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한복·고궁·K-POP까지 하루에 담는 문화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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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사박물관세계도시로 성장한 서울이 어떻게 탄생했으며 어떻게 변해서 오늘에 이르렀는지를 배우고 앞으로 어떻게 바뀔 것인지를 가늠해 보는 곳이 서울역사박물관이다. 서울의 뿌리와 서울 사람의 생활, 현대 서울로의 변화를 보여주는 상설전시와 함께 서울의 역사·문화를 증언하는 다양한 기증유물이 전시되어 있다. 또한 어린이와 가족, 어른들을 위한 각종 체험교실과 문화행사들이 풍성하게 마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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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역사홍보관양천구 역사홍보관은 해누리타운 1층에 위치해 있다. 이곳은 양천구의 역사 변천과정을 시간적 흐름에 따라 시각적으로 구현해 아이들부터 학생, 어르신에 이르기까지 양천구의 역사를 한눈에 쉽게 알 수 있도록 했다. 양천구의 연혁이 한눈에 보기 쉽게 정리되어 있으며, 기록과 역사를 담아내고 있다. 양천구에 대해 깊이 알고 싶다면 역사홍보관 방문하는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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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드라마 촬영지] 공근혜갤러리의 모현민이 운영하는 갤러리의 실제 배경지, ‘공근혜 갤러리’는 국내 젊은 작가부터 해외 유명 작가까지 다양한 전시를 개최하는 화랑이다. K-DRAMA, K-POP에 이어 이제는 K-ART까지 한류의 중심이 된 지금, 서울의 화랑에서만 볼 수 있는 전시를 관람해 보는 것은 어떨까?+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공근혜갤러리2005년 개관한 이래 세계적인 사진작가들을 국내에 본격적으로 소개하며 한국 사진계에 큰 영향력을 끼친 화랑이다. 2010년 삼청동 청와대 옆으로 신축 이전하면서 회화, 조각, 비디오, 설치 등 다양한 현대미술을 수용하는 갤러리로 영역을 확장하였다. 21세기 현대 미술의 흐름을 보여주는 다양한 작품들을 국내에 선보이고 있다. 또한, 국내 작가의 활발한 해외 활동을 돕는 등 한국 갤러리로서의 중요한 역할을 해나가고 있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드라마 의 모현민이 운영하는 갤러리의 실제 배경지인 ‘공근혜 갤러리’는 국내 젊은 작가부터 해외 유명 작가까지 다양한 전시를 개최하는 화랑이다. K-DRAMA, K-POP에 이어 이제는 K-ART까지 한류의 중심이 된 지금, 서울의 화랑에서만 볼 수 있는 전시를 관람해 보는 것을 추천한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이스탄불문화원터키이스탄불문화원은 1998년 터키인에 의해 강남에 설립되었다. 한국과 터키 간의 상호이해를 증진시킬 목적 아래 터키 관련 도서, 영상자료 및 기타 문서의 열람, 터키 현지의 소식을 알리는 간행물을 전시하고 있다. 또한 문화적 교류의 촉진을 위한 업무를 비롯한 팰로쉽 등 학술적 교류사업, 터키어 강좌 운영, 한국과 터키 간의 관광 산업 육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터키 문화를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원데이 클래스를 진행하는데 다양한 터키의 음식이나 공예품 만들기를 통해서 보다 쉽게 터키의 문화를 이해하고 접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터키이스탄불문화원은 수도권 지하철 서초역 2번 출구에서 약 290m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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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XC아트뮤지엄CxC아트뮤지엄은 로컬 문화를 선도하는 어반플레이의 캐비닛클럽과 전시문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는 ㈜씨씨오씨가 함께 만든 새로운 문화공간이다. 스타시티 3층에 자리잡았던 300여평 규모의 식당가를 전면 재해석, 전시장 ·아트숍 ·베이커리 ·카페 ·워크샵 ·체험 및 모임공간을 아우르는 복합문화공간이다. 2022년 11월 18일 공식 오픈한 CxC아트뮤지엄은 개관 기념 첫 전시로 을 선보였다. 