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OD & CAFE
맛집
약사가 직접 다녀온 맛집과 카페
서울 맛집·카페 756곳 · 사진 있는 곳 먼저 · 한국관광공사 공공데이터
참만나서울시 노원구 태릉 사거리에 위치한 참만나는 숯불에 고기를 구워 먹는 갈비 전문점이다. 참 숯불구이 로스터 등의 시설로 구이 냄새를 줄여 쾌적하게 돼지갈비와 소갈비를 즐길 수 있다. 이곳은 돼지왕갈비가 특히 유명하다. 이 외에도 국내산 한우 채끝등심, 차돌박이, 항정살, 육회 등 다양한 메뉴가 준비되어 있어 골라 먹는 재미가 있다. 가게 규모가 커 회식 또는 가족 모임 장소로도 인기 있는 곳이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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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몰리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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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브런쉭 신사점브런치를 시크하게 즐기자는 의미의 르브런쉭은 2009년 신사동 가로수길에서 시작되었다. 대표메뉴인 에그베네딕트뿐만 아니라, 다양한 브런치메뉴와 파스타, 스테이크 등도 준비되어 있다. 모든 메뉴는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으며, 신선한 재료만을 사용하여 조리한다. 또한, 기본 베이스부터 정성을 쏟아 깊은 맛으로 브런치 마니아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친구 모임, 가족 모임, 연인과의 데이트를 즐기기에 좋은 장소이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먹고을전주콩나물국밥 묵동본점먹고을전주콩나물국밥은 서울특별시 중랑구 묵동에 있는 콩나물국밥 전문점이다. 지하철 6호선과 7호선 태릉입구역 7번 출구에서 가깝다. 식당 내부는 넓고 쾌적한 홀 형태로 되어 있다. 대표메뉴는 콩나물국밥과 매생이탕이고 콩나물비빔밥, 굴밥, 곤드레돌솥밥, 돌솥 간장게장이 있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외양간외양간은 서울 마포구 성산동에 있는 육우 전문 음식점이다. 기본세팅으로 밑반찬과 파채절임, 미역국이 나온다. 이곳은 다른 식당과는 다르게 안심을 가위로 자르지 않고 집게로 찢어서 굽는다. 그만큼 고기가 연하고 부드럽다. 고기를 먹은 후에는 식사류로 된장찌개와 냉면도 준비되어 있다. 저렴한 가격으로 푸짐하게 소고기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은주정은주정은 청계천 방산시장에 위치한 한식 전문점이다. 쌈 싸 먹는 김치찌개와 된장찌개가 대표 요리이다. 고소한 삼겹살도 손님들에게 인기가 좋다. 언제나 맛있는 김치와 삼겹살을 먹으러 오는 손님들로 매장 안은 꽉 차 있다. 30년 이상 명맥을 유지하면서도 오래도록 고객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점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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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교동 북어국집든든한 한 끼를 채울 수 있는 북어해장국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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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포아키 도산공원점갓포아키 도산공원점은 지하철 수인분당선 압구정 로데오역 5번 출구 부근에 있다. 매장이 있는 상가 건물에 주차장(발레파킹 서비스 가능)이 있으나 협소하다. 방문 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게 편리하다. 매장 안은 모던한 인테리어로 퓨전 음식점 같은 분위기다. 이곳은 강남에서 가장 트랜디한 일식인 가포 요리를 유행시킨 곳이다. 