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한복·고궁·K-POP까지 하루에 담는 문화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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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타워&롯데월드몰한국적 곡선의 미를 지닌 한국 전통의 도자기와 붓의 형상을 모티브로 설계된 롯데월드타워는 총 129층, 555m 높이로 세계 6위의 초고층 빌딩이다. 대지면적은 축구장의 12.2배, 전체 총면적은 축구장의 110배에 달하는 거대한 수직도시이다. 2016년 12월 마침내 준공되었으며, 특급 호텔 시그니엘 서울과, 화려한 서울의 야경을 볼 수 있는 전망대인 서울스카이, 최고급 레지던스와 오피스 공간, 복합기능공간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롯데월드몰은 국내 최대의 명품 백화점인 에비뉴엘과 국내 시내 면세점 중 최대 면적을 자랑하는 롯데면세점, 롯데 하이마트, 쇼핑몰, 롯데마트 등이 위치해 있는 쇼핑 관광의 명소로, 다양한 국내외 브랜드를 만날 수 있는 공간이다. 쇼핑 공간 외에도 문화·예술공간으로 아시아 최대규모의 멀티플렉스인 롯데시네마 월드타워관,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국내 최초 빈야드 스타일의 롯데 콘서트홀이 있어 쇼핑과 엔터테인먼트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복합 쇼핑몰이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남산골한옥마을1998년 조성된 남산골한옥마을은 남산 북측 옛 수도방위사령부 부지 총 79,934m²(24,180평)에 한옥 5동, 전통공예관, 천우각, 전통정원, 서울남산국악당, 새천년타임캡슐 광장으로 구성되어 시민과 관광객을 맞이하고 있다. 번화한 도심 한가운데에서 한국 전통문화를 소재로 한 다양한 체험거리를 만나볼 수 있으며, 남산 자락을 따라 전통조경 양식으로 조성된 계곡과 정자, 각종 화초가 만들어내는 아름다운 풍경을 만날 수 있다. 전통정원 가장 높은 곳에는 서울정도 600년을 기념하고 400년 후 서울정도 천년을 기대하며 1994년 당대의 기억을 매설한 서울천년타입캡슐 광장이 조성되어 있다. 옛 가옥을 복원해 놓은 남산골한옥마을 남산골한옥마을 안으로 들어서면 연못 청학지와 그 곁으로 천우각이 있다. 천우각 광장을 지나 돌계단을 오르면 서울 곳곳에 있던 한옥이 이전·복원되어 옛사람들의 생활방식을 볼 수 있게 한 예스러운 공간이 나타난다. 모두 다섯 채의 한옥으로서 삼각동 도편수 이승업 가옥, 삼청동 오위장 김춘영 가옥, 관훈동 민 씨 가옥, 제기동 해풍부원군 윤택영 재실, 옥인동 윤 씨 가옥이 있다. 이 중 건물 이전이 불가능할 정도로 낡은 옥인동 윤 씨 가옥만 새 자재를 사용해 복원했고 나머지 건물은 종래의 집 부재를 그대로 이전했다.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즐기는 다양한 체험거리 남산골한옥마을에는 다양한 체험거리가 마련되어 있다. 한옥 다섯 채를 활용하여 한옥실내 공간을 체험하면서 동시에 한국 전통문화프로그램을 접할 수 있다. 한복 입기, 한지 접기, 한글 쓰기, 전통차 마시기를 체험할 수 있고, 전통예절학교와 한방체험도 운영하고 있다. 토요일과 일요일 양일에는 전통혼례가 실제로 치러지고 전통혼례체험도 운영하고 있다. 그 밖에도 천우각 맞은편 원두막에서는 짚공예 시연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천우각 무대에서는 태권도 시범공연과 체험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피금정 마당에서는 제기차기, 윷놀이, 비석치기 등과 같은 민속놀이를 즐길 수 있어 가족이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또한 남산골한옥마을 곳곳을 동행하며 설명해주는 전통문화유산해설사가 상주해 있어 도움을 받을 수도 있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용마루 숲길 축제+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그린칩스 페스티벌그린칩스 페스티벌은 지속가능성과 로컬 문화를 주제로 한 서울의 대표적인 지속가능성 축제이다. 매년 연남연희 일대에서 열리는 '그린칩스' 축제는 서울시와 서울디자인재단이 만든 공동 마케팅 브랜드 ‘그린칩스’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올해로 3년째 이어지고 있다. 특히, 올해 페스티벌의 테마인 ‘그린칩스 타운’은 연남연희 한복판에 조성된 가상의 지속가능 마을 콘셉트로, 그린칩스 브랜드와 로컬 스폿들이 하나의 이웃이 되어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한다. 