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한복·고궁·K-POP까지 하루에 담는 문화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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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민공 이경직 묘역신도비란 임금이나 고관의 평생업적을 기록하여 그의 무덤 남동쪽에 세워두는 것으로, 이 비는 조선 중기의 문신인 이경직 선생을 기리고 있다. 이경직은 이항복과 김장생의 제자로, 조선 선조 때 승문원에서 처음으로 벼슬을 시작하여 강화유수를 지내었고, 병으로 생을 마칠 때까지 도승지, 호조판서 등의 여러 관직을 맡아보았다. 1617년(광해군 9)에는 일본에 회답사의 종사관으로 다녀오고, 1642년(인조 2) 이괄의 난이 일어나자 전라절도사로서 커다란 공을 세웠다. 1627년(인조 5) 정묘호란 때에는 병조참판으로 청나라의 사신과 교섭하여 화의를 성립시키기도 하였다. 비는 네모난 받침돌 위에 비몸을 세우고 지붕돌을 올린 모습으로, 당시의 양식을 잘 따르고 있다. 1668년(현종 9)에 세운 것으로, 김류가 비문을 짓고 그의 셋째 아들인 이정영이 글씨를 썼다. 역사적·학술적으로 보존할 만한 가치를 지니며, 선생의 묘소 일대는 조선시대 당시의 묘제를 연구하는데 중요한 자료가 되고 있다. (출처 : 국가유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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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알미술관밀알미술관은 1999년 대표가 각별한 마음으로 수집한 작품들을 모은 것을 계기로, 발달장애학교인 밀알학교 공간에서 시작하여 현재 밀알아트센터에 위치하고 있다. 이곳의 전시와 컬렉션에는 세 가지 특색이 있다. 첫째 북한의 그림들을 모으고 복원하여 한국 미술사에 잃어버린 시간을 작품을 통해 연결하고 있으며, 둘째, 중국, 러시아, 동유럽권에 이르기까지 매년 뛰어난 해외 작가들과 교류하고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셋째, 마지막으로 재능있는 신인 작가와 장애 작가들을 발굴하여 전시를 열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밀알미술관은 예술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공간으로 장애와 비장애가 구분 없이 작품을 통해 서로가 만나고 아름다움을 만들어 내는 복합문화공간으로 많은 사람들과 함께하고 있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서울라이트 DDP 겨울서울 도심을 환하게 비춰줄 세계 최대 비정형 미디어아트 축제 [서울라이트 DDP 2026 가을]이 오는 9월 3일부터 13일까지 11일간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개최된다. ‘DAYBREAKER’를 테마로, 어둠을 깨고 새로운 빛을 여는 혁신과 도전정신을 가을·겨울·카운트다운 세 개의 축제를 통해 선보인다. 그 첫 장을 여는 [서울라이트 DDP 2026 가을]은 ‘K-Original Light’를 주제로, 오늘의 한국 문화를 이루어온 근원적인 빛을 조명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특히 백남준의 철학을 바탕으로 라이브 퍼포먼스와 실시간 반응형 미디어아트를 통해 서울라이트 DDP 최초의 새로운 무대를 선보인다. 또한, 유영국의 작품과 한글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미디어아트, 빛과 소리·레이저가 결합된 퍼포먼스까지 더해져 앞으로의 서울라이트 DDP를 기억하게 될 또 하나의 시작을 만들어 본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2025 대한민국 관광기념품 박람회흥미진진한 K-굿즈로 가득한 기념품 랜드, 2025 대한민국 관광기념품 박람회 (The Souvenir Fair 2025)가 11월 21일부터 23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아트홀 1,2관에서 개최된다. 2025 대한민국 관광기념품 박람회에서는 130여 개 기업과 지자체가 모여 전통과 최신 트렌드를 담은 다양한 기념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방문객은 1관 이스트 랜드(East Land)와 2관 웨스트 랜드(West Land)로 나뉜 전시장을 자유롭게 여행하며 기념품 쇼핑, 체험, 미니게임, 퍼레이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공모전 수상작 전시, 지역 우수 기념품 존, 해외 기념품 특별전도 마련돼 있어 보는 재미와 사는 재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구강사서울 강동구 천호동에 있는 구강사는 서울 동부지역 천태법음 요람이자 포교도량으로 대한불교천태종 소속 사찰이다. 5층 단독 건물로 5층에 법당이 있으며, 3층에는 교육시설인 금강유치원이 있다. 