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한복·고궁·K-POP까지 하루에 담는 문화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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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공연 진연+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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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미술 빛조각축제 <노원 달빛산책>+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안국사고려시대 명장인 강감찬 장군의 영정을 모시고 있다. 낙성대는 강감찬 장군의 출생지로 알려져 있으며, 그의 호인 '안국(安國)'을 따서 사당의 이름을 '안국사'라 명명하였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종로 무계원무계원은 서울 종로구 부암동에 위치한 전통문화 공간으로, 과거 안평대군의 별장이 있던 자리이다. 한옥으로 조성된 이곳은 전시, 공연, 교육 등 다양한 전통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의 아름다움을 체험할 수 있는 장소이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도봉서원(서울)도봉서원은 조선 전·후기의 가장 대표적인 성리학자인 조광조와 송시열을 배향(配享, 위패를 모시고 제사를 지냄)한 사액서원(賜額書院, 조선시대 국왕으로부터 편액·서적·토지·노비 등을 하사 받아 그 권위를 인정받은 서원)으로 백사 이항복 등 저명한 시인 묵객들이 시문을 남긴 오늘날 서울 지역 내 가장 대표적인 서원이다. 비록 1871년 서원철폐령에 의해 훼철되어 유적의 대부분이 멸실되었으나 서울 지역 내 다른 서원과 달리 사당의 기단과 옛 사료상의 도봉서원 유적으로 소개된 각석군(刻石群)이 서원 터 앞 계곡에 대부분 원형대로 남아 있어 유적의 경계를 비교적 명확히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이들 유적들을 차치하고서라도 각종 문헌이나 시에서 오랫동안 경치가 아름다운 것으로 손꼽히던 경승지(景勝地)에도 해당하므로 보존가치가 크다. (출처 : 국가유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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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현대사기념관근현대사기념관이 위치한 서울시 강북구는 3·1 운동의 발원지인 봉황각과 순국선열 애국지사의 묘역 그리고 국립 4·19 민주묘지가 자리 잡고 있는 독립정신과 민주주의의 성지로, 선열들의 높은 뜻을 제대로 기억하고 전파하기 위해 동학농민운동부터 4·19 혁명까지 자랑스러운 우리 역사를 전시에 담았다. ‘자유’, ‘평등’, ‘민주’의 이념이 선열들이 피땀 흘려 체득하고 축적해 온 소중한 가치임을 감동이 있는 서사로 전달함으로써 ‘독립운동가들이 꿈꾼 나라’, ‘사월혁명의 투사들이 소원했던 나라’가 바로 대한민국의 미래상임을 알리고자 2016년 5월에 개관하였다. 매해 새로운 기획전과 역사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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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흥당마포 와우산 자락에 자리 잡고 있는 광흥당은 공민왕 사당 오른쪽에 있는 한옥 문화공간으로 전통문화의 소중함을 일깨우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마포구의 향토 사료 발굴‧전시 및 청소년 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정월대보름에는 근대 이전의 풍속과 생활 모습이 반영되어 민간에 전해져 오는 정월대보름 놀이, 연날리기, 지신밟기, 석전, 척사대회를 진행하고 있다. 성년의 날에는 전통 성년식이 진행되며, 한국의 전통 국악을 알리기 위한 국악한마당, 마포 국악울림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된다. 