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한복·고궁·K-POP까지 하루에 담는 문화 체험
총 176개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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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도올갤러리도올은 1995년 설립되어 매년 10회 이상의 기획전으로 새로운 시선을 지닌 신진작가를 소개하고, 오랜 시간 동안 예술활동에 매진해 온 중진작가의 작업을 지속적으로 살펴보는 기회를 통해 한국 미술계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 시선을 제공한다. 작가의 작품이 많은 설명이 필요치 않고 보편적인 주제와 표현으로 관람객에게 다가갈 수 있는지를 우선으로 한다. 훌륭한 작가를 찾고, 전시를 준비하여 관람객에게 작가의 독창적인 정신과 육체 활동의 결과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작가에게는 사회를 만나고 비춰볼 수 있는 상황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한국영상자료원1974년 한국필름보관소에서 출발한 한국영상자료원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공공기관으로 상암 DMC 단지에 위치해 있다. 영화와 관련된 모든 자료를 수집, 보존, 서비스하고 있으며, 누구나 쉽고 즐겁게 영상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대민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시네마테크KOFA에서는 국내외 고전, 예술, 독립영화를 상영하고 있으며, 한국영화박물관에서는 한국영화의 지난 역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영상도서관에서는 국내 최대 규모의 영화 자료들을 열람할 수 있으며, 그 외 연구발간사업, 찾아가는 영화관을 진행하고 있으며 한국고전영화 VOD 등 다양한 온라인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서울특별시교육청 융합과학교육원 남부분원서울특별시교육청 융합과학교육원은 서울과학교육의 센터로서 학생들에게는 과학탐구 체험활동을 통하여 과학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높이고, 교원들에게는 다양한 연수 및 교수학습에 필요한 자료 제공을 통하여 전문성을 신장시킬 수 있도록 지원하며, 일반 시민들에게는 과학체험학습의 장을 제공하고 있다. 융합과학교육원은 본원, 남산분원, 동부분원, 남부분원이 있다. 여기서 남부분원은 서울 남부권역 유치원, 초등 중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생태체험과 과학탐구교육, 수학과 과학 분야 영재교육, 학교 수업 지원을 위한 다양한 교사 직무연수를 담당한다. 유아과학놀이교실, 자연사전시실, 화학실, 생명과학실, 지구과학실, 물리학실, 초등·중등발명교실, 자연관찰원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이곳에서는 유아과학놀이교실, 과학창의력교실, 토요가족생태환경교실, 특별프로그램 등 다양한 과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이화여고100주년기념관이화여고 100주년 기념관은 1975년의 화재로 철거된 프라이홀 자리에 건립한 교육관으로 서울 중구 정동길 이화여고 동문 옆에 있다. 화재로 철거되기 전까지 프라이홀은 구 손탁호텔을 대신하여 기숙사와 실험실, 교실 등으로 활용되었다. 프라이홀의 복원을 위한 졸업생들의 오랜 노력 끝에 2004년 이화여고 100주년 기념관이 준공되었다. 지하 1층, 지상 5층의 멀티미디어 교육관으로 갤러리, 카페, 음악실, 개인연습실, 시청각실, 공동작업실, 교사연구실 등의 다양한 시설들을 갖추고 있다. 1층과 2층의 화암홀은 공연에 적합한 최신 시설과 장비를 갖추고 있어 뮤지컬, 콘서트 등 다채로운 공연과 교육 행사 장소로 이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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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국악원국립국악원은 한국 전통 공연 예술을 계승하는 대한민국 대표 국립 예술 기관이다. 각종 공연을 비롯한 학술 연구, 국악 교육, 해외 교류 등으로 국민과 함께하는 국악, 세계 속의 우리 국악을 추구한다. 국립국악원은 신라시대 이후 전승되어 온 궁중음악기관에 그 기원을 두며, 8·15 해방 후 궁중음악기관이 해체된 후 구왕궁아악부로 존속하다가 1951년 이후 국립국악원으로 이어졌다. 국립국악원의 직제는 1950년에 공표되었으나, 전쟁으로 인하여 1951년 부산에서 개원하였으며, 수복 후 운니동과 장충동 청사를 거쳐 1987년 현 서초동 청사로 이전하였다. 2010년 현재 문화체육관광부 소속기관으로 국악연구실, 기획관리과, 장악과, 국악진흥과, 무대과를 두고, 정악단, 민속악단, 무용단, 창작악단 등 네 개의 연주단을 운영하고 있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이화여대 자연사박물관이화여자대학교 자연사박물관은 자연에 대한 학교교육과 사회교육에 이바지할 목적으로 1969년 11월 20일 국내 최초로 설립되었다. 