특히 제철 재료로 만든 회와 음식들은 계절 변화에 맞게 다시 한번 변화를 준다. 대표 메뉴는 모둠 생선회 1인 이다. 그 외 메뉴로 피조개회, 여수산 새조개 초밥, 마라주꾸미 숯불구이, 봄 두릅과 도다리 튀김이 많이 나간다. 주변에 압구정 카페 골목이 있어 식사 전후에 둘러보기 좋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스와니예스와니예는 한국의 전통과 식문화에 기반한 파인다이닝 레스토랑이다. 세련되고 모던한 분위기의 레스토랑으로, 좌석이 소파형으로 편안함을 제공한다. 런치 코스와 디너 코스가 주 메뉴로, 창의적이고 다채로운 코스 구성이 특징이다. 내부 공간이 아늑하며 테이블 간 간격이 적당해 쾌적하게 식사할 수 있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볼라레볼라레는 지하철 9호선 신반포역 4번 출구 나와서 반포종합운동장 맞은편에 있다. 이곳의 대표 메뉴는 로마와 나폴리 등지의 유명 피자집에서 만드는 방법으로 구워내는 화덕피자다. 모차렐라와 프로슈토햄을 얇게 펴 올린 프로슈토에 루꼴라 피자도 인기 메뉴이다. 와인에 곁들일 수 있는 사이드 디쉬와 파스타, 스테이크 등 데일리 메뉴도 준비되어 있다. 인근에 신반포공원이 있어 식사 후 가벼운 산책도 가능하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히노야마히노야마는 2호선 양천구청역 1번 출구 인근 서울양천경찰서와 양천구청 앞에 있다. 쫄깃한 사누끼 우동과 바삭한 돈가스가 조화를 이룬다. 김치유부초밥과 함께하는 우동 한상은 특별한 맛을 선사하며, 덴자루우동 정식이나 에비나베 정식 등 다양한 정식 메뉴도 준비되어 있다. 주차 공간은 넉넉하며 근처에 양천공원, 까치어린이공원, 다람쥐어린이공원이 있어 식후 가벼운 산책이 가능하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농부보쌈농부보쌈은 지하철 7호선 면목역 2번 출구 부근에 있다. 매장 앞에 서면 시골 돌담길 같은 외벽과 기와지붕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실내는 넓어 단체 모임이 가능하고 매장 인테리어는 깊은 세월이 느껴진다. 대표 메뉴는 농부보쌈, 김치보쌈, 오징어보쌈, 쟁반국수가 있다. 모든 재료는 국내산 재료를 사용하고 있다. 걸어서 5분 거리에 서가정공원과 서일대 뒷산 공원이 있어 식사 후 가벼운 산책을 할 수 있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장털보설렁탕 본점장털보설렁탕은 서울특별시 송파구 오금동에 있다. 대중교통을 이용한다면 3호선과 5호선 오금역 2번 출구와 가깝다. 설렁탕, 도가니탕, 꼬리찜 등 다양한 한식 메뉴를 제공한다. 특히 도가니탕은 커다란 도가니가 3덩이 정도 들어있어 푸짐하며, 한방향이 살짝 느껴지는 깔끔한 국물 맛이 일품이다. 주차장이 건물 뒤편에 마련되어 있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베티버흑임자 라테와 아이스크림이 맛있는 성수 카페+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일미원일미원은 서울 강남구 수서역에 인근에 위치한 복어요리 전문점이다. 매장 내부는 넓은 홀에 인원별 다양한 테이블 구성과 개별 룸까지 있어 단체 행사나 가족 모임을 할 수 있다. 대표 메뉴는 복매운탕, 복지리, 복불고기, 복튀김(중)이다. 이외 메뉴로는 복수육(대), 복사시미초밥, 아귀탕(대, 중), 된장 복지리도 맛볼 수 있다. 메뉴별로 포장과 배달도 가능하다. 매장이 있는 건물에 주차장이 있어 주차가 편하다. 주변에 광수산과 대모산이 있어 등산과 연계 방문하기에도 좋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더코너키친더코너키친은 종로구 평창문화로에 있다. 화덕피자와 다양한 파스타 메뉴가 특징인 이탈리안 레스토랑이다. 매장 안은 원목으로 된 테이블과 곳곳에 화병에 꽃과 넝쿨이 잘 어우러져 있다. 높은 천장에 색깔 조명이 음식 컬러를 살려준다. 매장 전체는 넓고 테이블 간 여유가 있어 각종 행사나 가족 모임에 적합하다. 프로슈토 꼬또 피자와 명란 파스타, 해산물 스튜가 인기 메뉴로, 신선한 재료와 깔끔한 맛이 돋보인다. 주변에 후창공원, 감나무골공원, 참샘골공원이 있어 둘러보기 좋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송림식당대한민국 기사식당의 대명사라고 할 수 있다. 