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한복·고궁·K-POP까지 하루에 담는 문화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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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콘서트홀잠실 롯데월드몰에 자리 잡고 있는 롯데콘서트홀은 세계 최고 수준의 음향과 객석, 조명 등을 갖춘 2,036개의 객석을 갖춘 공연장이다. 일본의 대표 클래식 공연장인 ‘산토리홀’과 미국의 ‘월트디즈니 콘서트홀’ 등 세계적으로 호평받는 공연장 수준의 음향을 구현해 냈다.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빈야드 스타일의 라운드형 무대는 객석이 무대를 둘러싸고 있어서 더욱 섬세한 음향을 감상할 수 있다. 5,000여 개의 파이프로 이루어진 오르간은 풍부한 음색을 표현해 내고 라운드형 무대 리프트에 조명이 더해져 품격 있는 무대를 감상할 수 있다. 공간 안에 다른 공간을 넣은 구조를 선택하여 외부 공간을 이중으로 감싸면서 소음과 진동을 완벽히 차단하여 관객의 공연 몰입도를 높여준다. 공연과 함께 롯데월드몰에서 몰링을 해도 좋으며, 인근에는 석촌호수, 롯데월드, 롯데월타워 등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아주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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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악산 숙정문숙정문(肅靖門)은 서울성곽을 이루는 사대문(四大門) 가운데 하나로, 한양도성의 북쪽 대문이다. 처음에는 숙청문(肅淸門)이었으나 숙정문(肅靖門)으로 이름이 바뀌었다. 현존 도성문 중 좌우 양쪽으로 성벽이 연결된 것은 이 문이 유일하다. 1976년에 문루를 새로 지었다. 청와대 경비를 위해 일반인의 접근을 금지하다가 2006년 4월부터 서쪽 성곽 0.5㎞, 북쪽의 진입로 0.6㎞ 구간과 함께 다시 개방했다. 1963년 1월 21일 서울 한양도성에 포함되어 사적 제10호로 지정되었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남산골공원서울천년타임캡슐광장서울 정도(定都) 600년을 맞이한 오늘날의 시민 생활과 서울의 모습을 대표할 수 있는 문물 600점을 캡슐에 담아 400년 후인 서울 정도 1,000년에 후손에게 문화유산으로 전하고자 함이다. 400년간의 시간 여행을 위해 지금도 긴 잠에 빠져 있는 타임캡슐은 서울 정도 600년을 기념해 서울시가 1994년 11월 29일 보신각 종을 본뜬 모양의 직경 1.3m, 높이 1.7m, 무게 2.5t의 크기인 캡슐을 특수 제작하였다. 이 캡슐에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현재 생활의 모든 것을 보여줄 문물 600여 점이 수장되어 있다. 캡슐이 묻힌 남산골 타임캡슐 광장은 1,500 평의 운석 분화구 모양으로 분지 형태를 이루고 있으며, 42m의 크기로 동그랗게 움푹 파인 곳에 타임캡슐이 묻혀있다. 또한 서울시는 세계 각국의 시장의 경축 메시지를 각국 언어로 새겨 넣은 대리석과 시간의 순환성을 의미하며 분지를 둘러서있는 12개의 기둥, 살아 있는 화석으로 불리는 은행나무 등으로 주변을 조경했다. 세계 각국의 언어로 축하 메시지가 쓰인 대리석 서울특별시장 ‘최병렬’ 글귀 두 차례의 시민공모를 통해 엄정하게 선정된 수장품들은 실물 30%, 축소모형 및 설계도 5%, CD롬 또는 마이크로필름 25%, 영상기록 40%의 비율로 매설됐다. 벼·보리 등의 씨앗을 비롯해, 서울시 항공사진필름 2,000장, 우황청심환, 초중고 교과서, 숟가락, 버스 토큰, 1회용 라이터 등과 성수대교 붕괴사고가 1면으로 장식된 신문의 마이크로필름 등 현재의 우리 생활상을 나타냈던 모든 문물들이 실물, 영상기록, 마이크로필름, 축소모형의 형태로 타임캡슐 안을 장식하고 있다. 실물로 수장된 문물의 경우 기저귀, 담배, 팬티스타킹, 남녀 수영복, 현미효소 등 건강식품, 신용카드, 부동산 매매 계약서, 주요 작물 씨앗, 피임기구, 인공심장, 상품권, 공무원 급여명세서, 자동차 면허증, 초중고 시험지, 무선전화기, 화투, 각종 복권 등이며 축소모형은 우리별 1호, 94년도 시판 승용차, 전동차, 퍼스널 컴퓨터, 굴착기 등이 매장되어 있다. 또한 CD롬이나 마이크로필름에 담은 내용은 당시 많이 소비되었던 서울시민의 식탁 메뉴, 김치 유형 및 만드는 방법, 에이즈 실태, 시험관 아기, 낙찰계, 금융실명제, 증권 깡통계좌, 지하철 TBM 공법, 건축물 관리 대장, 세관적발목록, 토지매각 제도, 입시부정의 실체, 난지도 실태, 94년도 베스트셀러 목록, 신도시 개발, 서울 2000년 도시계획 등이 포함되어 있다. 이와 함께 CD.LD 등 영상기록에는 남녀 아동복, 남녀 한복, 각종 가정의례, 프로야구, 증권회사 객장, 용산 전자상가, 남대문시장, 백화점, 24시간 편의점, 구멍가게, TV 공익광고, 복덕방, 대통령 하루 일정, 오렌지족, 노래방, 씨름 등이 담기게 되어 타임캡슐 안은 그야말로 한국 역사의 본보기가 되고 있는 것이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서울 암사동 유적우리나라 선사시대를 대표하는 서울 암사동 유적은 아차산성을 마주하는 한강변에 있는 신석기시대 유적이다. 3개의 문화층이 확인되었고, 방사선탄소측정에 따르면 BC 4,000~3,000년기에 걸친 유적이다. 여러 차례 발굴조사 결과 40기 이상의 집터와 딸린시설, 돌무지시설이 발견되었다. 한강을 중심으로 어로와 채집 생활을 하며 살았던 신석기시대 사람들 삶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있다. 