정기법회는 매월 넷째 주 일요일 오전 11시에 열리고 있으며, 불교대학도 운영되고 있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템플스테이 홍보관템플스테이 홍보관은 템플스테이와 사찰음식의 관련 정보와 서비스를 제공하는 장소이다. 템플스테이와 사찰음식에 대한 안내뿐만 아니라 스님과의 차담, 인경 체험, 전통문화체험 등을 직접 운영하여 국내를 방문하는 외국인들에게 우리 문화를 소개한다. 템플스테이는 1,700년 한국불교의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산사에서 수행자의 일상을 경험하는 전통문화체험 프로그램이다. 푸른 자연이 살아있는 맑고 고요한 산사에는 우리 민족이 피워낸 소박한 문화와 쌀 한 톨, 한 방울의 물에서 지혜를 찾은 깨달음의 이야기가 있다. 바쁜 일상을 벗어나 진정한 행복 여행을 찾는 이들에게 나라와 민족, 문화적 차이와 벽을 넘어 전 세계인을 하나로 잇는 특별한 감동을 전한다. 2002년 한·일 월드컵을 기점으로 한국 전통문화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시작된 템플스테이는 이제 200만여 명의 세계인이 함께하고 OECD가 ‘창의적이고 경쟁력 있는 우수 문화상품’으로 선정한 대한민국 대표 문화 체험 콘텐츠이다. 가족, 학생, 기업, 소외계층까지 우리 사회 구성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아름다운 자연, 역사, 문화가 살아있는 산사에서 한국의 진정한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소통을 통해 관계를 회복하게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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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락사서울 관악구 청룡동에 있는 명락사는 관악산 줄기의 끝자락 도심 상업지역에 있다. 40여 년 넘게 서울 서남권의 포교 활동과 다문화가정을 위한 포교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사찰이다. 청년회가 활성화되어 있으며, 토요일 저녁 8시 30분부터 정기 법회를 갖는다. 2호선 봉천역과 서울대입구역 중간지점에 있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갤러리 마노젊은 작가들의 역량을 펼쳐주는 갤러리+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2026 한복문화주간2026 한복문화주간은 우리의 멋과 전통이 담긴 한복을 널리 알리고 일상 속 한복 입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한복의 날인 10월 21일을 중심으로 매년 10월 셋째 주에 개최되는 전국 단위의 한복 문화 행사이다. 올해로 아홉 번째를 맞이하는 2026 한복문화주간은 10월 19일부터 25일까지 7일간 국립중앙박물관 열린마당을 비롯한 전국 410여 개 거점에서 개최되는 행사이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주관하며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는 행사로, 기념행사를 비롯해 한복 패션쇼, 전시, 공연, 체험, 학술 포럼 등 한복의 다양한 매력을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전국 각지의 다양한 참여처와 연계한 프로그램을 통해 국민이 일상 가까이에서 한복을 보고, 입고, 즐길 수 있는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며, 국내외 거점에서 진행되는 프로그램을 통해 전통문화인 한복이 오늘의 문화로 이어지고 세계와 교류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는 행사이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궁중문화축전+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국회의사당국회의사당은 1975년 8월에 준공되었으며, 현대식 건물양식에 한국의 전통미를 가미하였다. 단일 의사당 건물로는 동양 최대라는 평을 듣고 있다. 