또한 공민왕 사당제를 구민 화합 및 축제의 장으로 발전시켰으며 장구반, 판소리, 국선도 등의 문화강좌가 유료로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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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공 청년운동 순국 열사 기념비반공청년운동 기념비 건립위원회가 반공청년운동을 전개하다 순국한 애국열사들의 넋을 기리고 그들의 호국정신을 길이 계승하고자 1968년 10월 9일 중구 예장동 산5-6에 건립한 기념비이다. ‘이 비석은 돌이 아니고 반공투사들의 심장입니다.’라는 문구가 비석에 새겨져 있다. 앞으로 살아갈 세월이 많았던 어린 애국열사 청년들이 짧은 일생을 영원한 조국에 바친 것에 대해 감사를 표하는 비석으로 의미가 있다. 기념비 주변에 남산 팔각정과 봉수대가 가까이에 있어서 함께 둘러보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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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가을꽃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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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가을꽃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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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가을꽃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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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가을꽃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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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로맨틱 한강 크리스마스 마켓‘2025 로맨틱 한강 크리스마스 마켓’은 크리스마스 시즌 단 7일간 뚝섬한강공원에서 열린다. '겨울 놀이터'를 테마로 가족, 친구, 연인 등 다양한 방문객이 즐길 수 있도록 포토존, 푸드존, 마켓존 등으로 구성된다. 빛과 트리로 구성한 다채로운 포토존에서는 함께 방문한 이들과 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기록할 수 있다. 푸드존에서는 겨울철 간식과 세계의 다양한 음식을 즐길 수 있고, 마켓존에서는 크리스마스 소품과 수공예품 등을 판매한다. 매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되며, 크리스마스 이브와 크리스마스 저녁에는 특별한 공연이 열려 한강의 겨울밤을 더욱 로맨틱하게 만들어 줄 예정이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구로꿈나무장난감나라 오류점장난감 놀이는 자라는 아이들이 숨을 쉬고 음식을 먹는 것만큼 자연스럽고 중요한 일이지만, 아이들의 놀이터가 점점 없어지고 유익하고 재미있는 놀잇감이 부족한 현실에서 장난감나라는 부모들의 재정적 부담을 덜어주고 다양한 장난감을 빌려줌으로써 가족이 함께 놀이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자라는 아이의 신체발달과 정서함양, 그리고 두뇌 개발 등 자녀 양육을 지원하는 시설에 부모들의 관심이 모아지게 되었다. 전국 232개 자치구 중 최초로 문을 연 꿈나무 장난감나라는 서울시에 주민등록이 되어있거나 서울시 소재 기업체 직원, 자녀의 연령이 만 나이 기준 8세인 경우, 장애 아동의 경우 12세이면 1년 단위 연회비 15,000원이면 이용이 가능하다. 대여료는 무료이다. 아동 1인당 2점씩 14일 동안 대여가 가능하며, 1회 14일 연장이 가능하다. 대여 중인 장난감 1점 당 1인씩 예약도 가능하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오미요리연구소오미요리연구소는 경동시장, 청량리시장, 그리고 약령시장에서 구입한 제철 식재료를 활용하여 한식을 배우고 직접 만들어볼 수 있는 곳이다. 특히, 한국의 발효 문화가 담긴 깊이 있는 한식을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수업은 계절에 따라 신선한 한국 식재료를 활용하며, 채식, 알레르기, 종교적 요구 등 다양한 요청을 반영하여 메뉴가 구성된다. 외국인 관광객의 참여가 많아 영어와 중국어로 수업이 진행된다. 