방문객들은 마치 마을을 산책하듯 연남연희의 각 공간을 거닐며, 지속가능성을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하루를 보낼 수 있다. 축제에서는 우수한 지속가능 디자인 브랜드를 디양한 방법으로 직접 만날 수 있다. 특히, '그린칩스 타운 마을호텔'로 꾸며질 팝업에서는 페르소나와 함께 자신의 취향에 맞춰 올해의 선정 브랜드 제품을 친근하게 체험할 수 있으며, 로컬 상점들에서는 다양한 콘텐츠 및 제품 샵인샵 등을 즐길 수 있다. 또한, DDP 둘레길 등에서도 이벤트와 함께 그린칩스를 경험할 수 있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서울 약현성당약현(藥峴) 성당은 소규모 성당 건축물이다. 이 건물은 1886년 종교의 자유가 허용된 이후 천주교를 믿는 사람의 수가 늘어나자 명동 성당 아래 공소(公所)로 설립되었다. 1891년 당시 명동 성당의 주임 신부였던 두세 신부가 합동 (蛤洞)에 대지를 마련하고, 부주교인 코스트 신부가 설계와 시공감독을 맡아 그 다음해인 1892년에 약현 성당이 탄생하였다. 이 성당이 위치한 곳은 예전에 약초를 재배했던 지역으로 ‘약초 밭이 있는 고개’ 라는 뜻의 약전현(藥田峴)이라 불렀다고 전한다. 이후에 줄여서 ‘약현’이라고 했는데, 서울 만리동에서 서울역으로 넘어오는 고개 부근의 지명으로 사용되어 약현성당이란 명칭이 붙여진 것이다. 이 성당은 우리 나라 최초로 건립된 서양식 성당 건축물로 주목된다. 또한 고딕적인 요소를 부분적으로 나타내고 있지만 반원형의 둔중한 아치 형태 지붕과 창의 면적을 좁게 나타내는 등 전체적으로 로마네스크 양식을 갖는 벽돌조 건물이다. 비교적 소규모의 성당으로 옆면 창은 처마 높이가 낮아 뾰족아치가 아닌 원형아치로 되어 있으나, 앞면의 출입구와 옆면 좌우로 돌출한 출입구 창 부분이 각기 뾰족아치를 이루어 고딕 모양을 하고 있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표갤러리표갤러리는 한국적이고 현대적인 우리의 예술 문화를 국제적인 마인드와 경영방침으로 새로운 예술 문화를 주도하고 있는 곳이다. 백남준, 천경자, 박서보, 이우환 등 한국을 대표하는 최고 작가들의 작품 전시뿐만 아니라 MZ세대 컬렉터 사이에서 떠오르는 인기 작가 및 신진작가를 발굴하고 양성하고 있다. 중국, 미국 등 갤러리를 오픈하고 국내외 다양한 아트페어에 참가하여 국내 작가를 국제적으로 알리며 문화 발전에 힘쓰고 있다. 갤러리는 경복궁역 인근에 있어 경복궁, 덕수궁, 창경궁 등 고궁을 탐방하기에 용이하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금천하모니축제+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금천하모니축제+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정몽주 동상정몽주동상은 1970년 10월 16일 건립되었으며 합정동 양화대교 입구 녹지대에 있다. 포은 정몽주는 고려 말 문신 학자(1337~1392)로 1360년 문과에 장원하였고 우문관 대제학을 지냈다. 명나라와 일본과의 외교에 능했고 왜구, 여진족 토벌 등 공로가 혁혁하였을 뿐 아니라 의창을 세워 빈민을 구제하고 유학을 보급했으며 성리학에 밝았다. 사회윤리와 도덕의 합리화를 기하며 고려에 충성했으나 국운이 다하고 국가를 이끌 신흥 세력이 등장함에 따라 희생되었다. 단심가 외 많은 한시가 전하며, 서화에도 출중하여 고려 3 은의 한 사람으로 태종 1년(1401)에 영의정에 추증되고 익양부원군에 추봉 되고 중종 때 문묘에 배향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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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서울시립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는 미술가들을 위한 레지던시 지원 공간이다. 난지한강공원, 노을공원, 하늘공원 사이에 있는 침출수 처리장을 개조하였으며, 서울 중심에 위치해 접근성이 뛰어나다. 25개의 작업실, 연구실, 원형 전시실과 야외 작업장에서는 국내외의 역량 있는 작가와 연구자를 양성하고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상시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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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인제가옥북촌 가회동에 위치한 백인제가옥은 근대 한옥의 양식을 고스란히 보존하고 있는 대표적인 일제강점기 한옥이다. 