동네 골목의 작은 음식점으로 시작해 30여 년 만에 주차타워까지 갖춘 건물로 발전을 했다고 하니, 택시 운전기사님들의 남다른 사랑을 짐작하고도 남을 만하다. 자리에 앉으면 즉석에서 익혀 먹는 돼지 불백이 프라이팬에 담겨 나온다. 돼지불백에는 상추가 함께 나오는데 대부분의 고객들이 가위로 잘게 잘라 다른 밑반찬이랑 모두 넣고 볶음밥을 만들어 먹는다. 홀 한쪽에서 끓고 있는 선지 해장국은 원하는 만큼 직접 가져다 먹으면 된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계림식당종묘공원 건너편 오른쪽에 자리한 종로 먹자골목의 첫 식당인 계림식당은 50년 역사의 닭볶음탕 집이다. 계림식당 간판에는 ‘50년 전통’이라고 쓰였으나, 식당이 시작한 것은 70여 년 전이다. 1967년 이 지역이 본격적으로 개발되기 전부터 계림식당이 있었다. 다만 50년 전 상가가 들어설 무렵, 지금의 사장님이 계림식당을 인수해 마늘을 듬뿍 넣은 닭볶음탕으로 제2의 창업을 한 것이기 때문에 그러한 표현을 쓰고 있다. 이 집 닭볶음탕의 특징은 수북하게 올려진 다진 마늘이다. 곱게 다진 마늘이 닭고기 누린내를 잡아주고, 탕을 진국으로 만드는 일등 재료다. 마늘의 풍미를 더 진하게 느끼고 싶다면, 탕이 나왔을 때 마늘을 덜어 소스에 섞은 뒤 고기를 찍어 먹으면 된다. 계림식당은 날마다 장을 보기 때문에 닭은 물론, 재료를 주방에서 묵히는 일이 없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백년가게]창성옥[중소벤처기업부 2018년도 ‘백년가게’로 선정] 3대째 운영중인 창성옥은 살이 많이 붙어있는 뼈다귀와 푸짐한 우거지로 맛을 낸 뼈 전골과 선지와 진한 국물이 일품인 해장국이 대표 메뉴이다. 또한 70여 년 전부터 팔기 시작한 달걀후라이도 빼놓을 수 없는 메뉴이다. 영업시간이 오전 6시부터 새벽 2시까지로 늦은시간까지 식사가 가능하다. ‘서울미래유산’에 선정되었으며, 여러 맛집 방송 프로그램에 소개되어 용산 3대 해장국집으로 유명하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가야밀냉면해물칼국수가야밀냉면해물칼국수는 2대째 운영 중인 밀면 전문점이다. 북한산성 입구 인근에 위치해 있어 등산객들에게 오랜 사랑을 받아온 음식점이다. 주문 즉시 면을 뽑아 요리하며, 양이 매우 푸짐하다. 밀가루로 만든 면이지만 먹기에 부담스럽지 않다는 것이 특징이다. 대표메뉴는 시원한 육수 국물의 물밀면과 새콤달콤한 비빔밀면이다. 이외에도 고소한 국물의 콩밀면과 해산물이 푸짐하게 들어간 해물손칼국수, 해물파전, 속이 꽉 찬 왕만두 등도 있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몽고네몽고네는 움베르토 총괄 쉐프의 계절을 담은 이탈리아 요리와 김성준 소믈리에가 엄선한 와인 셀렉션을 다양한 페어링으로 즐길수 있는 정통 이탈리안 레스토랑이다. 수인 분당선 압구정 로데오역 5번 출구 도산공원 인근에 있다. 주차는 발레파킹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1층은 홀이고 2층은 룸으로 이루어져 있다. 특별한 날을 기념하는 모임이나 식사를 하기 좋은 곳으로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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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궁서궁은 지하철 9호선, 신림선 샛강역 2번 출구 부근에 있다. 매장이 있는 빌딩에 자체 주차장이 있어 방문 시 자동차로 이용하기 편리하다. 매장 안으로 들어서면 모던한 인테리어에 붉은색의 정통 중화요리 색감이 잘 어울린다. 테이블도 많고 테이블 간격이 넓어 단체 행사에도 적합하다. 서궁은 중국 산둥성 요리 전문점으로 1978년부터 시작으로 현재까지 이어오는 여의도 노포다. 대표 메뉴로는 오향장육, 소고기군만두, 삼선볶음밥, 탕수육이 있다. 그 외 메뉴로 해물잡탕, 유산슬, 양장피, 고추잡채, 난자완쯔, 튀김도 유명하다. 주변에 여의도한강공원, 여의도샛강생태공원과 자매공원이 있어 식사 전후에 둘러보기 좋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대한옥+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