일반 수업은 정원 8~10명으로 운영되며, 더 많은 인원의 참가를 원할 경우 사전 협의가 필요하다. 수업 예약은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오미요리연구소는 2014년 한국관광공사 관광벤처 공모전 수상을 시작으로, 2016년 관광벤처로 선정. 2020 한식진흥원 우수 음식관광 프로그램 최우수상, 2021 서울시 서울관광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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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옹주 묘역구로구 궁동에 있는 조선 후기 정선옹주가 출가했던 안동권씨의 묘역이다. 정선옹주는 조선 14대 임금 선조의 7녀로, 세도가인 안동권씨 집안의 권대임과 결혼해 지금의 구로구 궁동 67번지 일대에서 살았다. 궁동이라는 명칭도 그들이 궁궐 같은 기와집에서 살았던 것에서 유래되었다. 정선옹주 묘역에는 정선옹주 남편 권대임의 묘를 비롯해 여러 기의 안동권씨 무덤이 자리하고 있으며 이 묘역은 흔히 풍수가에 의해 명당 중의 명당으로 꼽힌다. 이들의 묘는 조선 공신 묘역 조성 방식의 귀중한 사례가 되고 있으며, 묘역의 신도비와 묘비는 당시 묘제 연구에 귀중한 자료로 평가받고 있다. 정선옹주묘역 옆에 있는 궁동생태공원은 생태탐방로, 산책로, 쉼터정자, 운동기구 등이 있어 산책하기 좋으며 25,000여 본의 다양한 꽃과 나무가 식재되어 있고 100여 마리의 비단잉어들이 저수지에 노닐고 있는 등 서울에서 보기 드문 아름다운 풍광과 생태 환경을 자랑한다. 정선옹주묘역과 함께 연계하여 방문해 보는 것도 좋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옥천암(서울)옥천이란 아주 맑은 샘을 말한다. 여기서 나오던 샘물에 약효가 있어 환자들이 모여들었다는 기록이 전한다. 또한 옥천암의 보도각에는 마애보살좌상이 모셔져 있다. 이를 해수관음상 또는 보도각 백불이라고도 한다. 여기서 보도는 ‘모든 중생을 제도한다’는 의미로서 관세음보살의 발원을 가리킨다. 따라서 해수관음상이 가장 정확한 명칭이며, 실제 기록도 전한다. 백불(白佛)이라는 이름은 외국인들이 기록한 것에서 유래한 듯하다. 마애보살좌상은 고려시대 마애불상의 양식을 따르고 있으며, 성형이 용재총화(慵齋叢話)에서 불암(佛巖)이라고 기록한 것이 가장 오래되었다. 신라시대 이후 이 일대에는 장의사, 승가사, 사현사 등 유력한 사찰이 있었으므로 그 영향을 받아 보도각과 옥천암이 창건되었을 듯하다. 조선 태조 이성계가 한양에 도읍을 정하면서 여기서 기도를 올렸다는 전설이 있고, 임진왜란 때 권율 장군이 여기서 전투를 벌였다는 전설, 흥선대원군의 부인이 아들 고종을 위해서 기도했다는 전설 등이 전한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조형갤러리1990년 관훈동에서 개관 이후 2002년 인사동 태화빌딩에 더 넓은 공간으로 확장 이전하여 회화제 및 인사포험과 역량 있는 작가의 기획전시와 대관 전시를 통해 여러 분야의 미술을 소개하고 있다. 갤러리 전시 공간의 주요 부분은 좌우 15m 정사각형 형태이고, 나머지 부분은 좌우 4m, 6m이며, 천장 높이는 3m로 구성되어 있다. 정사각형 구조와 높은 천장으로 이루어진 전시공간은 전시된 모든 작품이 한눈에 들어오는 시원한 구도이다. 또한 자신만의 독특한 전시 형태를 연출할 수 있는 대형 전시공간이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창덕궁 소극장창덕궁 소극장은 한국음악의 활성화를 위해 지정된 문화특구인 국악로 창덕궁 바로 맞은편에 위치한 국악 전용 극장이다. 소극장이지만 아늑하고 편안한 분위기의 한국형 공연장으로, 매년 마당극, 실내악, 창극, 산조, 국악 발표, 콘서트 등 국악과 관련된 공연과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진다. 소극장의 공연을 통해 한국의 독창적이고 아름다운 문화를 보다 가깝고 편하게 느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색다른 예술을 경험할 수 있다. 인근에는 창경궁, 대학로 등과 인접해 있어 다양한 문화 관광이 가능하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양천가족 거리축제+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백암아트홀강남구 테헤란로 강남소방서 맞은편에 2004년 개관한 백암아트홀은 극장으로 다양한 공연이 가능한 가변무대가 갖춰져 있어 연극, 뮤지컬, 콘서트, 무용 등 여러 장르의 공연이 가능하다. 백암아트홀에는 다양한 공연지원시설이 있는데, 개인 분장실과 단체 분장실이 있으며, 디지털 피아노와 연습용 거울을 갖춘 리허설룸이 있다. 