북촌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2,460㎡의 대지 위에 당당한 사랑채를 중심으로 넉넉한 안채와 넓은 정원이 자리하고, 가장 높은 곳에는 아담한 별당채가 들어서 있다. 백인제가옥은 전통적인 한옥의 아름다움을 유지하면서도 근대적 변화를 수용하여, 건축 규모나 역사적 가치 면에서 윤보선 가옥과 함께 북촌을 대표하는 건축물로 소개되고 있다. 1907년 경성박람회 때 서울에 처음 소개된 압록강 흑송(黑松)을 사용하여 지어진 백인제가옥은 동시대의 전형적인 상류주택과 구별되는 여러 특징들을 갖고 있다. 사랑채와 안채를 별동으로 구분한 다른 전통한옥들과는 달리 두 공간이 복도로 연결되어 있어, 문 밖으로 나가지 않아도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다. 또한 일본식 복도와 다다미방을 두거나 붉은 벽돌과 유리창을 많이 사용한 것은 건축 당시의 시대적 배경을 반영한 것이다. 또한 사랑채의 일부가 2층으로 건축되었는데, 이는 조선시대 전통한옥에서는 유례를 찾을 수 없는 백인제가옥만의 특징이다. 정원에서는 당당한 사랑채를, 중정에서는 넉넉한 안채를, 그리고 후원에서는 아담한 별당채의 모습을 감상할 수 있는 백인제 가옥은 우리 한옥의 다양한 아름다움이 한 자리에 모인 소중한 문화유산이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드라마 미라클 대주주 진도준과 순양 그룹 회장 진양철이 대면한 장소는 ‘백인제가옥’으로 백인제가옥은 대표적인 근대 한옥으로 북촌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곳이다. 사랑채부터 안채, 정원과 별당채를 통해 당시 상류층의 삶이 어떠했는지 짐작해 볼 수 있는 가옥이기도 하다. 진양철과 진도준이 마주한 곳은 사랑채로, 해설 예약을 할 시 이곳의 내부 관람도 가능하니 잊지 말고 체크해 두는 것을 추천한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창희보석예술관창희보석예술관은 조창희 주얼리(구 제이젬)에서 운영하는 보석 작품 전시 예술관이다. 약 35년간 보석 및 귀금속 세공 장인인 조창희 씨의 예술적인 감각과 장인 정신으로 다양한 보석, 화석, 나무, 금속 등을 소재로 하여 제작한 작품을 전시하였다. 기존의 원석의 종류와 특성만 알려주던 박물관에서 탈피하여 스토리가 있는 살아있는 예술작품으로 승화시켜 50여 년간의 주얼리 디자인, 세공기법들을 함께 엿볼 수 있도록 전시했다. 3억 년 된 나무화석, 200㎏의 종유석, 350㎏의 황수정 원석 등의 희귀한 원석들로, 작게는 30㎝에서 크게는 3m에 이르는 약 50점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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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수궁 대한문대한문(大漢門)은 덕수궁의 정문으로 ‘대한’은 “한양이 창대해진다”라는 뜻이다. 원래 경운궁의 정문은 남쪽에 있었던 인화문(仁化門)이었으나, 동문인 대안문(大安門) 주변이 환구단을 비롯하여 새로운 도심의 역할을 하게 되면서 정문의 역할을 하게 되었다. 지금의 이름은 1906년(광무 10) 문을 수리하면서 바꾸게 되었다. 원래 대한문은 약 33m 앞에 있었으나 1970년대 태평로를 확장하면서 현재의 자리로 옮겼다. 대한문을 지나서 있는 금천교는 1986년에 발굴하여 복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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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국제선명상대회대한불교조계종이 주최하는 국제선명상대회와 선명상축제는 국민 정신건강 증진을 위하여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 2024년부터 시작하여 올해로 3회를 맞이하였다. 올해는 [AI시대의 선명상]이라는 주제하에 선명상이 국민의 정신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며, 연계된 선명상 축제를 통해 국민들이 직접 다양한 분야의 선명상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서울거리예술축제서울거리예술축제는 9월 19일(토)부터 20일(일)까지 뚝섬한간공원과 서울숲에서 〈서울거리예술축제2026〉가 개최된다. 올해 축제는 서울 시민의 대표적인 일상 공간인 한강으로 무대를 넓히며 프랑스·리투아니아·칠레·슬로베니아·브라질 총 5개국의 해외 작품 9편과 국내 작품 11편까지 총 20개 공연이 펼쳐진다. 한강은 오래전부터 서울 시민이 휴식과 여가를 즐겨온 공간이다. 