헬가 스텐첼은 영국 런던을 기반으로 활동 중인 시각예술가로 일상에서 사용되는 오브제에 재치 있는 아이디어로 새로운 생명력을 불어넣은 작품이 최근 MZ 세대를 중심으로 인기몰이 중에 있다. 일러스트레이션, 사진, 비디오, 스톱모션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매체와 미디어를 활용해 작업하며 유수의 글로벌 브랜드와 협업을 진행했고 2020년에는 영국 내에서 s8올해의 푸드아트 크리에이터’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나루아트센터나루아트센터는 다양하고 수준 높은 공연을 통해 한국 문화예술 발전에 새로운 장을 열고 있는 복합 공연예술 공간이다. 이곳은 클래식, 콘서트, 무용, 연극, 뮤지컬, 오페라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들이 올려지고 있는 대공연장과 무대와 객석의 거리가 가까워 소규모 공연을 눈앞에서 생생하게 관람할 수 있는 관객 친화형 공간인 소공연장이 있다. 예술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한 나루아트센터 전시실은 내벽과 이동식 파티션을 활용하여 다양한 스토리로 전시 구성이 가능한 공간이다. 2015년 11월 출범한 광진문화재단은 나루아트센터 및 광진어린이공연장을 기반으로 예술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공연, 전시 및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고 있다. 나루아트센터는 수도권 지하철 2호선 건대입구역 5번 출구에서 약 250m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서울생활사박물관2019년 9월에 개관한 서울생활사박물관은 해방 이후부터 현재까지 서울 시민들의 생활사를 보여주는 근현대 박물관이다. 2010년 서울북부지방법원과 서울북부지방검찰청이 있던 북부법조단지가 이전하면서 유휴지로 남았고, 법원, 검찰청 건물을 서울시민들을 위한 문화시설로 탈바꿈하였다. 사람들의 기억과 감성을 담은 서울생활사박물관은 다양한 주제의 전시와 교육프로그램을 시민들에게 제공함으로써 소통과 교감을 이루는 동북부 문화공간의 중심이 되고자 한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우석뮤지엄우석뮤지엄은 전각가이자 서예가인 우석 최규명 선생(1919~1999)의 작고 15주기를 맞아 2014년 2월 우석의 서예작품을 만날 수 있는 갤러리충과 함께 개관하였다. 우석뮤지엄에는 우석선생의 전각작품 450 여과가 전시되고 있으며, 선생이 즐겨 쓰던 문방사우와 선생이 수집한 고미술품이 함께 전시되어 있다. 선생의 서예작품이 전시된 갤러리충에서는 1000여 점이 넘는 서예작품을 교체 전시하고 있으며, 다양한 기획전시를 통해 전각과 서예가 현대미술과 어떤 연관을 가지고 발전하고 있는지를 알리는 데 역할을 하고 있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밀알미술관밀알미술관은 1999년 대표가 각별한 마음으로 수집한 작품들을 모은 것을 계기로, 발달장애학교인 밀알학교 공간에서 시작하여 현재 밀알아트센터에 위치하고 있다. 이곳의 전시와 컬렉션에는 세 가지 특색이 있다. 첫째 북한의 그림들을 모으고 복원하여 한국 미술사에 잃어버린 시간을 작품을 통해 연결하고 있으며, 둘째, 중국, 러시아, 동유럽권에 이르기까지 매년 뛰어난 해외 작가들과 교류하고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셋째, 마지막으로 재능있는 신인 작가와 장애 작가들을 발굴하여 전시를 열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밀알미술관은 예술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공간으로 장애와 비장애가 구분 없이 작품을 통해 서로가 만나고 아름다움을 만들어 내는 복합문화공간으로 많은 사람들과 함께하고 있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템플스테이 홍보관템플스테이 홍보관은 템플스테이와 사찰음식의 관련 정보와 서비스를 제공하는 장소이다. 템플스테이와 사찰음식에 대한 안내뿐만 아니라 스님과의 차담, 인경 체험, 전통문화체험 등을 직접 운영하여 국내를 방문하는 외국인들에게 우리 문화를 소개한다. 템플스테이는 1,700년 한국불교의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산사에서 수행자의 일상을 경험하는 전통문화체험 프로그램이다. 푸른 자연이 살아있는 맑고 고요한 산사에는 우리 민족이 피워낸 소박한 문화와 쌀 한 톨, 한 방울의 물에서 지혜를 찾은 깨달음의 이야기가 있다. 바쁜 일상을 벗어나 진정한 행복 여행을 찾는 이들에게 나라와 민족, 문화적 차이와 벽을 넘어 전 세계인을 하나로 잇는 특별한 감동을 전한다. 2002년 한·일 월드컵을 기점으로 한국 전통문화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시작된 템플스테이는 이제 200만여 명의 세계인이 함께하고 OECD가 ‘창의적이고 경쟁력 있는 우수 문화상품’으로 선정한 대한민국 대표 문화 체험 콘텐츠이다. 