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NGS TO DO
놀거리
그날 뭐 하지 — 몸에 무리가 안 가는 것부터
제주 체험·놀거리 341곳 · 사진 있는 곳 먼저 · 한국관광공사 공공데이터
나바론하늘길나바론하늘길은 돈대산, 추석산 등과 더불어 추자를 대표하는 큰산에서 독산의 해안으로 이어지는 급경사면 기암을 말한다. 큰 산에서 독산까지 이어지는 도보길로 산의 능선을 따라 걷는다. 길을 걷는 동안 추자섬에서 보이는 망망대해를 감상하며, 중간에는 숲길을 지나고, 상추자도항과 포구마을의 모습도 볼 수 있다. 아찔한 절벽을 옆으로 하여 걷는 과정에서 경사가 이어지는 절벽과 해수면과의 차이가 심하기 때문에 이와 같이 부르며, 영화 ‘나바론요새’에 등장하는 지중해섬과 닮았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라는 이야기도 있다. 산 위로 오르는 길이 가파를 뿐 아니라 길폭이 좁으며 가드 바깥은 낭떠러지이므로 안전에 유의하여 걸어야 한다.
+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하영올레] 1코스서귀포 원도심의 자연, 문화, 사람을 느낄 수 있는 코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제주 노루생태관찰원+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금호리조트 제주아쿠아나금호리조트 제주 아쿠아나는 남원관광지 인근에 위치한 금호리조트제주 내 물놀이 시설이다. 초원과 제주바다의 아름다운 해안절벽을 낀 수영장에서 바라보는 탁 트인 오션뷰가 제주아쿠아나의 자랑거리이다. 실내 수영장, 노천이벤트탕, 실외 수영장, 실외 슬라이드, 사우나 등 디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리조트와 연결된 산책로를 따라 내려가면 남원큰엉해변이 있어 기암절벽과 맑은 바다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주변 해안가는 제주 올레 5코스에 속한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금호리조트 제주금호리조트 제주는 남원관광단지에 위치해 있으며 초원과 해안절벽을 끼고 세워졌다. 서귀포에서 동측 방향으로 15km, 표선으로부터 서남방향으로 5km 지점에 위치하고지점에 있어 서귀포 중문 관광단지와 제주민속촌, 성산일출봉 등 풍부한 주변관광지를 가지고 있다. 로얄스위트룸을 포함한 5가지, 총 320여개의 객실이 있으며 객실에 따라 양실, 한실을 선택할 수 있다. 주변 관광지로는 큰엉해안경승지, 코코몽에코파크, 신영영화박물관, 표선해수욕장 등이 있고, 제주국제공항으로부터 승용차로 약 1시간 소요된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제주올레 3코스] 온평-표선 올레 (B)총 길이 : 14.6Km 소요시간 : 4-5시간+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바리메오름바리메 오름은 제주시 애월읍 어음리에 있는 오름으로 오름 중 높고 경사가 가파른 오름에 속한다. 오름 정상 분화구 모양이 절에서 쓰는 승려들의 공양 그릇 바리를 닮았다고 하여 바리메 오름으로 불리게 되었다. 오름의 서쪽으로는 목장이 들어서 있고, 나머지 경사면은 소나무가 무성히 자라고 있다. 경사가 있는 오름으로 둘레길처럼 운동화 차림보다는 등산화 차림이 편할 수 있다. 등산로를 따라 다양한 야생화와 피어있고 정상에는 다래 오름, 폭낭오름, 괴오름, 북돌아진 오름 등이 있어 크고 작은 오름들이 어울려 있는 진풍경을 만날 수 있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전농로 벚꽃거리+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협재해수욕장+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한림항+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제주승마공원애월읍 유수암리에 위치한 제주승마공원은 제주의 아름다운 중산간 초원을 말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말과 함께 펼치는 기승쇼, 부부 승마 아카데미, 어린이 승마 캠프, 기업체 승마 워크숍 등 승마 레저 스포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최장 거리의 승마 트레킹 코스를 갖춰 원하는 코스를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최고의 강사진이 철저한 안전 관리 등으로 편안하고 안전하게 승마를 즐길 수 있어 초보자도 쉽게 승마를 접할 수 있다. 사전에 신청하면 승마 스냅사진을 찍고 특별한 추억도 남길 수 있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하고수동해변+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물영아리오름+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노을해안로노을해안로는 이름에 걸맞게 일몰에 가면 멋진 노을을 감상할 수 있는 곳이다. 노을 뷰가 멋진 곳으로 알려졌지만 돌고래를 볼 수 있는 곳으로도 유명하다. 