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NGS TO DO
놀거리
그날 뭐 하지 — 몸에 무리가 안 가는 것부터
제주 체험·놀거리 341곳 · 사진 있는 곳 먼저 · 한국관광공사 공공데이터
대포해안대포동에 있는 포구로, 대포동은 주상절리가 아름답게 펼쳐진 지삿개 해안과 약천사가 자리 잡고 있어 많은 관광객이 찾는 곳이다. 대포 마을 주변은 경사가 완만한 용암 지대가 넓게 분포해 있고, 끝없이 펼쳐진 바다와 넓은 초지대의 울창한 삼림지대가 있다. 대포포구는 월평마을의 아왜낭목에서 안덕계곡의 대평포구에 이르는, 제주올레 8코스 중간에 자리 잡고 있다. 또한 대포항에서는 요트 투어가 가능하며, 360도로 회전하는 제트보트 등의 이색적인 해상 스포츠도 경험할 수 있다. (출처 : 비짓제주)+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산굼부리+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미악산+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알작지+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예래포구+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고근산+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서우봉둘레길푸른 바다와 예쁜 유채꽃밭이 어우러진 풍경이 있는 곳+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제주올레 14-1코스] 저지-서광 올레총 길이 : 9.3Km 소요시간 : 3-4시간+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서귀포시청소년수련관건전한 청소년 문화 정착을 위한 전문 청소년 시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화순금모래해수욕장+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제이엠그랑블루요트럭셔리한 힐링 여행으로 떠나자 !+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엉덩물계곡중문관광단지의 롯데호텔 동편으로 자리한 계곡이다. 큰 바위가 많고 지형이 험준하여 물을 찾는 짐승들조차 접근은 못하고 엉덩이를 들이밀고 볼일만 보고 돌아갔다고 해서 엉덩물계곡이라는 이름이 붙었다고 한다. 봄이면 계곡 경사면을 따라 유채꽃이 만발하여 장관을 이루며, 평지보다 유채꽃 풍경이 입체적인 특징이 있다. 올레 8코스에 포함되어 있으며, 중문달빛걷기공원으로도 불린다. 중문해수욕장 주차장에 주차 후 접근 할 수 있다. 유채꽃길을 따라 걷다보면, 미라지 연못이 나오며 좌측으로 올라가면 롯데호텔 산책로와 이어져있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사수항+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개오리오름+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세천포구세천 포구는 서귀포시 남원읍 위미리에 있는 아주 작은 포구다. 위미리는 마치 소가 누워있는 형상을 보인다고 하여 이름 붙여졌으며, 마을은 그 꼬리 부분에 자리 잡고 있어 우미라고 불렸다. 위미리의 세천 포구는 곤냇골개라고도 불리는데, 곤내는 가는 내, 골은 마을을 일컫고 개는 포구를 의미한다. 보말이 많이 잡히고, 아름다운 풍광과 잔잔한 물살로 낚시꾼과 사진을 취미로 하는 이들이 종종 찾는 곳이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서귀포항우리나라 최남단에 위치하는 이 서귀포항은 한라산이 있어 여름철을 제외한 대부분이 평온한 해상 기온을 유지하고 있다. 본래 기능은 어항이나 관광객을 받아들이는 관광항으로서의 기능도 커 오래전부터 관광잠수정 등의 해양 관광지로 각광을 받으며 현재는 잠수함과 유람선 제트보트 등 청명한 바다를 즐길 수 있는 레저시설이 있다. 서귀포항 주변은 해양 생태계 보전 지역 및 해양 보호 지역으로 지정되어 있는 등 환경 민감 자원이 다수 분포되어 있으며, 문섬과 새섬, 섶섬 등 아름다운 섬들이 펼쳐진 풍경도 서귀포항의 관광 자원에 한 몫 한다. 서귀포항에서 보이는 문섬 앞 바다는 푸른 바다 속 산호 풍경이 아름다워 다이버들이 즐겨 찾는 곳이기도 하다. (출처 : 비짓제주)+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세리월드관광과 체험을 동시에 즐기는 서귀포 레저 테마파크+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신풍리 밭담길+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물뫼힐링팜+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제주 동백마을+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갑선이오름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표선면 가시리에 있는 갑선이오름은 남서쪽으로 벌어진 말굽형 굼부리를 가지고 있으며, 오름 서쪽으로 가싯내가 지나가고, 서쪽에 가시리가 아늑하게 자리 잡고 있다. 북서쪽에는 설오름, 남쪽에는 가시오름이 있다. 갑선이오름의 갑선이는 제주 고유어로 보이는데, 그 뜻은 확실하지 않다. 한자 차용 표기로는 갑선악(甲先嶽), 갑선악(甲蟬嶽), 갑선악(甲旋嶽) 등으로 표기했다. 일부에서는 한자 차용 표기 갑선악(甲蟬嶽)의 ‘갑선(甲蟬)’을 중시하여, 허물을 벗지 못한 굼벵이나 매미처럼 생겼다는 데에서 이름이 유래했다고 전해진다. 갑선이오름의 주변 지역에는 주로 묘지와 과수원, 농경지가 조성되어 이용되고 있고, 마을과 오름 사이에 있는 가마천은 세화리 바닷가로 이어져 있다. 또한, 오름 기슭에는 삼나무가 조림되어 있는 한편, 오름 각사면에는 상록수와 낙엽수 등 혼효림의 울창한 숲을 이루고 있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제주 센트럴파크+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논짓물+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바늘오름+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