올해 축제는 한강과 서울숲을 새로운 축제 무대로 삼고, 시민의 일상 공간에 다채로운 예술적 장면을 더한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여계묘역함양 여씨 묘역은 서울특별시 구로구 고척2동에 위치한 함양 여씨 가문의 선영이다. 함양 여씨의 시조는 당나라 한림학사를 지낸 여어매로, 877년 황소의 난을 피해 신라에 귀화한 인물이다. 묘역에는 조선 전기 태종 때 호조좌랑과 호조참판을 지낸 숭의랑공과 그의 부인 청송 심씨의 묘가 상하로 조성되어 있다. 묘는 세종 10년(1428)에 조성되었으며, 부인은 정승 심백덕의 손녀이자 판사 심의구의 딸이다. 묘역은 총 1,025㎡ 규모로, 봉분 2기, 묘비 1개, 상석 2기, 문·무관석 각 2기가 있으며 조선 전기 분묘 양식과 석물 연구에 있어 역사적 가치가 높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은평청년축제+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유 아트 스페이스아트스페이스는 현대미술 (Modern & Contemporary Art) 작가들의 작품들을 선별 전시하고 판매하는 갤러리다. 갤러리에서 전시하는 작가들의 주요 자료를 제공하며 합리적이고 투명한 가격공개 및 거래 시스템의 운영을 통하여 미술시장의 건전한 발전을 도모한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성북문화원성북문화원은 1996년에 설립되었다. 설립 이래 성북학 연구, 성북마을아카이브 구축, 전통예술강좌를 비롯한 각종 문화강좌의 운영과 성북동문화재야행을 비롯한 각종 콘텐츠의 개발은 성북구 지역문화의 기반을 다지는 역할을 해왔다. 지역주민들의 문화 발전을 위해 미술·서예, 악기·음악, 댄스·무용, 생활교양, 어린이로 5가지 카테고리를 나누어 다양한 분야의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프로그램 수강은 인터넷 접수와 방문 접수 두 가지 방법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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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회민화박물관우리 겨레는 반만년이라는 유구한 세월 동안 외래문화를 수용하면서도 전통문화의 주체성과 독자성을 잘 지켜왔다. 그러나 오늘날 산업이 발달하고 생활양식이 급변하면서 우리의 전통문화는 점차 퇴색되어만 가고 있다. 이러한 시점에서 우리 민족의 전통유산인 민화를 체계적으로 연구하고 전시하여 훌륭한 문화유산을 느끼는 일은 매우 중요하다. 가회민화박물관은 우리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일깨우기 위해 선조들의 삶과 지혜가 담겨 있는 민화와 부적을 좀 더 깊이 있게 연구하여 그 소중함을 일깨우고자 하는 데 설립 목적을 두고 있다. 2002년에 문을 연 가회민화박물관에서 전시하고 있는 민화는 우리의 삶과 닮아 있는 그림이며, 무병장수(無病長壽), 부귀다남(富貴多男), 부귀공명(富貴功名) 등 인간의 소박한 바람이 담겨 있다. 한편 벽사적 의미를 담고 있는 민화를 통해 사람들은 그려진 소재의 주술적인 힘이 여러 가지 재앙으로부터 보호해 주고 소원도 이루어준다고 믿었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강동북페스티벌강동북페스티벌은 강동문화재단이 주최하고 강동구립도서관이 주관하는 독서문화축제로서, 올해로 16회를 맞이하였다. 이번 축제는 강동중앙도서관 개관을 기념하여 'THE LIBRARY: 도서관 +' 라는 주제로 강동중앙도서관 및 둔촌 1동 근린공원에서 진행된다. 한석준 아나운서의 강연과 박혜진 아나운서의 낭독 with Piano 공연 그리고 강동구립도서관 홍보 포토존과 굿즈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교보문고 전자책, 어크로스, 다람출판사, 북극곰, 내셔널지오그래픽, 시그니처 라이브러리, 오니프, 한국점자도서관 등 다양한 출판사와 서점·협력기관이 함께 할 예정이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대한민국역사박물관대한민국역사박물관은 19세기 말 개항기부터 오늘날까지의 대한민국의 행보를 기록한 박물관으로, 2012년 12월 26일에 개관한 최초의 국립 근현대사 박물관이다. 고난과 역경을 딛고 발전한 대한민국의 역사를 전시·교육·조사∙연구, 자료의 수집을 통해 국민과 공유하고자 설립되었다. 박물관은 대한민국의 역사를 시대별로 4개의 전시실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다. 제1전시실에서는 ‘대한민국의 태동’, 제2전시실에서는 ‘대한민국의 기초 확립’, 제3전시실에서는 ‘대한민국의 성장과 발전’, 그리고 제4전시실에서는 ‘대한민국의 선진화, 세계로의 도약’을 주제로 전시가 구성되어 있다. 