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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거리
그날 뭐 하지 — 몸에 무리가 안 가는 것부터
제주 체험·놀거리 341곳 · 사진 있는 곳 먼저 · 한국관광공사 공공데이터
정물알오름+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포레스트 공룡사파리생동감 있게 움직이는 공룡들과 스탬프 미션이 기다리고 있는 포레스트 공룡사파리는 제주 최대 사파리테마파크이다. 포토 존, 힐링 존, 체험 존, 페인팅 존, 실내 놀이시설 등 다양한 공간과 체험을 즐길 수 있으며, 어린이가 올라타도 되는 안전하고 편안한 동물 모형과 어른들이 쉴 수 있는 공간까지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테마파크이다. 공룡사파리 존은 마치 살아 숨 쉬는 듯한 공룡 친구들을 만날 수 있으며, 직접 동물을 만져보고 동물들에게 먹이도 주며 동물과 교감해 보는 동물 먹이 주기 체험 존과 어린이들만의 개성으로 동물을 페인팅해 보며 어린이의 창의성을 배가하는 페인팅 존,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날씨와 상관없이 신나게 놀 수 있는 실내놀이터 존 등에서 어린이는 물론 어른들도 시간 가는 줄 모르는 흥미진진한 가족 여행지이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점보빌리지+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국제리더스클럽‘국제리더스클럽’은 에메랄드빛 제주바다의 위, 아래 모두를 온전하게 즐길 수 있는 사계절 해양레포츠 테마파크이다. 국내 최초로 가족형 반잠수함 체험이 가능한데, 어린이를 포함한 가족, 연인이 오붓하게 승선하여 에메랄드빛 제주바다의 수중 풍경을 즐길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투명카약, 패들보드, 딩기요트, 해녀체험, 패들요가, 선상낚시, 스노클링, 파워요트, 피딩체험 등 각종 수상레저 기구를 통해 제주의 바다를 다이내믹하게 느낄 수 있다. 다양한 수상레저 기구를 완비했고, 휴식과 힐링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곳곳의 휴식 공간이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즐겁다. 특히 북아일랜드 스타일의 클럽하우스와 카페테리아에서 여유를 느낄 수 있고, 인명구조 자격을 보유한 전문 직원들이 곳곳에 배치되어 있어, 누구든지 바다스포츠를 안전하게 즐길 수 있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무수천+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도두항+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신화테마파크인기 캐릭터 ‘라바’를 탄생시킨 글로벌 3D 애니메이션 제작사, 투바앤(TUBAn)의 다양한 캐릭터와 스토리가 가득한 신화테마파크는 방문객들에게 흥미롭고 환상적인 하루를 선사한다. 환상적인 여행으로 안내하는 ‘로터리 파크’를 지나, 정글 속 신비한 고대 도시 ‘오스카 뉴월드’를 거쳐, 귀여운 캐릭터와 볼거리 가득한 ‘라바 어드벤처 빌리지’에 다다르는 여정, 12가지 짜릿한 놀이기구와 어트랙션을 즐길 수 있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하늬복이오름+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제주제트제주의 하늘과 바다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레포츠+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서광차밭제주 서광차밭은 서귀포시 서광리에 조성된 국내 최대 규모의 차 생산지로 서귀포의 도순다원, 한남다원과 함께 아모레퍼시픽그룹이 운영하는 다원 중의 하나이다. 드넓은 평야에 펼쳐진 차밭은 산방산 근처에 조성되어 있는데 차를 재배하기에 최적의 일조량 조건을 갖췄다. 오설록이 1983년부터 개간하여 현재는 우리나라의 광활한 유기농 차밭이 되었다. 차밭 주변에는 차 문화 박물관인 오설록 티뮤지엄, 추사 김정희 선생의 추사유배지, 제주의 특별한 숲 곶자왈 등이 인접하고 있어 이 지역 전체가 제주의 랜드마크로 거듭났다. 서광 다원은 산간 지대 개발의 성공 모델로 오설록티뮤지엄과 함께 제주녹차문화의 중심이 되고 있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괴오름괴오름은 제주시 애월읍 봉성리에 위치한 오름이다. 북돌아진오름과 이웃한 오름으로 고양이 등처럼 구부러진 모양을 하고 있어서 괴오름이라 부르고 있으며, 북쪽으로 벌어진 말굽형 화구의 굼부리 형태이다. 주요 식생은 잡목으로, 자연림이 울창한 숲을 이루면서 숲그늘 아래에는 새우난, 복수초, 천남성 등이 자생하고, 오름 주변 목장에는 갯취가 분포하고 있다. 지형이 마치 고양이 모양으로 생겼다는 데서 괴오름 또는 괴미라고 불리었으며, 괴(고양이)는 돝(돼지) 따위와 같이 우리나라 옛말이 제주방언으로 남아있는 예이기도 하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오조마을+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서귀포유람선서귀포 70리 유람선은 서귀포 70리란 말의 유래에서도 알 수 있듯이 서귀포항을 중심으로 한 해안 절경과 여러 개의 섬들로 이루어진 제주도 내 최고의 비경을 감상할 수 있으며, 세계적인 해상 관광지로 소문이 나 외국의 국빈이 제주도 방문 시 관광하는 필수코스로도 유명하다. 