가족, 학생, 기업, 소외계층까지 우리 사회 구성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아름다운 자연, 역사, 문화가 살아있는 산사에서 한국의 진정한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소통을 통해 관계를 회복하게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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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마노젊은 작가들의 역량을 펼쳐주는 갤러리+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한생연 생명과학박물관한생연생명과학박물관은 과학문화의 저변확대와 생명과학의 전문화를 위해 2006년 4월에 개관한 국내 최초의 생명과학 박물관이다. 생명과학에 대해 체험학습 중심의 관람을 할 수 있는 곳이다. 개관과 함께 다양한 실험적인 전시와 체험, 교육프로그램과 이벤트를 대중에게 선보이며, 작게는 도심 속의, 크게는 세계 속의 생명과학박물관이 되고자 한다. 한생연생명과학박물관은 인체, 동물, 식물, 곤충 및 미생물에 대한 올바른 이해뿐만 아니라 첨단 실험기계를 활용하여 유전자와 생명현상을 과학적으로 탐구하는데 그 목표를 두고 있다. 이 박물관은 눈으로만 보는 박물관이 아닌 체험중심의 관람이 이루어질 수 있는 박물관이 되기 위해 많은 콘텐츠를 보유·개발하고 있다. 또한 박물관 본연의 기능인 지속적인 자료수집과 연구를 통해 더욱 대중적이고 전문적인 과학적인 전시를 제공하면서 평생 교육이 이루어지는 공간이 되고자 한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대안공간 루프대안공간 루프는 비영리 갤러리로서 유망한 젊은 작가들에게 전시 공간과 더불어 전시 관련 제반 사항을 지원하는 공간이다. 루프는 1999년 홍대 지역에서 한국 최초의 대안공간으로 시작해서, 2019년 20주년을 맞아 문화예술 비영리법인으로 새롭게 출발했다. 연대와 공유를 목표로 국내외 예술인들의 다양한 교류를 통해 국제적인 동시대 미술의 흐름을 시민들과 공유하는 장소이며 소수의 소유물이 아닌 모두가 공유하는 공공적이며 공동체적 성격을 갖는 예술 단체로 활동하고 있다. 개관 이후 매년 여러 차례의 전시와 공연을 해왔으며, 다양한 국제교류 활동을 펼치고 있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용산도시기억전시관용산도시기억전시관은 ‘국제빌딩 주변 제4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 과정에서 발생한 용산참사(기억과 성찰)의 성찰과 교훈의 장소이자 다양한 시대의 흔적이 쌓인 역사적 공간인 용산의 변천을 담고 있다. 2009년에 발생한 용산참사를 기억하고 용산도시 변천사, 미래 용산공원에 대한 기획·아카이브 전시 공간과 함께 용산공원 조성에 대한 소통 창구가 될 전시관이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유금와당박물관유금와당박물관은 동아시아 와당과 전돌 그리고 중국 도용, 그 외에 각종 도·토기류를 소장하고 있다. 2개의 전시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동전시실은 상설전시실로 한국와당을 시대별로 감상할 수 있다. 서전시실은 기획전시실로 매년 1회 와당과 도용의 시대별, 테마별 다양한 주제로 전시를 개최하고 있다. 또한 와당과 도용 연계 교육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어 동아시아 역사를 재미있게 배우고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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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림박물관 신림본관호림박물관은 호림 윤장섭((湖林 尹章燮, 1922~2016) 선생이 출연한 문화유산과 기금을 기반으로 민족문화의 계승과 발전을 위하여 설립되었다. 윤장섭 선생은 1981년 7월 재단법인 성보문화재단을 설립하고, 이어서 1982년 10월 서울시 강남구 대치동에 호림박물관을 개관하였다. 그 후 서울시 관악구 신림동에 박물관을 확장·신축하여 1999년 5월에 재개관하였다. 2009년 6월에는 문화 예술을 사랑하는 시민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고자 문화의 중심지로 떠오르고 있는 강남구 신사동 호림아트센터 내에 신사분관을 개관하였다. 호림박물관은 도자․금속․나무․서화․전적 등 2만 여 점의 문화유산을 소장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62건의 문화유산이 국보(8건)와 보물(54건)로, 11건의 문화유산이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다. 