이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성산포JC공원성산포 JC공원은 성산 일출봉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광치기해변의 연장선에 있다. 바깥쪽으로는 걷기 좋은 산책로가 있고, 안쪽으로는 잔디가 깔린 초지가 있다. 바다를 바라보는 방향으로 돌로 만든 벤치가 있어서 잠깐 앉아 쉬었다 가기 좋다. 특히 제주 올레길 1코스에 포함돼 있어 올레길을 걷는 이들에게 좋은 쉼터가 되어주는 곳이다. 공원에서 성산 일출봉으로 걷다 보면 노란색으로 물든 유채꽃밭이 있다. 개인 사유지로 유료이지만 저 멀리 보이는 성산 일출봉과의 조화가 아름다워 들러보는 것도 좋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제주올레 10-1코스] 가파도 올레총 길이 : 4.2Km 소요시간 : 1-2시간+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노리매공원노리매는 순우리말 '놀이'와 매화의 '매'가 합쳐져 만들어진 이름으로 자연 속에서 현대적 감성을 즐길 수 있는 자연공원이다. 수선화, 매화, 목련, 작약, 동백, 조팝나무 등 다양한 꽃과 나무들이 사시사철 화사한 자연을 만끽할 수 있고, 투박한 제주의 돌과 인공 폭포, 인공 호수 등은 자연과 사람이 만든 조형물이 어우러져 감각적인 모습의 공원이다. 인공 연못 한가운데는 해담 홍완표 대목장이 지은 정자가 우뚝 솟아있는데, 특히 저녁 시간에는 석양과 어우러져 신비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이 밖에도 자연의 이미지를 현대적으로 해석한 360도 서클비전과 3D영상전시장이 있어 자연과 현대가 공존하는 독특함을 즐길 수 있다. 산책로 곳곳에 생기발랄한 사진 명소가 잘 조성되어 있어 사진 찍기 좋아하는 젊은 층과 가족 단위 여행객이 즐겨 찾는다. (출처: 비짓제주)+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산천단곰솔제주시의 곰솔은 제주시에서 서귀포시로 향하는 제1횡단도로를 따라 8㎞ 정도 가면 나타나는 산천단이라는 곳에 군락을 이룬다. 원래 이곳에는 곰솔이 9그루 있었는데, 1965년 벼락을 맞아 1그루가 고사하고 8그루만 남아 있다. 높이는 21∼30m로 4그루가 30m, 3그루가 25m이며 가슴 높이 둘레는 3.4∼6m, 수관 너비는 12∼24m이다. 수령은 500∼600년으로 추정된다. 현재까지 알려진 제주도의 수목 중에서는 가장 크며, 생육 상태는 대체로 양호한 편이나 몇 그루는 풍해로 가지들이 한쪽으로 치우쳐 생장하고 있다. 이들 곰솔 틈에서는 예덕나무, 팽나무, 쥐똥나무, 뽕나무 등이 자란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금능포구금능포구는 활기찬 해수욕장과는 또 다른 분위기로 한적하고 평화로운 바다의 모습을 감상할 수 있는 곳이다. 작은 선박들이 드나드는 작은 포구로 아담한 느낌이 있다. 어선들이 정박해 있는 모습이 마치 그림처럼 아름답다. 이곳은 2022년도 TVN 방영 드라마 드라마 속 많은 장면의 배경이 된 곳이며 해녀들의 대화 장소였던 정자가 있는 공터도 드라마를 본 이들에겐 특별하다. 극 중 박정준(김우빈)이 버스를 주차해 두고 이영옥(한지민)과 오붓한 시간을 보내곤 했던 장소이기 때문이다. 그 뒤로 보이는 방파제로 들어서면 귀여운 벽화가 그려져 있고 그 끝에 하얀 등대가 있다. 그 주변에는 많은 돌탑들이 쌓여있는데 하얀 등대와 돌탑을 배경으로 멋진 풍경 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남기기 좋은 장소이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지미봉지미봉은 제주도의 아름다운 오름 중 하나로, 제주시 구좌읍 종달리 마을 입구 동북 방향에 자리 잡고 있다. 원뿔 모양의 동쪽 봉우리가 주봉(정상)이며 북쪽에서 바라보면 두 개의 봉우리로 이루어졌고, 서북쪽 기슭에는 하도리 창흥동 양어장이 있다. 이 지역은 철새도래지로서, 겨울이 되면 겨울 철새인 저어새, 도요새, 청둥오리 등이 날아와 겨울을 난다. 성산일출봉과 우도, 종달항과 종달리 앞바다를 한눈에 내다볼 수 있다. 지미봉은 올레길 21코스에 자리하고 있어 올레길 관광객들도 찾고있다. 오름 꼭대기에 봉수대의 흔적이 남아 있는데, 북서로 왕가 봉수, 남동으로 성산 봉수와 교신하였다고 한다. 