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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거리
그날 뭐 하지 — 몸에 무리가 안 가는 것부터
제주 체험·놀거리 341곳 · 사진 있는 곳 먼저 · 한국관광공사 공공데이터
제주 서귀포 산방산산방산은 제주 서남부 지역의 평탄한 지형 위에 우뚝 솟은 타원형의 돔형(dome) 화산으로 한라산, 성산일출봉과 함께 제주의 3대 산으로 불리며, 구름이 주위를 감싸 안으면 비가 내린다는 신비스러운 분위기의 영산으로 옥황상제가 한라산의 봉우리를 뽑아 던져 만들었다는 전설 등이 전해진다. 특히, 산방산 서남쪽 중턱에 암벽 속으로 깊이 파인 산방굴이 있는데 이 굴에서 바라보는 용머리해안 풍경과 해넘이 경관이 뛰어나다. 자연유산 명승의 보호를 위해 공개제한지역으로 지정관리하고 있어 관리 및 학술 목적 등으로 출입하고자 할 때에는 국가유산청장의 허가를 받아 출입할 수 있다. (출처 : 국가유산청)+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대포주상절리막혔던 가슴이 탁트이도록 시원스레 부서지는 파도, 신이 다듬은 듯 정교하게 겹겹이 쌓은 검붉은 육모꼴의 돌기둥이 병풍처럼 둘러쳐져 있는 중문관광단지 동부지역 해안가의 주상절리대는 자연의 위대함과 절묘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천혜의 관광자원으로, 제주도 지정문화재 기념물이다. 아득한 옛날 지각변동으로 인해 이루어진 주상절리대를 보고 있으면 새하얗게 부서지는 포말 속에 석수장이의 애달픈 사연이라도 금새 실려오는 듯하다. 파도가 심하게 일 때는 높이 20m 이상 용솟음치는 장관을 연출한다. 천혜의 절경으로 인해 테마여행지로 각광받고 있는 명소다. 주상절리(柱狀節理, columnar jointing)란 주로 현무암질 용암류에 나타나는 기둥모양의 수직절리로서 다각형(보통은 4∼6각형)이며, 두꺼운 용암(약 섭씨 1100도)이 화구로부터 흘러나와 급격히 식으면서 발생하는 수축작용의 결과로서 형성된다고 하는데 이곳의 주상절리는 높이가 30~40m, 폭이 약 1km 정도로 우리나라 최대 규모이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열안지오름(봉개동)열안지오름은 제주시 봉개동에 위치한 오름이다. 화구는 침식되어 원래의 형태가 말굽형인지 원추형인지 구분이 곤란하나 전체적인 형태로 보아 말굽형 화구였던 것으로 추정된다. 경사진 북사면에는 해송이 숲을 이루고 있으나 남사면은 경작지의 경계에서부터 띠(새)가 덮인 풀밭 오름을 이루고, 남북사면 기슭에는 명도암 마을의 개척자 고이지의 묘가 있다. 열안지오름을 줄여서 보통 열안지라고 부르며, 한자명은 열안지악, 열안악,열안산 등으로 표기되어 있고, 산 모양이 기러기가 열을 지어 날아가는 형상이라는데 연유하여 붙여진 이름으로 열안지라고도 하고, 제비가 알을 품은 형국이라 하여 연난지라고도 한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가세오름+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미천굴+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평대해변+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파더스가든아름다운 제주도 여행의 첫 시작 감성정원 파더스가든은 제주의 사계절을 담은 감성정원이다. 드넓은 귤밭에서 감귤 따기는 물론 동물 먹이 주기 체험 그리고 유채꽃, 수국, 핑크뮬리, 팜파스, 동백꽃 등 계절마다 피어나는 다채로운 꽃을 감상할 수 있다. 호빗마을과 천국의 계단, 모래놀이터 등 어린이들과 연인 또는 가족들이 함께 시간을 보내기 좋다. 가든 곳곳에 있는 동물과 교감하고 핑크뮬리축제, 팜파스축제를 만끽하며 귤 따기 체험, 청귤차 만들기 등 계절마다 다양한 체험과 축제를 즐길 수 있는 대규모 테마파크이다. 나무 한 그루, 작은 꽃잎 하나까지도 온 가족의 정성과 소중한 마음으로 오랜 시간 가꾸어진 농장이 더 많은 사람들의 건강한 삶을 위한 힐링 장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판포포구제주 서쪽에 있는 판포포구는 스노클링 명소로 꼽힌다. 모래 바닥에 맑고 깨끗한 물빛 덕분에 신비로운 바닷속 풍경을 마음껏 눈에 담을 수 있기 때문이다. 스노클링 장비가 없더라도 여름철에는 판포리 청년회에서 장비를 대여해 준다. 샤워시설도 갖추고 있어 가벼운 몸으로 가더라도 스노클링의 매력을 즐길 수 있다. 스노클링 외에 패들 보트나 구명조끼, 일행끼리 여유롭게 쉬면서 포구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평상도 대여해 준다. 일반 해수욕장과 달리 포구 형태라 모래가 몸에 묻어나지 않고, 수심도 얕은 편이라 어린이들과 쾌적하고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기기에도 좋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졸띠유채밭성산일출봉 근처 플레이스 캠프 바로 옆에 위치해 성산일출봉, 우도, 갈대밭이 한곳에서 보이는 제주 유일의 유채밭으로 유채꽃밭 주변을 돌아보는 승마체험까지 가능한 곳이다. 