호림박물관의 소장품은 다양함과 질적인 면에서 높이 평가를 받고 있으며, 한국미술사 연구에 중요한 기초자료가 되고 있다. 호림박물관은 개관 이후 수준 높은 소장품을 바탕으로 다양한 주제의 전시를 열어왔다. 이를 통해서 한국 미술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널리 알리는 데에 힘을 쏟고 있다. 호림박물관은 지속적인 수집과 전시를 바탕으로 새로운 미술문화를 만들어가는 미래지향적인 문화공간이 되고자 한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K현대미술관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중심에 위치한 K현대미술관은 6개 층 전시장 4,959㎡ 규모의 사립 미술관이다. 현대미술의 실험적이고, 다학문적인 플랫폼이며 현대 사회의 대화의 장이 될 수 있는 역할을 수행 하는 것을 목표로 다양한 국내외 아티스트들의 도전적 시도를 존중하며 실험적 전시를 대중에게 소개하고 있다. 또한 모든 연령층에게 예술에 대한 친숙함을 주기 위해 장벽 없는 환경에서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쉽게 예술과 가까워지고,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과 워크숍을 제공하고 있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갤러리조선갤러리조선은 2004년 개관 이래로 한국 미술계에서 중요한 흐름을 만드는 작가들의 작업을 소개해 왔다. 올해로 20여 년째 운영 중인 갤러리로 어떤 목소리를 낼 수 있는지 고민하며 작가를 선택하고 그들의 작업을 선보여 왔다. 갤러리 조선은 자신이 다루는 매체의 확장성을 고민하고, 미술을 사회로부터 고립시키시 않기 위해 노력하는 작가들과 함께 일하면서 그들의 아름다운 예술 세계를 존중하며 지원한다. 2015년부터 갤러리조선과 함께 하는 작가들에 대한 영상 기록을 남기고 국제 교류 전시 등의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면서 그들의 예술 세계를 조명하고 널리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우리는 그런 노력이 미술과 사회에 아름다운 흔적을 남기며 한없이 연약한 예술의 세계를 지탱하는 데 일조하는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수애뇨339예술공간 수애뇨339는 예술작품전시, 음악공연, 카페, 프라이빗 모임 등을 제공하는 복합예술공간이다. 건물 디자인은 타워팰리스 전경련 회관 세상의 모든 아침을 디자인한 리빙엑시스 대표 최시영의 작품이며, 예술공간 수애뇨는 그의 첫 문화 공간이다. 첫 번째 층인 수애뇨 카페는 공연장과 카페가 결합된 공간으로, 수준 높은 음향 시설과 공연장 조명은 이 공간이 언제든지 새로운 모습으로 탈바꿈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특히 반 단 아래로 들어가게 만든 공간의 좌석은 이 공간의 트레이드 마크이다. 건물의 두 번째 층인 예술공간 수애뇨339는 전시 공간으로 다양한 장르의 미술품들을 기획 및 초청하여 전시하고 있다. 다른 갤러리 전시 공간과는 차별적으로 ‘sunken garden’이라는 야외 전시공간을 만들어 놓았다. 건물의 세 번째 층인 수애뇨 룸은 프라이빗한 파티나 모임을 위해 마련된 공간으로 취사시설 및 음향설비 등이 완비되어 있다. 기념하고 싶은 작은 모임이나 회사 설명회, 런칭 파티 등이 가능하며, 일몰 시 전경이 훌륭하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광진문화원광진구 광진문화원 1996년 설립되어 지역문화를 계승 및 발전시키는 역할을 하고 있다. 지역 문화행사 개최, 문화예술강좌 진행, 향토사료 발굴 및 국악예술단 운영 등 광진구의 문화 진흥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나이와 계층을 초월하고 지역주민들 간의 만남과 원활한 소통 및 지역 문화교육 활성화를 위해 300여 개의 문화예술강좌를 운영하고, 다양한 동아리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광진문화원에서는 광진구의 국악예술단을 운영하며 사물놀이패, 어린이 가야금, 어린이 난타 총 30명의 단원이 활동하고 하고 있다. 광진문화원은 수도권 지하철 2호선 강변역 1번 출구에서 약 330m 떨어져 있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한국미술관한국 미술의 다양한 전시를 소화할 수 있는 첨단 시설을 갖춘 1,460㎡의 한국 최대 규모를 갖춘 대형 전시관이다. 넓고 시원한 전시 공간과 시설로 전시 작품을 돋보이게 한다. 최신 장비를 설비하여 작품 감상을 위한 최상의 환경을 구축하였으며 미술에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부대시설도 조성되어 있다. 