자연사박물관은 동물, 식물, 광물, 암석, 화석의 다양한 표본들과 실제 자연생태계를 재현해 놓은 디오라마 전시, 살아있는 동물을 관찰할 수 있는 생태코너, 자연환경을 영상으로 접할 수 있는 영상시설 등의 최신 전시기법으로 전시하여 도심에서 자연을 쉽게 느낄 수 있는 자연사의 산 교육장이다. 자연사에 관련된 순수 학술 연구와 동물, 식물과 광물·암석·화석을 채집, 보존, 전시, 연구하고 멸종 위기 생물 종의 조사와 천연기념물, 국제보호조, 특산·희귀종, 신종 등 희귀한 표본을 다수 소장 및 전시하고 있다. 귀중한 자연사 표본은 항온·항습 시설을 갖춘 최신 시설의 수장고에 보관하여 연구자료로 활용하고 있다. 또,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과학탐구실험과 자연관찰 프로그램인 자연사교실과 현장학습 교육프로그램과 특강을 운영하고 있다. 전시는 식물, 곤충, 무척추동물, 척추동물, 지구과학 코너, 디오라마, 생태코너로 구성된 상설전시와 매년 분야별로 주제를 선정하여 개최하는 기획 전시로 이루어져 있다. 지금까지 다양한 기획전시와 특별전을 개최하여 자연사의 분야별 심층 전시를 실시해 왔다. 또한, 인터넷에 자연사박물관 홈페이지와 천연기념물, 멸종위기 및 보호대상종 웹 컨텐트 개발과 사이버 자연사박물관을 개관하여 박물관 자료의 정보 서비스화에도 앞서가고 있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금나래아트홀금나래아트홀은 클래식, 연극, 뮤지컬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소화할 수 있는 다목적 공연장이다. 최신의 음향장비를 설비하여 객석 구석구석까지 소리가 잘 전달되는 탁월한 음향 수준을 구현했으며, 무대전환의 속도가 빨라 역동적인 무대를 연출할 수 있다. 이 밖에도 미술전, 사진전, 체험전, 공예작품을 위한 전시공간인 갤러리가 있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스위트파크 롯데 어린이 식품체험관롯데 식품을 테마로 구성한 마을과 자일리톨 치아 건강 교육 등<br>상상력을 자극하는 Edutainment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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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엑스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코엑스은 1979년 3월 개관이래 글로벌 전시회와 국제회의 개최를 통한 국제교류의 장을 마련하고 글로벌 비즈니스 인프라를 두루 갖춘 최고의 전시 문화, 관광의 명소로서 마이스 비즈니스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하였다. 코엑스는 지상 1층부터 4층까지 총 네 개의 전시장과 50개의 회의실, 그리고 최고의 편의시설과 공연장, 오피스 공간을 갖추고 있다. 이 뿐만 아니라 2009년 코엑스 아티움을 개관하였고 2014년 뉴코엑스몰을 오픈, 강남 마이스 관광특구 지정 등 친환경 마이스 테크 시스템을 갖춘 글로벌 문화,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발전하고 있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간송미술관(서울 보화각)간송미술관은 우리나라 최초의 사립미술관으로, 간송 전형필 선생이 1938년 ‘보화각(葆華閣)’이라는 이름으로 개관한 후 1966년 간송미술관으로 재편되었다. 설립자 간송 전형필은 일제강점기, 식민 지배를 위해 의도적으로 평가절하되고 말살되어 가던 우리나라 문화의 우수성과 아름다움을 후세에도 널리 알리고자 우리나라를 대표할 만한 유물들을 연구하며 지켰다. 간송미술관은 국보 11점, 보물 22점 등을 보유하고 있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롯데콘서트홀잠실 롯데월드몰에 자리 잡고 있는 롯데콘서트홀은 세계 최고 수준의 음향과 객석, 조명 등을 갖춘 2,036개의 객석을 갖춘 공연장이다. 일본의 대표 클래식 공연장인 ‘산토리홀’과 미국의 ‘월트디즈니 콘서트홀’ 등 세계적으로 호평받는 공연장 수준의 음향을 구현해 냈다.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빈야드 스타일의 라운드형 무대는 객석이 무대를 둘러싸고 있어서 더욱 섬세한 음향을 감상할 수 있다. 5,000여 개의 파이프로 이루어진 오르간은 풍부한 음색을 표현해 내고 라운드형 무대 리프트에 조명이 더해져 품격 있는 무대를 감상할 수 있다. 공간 안에 다른 공간을 넣은 구조를 선택하여 외부 공간을 이중으로 감싸면서 소음과 진동을 완벽히 차단하여 관객의 공연 몰입도를 높여준다. 공연과 함께 롯데월드몰에서 몰링을 해도 좋으며, 인근에는 석촌호수, 롯데월드, 롯데월타워 등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아주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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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골공원서울천년타임캡슐광장서울 정도(定都) 600년을 맞이한 오늘날의 시민 생활과 서울의 모습을 대표할 수 있는 문물 600점을 캡슐에 담아 400년 후인 서울 정도 1,000년에 후손에게 문화유산으로 전하고자 함이다. 400년간의 시간 여행을 위해 지금도 긴 잠에 빠져 있는 타임캡슐은 서울 정도 600년을 기념해 서울시가 1994년 11월 29일 보신각 종을 본뜬 모양의 직경 1.3m, 높이 1.7m, 무게 2.5t의 크기인 캡슐을 특수 제작하였다. 