집터는 바닥을 둥글거나 모서리를 죽인 네모꼴로 팠으며, 크기는 길이 5~6m, 깊이 70~100㎝ 정도이다. 집터 가운데에 돌을 두른 화덕자리도 보이며, 입구는 주로 남쪽을 향한다. 기둥구멍은 보통 4개이며, 모서리에 기둥을 세우고 지붕을 만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바닥이 뾰족한 빗살무늬 토기가 많이 나왔으며, 돌도끼, 그물추, 불에 탄 도토리 등도 출토되었다.서울 암사동 유적은 한강유역의 대표적인 신석기시대 유적이며, 지금까지 확인된 우리나라 신석기시대 유적 중 최대의 마을단위 유적으로서 매우 중요하다. 또한 당시 생활모습을 살필 수 있는 유물이 많이 출토되었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미타사(성동)옥수동에 자리한 미타사는 대한불교 조계종 조계사의 직할 사찰로 달맞이봉공원 아래 위치해 있다. 또, 두뭇개에 있으므로 두뭇개승방이라고도 한다. 888년 신라 진성여왕 2년에 창건된 미타사는 금호동 부근에 대원 비구니 스님의 원력으로 창건되었으며 1115년 봉적 두 비구니 스님이 현재의 옥수동으로 옮겨 극락전을 건립하고 아미타불을 모신 후 국사로부터 미타사라는 사명을 받았다. 미타사의 극락전과 관음전은 불심 깊은 조대비의 보시로 건립되었으며 극락전의 삼존불과 6개의 탱화, 관음전의 천수 탱화, 7층 석탑 등은 불교예술의 전통미를 함축하고 있다. 미타사는 역사를 이어오며 많은 비구니 스님이 운집하여 미타사 내에 각기 암자를 건립하게 되는데 현재는 대승암, 칠성각, 금보암, 금수암, 정수암, 관음암, 용운암의 7개 암자가 있는 서울 도심 속의 특별한 전통 사찰이다. 1988년 천불전과 미타유치원을 건립하여 지역주민과 불자들의 친행처와 지역 어린이 보육전당으로 운영하고 있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떡박물관떡박물관은 우리 조상들의 지혜롭고 슬기로웠던 삶의 모습과 숨결을 느낄 수 있는 체험공간이자 산교육의 마당이다. 개인적으로 수집한 소장품들을 이곳에 모아 박물관을 설립하게 된 동기는 1999년 3월 안국동 백상기념관에서 ‘이야기가 있는 옛 부엌살림전’을 개최한 것이 계기가 되었다. 전시를 본 많은 사람들이 우리의 옛 부엌살림을 언제나 만날 수 있는 공간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주었고, 우리의 부엌살립 유물들이 잊히는 것이 마음이 아프던 차에 2002년 1월에 그동안 모아 온 소장품 3,000여 점을 지금의 박물관에 전시하면서 개관하게 되었다. 떡은 한국인의 생활 속에 깊숙이 들어앉아 희로애락을 함께 해 온 음식으로 그 종류도 많거니와 맛과 영양, 질감과 향을 위한 배합이 과학적으로 절묘하다. 떡박물관에서는 이러한 떡을 시절에 따라, 우리의 일생의례에 따라, 그리고 만드는 방법에 따라 분류 방법을 달리하여 전시하고 있다. 또한 떡을 만들 때 사용하는 각종 조리 도구들도 전시되어 있다. 떡을 보는 것만으로 그치는 것이 아닌 직접 만들어 보고 맛볼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체험을 통하여 내국인은 물론 외국인들에게도 우리의 자랑스러운 전통문화를 배우고, 잊혀 가는 식문화를 되살리는 계기가 되고 있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매헌 윤봉길의사 기념관매헌 윤봉길 의사는 1932년 4월 29일 중국 상하이 훙커우 공원에서 열린 일왕 생일 겸 상하이 사변 승전 축하 기념식에서 단상 위에 도열하고 있는 일제 군관민 수뇌부를 향해 폭탄을 던져 대한의 민족혼과 독립정신을 전 세계에 알린 민족의 영웅이다. 25년의 짧았던 자신의 시간 전부를 나라를 위해 바친 윤봉길 의사는 단심제를 원칙으로 하는 군법 재판에서 사형선고를 받고 의거 1년도 되지 않은 1932년 12월 19일에 차가운 일본 땅에서 순국하였다. 위와 같은 윤봉길 의사의 삶과 업적을 올바르게 알리고 농촌계몽과 의열 투쟁을 위한 애국 애족의 나라사랑 정신을 널리 선양하고자 (사)매헌윤봉길의사기념사업회가 주관하여 1988년 12월 1일에 국민들의 성금으로 서울 서초구 양재동 시민의 숲 안에 기념관을 건립하게 되었다. 2016년 1월 1일부터는 기념관이 국가보훈처 소유로 이관되어 이를 계기로 2017년~2018년에 걸쳐 전시시설 현대화 작업을 진행하여 건립 30주년인 2018년에 새롭게 재 개관하였다. 기념관 중앙홀에는 태극기 앞에 앉아 있는 모습을 한 윤봉길 의사의 동상이 있다. 동상은 교육자, 계몽가, 독립투사로서의 높은 지성과 비장한 기개로 구국 애족의 길을 가고자 결의를 하는 윤봉길 의사를 형상화한 것이다. 또한 태극기는 1932년 4월 27일 한인애국단 선서식 기념촬영 당시에 사용된 태극기다. 제1전시실은 윤봉길 의사의 연표와 출생과 성장, 유품 등이 전시되어 있고 제2전시실은 상하이 도착, 한인애국단 입단, 순국, 추모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중앙홀에는 매헌 윤봉길 의사의 좌상이 있으며 이외에도 AR과 VR 등을 통해 윤봉길 의사를 만나볼 수 있는 체험공간 등이 조성되어 있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숭례문숭례문은 서울특별시 중구 남대문로 4가에 있는 조선 도성의 남쪽 정문으로 사대문 가운데 남쪽에 위치해 남대문으로도 불린다. 서울의 상징이자 현존하는 서울의 목조건물 중 가장 오래된 건물이며 1962년 12월 20일 국보로 지정되었다. 서울의 사대문 중 가장 규모가 크고 현판 글씨가 세로로 쓰인 것이 특징이다. 조선 태조 5년(1396)에 최초로 축조되었고 1398년 2월 중건되었다. 