지미라는 이름이 붙은 것은 이곳이 제주 섬의 꼬리 부분에 해당하기 때문이고, 지미봉이라 표기하며, 속칭으로는 이라고 부른다. 예전에 한경면 두모리를 섬의 머리 또는 제주 목의 머리라 하고, 동쪽 끝의 이 오름을 이라 했다고 한다. 두산봉, 은월봉, 식산봉 북사면에 말굽형 분화구가 북향으로 벌어진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새신오름제주시 한경면 산양리 산양초등학교 북동쪽 지점 도로변에 위치한 오름으로 나지막한 언덕 형태를 띠고 있다. 오름 정상에는 마을에서 암메(암메창)라 부르는 둥그런 화구가 약 20m 정도의 평지에 있고, 화구 안에는 농경지와 초지, 그리고 묘지가 조성되어 있다. 이 오름은 문헌이나 묘비에 조소악으로 표기되어 있다. 새신 오름의 새신은 ‘새가 있는’이라는 뜻을 지닌 제주어로 초집을 덮는 새가 있는 오름이라는 데서 유래하였다. 한자를 차용하여 조소악 또는 신서악이라고도 한다. 소나무를 비롯하여 다양한 잡목과 수풀이 자리하고 있어 제주의 자연을 그대로 느끼게 해준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제주도 국가지질공원+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루나폴루나폴은 거대한 규모의 나이트 디지털 테마파크이다. ‘예로부터 사람들은 달에 소원을 빌었고, 소원이 가득 쌓여 무거워진 달이 제주에 떨어졌다’라는 스토리를 기반으로 밤길을 걸으며 즐기는 몰입형 체험 콘텐츠를 제공한다. 루나폴은 미디어아트와 홀로그램 등 실감미디어 기술력으로 꾸며진 총 9개의 체험존으로 구성되어 있다. 루나폴 세계관을 재현한 루나 빌리지, 달의 민족 루나리안, 달의 민족들이 사용한 언어 루나리안어 등 세계관이 매우 풍부하게 구현되어 있어 몰입도를 더욱 높인다. 루나폴만의 세계관과 제주의 청정자연, 최정상 실감미디어 기술력이 만난 루나폴 판타지는 곶자왈이 포함된 천연 보호구역으로 비포장 숲길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일부 동선에 주의를 요하기에 안전하고 편안한 신발과 복장을 추천한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9.81 파크 제주9.81 파크는 제주도 애월에 위치한 친환경 레이싱 테마파크로, 중력을 이용하여 속도를 낸다. 제주 바다를 바라보며 중력가속도만으로 스피드를 즐기는 다운힐 레이싱, 한라산 방향을 바라보며 자동회차로 여유롭게 즐기는 업힐 레이싱이 있다. 총 4개의 코스 10개의 트랙에서 자체 기술력으로 개발된 차량과 그래비티 레이싱에 최적화된 편경사와 커브 구간이 반영된 트랙에서 레이싱을 즐길 수 있으며, 아이와 함께 탑승할 수 있는 카트도 있어 가족과의 추억도 함께 남길 수 있다. 그래비티 레이싱을 비롯한 다양한 액티비티를 체험할 수 있는 무동력 레이싱 테마파크에서 제주 여행을 한층 더 즐길 수 있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예능 창진, 다혜가 박진감 넘치는 서바이벌과 알콩달콩한 스포츠 게임을 즐기며 데이트한 장소다. 무동력 레이싱이 메인 어트랙션이지만, 두 사람이 참여한 레이저 태그 등 실내에서 즐길 수 있는 게임도 많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돈내코 원앙폭포돈내코는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계곡으로 에메랄드빛 강물과 난대 상록수림이 울창한 모습을 볼 수 있고 높이 5m의 원앙폭포와 작은 못이 있어 그 경치가 매우 수려하다. 돈내코 입구에서 산책로를 따라 20분 정도 걸어 들어가면 만날 수 있는 원앙폭포는 두 개의 물줄기가 떨어지는데, 금슬 좋은 원앙 한 쌍이 살았다 하여 원앙폭포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한라산에서 내려오는 얼음같이 차고 맑은 물이 흐르고, 물맞이를 비롯한 피서지로 유명한 곳이다. 백중날 (음력 7월 보름)에는 물을 맞으면 모든 신경통이 사라진다는 얘기가 있어 사람들이 가장 많이 붐빈다. 돈내코 유원지 입구에서 계곡까지 약 700m 정도에 달하는 숲길은 상록수림이 빽빽이 들어서 있고 중간에 나무 벤치가 있어 산림욕을 하기에 좋다. 