이 캡슐에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현재 생활의 모든 것을 보여줄 문물 600여 점이 수장되어 있다. 캡슐이 묻힌 남산골 타임캡슐 광장은 1,500 평의 운석 분화구 모양으로 분지 형태를 이루고 있으며, 42m의 크기로 동그랗게 움푹 파인 곳에 타임캡슐이 묻혀있다. 또한 서울시는 세계 각국의 시장의 경축 메시지를 각국 언어로 새겨 넣은 대리석과 시간의 순환성을 의미하며 분지를 둘러서있는 12개의 기둥, 살아 있는 화석으로 불리는 은행나무 등으로 주변을 조경했다. 세계 각국의 언어로 축하 메시지가 쓰인 대리석 서울특별시장 ‘최병렬’ 글귀 두 차례의 시민공모를 통해 엄정하게 선정된 수장품들은 실물 30%, 축소모형 및 설계도 5%, CD롬 또는 마이크로필름 25%, 영상기록 40%의 비율로 매설됐다. 벼·보리 등의 씨앗을 비롯해, 서울시 항공사진필름 2,000장, 우황청심환, 초중고 교과서, 숟가락, 버스 토큰, 1회용 라이터 등과 성수대교 붕괴사고가 1면으로 장식된 신문의 마이크로필름 등 현재의 우리 생활상을 나타냈던 모든 문물들이 실물, 영상기록, 마이크로필름, 축소모형의 형태로 타임캡슐 안을 장식하고 있다. 실물로 수장된 문물의 경우 기저귀, 담배, 팬티스타킹, 남녀 수영복, 현미효소 등 건강식품, 신용카드, 부동산 매매 계약서, 주요 작물 씨앗, 피임기구, 인공심장, 상품권, 공무원 급여명세서, 자동차 면허증, 초중고 시험지, 무선전화기, 화투, 각종 복권 등이며 축소모형은 우리별 1호, 94년도 시판 승용차, 전동차, 퍼스널 컴퓨터, 굴착기 등이 매장되어 있다. 또한 CD롬이나 마이크로필름에 담은 내용은 당시 많이 소비되었던 서울시민의 식탁 메뉴, 김치 유형 및 만드는 방법, 에이즈 실태, 시험관 아기, 낙찰계, 금융실명제, 증권 깡통계좌, 지하철 TBM 공법, 건축물 관리 대장, 세관적발목록, 토지매각 제도, 입시부정의 실체, 난지도 실태, 94년도 베스트셀러 목록, 신도시 개발, 서울 2000년 도시계획 등이 포함되어 있다. 이와 함께 CD.LD 등 영상기록에는 남녀 아동복, 남녀 한복, 각종 가정의례, 프로야구, 증권회사 객장, 용산 전자상가, 남대문시장, 백화점, 24시간 편의점, 구멍가게, TV 공익광고, 복덕방, 대통령 하루 일정, 오렌지족, 노래방, 씨름 등이 담기게 되어 타임캡슐 안은 그야말로 한국 역사의 본보기가 되고 있는 것이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떡박물관떡박물관은 우리 조상들의 지혜롭고 슬기로웠던 삶의 모습과 숨결을 느낄 수 있는 체험공간이자 산교육의 마당이다. 개인적으로 수집한 소장품들을 이곳에 모아 박물관을 설립하게 된 동기는 1999년 3월 안국동 백상기념관에서 ‘이야기가 있는 옛 부엌살림전’을 개최한 것이 계기가 되었다. 전시를 본 많은 사람들이 우리의 옛 부엌살림을 언제나 만날 수 있는 공간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주었고, 우리의 부엌살립 유물들이 잊히는 것이 마음이 아프던 차에 2002년 1월에 그동안 모아 온 소장품 3,000여 점을 지금의 박물관에 전시하면서 개관하게 되었다. 떡은 한국인의 생활 속에 깊숙이 들어앉아 희로애락을 함께 해 온 음식으로 그 종류도 많거니와 맛과 영양, 질감과 향을 위한 배합이 과학적으로 절묘하다. 떡박물관에서는 이러한 떡을 시절에 따라, 우리의 일생의례에 따라, 그리고 만드는 방법에 따라 분류 방법을 달리하여 전시하고 있다. 또한 떡을 만들 때 사용하는 각종 조리 도구들도 전시되어 있다. 떡을 보는 것만으로 그치는 것이 아닌 직접 만들어 보고 맛볼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체험을 통하여 내국인은 물론 외국인들에게도 우리의 자랑스러운 전통문화를 배우고, 잊혀 가는 식문화를 되살리는 계기가 되고 있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매헌 윤봉길의사 기념관매헌 윤봉길 의사는 1932년 4월 29일 중국 상하이 훙커우 공원에서 열린 일왕 생일 겸 상하이 사변 승전 축하 기념식에서 단상 위에 도열하고 있는 일제 군관민 수뇌부를 향해 폭탄을 던져 대한의 민족혼과 독립정신을 전 세계에 알린 민족의 영웅이다. 25년의 짧았던 자신의 시간 전부를 나라를 위해 바친 윤봉길 의사는 단심제를 원칙으로 하는 군법 재판에서 사형선고를 받고 의거 1년도 되지 않은 1932년 12월 19일에 차가운 일본 땅에서 순국하였다. 위와 같은 윤봉길 의사의 삶과 업적을 올바르게 알리고 농촌계몽과 의열 투쟁을 위한 애국 애족의 나라사랑 정신을 널리 선양하고자 (사)매헌윤봉길의사기념사업회가 주관하여 1988년 12월 1일에 국민들의 성금으로 서울 서초구 양재동 시민의 숲 안에 기념관을 건립하게 되었다. 2016년 1월 1일부터는 기념관이 국가보훈처 소유로 이관되어 이를 계기로 2017년~2018년에 걸쳐 전시시설 현대화 작업을 진행하여 건립 30주년인 2018년에 새롭게 재 개관하였다. 기념관 중앙홀에는 태극기 앞에 앉아 있는 모습을 한 윤봉길 의사의 동상이 있다. 동상은 교육자, 계몽가, 독립투사로서의 높은 지성과 비장한 기개로 구국 애족의 길을 가고자 결의를 하는 윤봉길 의사를 형상화한 것이다. 또한 태극기는 1932년 4월 27일 한인애국단 선서식 기념촬영 당시에 사용된 태극기다. 제1전시실은 윤봉길 의사의 연표와 출생과 성장, 유품 등이 전시되어 있고 제2전시실은 상하이 도착, 한인애국단 입단, 순국, 추모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중앙홀에는 매헌 윤봉길 의사의 좌상이 있으며 이외에도 AR과 VR 등을 통해 윤봉길 의사를 만나볼 수 있는 체험공간 등이 조성되어 있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서울책보고책을 보다 다층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책 큐레이션 기반의 문화공간인 서울책보고는 2025년 5월 31일 새롭게 단장하여 문을 열였다. 