국회의사당의 회녹색 돔은 동판으로 만들어졌는데, 처음 만들어졌을 때는 동판 자체의 붉은색을 띠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동판이 녹슬어 점점 지금과 같은 색으로 변하게 되었다. 밑지름이 64m이고, 무게가 1,000톤이나 되는 이 돔은 회백색의 처마와 파라펫, 높직한 기단과 8각 기둥의 24개 각주가 받쳐주고 있다. 높이 32.5m인 24개의 각주는 24 절기를 상징하며, 전면의 기둥 8개는 우리나라 전국 8도를 상징한다. 또한 의사당을 둘러싸고 있는 24개의 기둥은 국민의 다양한 의견을 뜻하며 돔 지붕은 국민의 의견들이 찬반토론을 거쳐 하나의 결론으로 모아진다는 의회민주정치의 본질을 상징한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본원정사(서울)본원정사(本願精舍)는 서울특별시 강북구 수유동 삼각산에 자리한 대한불교조계종 대각회 소속의 사찰이다. 본원정사에는 한국전쟁 때 태고사에 불이 나서 옮겨왔다고 전하는 목조지장보살좌상이 봉안되어 있다. 지장보살은 석가모니 부처님과 미륵불 사이인 부처님 없는 시대에 중생들을 교화하는 대비보살이다. 특히 지옥에서 고통받는 중생들을 구원하기 위해 지옥에 들어가 교화해 제도하는 보살로 널리 알려져 있다. 1980년대 초 주지소임을 맡은 원성스님은 이 지장보살상에 감화를 받아 지장보살의 본원을 따르고자 서원을 하였다고 한다. 그래서 절 이름도 본원정사로 바꾸었다. 이후 본원정사를 사바세계 중생들의 몸과 마음의 병을 다스릴 수 있는 도량으로 만들어 가고 있다. 또한 언제나 열려있는 도량으로 서울시민과 불자들에게 번잡한 마음을 쉴 수 있게 하고, 기도할 수 있는 도량으로 본원정사를 장엄하고 있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한생연 생명과학박물관한생연생명과학박물관은 과학문화의 저변확대와 생명과학의 전문화를 위해 2006년 4월에 개관한 국내 최초의 생명과학 박물관이다. 생명과학에 대해 체험학습 중심의 관람을 할 수 있는 곳이다. 개관과 함께 다양한 실험적인 전시와 체험, 교육프로그램과 이벤트를 대중에게 선보이며, 작게는 도심 속의, 크게는 세계 속의 생명과학박물관이 되고자 한다. 한생연생명과학박물관은 인체, 동물, 식물, 곤충 및 미생물에 대한 올바른 이해뿐만 아니라 첨단 실험기계를 활용하여 유전자와 생명현상을 과학적으로 탐구하는데 그 목표를 두고 있다. 이 박물관은 눈으로만 보는 박물관이 아닌 체험중심의 관람이 이루어질 수 있는 박물관이 되기 위해 많은 콘텐츠를 보유·개발하고 있다. 또한 박물관 본연의 기능인 지속적인 자료수집과 연구를 통해 더욱 대중적이고 전문적인 과학적인 전시를 제공하면서 평생 교육이 이루어지는 공간이 되고자 한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경국사(서울)경국사는 1325년에 자정율사가 창건하였는데, 삼각산의 청봉 아래 있다고 하여 ‘청암사’라 하였다고 전한다. 창건주인 자정율사는 계율에 정통하였을 뿐만 아니라 법화(法華), 유식(唯識) 등에서도 조예가 깊었으며, 계율과 법화경(法華經) 관음신앙을 승상 하던 사찰이었다. 그리고 1349년 태고보우(太古普愚) 국사가 중국에 가서 석옥청공(石屋淸珙) 스님으로부터 법을 전해 받고 귀국하여 경국사에 공민왕의 청을 받아 금란가사와 주장자(拄杖子)를 하사 받고 국사가 되었다. 1545년, 명종조(明宗朝) 때 왕모(王母)인 문정왕후(文定王后)가 불사를 하면서 국가의 경사스러움을 끊어지지 않도록 기원하는 뜻에서 ‘경국사’로 개칭하였다. 그 후 1698년에는 연화승성 스님이 절을 중수하고 천태성전을 세웠다. 천태성전은 독성을 모신 전각으로 이때 기록한 『천태성전상량문』이 지금도 전한다. 전 대통령 이승만도 경국사에 주석하던 보경스님이 인품에 감화되어 전 닉슨 부통령과 함께 참배한 일화도 전한다. 1977년부터 1985년까지 보경 금어 큰스님이 뒤를 이어 주지 소임을 맡은 지관 대종사(전 조계종 총무원장)가 경국사를 현재의 모습으로 탈바꿈시켰으며, 2005년에 한국불교의 율풍 진작에 헌신했던 자운대율사의 계주원명사리탑(戒珠圓明舍利塔)도 이곳에 세워졌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서울억새축제서울억새축제가 열리는 하늘공원은 과거 서울시 쓰레기 매립장이자 각종 쓰레기가 매립되어 만들어진 해발 98m의 인공 쓰레기 산으로, ’02년 FIFA 한·일월드컵' 개최에 맞춰 생태공원화하였다. 특히 하늘공원은 매립지의 척박한 환경이 자연으로 복원되어지는 변화를 표현하고자 '억새'를 심어 현재는 도심 속 광활한 억새밭에서 매년 10월 서울억새축제가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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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안공간 루프대안공간 루프는 비영리 갤러리로서 유망한 젊은 작가들에게 전시 공간과 더불어 전시 관련 제반 사항을 지원하는 공간이다. 