계곡 입구 건너편 300m 떨어진 도로변에 야영장과 주차장, 취사장, 체력단련 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고 인근에 향토 음식점이 있어 토종닭 등 제주 특유의 별미를 맛볼 수 있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제주올레 12코스] 무릉-용수 올레제주올레 12코스는 해안을 따라 서귀포시 전역을 잇고 제주시까지 올라가는 올레이다. 무릉 2리에서 출발해 용수포구 절부암까지 들과 바다, 오름을 따라 길이 이어진다. 드넓은 들판에서는 아스라이 펼쳐진 지평선을 바라볼 수 있고, 깊은 바다는 옥빛으로 물들어 있다.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도원연못과 녹남봉도 12코스의 풍경을 더욱 풍성하게 한다. 차귀도를 바라보며 수월봉과 엉알길을 지나 당산봉을 넘으면 ‘생이기정 바당길’로 이어진다. (출처 : 제주올레트레일 홈페이지)+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당산봉당산봉은 세계지질공원 주요 명소인 곳으로, 올레 12코스의 끝자락에 있다. 당산봉은 오래전부터 당오름이라고도 불렸는데, 당이 신당을 뜻하는 말로, 옛날 당산봉 기슭에 뱀을 신으로 모시는 신당이 있었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당산봉은 물과 마그마의 폭발적인 반응에 의해 형성된 수성화산체로 안덕면에 있는 산방산, 용머리와 더불어 제주도에서 가장 오래된 화산체 중 하나이다. 당산봉 정상까지 경치를 감상하면서 오르다 보면 정상 바로 밑으로 거북바위와 전망대가 있다. 전망대에서 북쪽으로는 신창 풍차해안도로가 이어지고 남쪽으로는 수월봉, 산방산까지의 푸른 해안이 한눈에 펼쳐진다. 푸른 해안과 함께 한경면의 고즈넉한 평야의 풍경을 즐기는 것 또한 일품이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소남머리+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월령 선인장군락지월령리의 선인장은 관상용으로 많은 종이 재배되고 있는 선인장류 중 유일한 자생종이다. 선인장이 이곳에서 자라게 된 것은 집에서 가꾸던 것에서 퍼졌다고 보는 견해와 해류를 타고 남방에서 밀려와 바닷가의 모래땅이나 바위틈에 기착한 것으로 보는 견해도 있다. 월령리에 있는 선인장은 월령리 자생종 선인장으로, 손바닥과 비슷하다고 하여 ‘손바닥 선인장’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여름이 되면 까만 현무암 사이로 노란 꽃과 자색 열매를 맺으며 장관을 이룬다. 월령리 선인장 군락지는 해안선을 중심으로 나무 데크가 놓여 있어 보행하기에 수월한 편이다. 산책로가 끝날 즈음이면 마을 안으로 들어서는 골목길이 이어진다. 골목길의 검은 현무암 돌담 위로 선인장들이 얼굴을 내밀고 있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사라봉공원+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제주올레 15코스] 한림-고내 올레 (B)총 길이 : 13Km 소요시간 : 4-5시간+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한림공원+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마라도+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모지오름모지오름은 서귀포시 표선면 성읍리에 있는 오름이다. 북동쪽으로 크게 벌어진 말굽형 화구 안에는 화구구가 솟아있고, 이를 에워싼 등성마루가 마치 어린애를 품은 어머니의 모습을 보여 모지오름이라 부르고 있다. 화구가 벌어진 동쪽 방향으로 고분과 같이 보이는 크고 작은 봉우리가 구릉지대를 이루고 있으며, 이중 가장 높은 언덕을 오미 동산이라 부른다. 오름 전사면은 삼나무가 조림되어 중턱까지 숲을 이루고, 화구안의 알오름과 정상부는 평평한 등성마루를 이루면서 완만한 풀밭을 이루고 있다. 어머니가 아기를 안은 형체라 하여 모지오름이라 부르고 있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제주올레 1코스] 시흥-광치기 올레총 길이 : 15.1Km 소요시간 : 4-5시간+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