국내 최대 규모 수준의 책문화공간이자 다채로운 책의 세계와 다양한 취향 공간을 지향하는 새로운 책문화 플랫폼으로서 자리 잡았다. 자신의 취향에 맞는 책을 발견할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 독서할 수 있는 서점의 역할에서 더 나아가 '경험하는 공간'을 지향하며 누구나 책에 더 몰입할 수 있도록 공간을 구성하였다. 연간 4회, 계절마다 색다른 주제로 기획전을 전시하며 계절 및 주제와 잘 어울리는 팝업형 서가를 선보이고 있다. 그 외에도 작가, 전문가, 인플루언서가 직접 추천한 책들을 모아 전시하는 덕질존, 지금 가장 주목받는 굿즈와 오브제를 전시 중인 취향상점 등이 있다. 또한, 카페와 라운지가 마련되어 있어 구매한 책을 읽거나 휴식을 취할 수 있으며, 필사 공간도 따로 있어 다양한 방식으로 책을 경험할 수 있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국립기상박물관울 국립기상박물관은 대한민국의 기상과 날씨에 관련된 다양한 정보와 자료를 전시하는 특별한 박물관이다. 서울시 종로구에 위치한 이 박물관은 기상학의 발전, 기후 변화, 날씨 예측 기술 등을 주제로 한 전시를 통해 방문객들에게 기상과 날씨의 중요성을 알리고 있다. 박물관은 기상과 관련된 역사적 자료와 최첨단 기상 관측 기술을 소개하며, 기후 변화와 자연재해에 대한 이해를 돕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전시물은 기상 장비, 예보 시스템, 세계 각국의 기상 사례 등을 포함하고 있으며,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어, 기상과 날씨에 대한 관심을 자연스럽게 키울 수 있는 장소이다. 특히, 기상 예보의 정확성과 기후 변화 대응에 대한 최신 정보를 제공하며, 과학적이고 교육적인 관점에서 기상에 대한 지식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박물관 내에는 기상관측 체험을 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 있어, 관람객들이 실제 기상 데이터를 직접 체험하고 배우는 즐거운 경험을 제공한다. 서울 국립기상박물관은 날씨와 기후 변화가 현대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깊이 이해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과학적 접근을 배우는 중요한 교육의 장이다. 기상학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기후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울 수 있는 특별한 공간으로 많은 이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 곳이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한생연 휴먼탐구과학관서울시 서초구 반포동에 위치한 한생연 휴먼탐구과학관은 2018년 8월에 처음 개관하였으며, 2023년 9월에는 기존 위치인 고속터미널역에서 구반포역으로 이전을 했다. 과학관은 아이들이 인체를 탐구하며 우리 몸의 구조와 기능을 익히고 성장과정 및 질병의 발생과정에 대해 과학적으로 알아가면서 자신의 건강과 성장, 그리고 미래를 탐구하고 개발시키는데 초점을 두고 있다. 특히, 한생연 휴먼탐구과학관에서 진행되는 연계 과학실험교육은 4차 산업 정신과 문이과 통합시대에 걸맞은 3iN(영감, 융합, 혁신)을 기반으로 아이들의 과학적 두뇌개발과 미래직업 탐색에 중점을 두게 된다. 과학관과 연계된 과학교육프로그램은 유아부터 고등학생까지 다양한 연령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프로그램은 학년 별로 특화되어 진행된다. 한생연 과학 교육팀이 직접 개발한 과학 교재와 과학 교구재를 활용하여 세계 최고 수준의 과학관 연계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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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서울라이티움더서울라이티움은 세계적인 빛의 건축 디자이너 장 누벨(Jean Nouvel)이 공간 디자인에 직접 참여한 서울시의 랜드마크로 갤러리아 포레에 소재해 서울숲과 연계된 교통의 요지에 자리 잡고 있다. 1관은 미디어아트 상설전시, 2관과 5관은 복합전시 및 문화행사, 3관은 소상공예술인 전시, Atrium은 문화 예술 전시를 하고 있다. 시즌별로 다양한 전시가 기획되고 있으며, 박람회, 세미나, 상품론칭쇼 등 시설 대관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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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미안 갤러리래미안갤러리는 삼성물산 주택 브랜드 ‘래미안’을 체험할 수 있는 브랜드 홍보관이다. 래미안갤러리 외관은 한국 지형의 아름다움을 모티프로 하여 전통과 현대, 자연과 첨단의 조화를 추구하는 래미안의 철학이 담겨 있다. 네모 반듯한 수직적인 건물들 사이에서 한국적 풍경을 상징하는 소나무와 버드나무를 수직 패턴으로 활용하여 사면을 보자기로 감싼 듯한 전통적인 비정형 형태를 표현하였다. 