복층구조로 된 공연장 1층에는 장애인석을 포함한 객석이 있으며, 2층에도 객석이 있다. 특히, 젊은이들이 많이 찾는 강남의 삼성동에 위치해 있어 20대와 30대를 위한 공연을 많이 한다. 백암아트홀은 주차 시설이 협소하여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이 편리하며, 서울 지하철을 이용할 경우 2호선을 이용하면 된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석파정석파정은 조선 후기의 대표적인 별서 정원으로,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전통 건축과 아름다운 정원을 자랑한다. 본래 안동 김 씨 가문의 별정이었으나, 조선 후기 정치가인 흥선대원군이 매입해 자신의 이름인 “석파(石坡)”를 따서 석파정이라고 명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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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가 고른 웰니스 관광지
한국관광공사 공공데이터입니다. 제휴처가 아니며 예약을 받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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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두산 치유숲
hongdae
오두산 치유숲은 자연을 그대로 살리면서 다양한 예술적 요소를 더해 조성된 특별한 공간으로, 자연과 예술, 치유가 조화를 이루는 힐링 명소이다. 입구부터 시작되는 자화상, 사랑의 거미줄, 명상 그림, 소망탑, 비상폭포 등은 모두 자연 속 재료인 돌과 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 속에 담긴 이야기를 직접 보고 느끼며 감상할 수 있다. 숲 속 산책로를 따라 걷다 보면 다양한 감정을 마주하게 되고, 자연이 주는 위로와 예술의 메시지가 어우러져 진정한 치유의 시간을 제공한다. 또한 숲 안에는 ‘카페 오두’를 비롯해 숙박 가능한 ‘옴스테이’, 예술 체험 교육, 플리마켓, 소규모 축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되어 방문객들에게 보다 풍성한 경험을 선물한다. 가족, 친구, 연인 누구와 함께 방문하든 평화롭고 따뜻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오두산 치유숲은 고성의 숨겨진 힐링 여행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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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겨효소찜질테라피
쌀겨효소찜질테라피는 미생물이 쌀겨를 발효시키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자연열을 활용하는 이색적인 건강 관리 시설이다. 이곳에서는 인위적인 히터를 사용하는 대신, 미생물의 대사 활동을 통해 생성되는 약 60~70°C의 순수 발효열을 이용해 신체를 데우는 방식을 취한다. 체험자는 고운 쌀겨 속에 얼굴을 제외한 전신을 파묻고 찜질을 진행하며,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열기는 체내 깊숙한 곳까지 전달되어 혈액 순환 촉진과 신진대사 활성화에 도움을 준다. 이러한 발효열 찜질은 일반적인 사우나와 달리 기초 체력 증진과 면역력 강화, 그리고 만성 피로와 근육통 해소에 효과적이다. 또한 찜질을 마친 후 몸에 남은 쌀겨 가루를 이용해 천연 스크럽을 즐길 수 있어 피부결을 매끄럽게 정돈하는 미용 효과까지 거둘 수 있다. 미생물의 체계적인 발효 관리를 위해 모든 프로그램은 100%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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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예원 본초 족욕 성산점