성종 10년(1479) 대규모의 보수공사가 있었으며 임진왜란과 병자호란 때도 피해를 당하지 않고 오랜 세월 한성의 대문 역할을 해왔다. 1907년 일제의 군대 해산령으로 전투의 장소가 되었으며 같은 해 일본 황태자 방한 당시 황태자가 머리를 숙이고 문루 밑을 지날 수 없다는 핑계로 숭례문과 연결된 성곽이 헐린 비극의 역사도 있다. 2006년 연결된 성곽 없이 문만 덩그러니 남아 있는 것을 2006년 복원 공사해 원래의 모습을 재현했다. 2008년 2월 10일 화재로 인해 1층 문루 일부가 불에 타고 2층 문루가 소실됐다. 수습 작업 및 복구를 위한 각종 연구를 거쳐 2013년 5월 4일 복구 기념식을 거행하고 시민에게 다시 공개되었다. 돌을 높이 쌓아 만든 석축 가운데에 무지개 모양의 홍예문을 두고 그 위에 앞면 5칸, 옆면 2칸 크기로 지은 누각형 2층 건물이다. 지붕은 앞면에서 볼 때 사다리꼴 형태를 하고 있는데 이러한 지붕을 우진각지붕이라 한다. 지붕 처마를 받치기 위해 기둥 윗부분에 장식하여 짠 구조가 기둥 위뿐만 아니라 기둥 사이에도 있는 다포 양식으로 그 형태가 곡이 심하지 않고 짜임도 건실해 조선 전기의 특징을 잘 보여주고 있다. ‘지봉유설’에 따르면 태종의 맏아들 양녕대군이 숭례문 편액을 썼다고 한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세종대왕 동상경복궁 앞 세종로에 조성되어 있는 광화문광장에는 세종대왕 동상이 있다. 세종대왕은 민족의 영웅으로서 경복궁에서 즉위하여 승하하신 최초의 임금이었던 역사적 사실 등을 고려해 새로운 정신으로 세종대왕 동상을 건립하여 민족의 자긍심을 높이고, 민족의 우수성을 세계에 널리 알리기 위해 세종대왕 동상을 제작하게 되었다. 동상은 높이 6.2m, 폭 4.3m 규모로 기단 위에 좌상으로 남쪽 방향을 향하고 있으며 이순신 장군 뒤(250m)에 자리 잡고 있다. 동상의 모습은 왕의 위엄보다는 온화한 표정으로 한 손에는 책을 들고 또 다른 손은 백성들을 다독이는 듯한 친근한 느낌을 준다. 세종대왕 동상 전면 공간에는 혼천의(渾天儀, 천체의 운행과 그 위치를 측정하여 천문시계의 구실을 하였던 기구), 측우기(測雨器, 조선 세종 이후부터 말기에 이르기까지 강우량을 측정하기 위하여 쓰인 기구), 앙부일구(仰釜日晷, 17~18세기에 제작된 해시계)를 만들어 전시해 놓았고, 광장 가장자리에 흐르는 물길에는 조선시대 연표가 새겨져 있다. 그리고 동상 후면에는 기둥형태의 6개 열주에는 집현전 학사도, 주자소도, 6진 개척도, 대마도 정벌도, 지음도, 서운관도를 부조 형식으로 조각해 세종대왕의 업적을 상징적으로 보여주고 동상 후면 기단에는 세종이야기 전시관 지하로 통하는 입구가 있다. 세종대왕은 조선의 제4대 왕(1418~1450 재위)이다. 재위 기간 동안 유교정치의 기틀을 확립하고, 공법을 시행하는 등 각종 제도를 정비해 조선왕조의 기반을 굳건히 했다. 또한, 한글의 창제를 비롯하여 조선시대 문화의 융성에 이바지하고 과학기술을 크게 발전시키고 축적된 국력을 바탕으로 국토를 넓혔다. 이름은 도 자는 원정, 태종의 셋째 아들이며, 어머니는 원경왕후 민 씨이다. 비는 청천 부원군 심온의 딸 소헌왕후이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서울책보고책을 보다 다층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책 큐레이션 기반의 문화공간인 서울책보고는 2025년 5월 31일 새롭게 단장하여 문을 열였다. 국내 최대 규모 수준의 책문화공간이자 다채로운 책의 세계와 다양한 취향 공간을 지향하는 새로운 책문화 플랫폼으로서 자리 잡았다. 자신의 취향에 맞는 책을 발견할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 독서할 수 있는 서점의 역할에서 더 나아가 '경험하는 공간'을 지향하며 누구나 책에 더 몰입할 수 있도록 공간을 구성하였다. 연간 4회, 계절마다 색다른 주제로 기획전을 전시하며 계절 및 주제와 잘 어울리는 팝업형 서가를 선보이고 있다. 그 외에도 작가, 전문가, 인플루언서가 직접 추천한 책들을 모아 전시하는 덕질존, 지금 가장 주목받는 굿즈와 오브제를 전시 중인 취향상점 등이 있다. 또한, 카페와 라운지가 마련되어 있어 구매한 책을 읽거나 휴식을 취할 수 있으며, 필사 공간도 따로 있어 다양한 방식으로 책을 경험할 수 있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국립기상박물관울 국립기상박물관은 대한민국의 기상과 날씨에 관련된 다양한 정보와 자료를 전시하는 특별한 박물관이다. 서울시 종로구에 위치한 이 박물관은 기상학의 발전, 기후 변화, 날씨 예측 기술 등을 주제로 한 전시를 통해 방문객들에게 기상과 날씨의 중요성을 알리고 있다. 박물관은 기상과 관련된 역사적 자료와 최첨단 기상 관측 기술을 소개하며, 기후 변화와 자연재해에 대한 이해를 돕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전시물은 기상 장비, 예보 시스템, 세계 각국의 기상 사례 등을 포함하고 있으며,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어, 기상과 날씨에 대한 관심을 자연스럽게 키울 수 있는 장소이다. 특히, 기상 예보의 정확성과 기후 변화 대응에 대한 최신 정보를 제공하며, 과학적이고 교육적인 관점에서 기상에 대한 지식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박물관 내에는 기상관측 체험을 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 있어, 관람객들이 실제 기상 데이터를 직접 체험하고 배우는 즐거운 경험을 제공한다. 서울 국립기상박물관은 날씨와 기후 변화가 현대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깊이 이해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과학적 접근을 배우는 중요한 교육의 장이다. 