한국 미술의 중심지이자 대표 화랑가인 인사동의 중심에 위치하여 국내외 관광객은 물론 미술 애호가, 일반인들이 쉽게 방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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긱 라이브하우스긱 라이브하우스는 대한민국 인디 문화와 그 맥을 함께 해 온 홍대 거리의 라이브클럽이다. 공연 위주의 전문 클럽으로, 2003년 2월 프로 뮤지션들이 뜻을 모아 만든 인디씬의 성지이다. 프로 뮤지션들이 주축이 된 만큼 무대, 음향, 조명 시설 모두 수준급이다. 인디밴드의 기획 공연은 물론, 프로에서 아마추어 대관 공연에 이르기까지 폭넓고 다양한 공연이 펼쳐지는 것이 특징이다. 좌석과 스탠딩 모두 합쳐 150여 명이 동시 수용되며 하루에 3~4팀의 인디밴드 공연을 감상할 수 있다. 한국 인디 음악의 현주소와 홍대 클럽 문화의 일면을 체험할 수 있는 곳으로 스트리밍 공연이 가능하도록 새로 단장하였다. 전문가 및 전문 장비를 보유하여 감각적이고 세련된 연출을 통한 새로운 경험을 제공한다. 음악 콘텐츠 제작은 물론 온라인 강의, 라이브 커머스 방송까지 가능한 다목적 공간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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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박물관수도박물관이 있는 이곳 뚝섬 지역에 우리나라 최초 정수장인 뚝도수원지 제1정수장이 들어섰다. 1903년 12월 9일 미국 기업인 콜브란(C.H.Collbran)과 보스트위크(H.R.Bostwick)는 고종황제로부터 상수도 시설과 경영에 관한 특허권을 받았다. 이후 1905년 8월 특허권을 양도받은 대한수도회사(Korean Water Works Co.)는 1906년 8월 초 공사를 시작하여 1908년 8월 뚝도수원지 제1정수장을 완성했다. 1908년 9월 1일부터 완속 여과 방식으로 생산한 12,500㎥의 수돗물을 사대문 안과 용산 일대의 주민 125,000명에게 공급했던 것이 우리나라 근대 상수도 역사의 첫출발이었다. 뚝도수원지 일부는 고도정수처리 시설을 완비한 뚝도아리수정수센터로 변화하여 지금도 24시간 수돗물을 생산 및 공급하고 있으며, 일부는 수도박물관으로 조성되어 체험학습의 장으로 이용되고 있다. 수도박물관은 1908년 최초의 정수장이 세워진 이후부터 현재까지 깨끗하고 안전하게 공급되고 있는 서울시 수돗물에 대한 많은 이야기들을 소개하고 있다. 상수도 관련 기술이 어떻게 성장하고 발전되어 왔는지를 전달하고, 물과 환경을 주제로 한 다양한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하고 있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빛의 시어터빛의 시어터는 과거 워커힐에 있었던 워커힐 대극장 공간의 장점을 살려 새로운 문화예술 공간으로 재탄생시킨 공간이다. 고화질의 프로젝터와 스피커를 통해 미술 전시를 새롭게 기획한 빛의 시어터는 거장들의 작품을 돌아가면서 전시하며 도슨트까지 진행한다. 빛의 시어터는 워커힐 호텔앤리조트에 위치하고 있으며 수도권 지하철역 광나루역 2번 출구 근처 또는 강변역 1번 출구 근처에서 워커힐 호텔로 향하는 무료 셔틀버스를 탑승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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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가 고른 웰니스 관광지
한국관광공사 공공데이터입니다. 제휴처가 아니며 예약을 받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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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두산 치유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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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두산 치유숲은 자연을 그대로 살리면서 다양한 예술적 요소를 더해 조성된 특별한 공간으로, 자연과 예술, 치유가 조화를 이루는 힐링 명소이다. 입구부터 시작되는 자화상, 사랑의 거미줄, 명상 그림, 소망탑, 비상폭포 등은 모두 자연 속 재료인 돌과 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 속에 담긴 이야기를 직접 보고 느끼며 감상할 수 있다. 숲 속 산책로를 따라 걷다 보면 다양한 감정을 마주하게 되고, 자연이 주는 위로와 예술의 메시지가 어우러져 진정한 치유의 시간을 제공한다. 또한 숲 안에는 ‘카페 오두’를 비롯해 숙박 가능한 ‘옴스테이’, 예술 체험 교육, 플리마켓, 소규모 축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되어 방문객들에게 보다 풍성한 경험을 선물한다. 가족, 친구, 연인 누구와 함께 방문하든 평화롭고 따뜻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오두산 치유숲은 고성의 숨겨진 힐링 여행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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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겨효소찜질테라피