루프는 1999년 홍대 지역에서 한국 최초의 대안공간으로 시작해서, 2019년 20주년을 맞아 문화예술 비영리법인으로 새롭게 출발했다. 연대와 공유를 목표로 국내외 예술인들의 다양한 교류를 통해 국제적인 동시대 미술의 흐름을 시민들과 공유하는 장소이며 소수의 소유물이 아닌 모두가 공유하는 공공적이며 공동체적 성격을 갖는 예술 단체로 활동하고 있다. 개관 이후 매년 여러 차례의 전시와 공연을 해왔으며, 다양한 국제교류 활동을 펼치고 있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엔터테크 서울 2025+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호국무공수훈자공적비6.25 전쟁에서 나라를 지키고 베트남전에서 세계평화를 위해 용전분투한 무공수훈자들의 업적과 숭고한 호국정신을 기리기 위하여 성동구 및 무공수훈자회 성동구지회의 정성과 의지를 모아 6.25 전쟁 60주년이 되는 2010년에 건립되었다. 공적비는 원형좌대의 계단 위에 제1 탑(공적비명), 제2 탑(무공수훈자명단 279명), 제3 탑(취지문, 후원기관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규격은 가로 6.8m, 세로 6.8m, 높이 5m이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용산도시기억전시관용산도시기억전시관은 ‘국제빌딩 주변 제4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 과정에서 발생한 용산참사(기억과 성찰)의 성찰과 교훈의 장소이자 다양한 시대의 흔적이 쌓인 역사적 공간인 용산의 변천을 담고 있다. 2009년에 발생한 용산참사를 기억하고 용산도시 변천사, 미래 용산공원에 대한 기획·아카이브 전시 공간과 함께 용산공원 조성에 대한 소통 창구가 될 전시관이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류순정·류홍 부자 묘역조선 전기의 문신 류순정(1459~1512)과 무신인 그의 아들 류홍(1483~1551)의 묘역이다. 류순정과 류홍 부자는 공을 세운 공신으로, 이 묘역은 16세기에 조성되었다. 오늘날 서울 지역에서 유일한 부자(父子) 2대 공신묘역으로, 돌로 만들어 묘 앞에 세워 둔 석물들의 양식과 묘역의 조성 형태로 조선시대 공신의 묘를 세우던 관습이나 제도 등 묘제의 특징을 파악할 수 있는 가치를 지닌다. 류순정의 묘 형태는 부인과 상하 합장으로, 위는 류순정의 묘이고 아래는 부인 안동 권씨의 묘이다. 부부의 묘역 왼쪽에는 류순정의 생애와 업적을 기리기 위해 1567년(명종 22)에 세운 신도비가 있다. 비문은 한성부 판윤이었던 강혼이 지었고, 글씨는 이름난 서예가였던 송인이 썼다. 류순정의 묘에서 서남쪽으로 약 150m 떨어진 언덕에 아들 류홍을 비롯한 후손의 묘역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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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금와당박물관유금와당박물관은 동아시아 와당과 전돌 그리고 중국 도용, 그 외에 각종 도·토기류를 소장하고 있다. 2개의 전시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동전시실은 상설전시실로 한국와당을 시대별로 감상할 수 있다. 서전시실은 기획전시실로 매년 1회 와당과 도용의 시대별, 테마별 다양한 주제로 전시를 개최하고 있다. 또한 와당과 도용 연계 교육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어 동아시아 역사를 재미있게 배우고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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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남 경복궁점한복남은 함께 만들어가는 한복 놀이 문화를 만들어 가는 문화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 새로운 프로젝트와 상품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복남 경복궁점은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까지의 규모에 1000여 벌의 한복을 다양한 디자인과 사이즈로 보유하고 있다. 또한 전문 스튜디오와 연계되어 있으며, 유료 스튜디오에서는 한복 전문 프로필촬영을 할 수 있고 연계 스냅 상품도 있어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이 가능하다. 