어린이 박물관에서는 어린이가 직접 체험하면서 근현대사를 배울 수 있다. 또한, 근현대사 전반에 걸친 다양한 주제의 특별 전시를 통해 대한민국 근현대사에 대한 심층적인 내용을 살펴볼 수 있다. 박물관에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문화행사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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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페이지갤러리더페이지갤러리는 2009년 서울에 개관한 이래 한국 현대미술을 밀도감 있게 전시해 왔다. 대중과 소통하는 여러 전시를 통해 더페이지갤러리만의 독창성을 추구하며 한국의 대표적 갤러리로 입지를 다져왔다. 특히, 한국미술의 진보적 태도와 인문학을 바탕으로 한 기하학적 형태의 논리 정연한 작품들을 선보였고,한국 현대미술만의 독특한 시선에 주목하며 최명영, 김춘수, 이교준, 나점수 등과 같은 한국 대표작가들의 전시를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또한 Yin Zhaoyang, Xu Bing, Ding Yi, Tan Ping 등과 같은 중국 현대 미술 작가들의 전시를 비롯하여 Alex Katz, Sam Francis 등의 전시를 선보이며 동시대적 미술의 흐름을 반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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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별빛산책올해 5회째인 '관악별빛산책'은 관악구 대표 겨울축제로 별빛내린천(도림천)을 따라 조성된 산책형 빛예술을 경험할 수 있는 조명 축제다. 신림교에서 봉림교까지 300m 구간에서 '화이트 매직(White Magic)'을 주제로 진행되며, 국내 10팀의 아티스트가 만든 다채로운 빛 예술이 함께 어우러지는 공간을 연출해 인간의 이야기가 공동체가 되는 예술적 경험을 선사한다. 축제는 12월 1일 점등식으로 시작해 시민들과 함께 겨울의 첫 불빛을 밝히며, 축제 기간 중에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볼거리와 놀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갤러리JJ2013년 개관한 갤러리JJ는 국내외 미술계의 동시대적 변화를 조망하는 다양하고 심도 있는 기획전시와 아트 컨설팅을 진행해오고 있다. 역동적인 서울의 강남에 위치하여 동시대미술과 문화의 성장을 이끌어 나가며, 작품성 및 미술시장을 주시하여 키아프 등 국내외 아트페어를 통한 작가 프로모션, 미술강좌를 비롯한 각종 갤러리 프로그램으로 대중과 함께 한다. 시대의 이슈가 있고 예술을 중심으로 사람들이 교류하는 공간, 미술문화의 저변을 확대시키는 문화공간의 역할을 지속하고자 한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공사가 고른 웰니스 관광지
한국관광공사 공공데이터입니다. 제휴처가 아니며 예약을 받지 않습니다.
ⓒ한국관광공사기타 웰니스
오두산 치유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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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두산 치유숲은 자연을 그대로 살리면서 다양한 예술적 요소를 더해 조성된 특별한 공간으로, 자연과 예술, 치유가 조화를 이루는 힐링 명소이다. 입구부터 시작되는 자화상, 사랑의 거미줄, 명상 그림, 소망탑, 비상폭포 등은 모두 자연 속 재료인 돌과 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 속에 담긴 이야기를 직접 보고 느끼며 감상할 수 있다. 숲 속 산책로를 따라 걷다 보면 다양한 감정을 마주하게 되고, 자연이 주는 위로와 예술의 메시지가 어우러져 진정한 치유의 시간을 제공한다. 또한 숲 안에는 ‘카페 오두’를 비롯해 숙박 가능한 ‘옴스테이’, 예술 체험 교육, 플리마켓, 소규모 축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되어 방문객들에게 보다 풍성한 경험을 선물한다. 가족, 친구, 연인 누구와 함께 방문하든 평화롭고 따뜻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오두산 치유숲은 고성의 숨겨진 힐링 여행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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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겨효소찜질테라피