투명한 유리를 전면에 배치하여 주변의 공원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건축 예술로 열린 래미안을 만들어 간다. 시즌별로 다양한 전시를 진행하고 있어 온 가족이 함께 체험 및 관람을 즐길 수 있다. 래미안이 꿈꾸는 상설 주거체험과 모든 서비스를 편리하게 제공하는 홈닉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 있다. 또한 최신 주거공간이 전시되어 있는 모델 룸과 단지 모형, 분양 상담 공간도 마련되어 있으며, 세미나,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는 복합 문화공간 아트홀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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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센터aT센터는 2002년 11월 개관 이래 농수산식품 수출종합지원 기능을 수행하기 위해 다양한 국내외 전시 및 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국제외식산업식자재박람회, 바이어 수출상담회, 대한민국 국제요리경연대회 등 국내외 고객이 직접 참여하는 다양한 행사와 우리 농식품 판로확대를 위하여 지자체와 연계한 농수산물전시회도 적극으로 유치하여 개최하고 있다. 또한, 농식품 비즈니스 창조·융합 HUB 기능 수행을 위해 스마트 스튜디오(사진·동영상·상세페이지 제작), 디지털 스튜디오(영상 스튜디오·크로마키 스튜디오·화상상담실)를 운영하고 있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근현대사기념관근현대사기념관이 위치한 서울시 강북구는 3·1 운동의 발원지인 봉황각과 순국선열 애국지사의 묘역 그리고 국립 4·19 민주묘지가 자리 잡고 있는 독립정신과 민주주의의 성지로, 선열들의 높은 뜻을 제대로 기억하고 전파하기 위해 동학농민운동부터 4·19 혁명까지 자랑스러운 우리 역사를 전시에 담았다. ‘자유’, ‘평등’, ‘민주’의 이념이 선열들이 피땀 흘려 체득하고 축적해 온 소중한 가치임을 감동이 있는 서사로 전달함으로써 ‘독립운동가들이 꿈꾼 나라’, ‘사월혁명의 투사들이 소원했던 나라’가 바로 대한민국의 미래상임을 알리고자 2016년 5월에 개관하였다. 매해 새로운 기획전과 역사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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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꿈나무장난감나라 오류점장난감 놀이는 자라는 아이들이 숨을 쉬고 음식을 먹는 것만큼 자연스럽고 중요한 일이지만, 아이들의 놀이터가 점점 없어지고 유익하고 재미있는 놀잇감이 부족한 현실에서 장난감나라는 부모들의 재정적 부담을 덜어주고 다양한 장난감을 빌려줌으로써 가족이 함께 놀이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자라는 아이의 신체발달과 정서함양, 그리고 두뇌 개발 등 자녀 양육을 지원하는 시설에 부모들의 관심이 모아지게 되었다. 전국 232개 자치구 중 최초로 문을 연 꿈나무 장난감나라는 서울시에 주민등록이 되어있거나 서울시 소재 기업체 직원, 자녀의 연령이 만 나이 기준 8세인 경우, 장애 아동의 경우 12세이면 1년 단위 연회비 15,000원이면 이용이 가능하다. 대여료는 무료이다. 아동 1인당 2점씩 14일 동안 대여가 가능하며, 1회 14일 연장이 가능하다. 대여 중인 장난감 1점 당 1인씩 예약도 가능하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조형갤러리1990년 관훈동에서 개관 이후 2002년 인사동 태화빌딩에 더 넓은 공간으로 확장 이전하여 회화제 및 인사포험과 역량 있는 작가의 기획전시와 대관 전시를 통해 여러 분야의 미술을 소개하고 있다. 갤러리 전시 공간의 주요 부분은 좌우 15m 정사각형 형태이고, 나머지 부분은 좌우 4m, 6m이며, 천장 높이는 3m로 구성되어 있다. 정사각형 구조와 높은 천장으로 이루어진 전시공간은 전시된 모든 작품이 한눈에 들어오는 시원한 구도이다. 또한 자신만의 독특한 전시 형태를 연출할 수 있는 대형 전시공간이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창덕궁 소극장창덕궁 소극장은 한국음악의 활성화를 위해 지정된 문화특구인 국악로 창덕궁 바로 맞은편에 위치한 국악 전용 극장이다. 소극장이지만 아늑하고 편안한 분위기의 한국형 공연장으로, 매년 마당극, 실내악, 창극, 산조, 국악 발표, 콘서트 등 국악과 관련된 공연과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진다. 소극장의 공연을 통해 한국의 독창적이고 아름다운 문화를 보다 가깝고 편하게 느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색다른 예술을 경험할 수 있다. 인근에는 창경궁, 대학로 등과 인접해 있어 다양한 문화 관광이 가능하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백암아트홀강남구 테헤란로 강남소방서 맞은편에 2004년 개관한 백암아트홀은 극장으로 다양한 공연이 가능한 가변무대가 갖춰져 있어 연극, 뮤지컬, 콘서트, 무용 등 여러 장르의 공연이 가능하다. 백암아트홀에는 다양한 공연지원시설이 있는데, 개인 분장실과 단체 분장실이 있으며, 디지털 피아노와 연습용 거울을 갖춘 리허설룸이 있다. 복층구조로 된 공연장 1층에는 장애인석을 포함한 객석이 있으며, 2층에도 객석이 있다. 특히, 젊은이들이 많이 찾는 강남의 삼성동에 위치해 있어 20대와 30대를 위한 공연을 많이 한다. 백암아트홀은 주차 시설이 협소하여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이 편리하며, 서울 지하철을 이용할 경우 2호선을 이용하면 된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공사가 고른 웰니스 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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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두산 치유숲