쌀겨효소찜질테라피는 미생물이 쌀겨를 발효시키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자연열을 활용하는 이색적인 건강 관리 시설이다. 이곳에서는 인위적인 히터를 사용하는 대신, 미생물의 대사 활동을 통해 생성되는 약 60~70°C의 순수 발효열을 이용해 신체를 데우는 방식을 취한다. 체험자는 고운 쌀겨 속에 얼굴을 제외한 전신을 파묻고 찜질을 진행하며,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열기는 체내 깊숙한 곳까지 전달되어 혈액 순환 촉진과 신진대사 활성화에 도움을 준다. 이러한 발효열 찜질은 일반적인 사우나와 달리 기초 체력 증진과 면역력 강화, 그리고 만성 피로와 근육통 해소에 효과적이다. 또한 찜질을 마친 후 몸에 남은 쌀겨 가루를 이용해 천연 스크럽을 즐길 수 있어 피부결을 매끄럽게 정돈하는 미용 효과까지 거둘 수 있다. 미생물의 체계적인 발효 관리를 위해 모든 프로그램은 100%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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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예원 본초 족욕 성산점
자연에서 추출된 천연 재료를 사용하여 여행의 피로를 풀 수 있는 셀프 족욕 테라피를 체험하는 곳이다. 천연미용소금, 페퍼민트 오일과 한방의 본초족욕수를 활용한 셀프족욕은 지친 몸과 마음을 잠시 쉬어가기에 충분하다. 생명체에 대한 양생, 치료, 예방에 제공되는 천연 약물을 본초라고 한다. 본초족욕에서 사용되는 본초수는 한의학에서 사용되는 엄선된 한약재로 만들어진다. 예로부터 한의학에서는 두한족열 즉, ‘머리는 차게 하고 발은 따뜻하게 하라’고 하였다. 오장육부의 축소판이라고 잘 알려져 있는 발은 인간의 신체 전부가 발이다라고 불릴 만큼 중요한 신체이다. 족욕은 뭉친 근육을 풀어주고 체내 노폐물을 제거해 주며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준다. 예약제로 운영하므로 온라인으로 사전 예약 후 방문하는 것이 좋다. 인근에는 섭지코지, 광치기해변 등의 관광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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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 쉴랜드
쉴랜드의 ‘쉴(SHIL)’은 ‘Sustainable Health In Life’의 약자로 지속 가능한 건강한 삶을 영위하는 공간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2007년부터 조성하여 2010년 12월 24일에 개관하였다. 해발 250m, 총 493,189㎡의 산중에 건강과 휴양, 힐링을 테마로 다양한 연수와 체험이 이루어지고 있다. 최근에는 웰니스 관광지로 부각되며 어린이부터 전 연령층이 힐링과 여가, 치유와 휴식을 위해 찾고 있다. 쉴랜드의 시설은 본관, 건강장수체험과학관, 쉴스튜디오, 명상관, 다목적스포츠시설, 숙소동, 방갈로, 건강휴양체험시설, 의농업체험관, 편백숲 산책로, 힐링 공원 등이 있으며, 교육프로그램으로는 바른 식생활 프로그램, 치유연수 프로그램, 웰니스 프로그램 등이 있다.
ⓒ한국관광공사기타 웰니스
수안보온천 족욕길
수안보온천은 태고로부터 자연 용출되어 온 것으로 전해지며, 고려사에 의하면 고려 현종 9년 당시에도 존재했고, 조선왕조실록에 의하면 태조 이성계가 악성피부병 치료를 위해 수안보 온천을 이용할 정도로 유서 깊은 온천이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온천수를 중앙 집중관리 방식으로 충주시에서 관리하며, 온천자원 보전에 주력하여 인체에 유익한 각종 무기질을 함유한 양질의 온천수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수안보 온천수는 지하 250m에서 용출되는 약알카리성 온천으로 칼슘, 나트륨, 불소, 마그네슘, 리튬 등 인체에 이로운 광물질이 함유되어 있다. 이러한 수안보 온천수를 이용한 족욕은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해 줌으로써 긴장된 몸의 근육을 이완시켜 심리적 안정감도 더해주며 피로와 스트레스를 없애고 숙면에 큰 효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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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원하늘농원