기상학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기후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울 수 있는 특별한 공간으로 많은 이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 곳이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한생연 휴먼탐구과학관서울시 서초구 반포동에 위치한 한생연 휴먼탐구과학관은 2018년 8월에 처음 개관하였으며, 2023년 9월에는 기존 위치인 고속터미널역에서 구반포역으로 이전을 했다. 과학관은 아이들이 인체를 탐구하며 우리 몸의 구조와 기능을 익히고 성장과정 및 질병의 발생과정에 대해 과학적으로 알아가면서 자신의 건강과 성장, 그리고 미래를 탐구하고 개발시키는데 초점을 두고 있다. 특히, 한생연 휴먼탐구과학관에서 진행되는 연계 과학실험교육은 4차 산업 정신과 문이과 통합시대에 걸맞은 3iN(영감, 융합, 혁신)을 기반으로 아이들의 과학적 두뇌개발과 미래직업 탐색에 중점을 두게 된다. 과학관과 연계된 과학교육프로그램은 유아부터 고등학생까지 다양한 연령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프로그램은 학년 별로 특화되어 진행된다. 한생연 과학 교육팀이 직접 개발한 과학 교재와 과학 교구재를 활용하여 세계 최고 수준의 과학관 연계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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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거리문화축제 다다페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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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마이크 페스티벌+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서울세계불꽃축제는 바쁜 매일을 살아가는 시민의 일상에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한화그룹에서 2000년부터 사회공헌 사업으로 꾸준히 진행해 온 대한민국 최고의 축제이다. 매년 세계적인 수준의 불꽃 전문 기업들이 초청되어 여의도의 밤 하늘을 무대로 환상적인 불꽃 연출을 선보이며, 주간에도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진행된다. (주)한화가 자랑하는 '멀티미디어 불꽃쇼'는 불꽃과 음악, 레이저 연출이 결합된 아시아 최고 수준의 불꽃쇼이다. 한국의 기간산업 성장을 견인해 온 한화그룹은 현재 글로벌 1위의 태양광 사업과 국내 최대의 화학 사업, 금융 및 서비스 사업군을 영위한 대기업으로서, 한국을 대표하는 기업 중 하나이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더서울라이티움더서울라이티움은 세계적인 빛의 건축 디자이너 장 누벨(Jean Nouvel)이 공간 디자인에 직접 참여한 서울시의 랜드마크로 갤러리아 포레에 소재해 서울숲과 연계된 교통의 요지에 자리 잡고 있다. 1관은 미디어아트 상설전시, 2관과 5관은 복합전시 및 문화행사, 3관은 소상공예술인 전시, Atrium은 문화 예술 전시를 하고 있다. 시즌별로 다양한 전시가 기획되고 있으며, 박람회, 세미나, 상품론칭쇼 등 시설 대관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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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4·19민주묘지삼각산(북한산) 기슭의 국립 4·19 묘지는 1960년 3·15 부정선거를 자행한 권력에 맞서다 1960년 4·19 혁명 때에 희생된 224분이 안장되어 있으며, 이를 기리는 기념탑이 세워져 있다. 기념탑 중앙에는 의롭게 죽어간 이들을 기리는 탑문이 새겨져 있다. 135,901㎡의 묘지 경내에는 소나무와 향나무, 주목과 단풍나무 등으로 아담하게 꾸며져 있으며, 1,652.9㎡ 규모의 기념관과 영정을 모신 유영봉 안소는 한식 목조건물이 330.58㎡ 규모로 확장되어 있다. 그 외에 상징문, 민주의 뿌리, 정의의 불꽃 등 조각 작품과 연못이 있으며, 보도블록을 예쁘게 깔아 놓은 산책로와 야외 의자도 있다. 벚꽃이 피는 5월, 공원에서 바라보는 삼각산(북한산)은 어머니 품과 같은 아늑함과 화려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으며, 일몰의 풍경은 장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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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미안 갤러리래미안갤러리는 삼성물산 주택 브랜드 ‘래미안’을 체험할 수 있는 브랜드 홍보관이다. 래미안갤러리 외관은 한국 지형의 아름다움을 모티프로 하여 전통과 현대, 자연과 첨단의 조화를 추구하는 래미안의 철학이 담겨 있다. 네모 반듯한 수직적인 건물들 사이에서 한국적 풍경을 상징하는 소나무와 버드나무를 수직 패턴으로 활용하여 사면을 보자기로 감싼 듯한 전통적인 비정형 형태를 표현하였다. 투명한 유리를 전면에 배치하여 주변의 공원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건축 예술로 열린 래미안을 만들어 간다. 시즌별로 다양한 전시를 진행하고 있어 온 가족이 함께 체험 및 관람을 즐길 수 있다. 래미안이 꿈꾸는 상설 주거체험과 모든 서비스를 편리하게 제공하는 홈닉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 있다. 