hongdae
오두산 치유숲은 자연을 그대로 살리면서 다양한 예술적 요소를 더해 조성된 특별한 공간으로, 자연과 예술, 치유가 조화를 이루는 힐링 명소이다. 입구부터 시작되는 자화상, 사랑의 거미줄, 명상 그림, 소망탑, 비상폭포 등은 모두 자연 속 재료인 돌과 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 속에 담긴 이야기를 직접 보고 느끼며 감상할 수 있다. 숲 속 산책로를 따라 걷다 보면 다양한 감정을 마주하게 되고, 자연이 주는 위로와 예술의 메시지가 어우러져 진정한 치유의 시간을 제공한다. 또한 숲 안에는 ‘카페 오두’를 비롯해 숙박 가능한 ‘옴스테이’, 예술 체험 교육, 플리마켓, 소규모 축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되어 방문객들에게 보다 풍성한 경험을 선물한다. 가족, 친구, 연인 누구와 함께 방문하든 평화롭고 따뜻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오두산 치유숲은 고성의 숨겨진 힐링 여행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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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겨효소찜질테라피
쌀겨효소찜질테라피는 미생물이 쌀겨를 발효시키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자연열을 활용하는 이색적인 건강 관리 시설이다. 이곳에서는 인위적인 히터를 사용하는 대신, 미생물의 대사 활동을 통해 생성되는 약 60~70°C의 순수 발효열을 이용해 신체를 데우는 방식을 취한다. 체험자는 고운 쌀겨 속에 얼굴을 제외한 전신을 파묻고 찜질을 진행하며,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열기는 체내 깊숙한 곳까지 전달되어 혈액 순환 촉진과 신진대사 활성화에 도움을 준다. 이러한 발효열 찜질은 일반적인 사우나와 달리 기초 체력 증진과 면역력 강화, 그리고 만성 피로와 근육통 해소에 효과적이다. 또한 찜질을 마친 후 몸에 남은 쌀겨 가루를 이용해 천연 스크럽을 즐길 수 있어 피부결을 매끄럽게 정돈하는 미용 효과까지 거둘 수 있다. 미생물의 체계적인 발효 관리를 위해 모든 프로그램은 100%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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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예원 본초 족욕 성산점
자연에서 추출된 천연 재료를 사용하여 여행의 피로를 풀 수 있는 셀프 족욕 테라피를 체험하는 곳이다. 천연미용소금, 페퍼민트 오일과 한방의 본초족욕수를 활용한 셀프족욕은 지친 몸과 마음을 잠시 쉬어가기에 충분하다. 생명체에 대한 양생, 치료, 예방에 제공되는 천연 약물을 본초라고 한다. 본초족욕에서 사용되는 본초수는 한의학에서 사용되는 엄선된 한약재로 만들어진다. 예로부터 한의학에서는 두한족열 즉, ‘머리는 차게 하고 발은 따뜻하게 하라’고 하였다. 오장육부의 축소판이라고 잘 알려져 있는 발은 인간의 신체 전부가 발이다라고 불릴 만큼 중요한 신체이다. 족욕은 뭉친 근육을 풀어주고 체내 노폐물을 제거해 주며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준다. 예약제로 운영하므로 온라인으로 사전 예약 후 방문하는 것이 좋다. 인근에는 섭지코지, 광치기해변 등의 관광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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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 쉴랜드
쉴랜드의 ‘쉴(SHIL)’은 ‘Sustainable Health In Life’의 약자로 지속 가능한 건강한 삶을 영위하는 공간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2007년부터 조성하여 2010년 12월 24일에 개관하였다. 해발 250m, 총 493,189㎡의 산중에 건강과 휴양, 힐링을 테마로 다양한 연수와 체험이 이루어지고 있다. 최근에는 웰니스 관광지로 부각되며 어린이부터 전 연령층이 힐링과 여가, 치유와 휴식을 위해 찾고 있다. 쉴랜드의 시설은 본관, 건강장수체험과학관, 쉴스튜디오, 명상관, 다목적스포츠시설, 숙소동, 방갈로, 건강휴양체험시설, 의농업체험관, 편백숲 산책로, 힐링 공원 등이 있으며, 교육프로그램으로는 바른 식생활 프로그램, 치유연수 프로그램, 웰니스 프로그램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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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안보온천 족욕길