예전에는 유채꽃 개화시기가 3월~5월이었는데 유채꽃이 방문객의 인기를 끌면서 품종개량과 함께 파종시기를 조절하여 요즘은 11월~5월 사이에 볼 수 있으며 최고조는 3월이다. 무료보다는 유료 유채꽃밭이 좀 더 풍성하고 관리가 잘되어 있다. 안쪽의 하트 모양의 구조물에 쏙 들어가 보이는 성산일출봉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유채꽃과 갈대의 대조적인 풍경이 봄과 가을을 함께 느낄 수 있는 곳이다. 광치기해변도 가까워 성산 여행을 즐기면서 함께 들러보길 추천한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용담공원+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제주 토끼섬 문주란 자생지+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제주올레 9코스] 대평-화순 올레아름다운 자연이 펼쳐지는 길+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사라오름+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벵가스테이+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김녕항+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산방산 유람선+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엉또폭포+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종달리 수국길+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안돌오름구좌읍 송대천간 도로 건영목장 입구 주변에서 서쪽방향으로 바라보면 세 오름이 나란히 있는데, 제일 왼쪽의 도로가에 붙어 있는 것이 거슨세미, 오른쪽에 나란히 안돌오름, 밧돌오름이다. 남서쪽에 있는 안돌오름은 안쪽에 들어앉아 있어서 안돌오름(內石岳)이라 부르고 있으며, 웃송당에서 송당공동묘지를 돌아 들어가면 오름 앞에 이르게 된다. 안돌오름은 북서쪽 봉우리가 정상이고, 남동쪽 봉우리와의 사이에 동쪽으로 골이 파여 있는 형태로 말굽형 화구를 이루면서, 화구 안사면의 골이 패인 곳에서만 유일하게 나무가 우거져 자연림의 숲을 이루고 있는 특징을 보이며, 그 외 사면은 매끈한 풀밭오름이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위미항+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느지리오름느지리오름은 어린이나 어르신들도 가볍게 오를 수 있는 오름으로, 상명리의 옛 이름인 느지리에서 유래된 이름이다. 16세기 이후 봉수가 설치되면서 망오름으로 불리기도 한다. 그만큼 오름 정상에 오르면 제주도 북서부 전역을 둘러볼 수 있을 정도의 넓은 시야를 자랑한다. 전망대까지 오르는 길은 나무가 우거져 있어 숲을 걷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고, 맑은 날에는 정상 전망대에서 한라산을 비롯한 북서부 오름을 두루두루 조망할 수 있다. 특히 정상에서 바라보는 해안과 석양의 모습은 장관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전망대에서 선명하게 찾아볼 수 있는 새별오름부터 조금은 낯선 바리메오름, 북돌아진오름, 이달봉까지 찬찬히 돌아보며 안내판과 오름의 실제 모습을 비교하며 살펴보는 재미도 있다. 등산로가 오름의 완만한 능선과 두 개의 굼부리 둘레를 따라 조성되어 있어 급경사가 거의 없이 평탄하게 이어져 있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제주올레 21코스] 하도-종달 올레제주올레 21코스는 구좌읍의 푸른 바다를 바라보며 출발하는 이 길은 마을과 밭, 해안, 오름을 차례로 지나며 제주 동부의 다양한 풍경을 만날 수 있는 코스이다. 마을 길과 밭길, 바닷길, 오름길이 각각 코스의 3분의 1씩을 이루어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고 제주의 자연을 두루 경험할 수 있다. 특히 제주 동쪽 땅끝을 뜻하는 지미봉 정상에 오르면 사방으로 시야가 탁 트이며 동부 지역의 풍경이 한눈에 들어온다. 시흥초등학교와 말미 오름을 비롯해 당근밭과 감자밭이 펼쳐지고, 푸른 바다 너머로 성산 일출봉이 모습을 드러낸다. 반대편으로는 용눈이 오름과 다랑쉬 오름을 비롯한 동부 오름 군락이 이어져 제주 동쪽의 다채로운 자연 풍경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다. (출처 : 제주올레트레일 홈페이지)+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하우목동항+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천제연폭포+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