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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뭐 하지 — 몸에 무리가 안 가는 것부터
제주 체험·놀거리 341곳 · 사진 있는 곳 먼저 · 한국관광공사 공공데이터
가새기오름+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성산일출봉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해발 180m인 성산 일출봉은 약 5,000년 전 제주도 수많은 분화구 중에서는 드물게 바닷속에서 수중폭발한 화산체이다. 용암이 물에 섞일 때 일어나는 폭발로 용암은 고운 화산재로 부서져 분화구 둘레에 원뿔형으로 쌓여 있다. 원래는 화산섬이었지만 신양해수욕장 쪽 땅과 섬 사이에 모래와 자갈이 쌓여 육지와 연결이 된 것이다. 일출봉 정상에는 지름 600m, 바닥면의 높이 해발 90m에 면적이 214,400㎡나 되는 분화구가 자리한다. 예로부터 이곳 성산일출봉 정상에서 바라보는 일출 광경은 영주 10경(제주의 경승지) 중에서 으뜸이라 하였다. 넘실대는 푸른 바다 저편 수평선에서 이글거리며 솟아오르는 일출은 온 바다를 물들이고 보는 이의 마음까지도 붙잡아 놓으며 보는 이로 하여금 저절로 감탄케 한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아날로그감귤밭아날로그감귤밭은 그 이름처럼 아날로그 감성으로 가득 채워진 감귤 체험장 & 카페다. 귤이 나는 철에는 농약을 치지 않은 귤 밭에서 직접 귤을 따는 체험을 해볼수 있다. 귤 밭 곳곳에 꾸며진 포토 스팟은 제주에서의 감귤 체험을 특별한 감성으로 채울 수 있게 공간을 선물한다. 유기농 음료를 마실 수 있는 카페의 내부 공간도 카메라 셔터를 유발할 만큼 깔끔하고 감각 있게 꾸며져 있다. 애견 동반과 외부 음식은 반입이 금지된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고스트타운+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서귀포 하논분화구+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발자국화석공원발자국화석공원은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에 위치한 상모리 해안에서 안덕면 사계리 해안에 걸쳐 분포하는 사람 및 동물발자국 화석산지로, 2005년 9월 8일 천연기념물로 지정됐다. 2004년 사계-송악 해안도로 일대에서 사람, 사슴, 새, 코끼리 등 발자국 화석과 식물 화석이 발견됐다. 이 화석들은 중기 구석기 시대에 생성된 것으로 추정되며, 수중화산 분화활동으로 형성된 응회암 퇴적층에서 발견됐다. 제주 사람발자국과 동물발자국 화석산지는 아시아 지역에서 유일하게 인류발자국이 발견된 곳이다. 이 발자국은 길이 약 21~25cm로 발뒤꿈치 중간호, 앞꿈치 등의 구분이 뚜렷해 학술적으로도 가치가 크다. 화석이 발견된 사계해안 왼쪽으로는 산방산이, 오른쪽으로는 형제섬이 보이고 제주 올레 10코스인 화순-모슬포 올레의 중간지점에 위치해 있어 탐방객이 많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도리미오름도리미오름은 비치미오름과 자락을 맞대어 이어진 오름이다. 말굽형 화구로 완만한 등성이로 이루어진 대형의 원형 분화구였으나 이차적인 용암 유출에 의해 화구가 동북 방향으로 터진 형태를 하고 있다. 화구 안에는 북측으로 치우쳐 미끄러짐에 의해 만들어진 원추형의 알오름이 낮게 솟아 있으며, 문헌상에는 민오름 알오름으로 표기되어 있으나 이는 민오름과는 관계가 없다고 한다. 오름의 정상에는 용암 유출의 흔적으로 생긴 커다란 용암바위들이 박혀 있으며, 그 외의 지역은 풀밭오름이고 화구 내에는 인공 초지가 조성되어 있다. 오름 능선은 완만하고 오르는데 힘들지 않아서 주변의 오름들을 조망하며 오르기 좋다. 정상에 오르면 한라산과 교래리 오름군을 볼 수 있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제주불빛정원제주불빛정원은 2017년 개장한 이래 제주관광공사에서 선정한 제주야간관광 10선에 선정되는 등 아름다운 제주도의 밤을 가족과 친구들과 보낼 수 있는 야간 축제 관광지로써 발전해 왔다. LED조명과 아름다운 조형물을 기획하고 설치하는 기술을 토대로 아름다운 추억과 감성을 느낄 수 있도록 끊임없이 연구하고 있다. 제주도의 야간관광을 활성화하여 제주도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더욱 알찬 관광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월령포구+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마라도 가파도 정기여객선마라도 가파도 정기여객선은 우리나라 최남단의 섬 마라도를 알리고, 섬주민과 관광객에게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여객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운행을 시작했다. 2017년 7월 모슬포항(북항)에서 운진항(모슬포 남항)으로 여객항을 이전하여 마라도와 가파도를 정기 운행하고 있다. 계절이나 날씨, 일정 등에 따라 마라도와 가파도를 선택 또는 당일 중복 여행이 가능하다. 수채화를 닮은 여객선과 쾌적한 대합실, 넓은 주차장 등을 갖추고 있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제주빅볼랜드빅볼 체험은 큰 공(ZORB)에 사람이 들어가 언덕과 비탈길을 구르면 경사면을 내려오는 유쾌한 익스트림 스포츠이다. 