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원
체질 진단부터 침·뜸까지, 다국어 응대가 되는 한의원
한국관광공사가 고른 웰니스 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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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한방 체험
한방테마파크 초락당
한방테마파크 초락당은 한방의료를 바탕으로 한방헬스투어를 할 수 있는 곳으로, 2001년도 보건복지부 산하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평가 (Health Tour to Korea)로 지정된 바 있다. 초락당의 시설은 원두막, 황토 토굴, 별채, 산림욕장, 불로문, 성류당, 잉어 연못, 진료실, 치료실, 황토 한증막, 초락박물관, 백련정, 인조 잔디 테니스코트 및 등산로 (허준 산책로) 등이 있다. 초락당은 옛 느낌이 나는 초가집에서 한방지료,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목욕요법, 한방 온열치료, 식이요법, 운동요법 등을 병행하는데 자연적이고 토속적인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다. 초락당 뒤편 숲길에 들어서면 산림욕장 허준의 길이 나온다. 이 길을 따라 걸으며 산림욕을 할 수 있으며, 진료 목적으로 들르는 사람들에게 한증막과 더불어 자연과 함께 치유할 수 있는 공간이다.
ⓒ한국관광공사
한방 체험
한방스파 여용국
여용국은 조선 시대 안정복의 소설 [여용국전]의 내용을 바탕으로 탄생했다. 여용국에서는 사람마다 다른 개인의 체질을 강조한다. 사람의 체질이 다르므로 일괄적인 마사지 방법이나 약재를 통해 효과를 보는 데는 한계가 있다는 것이다. 개인별 체질과 몸, 피부 상태를 정확하게 분석한 후 맞춤형 한방 재료와 아로마, 마사지 도구까지 최적의 맞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부종이 심한 임산부, 비만, 여드름, 만성피로 등 특별한 관리가 필요한 사람들에게는 다양한 스페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이처럼 각자의 체질에 맞는 약재와 마사지법을 적용해야 올바른 효과를 볼 수 있다.
한방 체험
함평돌머리해수찜치유센터
함평돌머리해수찜치유센터는 1800년대부터 전해 내려온 해수찜 민간요법을 기반으로 한 치유 시설이다. 세종실록에 기록된 도자기 가마 한증법을 계승한 방식으로, 유황 성분이 많은 돌과 삼못초 등 약초를 가열한 뒤 해수에 담가 찜질 효과를 높이는 것이 특징이다. 고온에서 달군 유황돌이 탕에 투입되면 다량의 유황·알칼리 성분이 배출되어 관절염, 피부질환, 산후통 완화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일부 구간은 투입 직후 약 80℃까지 상승하므로 안전수칙 준수가 필요하다. 2024년 말 리모델링을 통해 내부 시설을 정비하였다.
한방 체험
약석원
강화도 특산품인 강화사자발쑥은 일반 쑥보다 향이 진하고 비타민A 함량이 높아 만성질환 예방에 효과적이라고 알려져 있다. 약석원은 이 강화사자발쑥을 이용해 면역력 강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대표 프로그램은 좌훈과 온열뜸을 이용해 서서히 체온을 올리는 ‘체온 1도 올리기 프로젝트’. 체온이 1도만 올라도 면역력이 강해지고, 기초대사량이 증가하며, 혈액순환도 원활해진다. 약석원의 ‘체온 1도 올리기 프로젝트’ 프로그램은 100% 예약제로 운영되며, 한 번에 최대 25명까지 참여할 수 있다. 체험은 좌훈 40분을 시작으로, 복부 뜸 30분, 허리 뜸 30분 등 총 1시간 40분 동안 진행된다. 체험객에게는 강화사자발쑥으로 만든 진한 한방진액차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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