쌀겨효소찜질테라피는 미생물이 쌀겨를 발효시키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자연열을 활용하는 이색적인 건강 관리 시설이다. 이곳에서는 인위적인 히터를 사용하는 대신, 미생물의 대사 활동을 통해 생성되는 약 60~70°C의 순수 발효열을 이용해 신체를 데우는 방식을 취한다. 체험자는 고운 쌀겨 속에 얼굴을 제외한 전신을 파묻고 찜질을 진행하며,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열기는 체내 깊숙한 곳까지 전달되어 혈액 순환 촉진과 신진대사 활성화에 도움을 준다. 이러한 발효열 찜질은 일반적인 사우나와 달리 기초 체력 증진과 면역력 강화, 그리고 만성 피로와 근육통 해소에 효과적이다. 또한 찜질을 마친 후 몸에 남은 쌀겨 가루를 이용해 천연 스크럽을 즐길 수 있어 피부결을 매끄럽게 정돈하는 미용 효과까지 거둘 수 있다. 미생물의 체계적인 발효 관리를 위해 모든 프로그램은 100%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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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예원 본초 족욕 성산점
자연에서 추출된 천연 재료를 사용하여 여행의 피로를 풀 수 있는 셀프 족욕 테라피를 체험하는 곳이다. 천연미용소금, 페퍼민트 오일과 한방의 본초족욕수를 활용한 셀프족욕은 지친 몸과 마음을 잠시 쉬어가기에 충분하다. 생명체에 대한 양생, 치료, 예방에 제공되는 천연 약물을 본초라고 한다. 본초족욕에서 사용되는 본초수는 한의학에서 사용되는 엄선된 한약재로 만들어진다. 예로부터 한의학에서는 두한족열 즉, ‘머리는 차게 하고 발은 따뜻하게 하라’고 하였다. 오장육부의 축소판이라고 잘 알려져 있는 발은 인간의 신체 전부가 발이다라고 불릴 만큼 중요한 신체이다. 족욕은 뭉친 근육을 풀어주고 체내 노폐물을 제거해 주며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준다. 예약제로 운영하므로 온라인으로 사전 예약 후 방문하는 것이 좋다. 인근에는 섭지코지, 광치기해변 등의 관광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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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 쉴랜드
쉴랜드의 ‘쉴(SHIL)’은 ‘Sustainable Health In Life’의 약자로 지속 가능한 건강한 삶을 영위하는 공간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2007년부터 조성하여 2010년 12월 24일에 개관하였다. 해발 250m, 총 493,189㎡의 산중에 건강과 휴양, 힐링을 테마로 다양한 연수와 체험이 이루어지고 있다. 최근에는 웰니스 관광지로 부각되며 어린이부터 전 연령층이 힐링과 여가, 치유와 휴식을 위해 찾고 있다. 쉴랜드의 시설은 본관, 건강장수체험과학관, 쉴스튜디오, 명상관, 다목적스포츠시설, 숙소동, 방갈로, 건강휴양체험시설, 의농업체험관, 편백숲 산책로, 힐링 공원 등이 있으며, 교육프로그램으로는 바른 식생활 프로그램, 치유연수 프로그램, 웰니스 프로그램 등이 있다.
ⓒ한국관광공사기타 웰니스
수안보온천 족욕길
수안보온천은 태고로부터 자연 용출되어 온 것으로 전해지며, 고려사에 의하면 고려 현종 9년 당시에도 존재했고, 조선왕조실록에 의하면 태조 이성계가 악성피부병 치료를 위해 수안보 온천을 이용할 정도로 유서 깊은 온천이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온천수를 중앙 집중관리 방식으로 충주시에서 관리하며, 온천자원 보전에 주력하여 인체에 유익한 각종 무기질을 함유한 양질의 온천수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수안보 온천수는 지하 250m에서 용출되는 약알카리성 온천으로 칼슘, 나트륨, 불소, 마그네슘, 리튬 등 인체에 이로운 광물질이 함유되어 있다. 이러한 수안보 온천수를 이용한 족욕은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해 줌으로써 긴장된 몸의 근육을 이완시켜 심리적 안정감도 더해주며 피로와 스트레스를 없애고 숙면에 큰 효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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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원하늘농원