제원하늘농원은 26,046㎡(8,500평) 규모의 노지와 하우스 시설을 갖추고 농림축산식품부의 무농약, GAP, 저탄소 인증을 받은 감귤농원이다. 4월 말에서 5월 초 감귤꽃을 시작으로 8월~9월 풋귤, 10월 노지귤, 12월~2월 황금향, 레드향, 천혜향 등을 만나볼 수 있다. 계절에 따라 감귤마말레이드, 감귤케이크, 풋귤청, 하귤청 등을 직접 만들어보는 푸드테라피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진행하고 있으며, 감귤밭에서의 싱잉볼 명상과 소원을 담은 후우링 만들기 등의 소리치유를 통해 심신이 지친 이들을 위한 쉼과 휴식의 공간으로 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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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웰니스
국립장성치유의숲(축령산삼나무편백숲)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은 편백나무가 숲을 이루고 있는 축령산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성군과 전북 고창군의 경계에 넓게 걸쳐있다. 축령산에 편백나무 숲이 일궈진 데는 독림가인 임종국 선생의 역할이 크다. 임종국 선생은 일제강점기의 무분별한 벌목과 6·25전쟁의 피해로 민둥산이 되어버린 축령산 일대에 삼나무 62h, 편백나무 143ha, 낙엽송 등 그 외 수종 55ha를 조림했는데, 그 수만 대략 250만 그루에 이른다. 1956년부터 34년에 걸쳐 이룬 일이다. 1,148ha에 이르는 넓은 상록수림대에 울창하게 자리 잡은 수령 40~60년의 편백나무와 삼나무가 그 결과다. 현재는 산림청에서 숲을 매입(388ha)하여 지속적인 산림관리를 해 나가고 있다. 편백숲에서는 산림관리를 위한 임도(林道)가 10㎞ 시설되어 있으며, 편백나무로 특성화된 ‘치유의 숲’이 조성되어 산림욕·숲체험·숲치유 등 탐방객을 위한 휴양공감으로 활용되고 있다. 국립장성치유의숲(장성 편백치유의 숲)은 2000년 제1 회 아름다운 숲 전국대회에서 아름다운 천년의 숲으로 선정되었다.
ⓒ한국관광공사기타 웰니스
팔영산 편백 치유의 숲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위치한 팔영산 편백 치유의 숲은 천혜의 자연경관과 전국 최대 규모의 편백숲을 보유한 국립공원이다. 인체의 면역력을 높이고 건강을 증진할 목적으로 다양한 환경 요소를 활용할 수 있도록 조성한 산림이다. 신체적, 정신적 건강 회복은 물론이고 자연이 주는 선물인 햇빛, 바람, 경관, 향기 등을 보고 느끼면서 스트레스도 줄이고 마음의 안정을 찾을 수 있다. 심신의 회복과 휴양, 생활습관 개선 등 팔영산 편백 치유의 숲에서 체력과 면역력을 길러주는 여러 체험형 프로그램들도 경험해 보고 이색적인 숲 속 경관도 체험해 볼 수 있다.
ⓒ한국관광공사한방 체험
한방테마파크 초락당
한방테마파크 초락당은 한방의료를 바탕으로 한방헬스투어를 할 수 있는 곳으로, 2001년도 보건복지부 산하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평가 (Health Tour to Korea)로 지정된 바 있다. 초락당의 시설은 원두막, 황토 토굴, 별채, 산림욕장, 불로문, 성류당, 잉어 연못, 진료실, 치료실, 황토 한증막, 초락박물관, 백련정, 인조 잔디 테니스코트 및 등산로 (허준 산책로) 등이 있다. 초락당은 옛 느낌이 나는 초가집에서 한방지료,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목욕요법, 한방 온열치료, 식이요법, 운동요법 등을 병행하는데 자연적이고 토속적인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다. 초락당 뒤편 숲길에 들어서면 산림욕장 허준의 길이 나온다. 이 길을 따라 걸으며 산림욕을 할 수 있으며, 진료 목적으로 들르는 사람들에게 한증막과 더불어 자연과 함께 치유할 수 있는 공간이다.
ⓒ한국관광공사기타 웰니스
김수자 녹차족욕카페
따뜻한 물에 발을 담그는 순간 은은한 녹차 향이 퍼지며, 보성 차밭 여행의 피로가 천천히 가라앉는다. 김수자 녹차족욕카페는 보성 다향아트밸리 문화체험동에 자리한 녹차 족욕 전문 카페로, 대한민국 1호 발 관리사 자격을 보유한 김수자 명인이 운영한다. 입구 카운터 한편에는 명인의 자격증과 활동 이력이 전시되어 있어 방문객들이 발 건강의 가치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다. 보성차로 만든 녹차 입욕제를 풀어 족욕을 즐기는 동안 작두콩차·차가버섯차 등 계절에 따라 달라지는 따뜻한 차 한 잔이 함께 제공된다. 예약 없이도 대기 인원이 많지 않으면 바로 이용할 수 있으며, 가족과 나란히 앉아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기 좋다. 인근 한국차박물관·대한다원과 연계해 보성 차 여행의 마무리 코스로 즐기기 좋다.