한복 입혀주는 남자 '한복남'은 미처 몰랐던 한국의 재미있는 모습을 보여주는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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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림박물관 신림본관호림박물관은 호림 윤장섭((湖林 尹章燮, 1922~2016) 선생이 출연한 문화유산과 기금을 기반으로 민족문화의 계승과 발전을 위하여 설립되었다. 윤장섭 선생은 1981년 7월 재단법인 성보문화재단을 설립하고, 이어서 1982년 10월 서울시 강남구 대치동에 호림박물관을 개관하였다. 그 후 서울시 관악구 신림동에 박물관을 확장·신축하여 1999년 5월에 재개관하였다. 2009년 6월에는 문화 예술을 사랑하는 시민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고자 문화의 중심지로 떠오르고 있는 강남구 신사동 호림아트센터 내에 신사분관을 개관하였다. 호림박물관은 도자․금속․나무․서화․전적 등 2만 여 점의 문화유산을 소장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62건의 문화유산이 국보(8건)와 보물(54건)로, 11건의 문화유산이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다. 호림박물관의 소장품은 다양함과 질적인 면에서 높이 평가를 받고 있으며, 한국미술사 연구에 중요한 기초자료가 되고 있다. 호림박물관은 개관 이후 수준 높은 소장품을 바탕으로 다양한 주제의 전시를 열어왔다. 이를 통해서 한국 미술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널리 알리는 데에 힘을 쏟고 있다. 호림박물관은 지속적인 수집과 전시를 바탕으로 새로운 미술문화를 만들어가는 미래지향적인 문화공간이 되고자 한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학도암(서울)서울 노원구에 자리한 학도암은 ‘학이 이르렀다’는 뜻의 한자에서 이름이 비롯된 사찰로, 주변의 자연 풍경과 함께 사찰의 고즈넉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곳이다. 학도암은 암자 뒤편 거대한 바위에 새겨진 ‘학도암 마애관음보살좌상’으로 잘 알려져 있다. 높이 13.4m에 이르는 거대한 마애관음보살좌상으로, 1870년(고종 7) 명성황후의 발원으로 조성된 것으로 전해진다. 바위 면에 새겨진 관음보살의 모습이 인상적인 이 불상은 현재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다. 학도암 마애관음보살좌상은 국내에 남아 있는 마애불 가운데서도 규모가 큰 관음보살상으로, 조선 후기 불교조각과 신앙의 모습을 살펴볼 수 있는 문화유산이다. 학도암에서는 마애관음보살좌상과 함께 불암산의 풍경을 둘러볼 수 있으며, 경기도 남양주와 서울 노원구·도봉구 일대까지 이어지는 주변 조망도 감상할 수 있다. 사찰 입구에는 작은 찻집이 있어 잠시 쉬어가기에도 좋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양재 플라워 페스타+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공사가 고른 웰니스 관광지
한국관광공사 공공데이터입니다. 제휴처가 아니며 예약을 받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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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두산 치유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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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두산 치유숲은 자연을 그대로 살리면서 다양한 예술적 요소를 더해 조성된 특별한 공간으로, 자연과 예술, 치유가 조화를 이루는 힐링 명소이다. 입구부터 시작되는 자화상, 사랑의 거미줄, 명상 그림, 소망탑, 비상폭포 등은 모두 자연 속 재료인 돌과 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 속에 담긴 이야기를 직접 보고 느끼며 감상할 수 있다. 숲 속 산책로를 따라 걷다 보면 다양한 감정을 마주하게 되고, 자연이 주는 위로와 예술의 메시지가 어우러져 진정한 치유의 시간을 제공한다. 또한 숲 안에는 ‘카페 오두’를 비롯해 숙박 가능한 ‘옴스테이’, 예술 체험 교육, 플리마켓, 소규모 축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되어 방문객들에게 보다 풍성한 경험을 선물한다. 가족, 친구, 연인 누구와 함께 방문하든 평화롭고 따뜻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오두산 치유숲은 고성의 숨겨진 힐링 여행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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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겨효소찜질테라피