또한 최신 주거공간이 전시되어 있는 모델 룸과 단지 모형, 분양 상담 공간도 마련되어 있으며, 세미나,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는 복합 문화공간 아트홀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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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청계천의 빛올해로 11회째를 맞는 '2025 겨울, 청계천의 빛'이 '황금빛 포근함 속, 모두가 하나되는 겨울'을 주제로 12월 12일부터 31일까지 서울 청계광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세대를 잇고, 시민들이 하나 되어, 조화롭게(Harmony) 어우러진다는 메세지의 빛의 공간으로 연출하였으며, 금빛으로 물든 달콤한 케이크 트리를 중심으로 요정과 곰인형, 미니기차등 사랑스러운 조형물과 미디어아트가 어우러져 남녀노소 누구나 따뜻한 겨울의 감성과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연출하였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aT센터aT센터는 2002년 11월 개관 이래 농수산식품 수출종합지원 기능을 수행하기 위해 다양한 국내외 전시 및 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국제외식산업식자재박람회, 바이어 수출상담회, 대한민국 국제요리경연대회 등 국내외 고객이 직접 참여하는 다양한 행사와 우리 농식품 판로확대를 위하여 지자체와 연계한 농수산물전시회도 적극으로 유치하여 개최하고 있다. 또한, 농식품 비즈니스 창조·융합 HUB 기능 수행을 위해 스마트 스튜디오(사진·동영상·상세페이지 제작), 디지털 스튜디오(영상 스튜디오·크로마키 스튜디오·화상상담실)를 운영하고 있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해공신익희선생동상독립운동가로 우리 민족의 자주독립과 민주주의 발전을 위해 헌신한 해공 신익희 선생의 공적을 기려 강동구청 주관으로 천호동에 동상을 건립하였다. 해공 신익희선생은 1894년 경기 광주 출신으로 1910년 한성관립외국어학교 졸업 후, 1912년 일본 와세다대학 정경학부에 입학하여 유학생 통합단체인 학우회를 조직하고 기관지 학지광을 발간하며 민족정신과 독립사상을 고취하였다. 1913년 귀국하여 고향에 동명강습소를 열어 신문화와 개화사상을 보급하였으며, 1919년 독립선언문을 배포하며 만세시위를 주도하였다. 그 해 일경의 체포령을 피해 상해로 망명, 임시정부 수립에 참여하여 내무차장, 국무원비서장, 외무총장 서리, 내무부장 등을 역임하시고 조국의 광복을 맞아 귀국하였다. 귀국 후 민주당 최고위원 및 국회의장을 역임하고 1956년 민주당 대통령 후보로 민주주의 실현을 위해 혼신의 힘을 기울이다 유세 가던 중 열차에서 뇌내출혈로 서거하였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양화진외국인선교사묘원(외인묘지)양화진외국인선교사묘원은 복음의 씨앗으로 이 땅에서 헌신한 선교사님들이 안장되어 있다. 남아공, 뉴질랜드, 덴마크, 독일, 미국 등 15개국 417명의 선교사가 안장되어 있다. 이들은 일제 암흑기 한민족을 위해 자신의 인생을 헌신했던 선교사들로 당시 세상에서 덜 알려졌던 나라에 복음의 빛을 나누기 위해서 왔다. 선교활동 및 한국 사회사업의 유공자들로서 병원과 학교의 설립과 같은 사회제도뿐만 아니라, 신분제와 남존여비 관습의 철폐와 같은 무형의 정신세계에서도 한국민에게 심대한 영향을 끼쳤다. 선교사들을 통해 뿌려진 복음의 씨앗들은 오늘날 한국교회와 사회 전반에 걸쳐서 많은 열매를 맺고 있다. 대표적인 선교사로는 배설, 헐버트, 언더우드, 아펜젤러 등이 있다. 현재 한국기독교 100주년 기념교회가 관리하고 있으며, 묘지기념관 교회에 200여 명의 외국인들이 주일마다 예배드리는 교회가 세워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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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인사동2019년 10월에 오픈한 안녕인사동은 다양한 먹거리, 즐길거리, 볼거리가 가득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일상의 재미와 여유를 제공하며 시민들에게 휴식을 제공한다. 1층부터 6층까지는 맛거리, 멋거리, 즐길거리 등 테마로 구성된 상업공간이 있으며, 6층부터 13층까지는 호텔로 관광과 쇼핑을 목적으로 하는 고객들을 위한 시설이 위치해 있다. 지하는 인사센트럴뮤지엄으로 전시를 하는데 정보는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주차시설은 유료이므로 확인 후 방문하길 추천한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경복궁 별빛야행경복궁 별빛야행은 경복궁의 북측 권역을 탐방하며 궁중음식과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야간 탐방 프로그램이다. 전문 해설과 함께 궁궐 곳곳을 이동하며 조선시대 왕실의 생활과 경복궁에 얽힌 역사적 이야기를 살펴보고, 궁궐의 부엌인 외소주방에서는 조선시대 궁중 수라상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특별한 12첩 반상을 '도슭' 형태로 만나볼 수 있다. 올해는 고종의 서재인 집옥재에서 왕의 이야기를 담은 특별 창극을 선보여 공간의 역사와 공연이 어우러진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며, 이어 향원지에 담긴 별빛을 바라보며, 경복궁의 고요한 경관 속에서 낮과는 다른 정취를 즐길 수 있다. 