ⓒ한국관광공사기타 웰니스
공주 환경성 건강 센터
공주 환경성 건강센터는 공주시 금학동에 위치한 공주시 직영 시설이다. 알레르기 질환 예방, 관리를 목적으로 조리실습, 친환경 치유 숲 체험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대중목욕탕에 가기 어려운 환자의 가족들을 대상으로 가족탕을 운영하고 있다. 충남대학교병원 및 공주의료원, 공주시한의사회, 어린이집연합회와 연계하여 운영되며, 시민들을 대상으로 환경성 질환에 대한 교육 및 정보를 제공하고 센터 내에서 환경성 질환 예방을 위한 체험학습 또한 이루어지고 있다. 공주 환경성 건강센터는 중부권, 나아가 전 국민에게 아토피 피부염, 천식, 알레르기 비염 등에 대한 올바른 의학적 지식을 전달하고 맞춤형 예방관리 시스템을 제공하는 것을 운영 목적으로 한다. 공주 환경성 건강센터는 공주 시내와 가까우며 우금티로와 수원지공원길을 통해 접근할 수 있다. 주변에는 공주산림휴양마을, 금학생태공원, 공주 우금치 전적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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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활기 치유의 숲
삼척 활기 치유의 숲은 삼척시 미로면 활기리 깊은 숲 속에 위치한 산림 복합 휴양 치유 시설로, 울창한 자연 속에서 휴식과 활력을 얻을 수 있도록 조성되었다. 이곳에는 방문자센터, 치유센터, 트리하우스, 숲 체험장, 물 치유장, 치유숲길 등이 마련되어 있으며, 숲의 원형을 최대한 보존하면서 방문객을 위한 최소한의 편의시설만 갖추고 있다. 아름드리 고목이 빽빽이 우거진 숲, 붉은 단풍이 물드는 숲, 다양한 수목이 어우러진 숲, 하얀 나무껍질이 인상적인 자작나무 숲, 굴참나무 군락지, 그리고 준경묘 인근에 위치한 미인송과 대왕소나무가 있는 ‘삼척 천년의 숲’ 등, 방문객의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아름답고 깊은 숲 경관이 펼쳐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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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 체험
한방스파 여용국
여용국은 조선 시대 안정복의 소설 [여용국전]의 내용을 바탕으로 탄생했다. 여용국에서는 사람마다 다른 개인의 체질을 강조한다. 사람의 체질이 다르므로 일괄적인 마사지 방법이나 약재를 통해 효과를 보는 데는 한계가 있다는 것이다. 개인별 체질과 몸, 피부 상태를 정확하게 분석한 후 맞춤형 한방 재료와 아로마, 마사지 도구까지 최적의 맞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부종이 심한 임산부, 비만, 여드름, 만성피로 등 특별한 관리가 필요한 사람들에게는 다양한 스페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이처럼 각자의 체질에 맞는 약재와 마사지법을 적용해야 올바른 효과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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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대관령치유의숲
금강소나무가 원시림 상태로 보존된 국립대관령치유의숲은 대관령 옛길, 선자령, 제왕산, 오봉산 등 백두대간 등산로와 연계되어 있는 산림치유 공간이다. 이곳은 향기와 경관 등 산림의 다양한 요소를 활용할 수 있도록 조성된 숲이다. 대관령의 울창한 소나무숲에 건강측정실, 치유 움막, 솔향기 터, 치유 숲길 등 다양한 산림치유 활동을 위한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특히, 숲길의 난이도와 특색에 따라 구분된 7개의 숲길과 무장애 데크로드가 조성되어 있어 누구나 쉽고 즐겁게 솔향기 숲을 경험할 수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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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치유의 숲
busan
부산 치유의 숲은 부산광역시 푸른도시가꾸기사업소가 운영하는 영남권 최초의 치유의 숲으로, 2017년 11월 부산대학교 학술림에 조성되었다. 153ha 규모에 해발 240m 안팎의 넓고 완만한 산세를 지녀 편안하게 걷기 좋다. 소나무와 참나무가 어우러진 숲에서는 나뭇잎을 스치는 바람과 개울물, 산새 소리가 걸음마다 따라온다. 평지와 언덕, 계곡과 바위산 등 다채로운 지형을 품고 있으며, 아홉산 숲을 만나는 힐링로드, 회동수원지 풍광을 즐기는 솔바람길, 짙은 숲의 생명력을 느끼는 큰바위길을 컨디션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흙길과 매트길, 데크길도 걷는 재미를 더한다. 산림치유·숲해설·유아숲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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