서귀포유람선은 고급 시설과 규모를 갖춘 유람선으로, 제주 해상 관광을 즐길 수 있어 단체관광은 물론 신혼여행, 특히,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단위 여행객들에게 인기 있는 관광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둔지봉+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폭낭오름+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산지 등대+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수월봉과 차귀해안수월봉은 해발 77m 높이의 제주 서부지역 조망봉이다. 특히 깎아 만든 듯한 수월봉 해안절벽은 동쪽으로 2㎞까지 이어져 있다. 이 해안절벽은 ‘엉알’이라 불리며, 벼랑 곳곳에는 샘물이 솟아올라 ‘녹고물’이라는 약수터로 널리 알려져 있다. 수월봉 아래쪽에는 해안선을 따라 지질트레일이 있다. 해안 절벽을 따라 화산 퇴적물이 쌓여 있는 모습이 유명하다. 수월봉 정상에는 기우제를 지내던 육각정인 수월정이 있으며 수월정 옆으로는 고산기상대가 우뚝 서 있다. 우리나라 남서해안 최서단에 있는 기상대로서 거의 모든 기상 관측이 이루어지는 곳이다. 이곳 5층에는 일반인인도 출입 가능한 전망대가 있다. 수월정에 앉아서 차귀도로 떨어지는 낙조의 모습은 제주도에서 아름답기로 손꼽히는 일몰 중 하나이다. 수월봉 언덕이 해안가에 우뚝 솟구쳐 있는 절벽이기 때문에 정상부에 쳐놓은 울타리 바깥으로 나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또한 북쪽으로 보이는 해안가에 차귀도라는 섬이 있는데 정상부에만 초지가 형성되어 있고 그 외는 온통 검은 바위 절벽으로 이루어져 있다. 한때 유인도였다고도 전해진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성읍녹차마을성읍녹차마을은 녹차를 키워 생산하고 다양한 녹차 관련 상품도 만드는 다원이다. 유기물 함량이 높고 물 빠짐이 좋은 화산회토와 깨끗한 화산 암반수를 지닌 천혜의 자연 조건을 가진 제주에서 키워 만들어낸 녹차를 이용한 떡, 아이스크림 등을 판매하는 카페도 같이 운영하고 있다. 녹차를 테마로 한 카페에서는 족욕도 체험할 수 있고, 카트 체험장도 있다. 녹차마을 뒤편 숲으로 이어지는 길에는 독특한 동굴도 있는데 녹차 동굴로도 불리는 이곳은 작지만 녹차밭과 어우러진 독특한 뷰 덕분에 이색 관광지로 주목받고 있다. 한라산과 영주산을 배경으로 녹차밭 한가운데 있는 동굴에서 인생샷을 찍는 명소로 유명하기도 하다. 이모저모 구경할 거리와 즐길 거리가 있는 성읍녹차마을에 들러 끝없이 펼쳐진 푸르른 녹차 밭도 구경하며 차 한 잔의 여유도 즐길 수 있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제주올레 10코스] 화순-모슬포 올레제주올레 10코스는 화순금모래해수욕장에서 출발해 썩은 다리와 황우치 해안, 산방연대, 송악산을 거쳐 대정읍 하모까지 이어지는 해안 올레이다. 산방산의 웅장한 모습을 바라보며 걷기 시작하는 길로, 초반부터 오직 걸어서만 만날 수 있는 아름다운 해안 경관이 펼쳐진다. 길을 따라 마라도와 가파도를 가까이에서 바라볼 수 있으며, 산방산과 오름 군락, 비단처럼 펼쳐지는 한라산의 아름다운 풍경까지 감상할 수 있다. (출처 : 제주올레트레일 홈페이지)+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황우지해안열두굴제주도 내에는 일제 강점기 말에 이르러 일본군이 만든 군사 시설을 심심치 않게 찾아볼 수 있다. 삼매봉 남서쪽 해안가에는 ‘황우지굴’, ‘열두굴’ 등으로 불리는 황우지 해안 열두굴은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군이 미군의 공격을 대비해 어뢰정을 숨기기 위해 인공적으로 만들어 놓은 동굴이다. 각각 15m 안팎의 거리를 두고 직선으로 나란히 뚫려 있으며, 높이가 약 3m, 폭이 약 3m~4.5m, 깊이는 약 10m~30m이다. 열두 동굴 중 열 번째 굴과 열한 번째 동굴은 서로 내부에서 연결되어 독특한 h자 형을 이루고 있다. 이러한 인공굴은 일본 식민지 지배의 과거사와 강제 노역의 현장을 고증하고 있다는 점에서 역사적 가치가 있는 곳이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산방산‧용머리해안 지질트레일다양한 명소와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담고 있는 곳+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종달리해변+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연대포구연대포구는 ‘마지리포’라고도 불린다. 이곳은 예전 제주 포구의 모습 그대로를 가장 잘 보존하고 있는 포구 중 하나다. 포구의 모습뿐만 아니라 포구 근처에 해녀 탈의장과 물질에 사용했던 테왁이나 망사리 같은 도구들이 탈의장 한편에 보관되어 있다. 연대포구에서는 산책도 즐길 수 있다. 포구가 있는 연대마을에서 외도 1동까지 산책로를 조성했으며, 외도동 해안에는 친수공원도 만들었다. 제주에는 해안 산책로가 예쁜 곳이 많지만 그중에서도 연대 포구 해안 산책로는 동네 주민들이 적극 추천할 정도로 일몰이 예쁘고 산책로에서 보는 포구의 모습이 평화롭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사계해변+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