쌀겨효소찜질테라피는 미생물이 쌀겨를 발효시키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자연열을 활용하는 이색적인 건강 관리 시설이다. 이곳에서는 인위적인 히터를 사용하는 대신, 미생물의 대사 활동을 통해 생성되는 약 60~70°C의 순수 발효열을 이용해 신체를 데우는 방식을 취한다. 체험자는 고운 쌀겨 속에 얼굴을 제외한 전신을 파묻고 찜질을 진행하며,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열기는 체내 깊숙한 곳까지 전달되어 혈액 순환 촉진과 신진대사 활성화에 도움을 준다. 이러한 발효열 찜질은 일반적인 사우나와 달리 기초 체력 증진과 면역력 강화, 그리고 만성 피로와 근육통 해소에 효과적이다. 또한 찜질을 마친 후 몸에 남은 쌀겨 가루를 이용해 천연 스크럽을 즐길 수 있어 피부결을 매끄럽게 정돈하는 미용 효과까지 거둘 수 있다. 미생물의 체계적인 발효 관리를 위해 모든 프로그램은 100%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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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예원 본초 족욕 성산점
자연에서 추출된 천연 재료를 사용하여 여행의 피로를 풀 수 있는 셀프 족욕 테라피를 체험하는 곳이다. 천연미용소금, 페퍼민트 오일과 한방의 본초족욕수를 활용한 셀프족욕은 지친 몸과 마음을 잠시 쉬어가기에 충분하다. 생명체에 대한 양생, 치료, 예방에 제공되는 천연 약물을 본초라고 한다. 본초족욕에서 사용되는 본초수는 한의학에서 사용되는 엄선된 한약재로 만들어진다. 예로부터 한의학에서는 두한족열 즉, ‘머리는 차게 하고 발은 따뜻하게 하라’고 하였다. 오장육부의 축소판이라고 잘 알려져 있는 발은 인간의 신체 전부가 발이다라고 불릴 만큼 중요한 신체이다. 족욕은 뭉친 근육을 풀어주고 체내 노폐물을 제거해 주며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준다. 예약제로 운영하므로 온라인으로 사전 예약 후 방문하는 것이 좋다. 인근에는 섭지코지, 광치기해변 등의 관광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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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 쉴랜드
쉴랜드의 ‘쉴(SHIL)’은 ‘Sustainable Health In Life’의 약자로 지속 가능한 건강한 삶을 영위하는 공간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2007년부터 조성하여 2010년 12월 24일에 개관하였다. 해발 250m, 총 493,189㎡의 산중에 건강과 휴양, 힐링을 테마로 다양한 연수와 체험이 이루어지고 있다. 최근에는 웰니스 관광지로 부각되며 어린이부터 전 연령층이 힐링과 여가, 치유와 휴식을 위해 찾고 있다. 쉴랜드의 시설은 본관, 건강장수체험과학관, 쉴스튜디오, 명상관, 다목적스포츠시설, 숙소동, 방갈로, 건강휴양체험시설, 의농업체험관, 편백숲 산책로, 힐링 공원 등이 있으며, 교육프로그램으로는 바른 식생활 프로그램, 치유연수 프로그램, 웰니스 프로그램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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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안보온천 족욕길