자연에서 추출된 천연 재료를 사용하여 여행의 피로를 풀 수 있는 셀프 족욕 테라피를 체험하는 곳이다. 천연미용소금, 페퍼민트 오일과 한방의 본초족욕수를 활용한 셀프족욕은 지친 몸과 마음을 잠시 쉬어가기에 충분하다. 생명체에 대한 양생, 치료, 예방에 제공되는 천연 약물을 본초라고 한다. 본초족욕에서 사용되는 본초수는 한의학에서 사용되는 엄선된 한약재로 만들어진다. 예로부터 한의학에서는 두한족열 즉, ‘머리는 차게 하고 발은 따뜻하게 하라’고 하였다. 오장육부의 축소판이라고 잘 알려져 있는 발은 인간의 신체 전부가 발이다라고 불릴 만큼 중요한 신체이다. 족욕은 뭉친 근육을 풀어주고 체내 노폐물을 제거해 주며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준다. 예약제로 운영하므로 온라인으로 사전 예약 후 방문하는 것이 좋다. 인근에는 섭지코지, 광치기해변 등의 관광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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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 쉴랜드
쉴랜드의 ‘쉴(SHIL)’은 ‘Sustainable Health In Life’의 약자로 지속 가능한 건강한 삶을 영위하는 공간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2007년부터 조성하여 2010년 12월 24일에 개관하였다. 해발 250m, 총 493,189㎡의 산중에 건강과 휴양, 힐링을 테마로 다양한 연수와 체험이 이루어지고 있다. 최근에는 웰니스 관광지로 부각되며 어린이부터 전 연령층이 힐링과 여가, 치유와 휴식을 위해 찾고 있다. 쉴랜드의 시설은 본관, 건강장수체험과학관, 쉴스튜디오, 명상관, 다목적스포츠시설, 숙소동, 방갈로, 건강휴양체험시설, 의농업체험관, 편백숲 산책로, 힐링 공원 등이 있으며, 교육프로그램으로는 바른 식생활 프로그램, 치유연수 프로그램, 웰니스 프로그램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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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안보온천 족욕길
수안보온천은 태고로부터 자연 용출되어 온 것으로 전해지며, 고려사에 의하면 고려 현종 9년 당시에도 존재했고, 조선왕조실록에 의하면 태조 이성계가 악성피부병 치료를 위해 수안보 온천을 이용할 정도로 유서 깊은 온천이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온천수를 중앙 집중관리 방식으로 충주시에서 관리하며, 온천자원 보전에 주력하여 인체에 유익한 각종 무기질을 함유한 양질의 온천수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수안보 온천수는 지하 250m에서 용출되는 약알카리성 온천으로 칼슘, 나트륨, 불소, 마그네슘, 리튬 등 인체에 이로운 광물질이 함유되어 있다. 이러한 수안보 온천수를 이용한 족욕은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해 줌으로써 긴장된 몸의 근육을 이완시켜 심리적 안정감도 더해주며 피로와 스트레스를 없애고 숙면에 큰 효과가 있다.
ⓒ한국관광공사기타 웰니스
제원하늘농원
제원하늘농원은 26,046㎡(8,500평) 규모의 노지와 하우스 시설을 갖추고 농림축산식품부의 무농약, GAP, 저탄소 인증을 받은 감귤농원이다. 4월 말에서 5월 초 감귤꽃을 시작으로 8월~9월 풋귤, 10월 노지귤, 12월~2월 황금향, 레드향, 천혜향 등을 만나볼 수 있다. 계절에 따라 감귤마말레이드, 감귤케이크, 풋귤청, 하귤청 등을 직접 만들어보는 푸드테라피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진행하고 있으며, 감귤밭에서의 싱잉볼 명상과 소원을 담은 후우링 만들기 등의 소리치유를 통해 심신이 지친 이들을 위한 쉼과 휴식의 공간으로 열어가고 있다.
ⓒ한국관광공사
기타 웰니스
국립장성치유의숲(축령산삼나무편백숲)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은 편백나무가 숲을 이루고 있는 축령산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성군과 전북 고창군의 경계에 넓게 걸쳐있다. 축령산에 편백나무 숲이 일궈진 데는 독림가인 임종국 선생의 역할이 크다. 임종국 선생은 일제강점기의 무분별한 벌목과 6·25전쟁의 피해로 민둥산이 되어버린 축령산 일대에 삼나무 62h, 편백나무 143ha, 낙엽송 등 그 외 수종 55ha를 조림했는데, 그 수만 대략 250만 그루에 이른다. 1956년부터 34년에 걸쳐 이룬 일이다. 1,148ha에 이르는 넓은 상록수림대에 울창하게 자리 잡은 수령 40~60년의 편백나무와 삼나무가 그 결과다. 현재는 산림청에서 숲을 매입(388ha)하여 지속적인 산림관리를 해 나가고 있다. 편백숲에서는 산림관리를 위한 임도(林道)가 10㎞ 시설되어 있으며, 편백나무로 특성화된 ‘치유의 숲’이 조성되어 산림욕·숲체험·숲치유 등 탐방객을 위한 휴양공감으로 활용되고 있다. 국립장성치유의숲(장성 편백치유의 숲)은 2000년 제1 회 아름다운 숲 전국대회에서 아름다운 천년의 숲으로 선정되었다.