궁중음식에 담긴 조선 왕실의 식문화와 역사적 공간, 아름다운 야경과 전통문화가 어우러진 경복궁의 별빛야행에서 특별하고 따뜻한 궁궐의 밤을 만나볼 수 있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국악공연 진연국악공연 진연은 대한민국 전통예술의 다채로움을 한 무대에서 경험할 수 있는 공연이다. 한옥 컨셉의 아늑한 공연장에서 연주를 감상하고 예술가와 같이 대화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한국음악, K-pop, 클래식, 세계민요까지 전통악기로 연주되는 다양한 장르의 음악들을 감상하게 된다. 한국의 문화를 비롯해 연주, 소리, 악기 체험까지 결합된 올인원 전통예술 공연이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공사가 고른 웰니스 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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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두산 치유숲
hongdae
오두산 치유숲은 자연을 그대로 살리면서 다양한 예술적 요소를 더해 조성된 특별한 공간으로, 자연과 예술, 치유가 조화를 이루는 힐링 명소이다. 입구부터 시작되는 자화상, 사랑의 거미줄, 명상 그림, 소망탑, 비상폭포 등은 모두 자연 속 재료인 돌과 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 속에 담긴 이야기를 직접 보고 느끼며 감상할 수 있다. 숲 속 산책로를 따라 걷다 보면 다양한 감정을 마주하게 되고, 자연이 주는 위로와 예술의 메시지가 어우러져 진정한 치유의 시간을 제공한다. 또한 숲 안에는 ‘카페 오두’를 비롯해 숙박 가능한 ‘옴스테이’, 예술 체험 교육, 플리마켓, 소규모 축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되어 방문객들에게 보다 풍성한 경험을 선물한다. 가족, 친구, 연인 누구와 함께 방문하든 평화롭고 따뜻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오두산 치유숲은 고성의 숨겨진 힐링 여행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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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겨효소찜질테라피
쌀겨효소찜질테라피는 미생물이 쌀겨를 발효시키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자연열을 활용하는 이색적인 건강 관리 시설이다. 이곳에서는 인위적인 히터를 사용하는 대신, 미생물의 대사 활동을 통해 생성되는 약 60~70°C의 순수 발효열을 이용해 신체를 데우는 방식을 취한다. 체험자는 고운 쌀겨 속에 얼굴을 제외한 전신을 파묻고 찜질을 진행하며,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열기는 체내 깊숙한 곳까지 전달되어 혈액 순환 촉진과 신진대사 활성화에 도움을 준다. 이러한 발효열 찜질은 일반적인 사우나와 달리 기초 체력 증진과 면역력 강화, 그리고 만성 피로와 근육통 해소에 효과적이다. 또한 찜질을 마친 후 몸에 남은 쌀겨 가루를 이용해 천연 스크럽을 즐길 수 있어 피부결을 매끄럽게 정돈하는 미용 효과까지 거둘 수 있다. 미생물의 체계적인 발효 관리를 위해 모든 프로그램은 100%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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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예원 본초 족욕 성산점
자연에서 추출된 천연 재료를 사용하여 여행의 피로를 풀 수 있는 셀프 족욕 테라피를 체험하는 곳이다. 천연미용소금, 페퍼민트 오일과 한방의 본초족욕수를 활용한 셀프족욕은 지친 몸과 마음을 잠시 쉬어가기에 충분하다. 생명체에 대한 양생, 치료, 예방에 제공되는 천연 약물을 본초라고 한다. 본초족욕에서 사용되는 본초수는 한의학에서 사용되는 엄선된 한약재로 만들어진다. 예로부터 한의학에서는 두한족열 즉, ‘머리는 차게 하고 발은 따뜻하게 하라’고 하였다. 오장육부의 축소판이라고 잘 알려져 있는 발은 인간의 신체 전부가 발이다라고 불릴 만큼 중요한 신체이다. 족욕은 뭉친 근육을 풀어주고 체내 노폐물을 제거해 주며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준다. 예약제로 운영하므로 온라인으로 사전 예약 후 방문하는 것이 좋다. 인근에는 섭지코지, 광치기해변 등의 관광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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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 쉴랜드
쉴랜드의 ‘쉴(SHIL)’은 ‘Sustainable Health In Life’의 약자로 지속 가능한 건강한 삶을 영위하는 공간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2007년부터 조성하여 2010년 12월 24일에 개관하였다. 해발 250m, 총 493,189㎡의 산중에 건강과 휴양, 힐링을 테마로 다양한 연수와 체험이 이루어지고 있다. 최근에는 웰니스 관광지로 부각되며 어린이부터 전 연령층이 힐링과 여가, 치유와 휴식을 위해 찾고 있다. 쉴랜드의 시설은 본관, 건강장수체험과학관, 쉴스튜디오, 명상관, 다목적스포츠시설, 숙소동, 방갈로, 건강휴양체험시설, 의농업체험관, 편백숲 산책로, 힐링 공원 등이 있으며, 교육프로그램으로는 바른 식생활 프로그램, 치유연수 프로그램, 웰니스 프로그램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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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안보온천 족욕길