수안보온천은 태고로부터 자연 용출되어 온 것으로 전해지며, 고려사에 의하면 고려 현종 9년 당시에도 존재했고, 조선왕조실록에 의하면 태조 이성계가 악성피부병 치료를 위해 수안보 온천을 이용할 정도로 유서 깊은 온천이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온천수를 중앙 집중관리 방식으로 충주시에서 관리하며, 온천자원 보전에 주력하여 인체에 유익한 각종 무기질을 함유한 양질의 온천수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수안보 온천수는 지하 250m에서 용출되는 약알카리성 온천으로 칼슘, 나트륨, 불소, 마그네슘, 리튬 등 인체에 이로운 광물질이 함유되어 있다. 이러한 수안보 온천수를 이용한 족욕은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해 줌으로써 긴장된 몸의 근육을 이완시켜 심리적 안정감도 더해주며 피로와 스트레스를 없애고 숙면에 큰 효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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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원하늘농원
제원하늘농원은 26,046㎡(8,500평) 규모의 노지와 하우스 시설을 갖추고 농림축산식품부의 무농약, GAP, 저탄소 인증을 받은 감귤농원이다. 4월 말에서 5월 초 감귤꽃을 시작으로 8월~9월 풋귤, 10월 노지귤, 12월~2월 황금향, 레드향, 천혜향 등을 만나볼 수 있다. 계절에 따라 감귤마말레이드, 감귤케이크, 풋귤청, 하귤청 등을 직접 만들어보는 푸드테라피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진행하고 있으며, 감귤밭에서의 싱잉볼 명상과 소원을 담은 후우링 만들기 등의 소리치유를 통해 심신이 지친 이들을 위한 쉼과 휴식의 공간으로 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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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웰니스
국립장성치유의숲(축령산삼나무편백숲)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은 편백나무가 숲을 이루고 있는 축령산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성군과 전북 고창군의 경계에 넓게 걸쳐있다. 축령산에 편백나무 숲이 일궈진 데는 독림가인 임종국 선생의 역할이 크다. 임종국 선생은 일제강점기의 무분별한 벌목과 6·25전쟁의 피해로 민둥산이 되어버린 축령산 일대에 삼나무 62h, 편백나무 143ha, 낙엽송 등 그 외 수종 55ha를 조림했는데, 그 수만 대략 250만 그루에 이른다. 1956년부터 34년에 걸쳐 이룬 일이다. 1,148ha에 이르는 넓은 상록수림대에 울창하게 자리 잡은 수령 40~60년의 편백나무와 삼나무가 그 결과다. 현재는 산림청에서 숲을 매입(388ha)하여 지속적인 산림관리를 해 나가고 있다. 편백숲에서는 산림관리를 위한 임도(林道)가 10㎞ 시설되어 있으며, 편백나무로 특성화된 ‘치유의 숲’이 조성되어 산림욕·숲체험·숲치유 등 탐방객을 위한 휴양공감으로 활용되고 있다. 국립장성치유의숲(장성 편백치유의 숲)은 2000년 제1 회 아름다운 숲 전국대회에서 아름다운 천년의 숲으로 선정되었다.
ⓒ한국관광공사기타 웰니스
팔영산 편백 치유의 숲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위치한 팔영산 편백 치유의 숲은 천혜의 자연경관과 전국 최대 규모의 편백숲을 보유한 국립공원이다. 인체의 면역력을 높이고 건강을 증진할 목적으로 다양한 환경 요소를 활용할 수 있도록 조성한 산림이다. 신체적, 정신적 건강 회복은 물론이고 자연이 주는 선물인 햇빛, 바람, 경관, 향기 등을 보고 느끼면서 스트레스도 줄이고 마음의 안정을 찾을 수 있다. 심신의 회복과 휴양, 생활습관 개선 등 팔영산 편백 치유의 숲에서 체력과 면역력을 길러주는 여러 체험형 프로그램들도 경험해 보고 이색적인 숲 속 경관도 체험해 볼 수 있다.
ⓒ한국관광공사한방 체험
한방테마파크 초락당
한방테마파크 초락당은 한방의료를 바탕으로 한방헬스투어를 할 수 있는 곳으로, 2001년도 보건복지부 산하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평가 (Health Tour to Korea)로 지정된 바 있다. 초락당의 시설은 원두막, 황토 토굴, 별채, 산림욕장, 불로문, 성류당, 잉어 연못, 진료실, 치료실, 황토 한증막, 초락박물관, 백련정, 인조 잔디 테니스코트 및 등산로 (허준 산책로) 등이 있다. 초락당은 옛 느낌이 나는 초가집에서 한방지료,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목욕요법, 한방 온열치료, 식이요법, 운동요법 등을 병행하는데 자연적이고 토속적인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다. 초락당 뒤편 숲길에 들어서면 산림욕장 허준의 길이 나온다. 이 길을 따라 걸으며 산림욕을 할 수 있으며, 진료 목적으로 들르는 사람들에게 한증막과 더불어 자연과 함께 치유할 수 있는 공간이다.