수안보온천은 태고로부터 자연 용출되어 온 것으로 전해지며, 고려사에 의하면 고려 현종 9년 당시에도 존재했고, 조선왕조실록에 의하면 태조 이성계가 악성피부병 치료를 위해 수안보 온천을 이용할 정도로 유서 깊은 온천이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온천수를 중앙 집중관리 방식으로 충주시에서 관리하며, 온천자원 보전에 주력하여 인체에 유익한 각종 무기질을 함유한 양질의 온천수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수안보 온천수는 지하 250m에서 용출되는 약알카리성 온천으로 칼슘, 나트륨, 불소, 마그네슘, 리튬 등 인체에 이로운 광물질이 함유되어 있다. 이러한 수안보 온천수를 이용한 족욕은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해 줌으로써 긴장된 몸의 근육을 이완시켜 심리적 안정감도 더해주며 피로와 스트레스를 없애고 숙면에 큰 효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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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원하늘농원
제원하늘농원은 26,046㎡(8,500평) 규모의 노지와 하우스 시설을 갖추고 농림축산식품부의 무농약, GAP, 저탄소 인증을 받은 감귤농원이다. 4월 말에서 5월 초 감귤꽃을 시작으로 8월~9월 풋귤, 10월 노지귤, 12월~2월 황금향, 레드향, 천혜향 등을 만나볼 수 있다. 계절에 따라 감귤마말레이드, 감귤케이크, 풋귤청, 하귤청 등을 직접 만들어보는 푸드테라피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진행하고 있으며, 감귤밭에서의 싱잉볼 명상과 소원을 담은 후우링 만들기 등의 소리치유를 통해 심신이 지친 이들을 위한 쉼과 휴식의 공간으로 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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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웰니스
국립장성치유의숲(축령산삼나무편백숲)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은 편백나무가 숲을 이루고 있는 축령산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성군과 전북 고창군의 경계에 넓게 걸쳐있다. 축령산에 편백나무 숲이 일궈진 데는 독림가인 임종국 선생의 역할이 크다. 임종국 선생은 일제강점기의 무분별한 벌목과 6·25전쟁의 피해로 민둥산이 되어버린 축령산 일대에 삼나무 62h, 편백나무 143ha, 낙엽송 등 그 외 수종 55ha를 조림했는데, 그 수만 대략 250만 그루에 이른다. 1956년부터 34년에 걸쳐 이룬 일이다. 1,148ha에 이르는 넓은 상록수림대에 울창하게 자리 잡은 수령 40~60년의 편백나무와 삼나무가 그 결과다. 현재는 산림청에서 숲을 매입(388ha)하여 지속적인 산림관리를 해 나가고 있다. 편백숲에서는 산림관리를 위한 임도(林道)가 10㎞ 시설되어 있으며, 편백나무로 특성화된 ‘치유의 숲’이 조성되어 산림욕·숲체험·숲치유 등 탐방객을 위한 휴양공감으로 활용되고 있다. 국립장성치유의숲(장성 편백치유의 숲)은 2000년 제1 회 아름다운 숲 전국대회에서 아름다운 천년의 숲으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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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영산 편백 치유의 숲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위치한 팔영산 편백 치유의 숲은 천혜의 자연경관과 전국 최대 규모의 편백숲을 보유한 국립공원이다. 인체의 면역력을 높이고 건강을 증진할 목적으로 다양한 환경 요소를 활용할 수 있도록 조성한 산림이다. 신체적, 정신적 건강 회복은 물론이고 자연이 주는 선물인 햇빛, 바람, 경관, 향기 등을 보고 느끼면서 스트레스도 줄이고 마음의 안정을 찾을 수 있다. 심신의 회복과 휴양, 생활습관 개선 등 팔영산 편백 치유의 숲에서 체력과 면역력을 길러주는 여러 체험형 프로그램들도 경험해 보고 이색적인 숲 속 경관도 체험해 볼 수 있다.
ⓒ한국관광공사한방 체험
한방테마파크 초락당
한방테마파크 초락당은 한방의료를 바탕으로 한방헬스투어를 할 수 있는 곳으로, 2001년도 보건복지부 산하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평가 (Health Tour to Korea)로 지정된 바 있다. 초락당의 시설은 원두막, 황토 토굴, 별채, 산림욕장, 불로문, 성류당, 잉어 연못, 진료실, 치료실, 황토 한증막, 초락박물관, 백련정, 인조 잔디 테니스코트 및 등산로 (허준 산책로) 등이 있다. 초락당은 옛 느낌이 나는 초가집에서 한방지료,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목욕요법, 한방 온열치료, 식이요법, 운동요법 등을 병행하는데 자연적이고 토속적인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다. 초락당 뒤편 숲길에 들어서면 산림욕장 허준의 길이 나온다. 이 길을 따라 걸으며 산림욕을 할 수 있으며, 진료 목적으로 들르는 사람들에게 한증막과 더불어 자연과 함께 치유할 수 있는 공간이다.