제원하늘농원은 26,046㎡(8,500평) 규모의 노지와 하우스 시설을 갖추고 농림축산식품부의 무농약, GAP, 저탄소 인증을 받은 감귤농원이다. 4월 말에서 5월 초 감귤꽃을 시작으로 8월~9월 풋귤, 10월 노지귤, 12월~2월 황금향, 레드향, 천혜향 등을 만나볼 수 있다. 계절에 따라 감귤마말레이드, 감귤케이크, 풋귤청, 하귤청 등을 직접 만들어보는 푸드테라피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진행하고 있으며, 감귤밭에서의 싱잉볼 명상과 소원을 담은 후우링 만들기 등의 소리치유를 통해 심신이 지친 이들을 위한 쉼과 휴식의 공간으로 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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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웰니스
국립장성치유의숲(축령산삼나무편백숲)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은 편백나무가 숲을 이루고 있는 축령산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성군과 전북 고창군의 경계에 넓게 걸쳐있다. 축령산에 편백나무 숲이 일궈진 데는 독림가인 임종국 선생의 역할이 크다. 임종국 선생은 일제강점기의 무분별한 벌목과 6·25전쟁의 피해로 민둥산이 되어버린 축령산 일대에 삼나무 62h, 편백나무 143ha, 낙엽송 등 그 외 수종 55ha를 조림했는데, 그 수만 대략 250만 그루에 이른다. 1956년부터 34년에 걸쳐 이룬 일이다. 1,148ha에 이르는 넓은 상록수림대에 울창하게 자리 잡은 수령 40~60년의 편백나무와 삼나무가 그 결과다. 현재는 산림청에서 숲을 매입(388ha)하여 지속적인 산림관리를 해 나가고 있다. 편백숲에서는 산림관리를 위한 임도(林道)가 10㎞ 시설되어 있으며, 편백나무로 특성화된 ‘치유의 숲’이 조성되어 산림욕·숲체험·숲치유 등 탐방객을 위한 휴양공감으로 활용되고 있다. 국립장성치유의숲(장성 편백치유의 숲)은 2000년 제1 회 아름다운 숲 전국대회에서 아름다운 천년의 숲으로 선정되었다.
ⓒ한국관광공사기타 웰니스
팔영산 편백 치유의 숲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위치한 팔영산 편백 치유의 숲은 천혜의 자연경관과 전국 최대 규모의 편백숲을 보유한 국립공원이다. 인체의 면역력을 높이고 건강을 증진할 목적으로 다양한 환경 요소를 활용할 수 있도록 조성한 산림이다. 신체적, 정신적 건강 회복은 물론이고 자연이 주는 선물인 햇빛, 바람, 경관, 향기 등을 보고 느끼면서 스트레스도 줄이고 마음의 안정을 찾을 수 있다. 심신의 회복과 휴양, 생활습관 개선 등 팔영산 편백 치유의 숲에서 체력과 면역력을 길러주는 여러 체험형 프로그램들도 경험해 보고 이색적인 숲 속 경관도 체험해 볼 수 있다.
ⓒ한국관광공사한방 체험
한방테마파크 초락당
한방테마파크 초락당은 한방의료를 바탕으로 한방헬스투어를 할 수 있는 곳으로, 2001년도 보건복지부 산하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평가 (Health Tour to Korea)로 지정된 바 있다. 초락당의 시설은 원두막, 황토 토굴, 별채, 산림욕장, 불로문, 성류당, 잉어 연못, 진료실, 치료실, 황토 한증막, 초락박물관, 백련정, 인조 잔디 테니스코트 및 등산로 (허준 산책로) 등이 있다. 초락당은 옛 느낌이 나는 초가집에서 한방지료,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목욕요법, 한방 온열치료, 식이요법, 운동요법 등을 병행하는데 자연적이고 토속적인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다. 초락당 뒤편 숲길에 들어서면 산림욕장 허준의 길이 나온다. 이 길을 따라 걸으며 산림욕을 할 수 있으며, 진료 목적으로 들르는 사람들에게 한증막과 더불어 자연과 함께 치유할 수 있는 공간이다.
ⓒ한국관광공사기타 웰니스
김수자 녹차족욕카페
따뜻한 물에 발을 담그는 순간 은은한 녹차 향이 퍼지며, 보성 차밭 여행의 피로가 천천히 가라앉는다. 김수자 녹차족욕카페는 보성 다향아트밸리 문화체험동에 자리한 녹차 족욕 전문 카페로, 대한민국 1호 발 관리사 자격을 보유한 김수자 명인이 운영한다. 입구 카운터 한편에는 명인의 자격증과 활동 이력이 전시되어 있어 방문객들이 발 건강의 가치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다. 보성차로 만든 녹차 입욕제를 풀어 족욕을 즐기는 동안 작두콩차·차가버섯차 등 계절에 따라 달라지는 따뜻한 차 한 잔이 함께 제공된다. 예약 없이도 대기 인원이 많지 않으면 바로 이용할 수 있으며, 가족과 나란히 앉아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기 좋다. 인근 한국차박물관·대한다원과 연계해 보성 차 여행의 마무리 코스로 즐기기 좋다.