수안보온천은 태고로부터 자연 용출되어 온 것으로 전해지며, 고려사에 의하면 고려 현종 9년 당시에도 존재했고, 조선왕조실록에 의하면 태조 이성계가 악성피부병 치료를 위해 수안보 온천을 이용할 정도로 유서 깊은 온천이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온천수를 중앙 집중관리 방식으로 충주시에서 관리하며, 온천자원 보전에 주력하여 인체에 유익한 각종 무기질을 함유한 양질의 온천수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수안보 온천수는 지하 250m에서 용출되는 약알카리성 온천으로 칼슘, 나트륨, 불소, 마그네슘, 리튬 등 인체에 이로운 광물질이 함유되어 있다. 이러한 수안보 온천수를 이용한 족욕은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해 줌으로써 긴장된 몸의 근육을 이완시켜 심리적 안정감도 더해주며 피로와 스트레스를 없애고 숙면에 큰 효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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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원하늘농원
제원하늘농원은 26,046㎡(8,500평) 규모의 노지와 하우스 시설을 갖추고 농림축산식품부의 무농약, GAP, 저탄소 인증을 받은 감귤농원이다. 4월 말에서 5월 초 감귤꽃을 시작으로 8월~9월 풋귤, 10월 노지귤, 12월~2월 황금향, 레드향, 천혜향 등을 만나볼 수 있다. 계절에 따라 감귤마말레이드, 감귤케이크, 풋귤청, 하귤청 등을 직접 만들어보는 푸드테라피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진행하고 있으며, 감귤밭에서의 싱잉볼 명상과 소원을 담은 후우링 만들기 등의 소리치유를 통해 심신이 지친 이들을 위한 쉼과 휴식의 공간으로 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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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웰니스
국립장성치유의숲(축령산삼나무편백숲)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은 편백나무가 숲을 이루고 있는 축령산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성군과 전북 고창군의 경계에 넓게 걸쳐있다. 축령산에 편백나무 숲이 일궈진 데는 독림가인 임종국 선생의 역할이 크다. 임종국 선생은 일제강점기의 무분별한 벌목과 6·25전쟁의 피해로 민둥산이 되어버린 축령산 일대에 삼나무 62h, 편백나무 143ha, 낙엽송 등 그 외 수종 55ha를 조림했는데, 그 수만 대략 250만 그루에 이른다. 1956년부터 34년에 걸쳐 이룬 일이다. 1,148ha에 이르는 넓은 상록수림대에 울창하게 자리 잡은 수령 40~60년의 편백나무와 삼나무가 그 결과다. 현재는 산림청에서 숲을 매입(388ha)하여 지속적인 산림관리를 해 나가고 있다. 편백숲에서는 산림관리를 위한 임도(林道)가 10㎞ 시설되어 있으며, 편백나무로 특성화된 ‘치유의 숲’이 조성되어 산림욕·숲체험·숲치유 등 탐방객을 위한 휴양공감으로 활용되고 있다. 국립장성치유의숲(장성 편백치유의 숲)은 2000년 제1 회 아름다운 숲 전국대회에서 아름다운 천년의 숲으로 선정되었다.
ⓒ한국관광공사기타 웰니스
팔영산 편백 치유의 숲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위치한 팔영산 편백 치유의 숲은 천혜의 자연경관과 전국 최대 규모의 편백숲을 보유한 국립공원이다. 인체의 면역력을 높이고 건강을 증진할 목적으로 다양한 환경 요소를 활용할 수 있도록 조성한 산림이다. 신체적, 정신적 건강 회복은 물론이고 자연이 주는 선물인 햇빛, 바람, 경관, 향기 등을 보고 느끼면서 스트레스도 줄이고 마음의 안정을 찾을 수 있다. 심신의 회복과 휴양, 생활습관 개선 등 팔영산 편백 치유의 숲에서 체력과 면역력을 길러주는 여러 체험형 프로그램들도 경험해 보고 이색적인 숲 속 경관도 체험해 볼 수 있다.
ⓒ한국관광공사한방 체험
한방테마파크 초락당
한방테마파크 초락당은 한방의료를 바탕으로 한방헬스투어를 할 수 있는 곳으로, 2001년도 보건복지부 산하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평가 (Health Tour to Korea)로 지정된 바 있다. 초락당의 시설은 원두막, 황토 토굴, 별채, 산림욕장, 불로문, 성류당, 잉어 연못, 진료실, 치료실, 황토 한증막, 초락박물관, 백련정, 인조 잔디 테니스코트 및 등산로 (허준 산책로) 등이 있다. 초락당은 옛 느낌이 나는 초가집에서 한방지료,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목욕요법, 한방 온열치료, 식이요법, 운동요법 등을 병행하는데 자연적이고 토속적인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다. 초락당 뒤편 숲길에 들어서면 산림욕장 허준의 길이 나온다. 이 길을 따라 걸으며 산림욕을 할 수 있으며, 진료 목적으로 들르는 사람들에게 한증막과 더불어 자연과 함께 치유할 수 있는 공간이다.