ⓒ한국관광공사기타 웰니스
김수자 녹차족욕카페
따뜻한 물에 발을 담그는 순간 은은한 녹차 향이 퍼지며, 보성 차밭 여행의 피로가 천천히 가라앉는다. 김수자 녹차족욕카페는 보성 다향아트밸리 문화체험동에 자리한 녹차 족욕 전문 카페로, 대한민국 1호 발 관리사 자격을 보유한 김수자 명인이 운영한다. 입구 카운터 한편에는 명인의 자격증과 활동 이력이 전시되어 있어 방문객들이 발 건강의 가치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다. 보성차로 만든 녹차 입욕제를 풀어 족욕을 즐기는 동안 작두콩차·차가버섯차 등 계절에 따라 달라지는 따뜻한 차 한 잔이 함께 제공된다. 예약 없이도 대기 인원이 많지 않으면 바로 이용할 수 있으며, 가족과 나란히 앉아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기 좋다. 인근 한국차박물관·대한다원과 연계해 보성 차 여행의 마무리 코스로 즐기기 좋다.
ⓒ한국관광공사기타 웰니스
공주 환경성 건강 센터
공주 환경성 건강센터는 공주시 금학동에 위치한 공주시 직영 시설이다. 알레르기 질환 예방, 관리를 목적으로 조리실습, 친환경 치유 숲 체험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대중목욕탕에 가기 어려운 환자의 가족들을 대상으로 가족탕을 운영하고 있다. 충남대학교병원 및 공주의료원, 공주시한의사회, 어린이집연합회와 연계하여 운영되며, 시민들을 대상으로 환경성 질환에 대한 교육 및 정보를 제공하고 센터 내에서 환경성 질환 예방을 위한 체험학습 또한 이루어지고 있다. 공주 환경성 건강센터는 중부권, 나아가 전 국민에게 아토피 피부염, 천식, 알레르기 비염 등에 대한 올바른 의학적 지식을 전달하고 맞춤형 예방관리 시스템을 제공하는 것을 운영 목적으로 한다. 공주 환경성 건강센터는 공주 시내와 가까우며 우금티로와 수원지공원길을 통해 접근할 수 있다. 주변에는 공주산림휴양마을, 금학생태공원, 공주 우금치 전적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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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활기 치유의 숲
삼척 활기 치유의 숲은 삼척시 미로면 활기리 깊은 숲 속에 위치한 산림 복합 휴양 치유 시설로, 울창한 자연 속에서 휴식과 활력을 얻을 수 있도록 조성되었다. 이곳에는 방문자센터, 치유센터, 트리하우스, 숲 체험장, 물 치유장, 치유숲길 등이 마련되어 있으며, 숲의 원형을 최대한 보존하면서 방문객을 위한 최소한의 편의시설만 갖추고 있다. 아름드리 고목이 빽빽이 우거진 숲, 붉은 단풍이 물드는 숲, 다양한 수목이 어우러진 숲, 하얀 나무껍질이 인상적인 자작나무 숲, 굴참나무 군락지, 그리고 준경묘 인근에 위치한 미인송과 대왕소나무가 있는 ‘삼척 천년의 숲’ 등, 방문객의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아름답고 깊은 숲 경관이 펼쳐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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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 체험
한방스파 여용국
여용국은 조선 시대 안정복의 소설 [여용국전]의 내용을 바탕으로 탄생했다. 여용국에서는 사람마다 다른 개인의 체질을 강조한다. 사람의 체질이 다르므로 일괄적인 마사지 방법이나 약재를 통해 효과를 보는 데는 한계가 있다는 것이다. 개인별 체질과 몸, 피부 상태를 정확하게 분석한 후 맞춤형 한방 재료와 아로마, 마사지 도구까지 최적의 맞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부종이 심한 임산부, 비만, 여드름, 만성피로 등 특별한 관리가 필요한 사람들에게는 다양한 스페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이처럼 각자의 체질에 맞는 약재와 마사지법을 적용해야 올바른 효과를 볼 수 있다.
ⓒ한국관광공사기타 웰니스
국립대관령치유의숲
금강소나무가 원시림 상태로 보존된 국립대관령치유의숲은 대관령 옛길, 선자령, 제왕산, 오봉산 등 백두대간 등산로와 연계되어 있는 산림치유 공간이다. 이곳은 향기와 경관 등 산림의 다양한 요소를 활용할 수 있도록 조성된 숲이다. 대관령의 울창한 소나무숲에 건강측정실, 치유 움막, 솔향기 터, 치유 숲길 등 다양한 산림치유 활동을 위한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특히, 숲길의 난이도와 특색에 따라 구분된 7개의 숲길과 무장애 데크로드가 조성되어 있어 누구나 쉽고 즐겁게 솔향기 숲을 경험할 수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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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치유의 숲
busan
부산 치유의 숲은 부산광역시 푸른도시가꾸기사업소가 운영하는 영남권 최초의 치유의 숲으로, 2017년 11월 부산대학교 학술림에 조성되었다. 153ha 규모에 해발 240m 안팎의 넓고 완만한 산세를 지녀 편안하게 걷기 좋다. 소나무와 참나무가 어우러진 숲에서는 나뭇잎을 스치는 바람과 개울물, 산새 소리가 걸음마다 따라온다. 평지와 언덕, 계곡과 바위산 등 다채로운 지형을 품고 있으며, 아홉산 숲을 만나는 힐링로드, 회동수원지 풍광을 즐기는 솔바람길, 짙은 숲의 생명력을 느끼는 큰바위길을 컨디션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흙길과 매트길, 데크길도 걷는 재미를 더한다. 산림치유·숲해설·유아숲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정보만 제공합니다 — 방문 전에 각 시설로 직접 확인하십시오. 운영시간과 요금은 바뀝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