도로 주변을 지나다 보면 돌고래 관련 커피숍, 펜션 등의 상호들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노을해안로는 대정읍 일과리에서 신도 1리로 향하는 약 12㎞ 코스로 국토해양부에서 선정한 전국 52개의 해안 누리길 중 46코스에 속하는 길이다. 해안 길 곳곳에 전망대와 정자가 있어 쉬어 가며 경치를 볼 수 있고 날씨가 좋을 경우, 후반부 2㎞ 구간에서는 마라도의 모습까지 볼 수 있다. 제주 해안 길 중 일몰이 가장 아름답다는 후기로 유명하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대평포구+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각시바위오름각시바위오름은 기생화산으로 분화구의 형태는 원추형이다. 오름 정상에 있는 각시바위의 이름을 따서 각시바위오름이라고 불리게 되었다. 한자로는 각수악이라 하기도 하고 학의 날갯짓을 닮았다고 하여 학수악이라고도 한다. 오름의 북쪽 사면은 완만하며 숲이 무성하고 반면 남쪽 등성이는 매우 가파르다. 남쪽 등성이는 세 가닥의 등성마루가 뻗어 있는 듯한 모습으로 보인다. 남쪽 경사면 바로 아래 영산사 뒤쪽으로 오르는 등산길이 있으며 길에 깔린 조면암질의 돌들이 독특한 모양과 색을 띠고 있다. 각시바위라는 이름은 한 각시가 이 바위에서 떨어져 죽었다는 열녀 설화에서 따온 것이라고 한다. 정상부는 서귀포 앞바다를 전망할 수 있고, 주변의 좋은 경치로 인해 예로부터 선비들이 풍류를 즐겼던 곳이라고 한다. 주변에 가볼 만한 곳으로는 서귀포 치유의 숲, 엉또폭포, 고근산 등이 있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제주 스위스마을제주스위스마을은 다채로운 색감의 상가와 숙박시설로 꾸며져 있으며 마을 곳곳에 여행자들을 위한 포토존들이 마련되어 있는 곳으로, 여러 공방과 아기자기한 소품 숍들이 있어 함께 구경하기 좋은 곳이다. 다채로운 색들의 건물들로 이어져 이색적인 매력을 더한다. 언덕배기에 지어진 마을이라 올라갈수록 아름다운 제주도의 바다가 펼쳐져 마치 동화 속에 들어온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추자군도크고 작은 섬들이 모인 곳+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제라진어드벤쳐오직 제주에서만 가능한 특별한 경험 !+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제주해양레저제주해양레저는 중문관광단지 내 안전하고 스릴 있게 해양레포츠를 즐길 수 있는 국내 유일의 체험관광상품이다. 중문대로 주상절리대, 중문해수욕장, 형제섬, 송악산, 범섬 및 기암절벽의 해안 절경과 동시에 한라산의 아름다운 비경을 낙하산을 타고 최저 30m에서 최고 200m 상공에서 만끽할 수 있다. 직원들 모두 안전요원 자격 및 조정면허 1급 자격을 갖추고 있어 안전하게 레저를 즐길 수 있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서귀포 용왕난드르마을‘바다로 뻗어 나간 들, 용왕이 나온 들’이라는 의미를 모아 용왕난드르마을이라 하는 이곳은 안덕계곡에서 아래쪽으로 내려오면 보이는 평온하고 따스한 마을이다. 마을을 품고 있는 군산은 동해 용왕 아들이 스승님 은혜에 보답하기 위해 만들었다고 전해오고 있다. 또한 해안가를 따라 걸어도 좋고, 아기자기한 마을 길을 따라 다녀도 좋은 곳이다. 박수기정을 옆으로 포구가 있는데 빨간 등대의 소녀상은 보는 사람마다 제주의 등대 중 손에 꼽을 만한 등대라고 하는 곳이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선흘2리마을제주시 조천읍에 속하는 선흘 2리는 해발고도 200m~400m의 중산간 평지에 자리한 마을이다. 선흘이란 이름은 잡풀이 우거진 넓은 돌밭, 즉 곶자왈에서 유래한 이름으로 추측된다. 마을 내에는 곶자왈 외에도 알밤 오름, 윗밤 오름, 우진 제비 오름, 거문 오름, 부대 오름, 민 오름, 부소 오름 등 다수의 오름이 분포한다. 특히 거문 오름은 유네스코가 선정한 세계 자연유산으로, 선흘 2리는 이를 보존하기 위한 세계 자연유산마을로 지정돼 다양한 생태활동이 이뤄진다. 화산섬인 제주에서만 볼 수 있는 빌레(너럭바위)와 습지가 어우러진 흐린 내 생태공원도 선흘 2리 마을의 절경으로 꼽힌다. 집들이 옹기종기 모여 앉은 마을 풍경과 계절마다 피고 지는 다양한 꽃들이 걷는 재미를 더한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섯알오름섯알오름은 송 오름의 세 알 오름 중 서쪽에 있는 것이다. 서귀포시 대정읍 상모리에 자리 잡고 있으며 서란봉, 알오름, 난봉으로도 불린다. 섯알오름의 총면적은 약 29,094㎡이며, 둘레 704m, 높이 21m이다. 섯알오름 꼭대기에는 일제 강점기에 설치한 고사포 진지가 있고, 그 남쪽 기슭에는 제주 4·3 사건의 아픔을 간직한 학살터가 있다. 섯알오름 서쪽에는 일제 강점기에 일본군이 이용했던 알뜨르비행장 터와 벙커(bunker)가 있다. 일반인과 관광객이 역사 교육을 목적으로 자주 찾는 곳 중 하나이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조랑말체험공원+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