ⓒ한국관광공사기타 웰니스
공주 환경성 건강 센터
공주 환경성 건강센터는 공주시 금학동에 위치한 공주시 직영 시설이다. 알레르기 질환 예방, 관리를 목적으로 조리실습, 친환경 치유 숲 체험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대중목욕탕에 가기 어려운 환자의 가족들을 대상으로 가족탕을 운영하고 있다. 충남대학교병원 및 공주의료원, 공주시한의사회, 어린이집연합회와 연계하여 운영되며, 시민들을 대상으로 환경성 질환에 대한 교육 및 정보를 제공하고 센터 내에서 환경성 질환 예방을 위한 체험학습 또한 이루어지고 있다. 공주 환경성 건강센터는 중부권, 나아가 전 국민에게 아토피 피부염, 천식, 알레르기 비염 등에 대한 올바른 의학적 지식을 전달하고 맞춤형 예방관리 시스템을 제공하는 것을 운영 목적으로 한다. 공주 환경성 건강센터는 공주 시내와 가까우며 우금티로와 수원지공원길을 통해 접근할 수 있다. 주변에는 공주산림휴양마을, 금학생태공원, 공주 우금치 전적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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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활기 치유의 숲
삼척 활기 치유의 숲은 삼척시 미로면 활기리 깊은 숲 속에 위치한 산림 복합 휴양 치유 시설로, 울창한 자연 속에서 휴식과 활력을 얻을 수 있도록 조성되었다. 이곳에는 방문자센터, 치유센터, 트리하우스, 숲 체험장, 물 치유장, 치유숲길 등이 마련되어 있으며, 숲의 원형을 최대한 보존하면서 방문객을 위한 최소한의 편의시설만 갖추고 있다. 아름드리 고목이 빽빽이 우거진 숲, 붉은 단풍이 물드는 숲, 다양한 수목이 어우러진 숲, 하얀 나무껍질이 인상적인 자작나무 숲, 굴참나무 군락지, 그리고 준경묘 인근에 위치한 미인송과 대왕소나무가 있는 ‘삼척 천년의 숲’ 등, 방문객의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아름답고 깊은 숲 경관이 펼쳐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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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 체험
한방스파 여용국
여용국은 조선 시대 안정복의 소설 [여용국전]의 내용을 바탕으로 탄생했다. 여용국에서는 사람마다 다른 개인의 체질을 강조한다. 사람의 체질이 다르므로 일괄적인 마사지 방법이나 약재를 통해 효과를 보는 데는 한계가 있다는 것이다. 개인별 체질과 몸, 피부 상태를 정확하게 분석한 후 맞춤형 한방 재료와 아로마, 마사지 도구까지 최적의 맞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부종이 심한 임산부, 비만, 여드름, 만성피로 등 특별한 관리가 필요한 사람들에게는 다양한 스페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이처럼 각자의 체질에 맞는 약재와 마사지법을 적용해야 올바른 효과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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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대관령치유의숲
금강소나무가 원시림 상태로 보존된 국립대관령치유의숲은 대관령 옛길, 선자령, 제왕산, 오봉산 등 백두대간 등산로와 연계되어 있는 산림치유 공간이다. 이곳은 향기와 경관 등 산림의 다양한 요소를 활용할 수 있도록 조성된 숲이다. 대관령의 울창한 소나무숲에 건강측정실, 치유 움막, 솔향기 터, 치유 숲길 등 다양한 산림치유 활동을 위한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특히, 숲길의 난이도와 특색에 따라 구분된 7개의 숲길과 무장애 데크로드가 조성되어 있어 누구나 쉽고 즐겁게 솔향기 숲을 경험할 수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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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치유의 숲
busan
부산 치유의 숲은 부산광역시 푸른도시가꾸기사업소가 운영하는 영남권 최초의 치유의 숲으로, 2017년 11월 부산대학교 학술림에 조성되었다. 153ha 규모에 해발 240m 안팎의 넓고 완만한 산세를 지녀 편안하게 걷기 좋다. 소나무와 참나무가 어우러진 숲에서는 나뭇잎을 스치는 바람과 개울물, 산새 소리가 걸음마다 따라온다. 평지와 언덕, 계곡과 바위산 등 다채로운 지형을 품고 있으며, 아홉산 숲을 만나는 힐링로드, 회동수원지 풍광을 즐기는 솔바람길, 짙은 숲의 생명력을 느끼는 큰바위길을 컨디션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흙길과 매트길, 데크길도 걷는 재미를 더한다. 산림치유·숲해설·유아숲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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