ⓒ한국관광공사기타 웰니스
김수자 녹차족욕카페
따뜻한 물에 발을 담그는 순간 은은한 녹차 향이 퍼지며, 보성 차밭 여행의 피로가 천천히 가라앉는다. 김수자 녹차족욕카페는 보성 다향아트밸리 문화체험동에 자리한 녹차 족욕 전문 카페로, 대한민국 1호 발 관리사 자격을 보유한 김수자 명인이 운영한다. 입구 카운터 한편에는 명인의 자격증과 활동 이력이 전시되어 있어 방문객들이 발 건강의 가치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다. 보성차로 만든 녹차 입욕제를 풀어 족욕을 즐기는 동안 작두콩차·차가버섯차 등 계절에 따라 달라지는 따뜻한 차 한 잔이 함께 제공된다. 예약 없이도 대기 인원이 많지 않으면 바로 이용할 수 있으며, 가족과 나란히 앉아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기 좋다. 인근 한국차박물관·대한다원과 연계해 보성 차 여행의 마무리 코스로 즐기기 좋다.
ⓒ한국관광공사기타 웰니스
공주 환경성 건강 센터
공주 환경성 건강센터는 공주시 금학동에 위치한 공주시 직영 시설이다. 알레르기 질환 예방, 관리를 목적으로 조리실습, 친환경 치유 숲 체험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대중목욕탕에 가기 어려운 환자의 가족들을 대상으로 가족탕을 운영하고 있다. 충남대학교병원 및 공주의료원, 공주시한의사회, 어린이집연합회와 연계하여 운영되며, 시민들을 대상으로 환경성 질환에 대한 교육 및 정보를 제공하고 센터 내에서 환경성 질환 예방을 위한 체험학습 또한 이루어지고 있다. 공주 환경성 건강센터는 중부권, 나아가 전 국민에게 아토피 피부염, 천식, 알레르기 비염 등에 대한 올바른 의학적 지식을 전달하고 맞춤형 예방관리 시스템을 제공하는 것을 운영 목적으로 한다. 공주 환경성 건강센터는 공주 시내와 가까우며 우금티로와 수원지공원길을 통해 접근할 수 있다. 주변에는 공주산림휴양마을, 금학생태공원, 공주 우금치 전적지 등이 있다.
ⓒ한국관광공사기타 웰니스
삼척 활기 치유의 숲
삼척 활기 치유의 숲은 삼척시 미로면 활기리 깊은 숲 속에 위치한 산림 복합 휴양 치유 시설로, 울창한 자연 속에서 휴식과 활력을 얻을 수 있도록 조성되었다. 이곳에는 방문자센터, 치유센터, 트리하우스, 숲 체험장, 물 치유장, 치유숲길 등이 마련되어 있으며, 숲의 원형을 최대한 보존하면서 방문객을 위한 최소한의 편의시설만 갖추고 있다. 아름드리 고목이 빽빽이 우거진 숲, 붉은 단풍이 물드는 숲, 다양한 수목이 어우러진 숲, 하얀 나무껍질이 인상적인 자작나무 숲, 굴참나무 군락지, 그리고 준경묘 인근에 위치한 미인송과 대왕소나무가 있는 ‘삼척 천년의 숲’ 등, 방문객의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아름답고 깊은 숲 경관이 펼쳐져 있다.
ⓒ한국관광공사
한방 체험
한방스파 여용국
여용국은 조선 시대 안정복의 소설 [여용국전]의 내용을 바탕으로 탄생했다. 여용국에서는 사람마다 다른 개인의 체질을 강조한다. 사람의 체질이 다르므로 일괄적인 마사지 방법이나 약재를 통해 효과를 보는 데는 한계가 있다는 것이다. 개인별 체질과 몸, 피부 상태를 정확하게 분석한 후 맞춤형 한방 재료와 아로마, 마사지 도구까지 최적의 맞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부종이 심한 임산부, 비만, 여드름, 만성피로 등 특별한 관리가 필요한 사람들에게는 다양한 스페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이처럼 각자의 체질에 맞는 약재와 마사지법을 적용해야 올바른 효과를 볼 수 있다.
ⓒ한국관광공사기타 웰니스
국립대관령치유의숲
금강소나무가 원시림 상태로 보존된 국립대관령치유의숲은 대관령 옛길, 선자령, 제왕산, 오봉산 등 백두대간 등산로와 연계되어 있는 산림치유 공간이다. 이곳은 향기와 경관 등 산림의 다양한 요소를 활용할 수 있도록 조성된 숲이다. 대관령의 울창한 소나무숲에 건강측정실, 치유 움막, 솔향기 터, 치유 숲길 등 다양한 산림치유 활동을 위한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특히, 숲길의 난이도와 특색에 따라 구분된 7개의 숲길과 무장애 데크로드가 조성되어 있어 누구나 쉽고 즐겁게 솔향기 숲을 경험할 수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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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치유의 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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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치유의 숲은 부산광역시 푸른도시가꾸기사업소가 운영하는 영남권 최초의 치유의 숲으로, 2017년 11월 부산대학교 학술림에 조성되었다. 153ha 규모에 해발 240m 안팎의 넓고 완만한 산세를 지녀 편안하게 걷기 좋다. 소나무와 참나무가 어우러진 숲에서는 나뭇잎을 스치는 바람과 개울물, 산새 소리가 걸음마다 따라온다. 평지와 언덕, 계곡과 바위산 등 다채로운 지형을 품고 있으며, 아홉산 숲을 만나는 힐링로드, 회동수원지 풍광을 즐기는 솔바람길, 짙은 숲의 생명력을 느끼는 큰바위길을 컨디션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흙길과 매트길, 데크길도 걷는 재미를 더한다. 산림치유·숲해설·유아숲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정보만 제공합니다 — 방문 전에 각 시설로 직접 확인하십시오. 운영시간과 요금은 바뀝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