ⓒ한국관광공사기타 웰니스
팔영산 편백 치유의 숲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위치한 팔영산 편백 치유의 숲은 천혜의 자연경관과 전국 최대 규모의 편백숲을 보유한 국립공원이다. 인체의 면역력을 높이고 건강을 증진할 목적으로 다양한 환경 요소를 활용할 수 있도록 조성한 산림이다. 신체적, 정신적 건강 회복은 물론이고 자연이 주는 선물인 햇빛, 바람, 경관, 향기 등을 보고 느끼면서 스트레스도 줄이고 마음의 안정을 찾을 수 있다. 심신의 회복과 휴양, 생활습관 개선 등 팔영산 편백 치유의 숲에서 체력과 면역력을 길러주는 여러 체험형 프로그램들도 경험해 보고 이색적인 숲 속 경관도 체험해 볼 수 있다.
ⓒ한국관광공사한방 체험
한방테마파크 초락당
한방테마파크 초락당은 한방의료를 바탕으로 한방헬스투어를 할 수 있는 곳으로, 2001년도 보건복지부 산하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평가 (Health Tour to Korea)로 지정된 바 있다. 초락당의 시설은 원두막, 황토 토굴, 별채, 산림욕장, 불로문, 성류당, 잉어 연못, 진료실, 치료실, 황토 한증막, 초락박물관, 백련정, 인조 잔디 테니스코트 및 등산로 (허준 산책로) 등이 있다. 초락당은 옛 느낌이 나는 초가집에서 한방지료,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목욕요법, 한방 온열치료, 식이요법, 운동요법 등을 병행하는데 자연적이고 토속적인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다. 초락당 뒤편 숲길에 들어서면 산림욕장 허준의 길이 나온다. 이 길을 따라 걸으며 산림욕을 할 수 있으며, 진료 목적으로 들르는 사람들에게 한증막과 더불어 자연과 함께 치유할 수 있는 공간이다.
ⓒ한국관광공사기타 웰니스
김수자 녹차족욕카페
따뜻한 물에 발을 담그는 순간 은은한 녹차 향이 퍼지며, 보성 차밭 여행의 피로가 천천히 가라앉는다. 김수자 녹차족욕카페는 보성 다향아트밸리 문화체험동에 자리한 녹차 족욕 전문 카페로, 대한민국 1호 발 관리사 자격을 보유한 김수자 명인이 운영한다. 입구 카운터 한편에는 명인의 자격증과 활동 이력이 전시되어 있어 방문객들이 발 건강의 가치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다. 보성차로 만든 녹차 입욕제를 풀어 족욕을 즐기는 동안 작두콩차·차가버섯차 등 계절에 따라 달라지는 따뜻한 차 한 잔이 함께 제공된다. 예약 없이도 대기 인원이 많지 않으면 바로 이용할 수 있으며, 가족과 나란히 앉아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기 좋다. 인근 한국차박물관·대한다원과 연계해 보성 차 여행의 마무리 코스로 즐기기 좋다.
ⓒ한국관광공사기타 웰니스
공주 환경성 건강 센터
공주 환경성 건강센터는 공주시 금학동에 위치한 공주시 직영 시설이다. 알레르기 질환 예방, 관리를 목적으로 조리실습, 친환경 치유 숲 체험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대중목욕탕에 가기 어려운 환자의 가족들을 대상으로 가족탕을 운영하고 있다. 충남대학교병원 및 공주의료원, 공주시한의사회, 어린이집연합회와 연계하여 운영되며, 시민들을 대상으로 환경성 질환에 대한 교육 및 정보를 제공하고 센터 내에서 환경성 질환 예방을 위한 체험학습 또한 이루어지고 있다. 공주 환경성 건강센터는 중부권, 나아가 전 국민에게 아토피 피부염, 천식, 알레르기 비염 등에 대한 올바른 의학적 지식을 전달하고 맞춤형 예방관리 시스템을 제공하는 것을 운영 목적으로 한다. 공주 환경성 건강센터는 공주 시내와 가까우며 우금티로와 수원지공원길을 통해 접근할 수 있다. 주변에는 공주산림휴양마을, 금학생태공원, 공주 우금치 전적지 등이 있다.