ⓒ한국관광공사기타 웰니스
김수자 녹차족욕카페
따뜻한 물에 발을 담그는 순간 은은한 녹차 향이 퍼지며, 보성 차밭 여행의 피로가 천천히 가라앉는다. 김수자 녹차족욕카페는 보성 다향아트밸리 문화체험동에 자리한 녹차 족욕 전문 카페로, 대한민국 1호 발 관리사 자격을 보유한 김수자 명인이 운영한다. 입구 카운터 한편에는 명인의 자격증과 활동 이력이 전시되어 있어 방문객들이 발 건강의 가치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다. 보성차로 만든 녹차 입욕제를 풀어 족욕을 즐기는 동안 작두콩차·차가버섯차 등 계절에 따라 달라지는 따뜻한 차 한 잔이 함께 제공된다. 예약 없이도 대기 인원이 많지 않으면 바로 이용할 수 있으며, 가족과 나란히 앉아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기 좋다. 인근 한국차박물관·대한다원과 연계해 보성 차 여행의 마무리 코스로 즐기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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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환경성 건강 센터
공주 환경성 건강센터는 공주시 금학동에 위치한 공주시 직영 시설이다. 알레르기 질환 예방, 관리를 목적으로 조리실습, 친환경 치유 숲 체험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대중목욕탕에 가기 어려운 환자의 가족들을 대상으로 가족탕을 운영하고 있다. 충남대학교병원 및 공주의료원, 공주시한의사회, 어린이집연합회와 연계하여 운영되며, 시민들을 대상으로 환경성 질환에 대한 교육 및 정보를 제공하고 센터 내에서 환경성 질환 예방을 위한 체험학습 또한 이루어지고 있다. 공주 환경성 건강센터는 중부권, 나아가 전 국민에게 아토피 피부염, 천식, 알레르기 비염 등에 대한 올바른 의학적 지식을 전달하고 맞춤형 예방관리 시스템을 제공하는 것을 운영 목적으로 한다. 공주 환경성 건강센터는 공주 시내와 가까우며 우금티로와 수원지공원길을 통해 접근할 수 있다. 주변에는 공주산림휴양마을, 금학생태공원, 공주 우금치 전적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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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활기 치유의 숲
삼척 활기 치유의 숲은 삼척시 미로면 활기리 깊은 숲 속에 위치한 산림 복합 휴양 치유 시설로, 울창한 자연 속에서 휴식과 활력을 얻을 수 있도록 조성되었다. 이곳에는 방문자센터, 치유센터, 트리하우스, 숲 체험장, 물 치유장, 치유숲길 등이 마련되어 있으며, 숲의 원형을 최대한 보존하면서 방문객을 위한 최소한의 편의시설만 갖추고 있다. 아름드리 고목이 빽빽이 우거진 숲, 붉은 단풍이 물드는 숲, 다양한 수목이 어우러진 숲, 하얀 나무껍질이 인상적인 자작나무 숲, 굴참나무 군락지, 그리고 준경묘 인근에 위치한 미인송과 대왕소나무가 있는 ‘삼척 천년의 숲’ 등, 방문객의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아름답고 깊은 숲 경관이 펼쳐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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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 체험
한방스파 여용국
여용국은 조선 시대 안정복의 소설 [여용국전]의 내용을 바탕으로 탄생했다. 여용국에서는 사람마다 다른 개인의 체질을 강조한다. 사람의 체질이 다르므로 일괄적인 마사지 방법이나 약재를 통해 효과를 보는 데는 한계가 있다는 것이다. 개인별 체질과 몸, 피부 상태를 정확하게 분석한 후 맞춤형 한방 재료와 아로마, 마사지 도구까지 최적의 맞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부종이 심한 임산부, 비만, 여드름, 만성피로 등 특별한 관리가 필요한 사람들에게는 다양한 스페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이처럼 각자의 체질에 맞는 약재와 마사지법을 적용해야 올바른 효과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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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대관령치유의숲
금강소나무가 원시림 상태로 보존된 국립대관령치유의숲은 대관령 옛길, 선자령, 제왕산, 오봉산 등 백두대간 등산로와 연계되어 있는 산림치유 공간이다. 이곳은 향기와 경관 등 산림의 다양한 요소를 활용할 수 있도록 조성된 숲이다. 대관령의 울창한 소나무숲에 건강측정실, 치유 움막, 솔향기 터, 치유 숲길 등 다양한 산림치유 활동을 위한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특히, 숲길의 난이도와 특색에 따라 구분된 7개의 숲길과 무장애 데크로드가 조성되어 있어 누구나 쉽고 즐겁게 솔향기 숲을 경험할 수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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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치유의 숲
busan
부산 치유의 숲은 부산광역시 푸른도시가꾸기사업소가 운영하는 영남권 최초의 치유의 숲으로, 2017년 11월 부산대학교 학술림에 조성되었다. 153ha 규모에 해발 240m 안팎의 넓고 완만한 산세를 지녀 편안하게 걷기 좋다. 소나무와 참나무가 어우러진 숲에서는 나뭇잎을 스치는 바람과 개울물, 산새 소리가 걸음마다 따라온다. 평지와 언덕, 계곡과 바위산 등 다채로운 지형을 품고 있으며, 아홉산 숲을 만나는 힐링로드, 회동수원지 풍광을 즐기는 솔바람길, 짙은 숲의 생명력을 느끼는 큰바위길을 컨디션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흙길과 매트길, 데크길도 걷는 재미를 더한다. 산림치유·숲해설·유아숲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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