빅볼랜드의 빅볼 체험 코스는 약 300m로 아시아 최초 세계 최장 거리이다. 특별한 강습이 필요하지 않아 누구나 즐길 수 있다. 빅볼랜드 코스는 최대 3-4인이 물이 들어간 공안에 들어가 약 300m를 굴러 내려가는 빅볼(BIG BALL) 코스와, 물 없이 기본 2인이 동승해 170m를 굴러내려 가는 조브(ZORB) 코스가 있다. 난이도는 빅볼보다, 조브 코스가 높은 편이며, 빅볼은 물이 들어가는 워터타입이라는 차이점이 있고, 조브 코스에는 300m 굴러내려 가는 빅조브(BIG ZORB) 코스도 있다. (출처 : 제주 문화관광 홈페이지)+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구엄어촌체험마을+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서귀다원서귀다원은 원래 감귤농원으로 운영되었으나, 2005년 차밭으로 새롭게 바꿔 운영되고 있다. 개인이 운영하고 있는 조용한 다원으로 한라산 해발 250m에서 제주 녹차를 재배하고 있으며, 다른 다원보다 비교적 사람이 적어 여유롭게 둘러볼 수 있다. 나무 가로수길, 잎이 무성한 동백나무, 현무암 조각, 차밭이 어우러져 있으며, 한라산과 녹차밭이 한눈에 보이는 절경을 한적하게 구경할 수 있다. 서귀다원은 매년 5월경 말차 수확을 위해 차광막을 덮어놓아 원활한 관람이 어려운 시기가 있으니, 방문 전 문의하는 것을 추천한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안성리수국길안성리수국길은 관광지로 개발된 곳이 아니라 마을에 살고 계신 노부부께서 돌담에 심어 놓은 수국들이 멋진 장관을 이뤄 사람들이 방문하여 유명해진 곳이다. 개발 지역이 아니기에 주차장이 따로 마련되어 있지 않아 수국이 피는 시기에 방문하면 혼잡할 수 있다. 수국 개화 시기에 따라 다르지만 6월 중순쯤 마을에 들어서면 양쪽 돌담 사이 쭉 피어있는 수국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수국이 만개하는 시기에는 아름다운 순간을 담기 위해 웨딩 촬영으로도 많이 온다. 관광명소로 개발된 곳이 아닌 주민들이 사는 동네이기에 조용히 감상하는 것이 좋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형제해안도로형제해안도로는 대정읍 상모리 송악산에서 안덕면 사계리를 연결하는 도로이다. 형제해안도로는 사계리와 상모리의 해안과 형제섬, 그리고 국토의 최남단인 마라도의 모습도 확인할 수 있어 푸른 바다와 어우러진 다양한 풍경을 즐길 수 있고,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에 선정될 만큼 아름다운 경치를 자랑한다. 주변 명소로는 사계해변, 형제섬, 발자국 화석 산지 등이 있고, 마라도 잠수함 선착장, 사계리해안 체육공원, 환태평양 평화 소공원 등의 시설이 있어 다양한 볼거리도 제공한다. (출처 : 제주 문화관광 홈페이지)+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소정방폭포소정방폭포는 제주도 서귀포시 제주올레 6코스에 있는 폭포이다. 소정방이라는 말은 정방폭포 옆의 작은 폭포라는 의미로 정방 폭포의 동쪽 570m 지점에 있다. 대한민국 폭포 중 정방폭포와 같은 해안 폭포로 육지에서 곧바로 바다로 연결되어 낙수가 떨어진다. 폭포의 높이가 낮고 물이 워낙 차가워 주변 주민들의 물맞이 장소로 인기가 있다. 제주에는 백중날(음력 7월 15일) 차가운 물을 맞으면 일 년 동안 무사 건강하다는 풍속이 있어 백중날 물맞이 장소로도 사랑받는다. 아담한 물줄기가 친근한 느낌을 주며 이곳에서 보는 서귀포 앞 바다의 야경은 가히 일품이다. 소라의성과 소정방굴이 이웃해 있으며, 주변에 있는 정방폭포와 함께 관광하길 추천한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제주아이브리조트+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낙천아홉굿마을+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구두미포구+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삼매봉+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구두리오름+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제주올레 1-1코스] 우도-올레소가 드러누운 모습으로 떠 있는 우도는 푸른 초원과 검은 돌담 그리고 등대가 가장 제주다운 풍경을 연출한다. 우도 올레는 제주도에 딸린 62개의 섬 가운데 가장 크고 일 년 내내 쪽빛 바다색을 자랑하는 우도의 절경을 만끽할 수 있는 코스다. 바닷길과 밭길, 푸른 초원과 우도봉 등 다양한 모습이 있다. 제주도의 옛 돌담을 고스란히 간직한 돌담 올레를 걷고 호밀과 보리, 땅콩이 자라는 밭둑 올레를 즐긴다. (출처 : 제주올레트레일 홈페이지)+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협재포구협재포구는 에메랄드빛 바다가 펼쳐지는 곳으로, 포구 옆에는 넓은 모래사장의 해수욕장이 있다. 포구 방파제 끝에는 작은 등대가 자리하고 있으며, 바다 건너편으로 비양도가 보여 아름다운 풍광을 자랑한다. 낚시를 즐기는 사람들이 찾는 곳이기도 하며, 주변에서는 계절에 따라 스노클링과 바나나보트 등 다양한 해양레저를 즐길 수 있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외돌개(제주)+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