ⓒ한국관광공사기타 웰니스
삼척 활기 치유의 숲
삼척 활기 치유의 숲은 삼척시 미로면 활기리 깊은 숲 속에 위치한 산림 복합 휴양 치유 시설로, 울창한 자연 속에서 휴식과 활력을 얻을 수 있도록 조성되었다. 이곳에는 방문자센터, 치유센터, 트리하우스, 숲 체험장, 물 치유장, 치유숲길 등이 마련되어 있으며, 숲의 원형을 최대한 보존하면서 방문객을 위한 최소한의 편의시설만 갖추고 있다. 아름드리 고목이 빽빽이 우거진 숲, 붉은 단풍이 물드는 숲, 다양한 수목이 어우러진 숲, 하얀 나무껍질이 인상적인 자작나무 숲, 굴참나무 군락지, 그리고 준경묘 인근에 위치한 미인송과 대왕소나무가 있는 ‘삼척 천년의 숲’ 등, 방문객의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아름답고 깊은 숲 경관이 펼쳐져 있다.
ⓒ한국관광공사
한방 체험
한방스파 여용국
여용국은 조선 시대 안정복의 소설 [여용국전]의 내용을 바탕으로 탄생했다. 여용국에서는 사람마다 다른 개인의 체질을 강조한다. 사람의 체질이 다르므로 일괄적인 마사지 방법이나 약재를 통해 효과를 보는 데는 한계가 있다는 것이다. 개인별 체질과 몸, 피부 상태를 정확하게 분석한 후 맞춤형 한방 재료와 아로마, 마사지 도구까지 최적의 맞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부종이 심한 임산부, 비만, 여드름, 만성피로 등 특별한 관리가 필요한 사람들에게는 다양한 스페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이처럼 각자의 체질에 맞는 약재와 마사지법을 적용해야 올바른 효과를 볼 수 있다.
ⓒ한국관광공사기타 웰니스
국립대관령치유의숲
금강소나무가 원시림 상태로 보존된 국립대관령치유의숲은 대관령 옛길, 선자령, 제왕산, 오봉산 등 백두대간 등산로와 연계되어 있는 산림치유 공간이다. 이곳은 향기와 경관 등 산림의 다양한 요소를 활용할 수 있도록 조성된 숲이다. 대관령의 울창한 소나무숲에 건강측정실, 치유 움막, 솔향기 터, 치유 숲길 등 다양한 산림치유 활동을 위한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특히, 숲길의 난이도와 특색에 따라 구분된 7개의 숲길과 무장애 데크로드가 조성되어 있어 누구나 쉽고 즐겁게 솔향기 숲을 경험할 수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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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치유의 숲
busan
부산 치유의 숲은 부산광역시 푸른도시가꾸기사업소가 운영하는 영남권 최초의 치유의 숲으로, 2017년 11월 부산대학교 학술림에 조성되었다. 153ha 규모에 해발 240m 안팎의 넓고 완만한 산세를 지녀 편안하게 걷기 좋다. 소나무와 참나무가 어우러진 숲에서는 나뭇잎을 스치는 바람과 개울물, 산새 소리가 걸음마다 따라온다. 평지와 언덕, 계곡과 바위산 등 다채로운 지형을 품고 있으며, 아홉산 숲을 만나는 힐링로드, 회동수원지 풍광을 즐기는 솔바람길, 짙은 숲의 생명력을 느끼는 큰바위길을 컨디션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흙길과 매트길, 데크길도 걷는 재미를 더한다. 산림치유·숲해설·유아숲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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