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한복·고궁·K-POP까지 하루에 담는 문화 체험
총 176개 결과
더 둘러보기
공공데이터로 안내하는 곳입니다. 제휴처가 아니어서 여기서 예약하실 수 없습니다.
국제갤러리국제갤러리는 1982년 개관 이후 지금까지 대표적인 국내 화랑으로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현대미술 작가의 작품과 그 흐름을 접하고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헬렌 프랑켄댈러, 샘 프란시스, 짐 다인, 프랭크 스텔라, 로버트 맨골드, 안토니 카로와 같은 해외 주요 작가들의 작품을 소개하고 전시하는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여 그 중요성을 국내외에서 인정받고 있다. 국제갤러리는 세계 전역의 작가들과 그들이 속한 갤러리 및 아트딜러들과 직접 연계하여 전시기획 업무를 진행하며, 장래성 있는 작가 발굴, 지속적인 작품 제작 후원 및 국제무대 진출을 위한 중요한 통로와 지지기반 구축 등에 힘써왔으며, 한국 예술가들을 지원하고 세계 미술계에 소개하는 역할을 한다.
+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영등포문화원1999년 8월 7일 개원한 영등포문화원은 영등포 지역의 향토문화 자원을 발굴 보존하고 영등포 지역의 특색 있는 문화를 보존하고 계승하는 곳이다. 문화행사와 더불어 평생학습의 장으로 108개의 강좌와 75명의 강사로 문화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지역주민들의 문화향수 충족과 정서함양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향토문화와 평생교육의 정착을 위하고 있다.
+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CJ아지트 광흥창CJ아지트 광흥창은 2009년 개관이래 홍대 라이브 클럽데이, 튠업 스테이지 기획 공연 등 다양한 창작자들을 지원하고 많은 무대를 제공하였다. 이곳에는 음악 공연장, 녹음 스튜디오(튠업 스튜디오)와 아티스트 라운지가 있어 뮤지션들이 수준 높은 음악콘텐츠를 창작할 수 있고 관객들은 새로운 공연을 마음껏 즐길 수 있다. 공연장은 스탠딩 250석을 수용할 수 있는 블랙박스 형태로 설계되었고 빈 공간에 자유롭게 무대와 객석을 설치할 수 있어서 음악 공연뿐만 아니라 다채로운 연출과 타 장르와의 콜라보레이션 등 다양한 시도가 가능하다. 튠업 스튜디오는 국내에서 손꼽히는 높은 층고로 깊은 울림의 사운드를 녹음할 수 있는 공간이다. 건물 2층의 아티스트 라운지는 공연장과 스튜디오를 사용하는 뮤지션들이 각종 인터뷰, 미팅, 커뮤니티모임에 활용할 수 있는 공간이다.
+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SETEC)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SETEC)는 전문 전시회, 박람회, 국제회의, 이벤트, 문화공연 등 다양한 수요의 전시컨벤션 시설이다. 국제적 수준의 전시 개최 등을 위한 공간 연출이 가능하고, 다양한 부대 시설 및 지원시설과 편의시설 등을 구비하고 있다. 서울 강남의 교통요지에 자리한 SETEC은 총 세 개의 전시실과 다섯 개의 회의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대규모 전시뿐 아니라 중·소규모 회의 운영까지 가능하며 매년 70여 개의 전시회를 개최하고 있다. 전시 기간 동안은 협소한 주차장으로 인해 내부가 매우 혼잡하므로 지하철 3호선, 분당선 등 대중교통 및 주변 공영주차장을 활용하면 좀 더 편리하게 전시를 관람할 수 있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전쟁기념관서울시 용산구 용산동에 호국전쟁의 실체를 보여주는 자료를 보존 전시하고 국민정신교육장으로 역할을 하며 조국을 위해 목숨을 바친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을 추모하고 그 업적을 기리기 위해 전쟁기념사업회에서 1994년 6월 10일 전쟁기념관을 세웠다. 전쟁기념관은 옥내전시와 옥외전시로 구분되어 있으며 3만 3천여 점의 소장유물 중 1만여 점을 전시하고 있다. 1만 900여 평의 옥내전시실은 호국추모실, 전쟁역사실, 6·25전쟁실, 해외파병실, 국군발전실, 대형장비실 등 6개 전시실로 구성되어 있으며 대형무기들이 전시되어 있는 옥외전시실이 있다. 3층 규모의 옥내전시실은 삼국시대로부터 현대까지 5천년 대한민국 전쟁사와 위국 헌신한 분들의 공로와 훈장 등이 실물·디오라마·복제품·기록화·영상 등의 다양한 전시기법에 따라 역동적이고 입체적으로 전시되어 있다. 특히 6·25전쟁실은 전쟁이 일어난 원인과 전쟁 경과 및 휴전에 이르기까지의 전 과정을 쉽고 올바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체험시설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옥외전시장에는 세계 각국의 대형무기와 6·25전쟁 상징 조형물, 광개토대왕릉비, 형제의 상, 평화의 시계탑 등이 전시되어 있다. 제2차 세계대전, 6·25전쟁, 베트남전쟁 당시 사용되었던 장비를 전시하고 있는데, K-1전차를 비롯하여 곡사포, 미사일, 헬리콥터, 수송기 등이 전시되어 있다. 기념관 양측 회랑에는 국군 전사자와 유엔군 전사자 20여 만 명의 이름이 새겨진 전사자 명비가 있으며, 전쟁기념관을 대국민 호국문화의 장으로서도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어린이부터 일반인까지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한 20여개의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함은 물론, 국군 군악·의장행사, 어린이날 문화축제, 현충일 그림그리기 대회, 6·25 호국문화행사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연간 개최하고 있어 기념관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전쟁기념관의 캐릭터는 무돌이로, 나라를 지킨다는 뜻을 가진 철모와 평화를 상징하는 월계수잎이 특징적이다.
+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모인화랑모인화랑은 1988년 서울 종로구 사간동에서 첫 개관한 이후 1994년 화랑가의 메카인 인사동으로 이전하여 현재까지 기획전 및 초대전 전문 화랑으로 자리를 확고히 하고 있다. 미술에 대한 깊은 전문지식과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창의적인 젊은 작가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전시하며, 중견 및 대가의 독창적인 작품도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또한 모인화랑은 국내외 아트페어를 통해 작가들의 대표작을 선보이는 동시에 작품 가격의 전문성, 객관성, 투명성을 확보하여 다양하고 정확한 데이터와 신뢰할 수 있는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미술시장의 합리적인 가격 선순환에 기여하고 있다. 모인화랑은 오랜 경험을 가진 전문인의 안목으로 미술계의 발전과 문화적 기여를 지속적으로 추구하고자 한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아르코미술관아르코미술관은 1974년 종로구 관훈동 옛 덕수병원 건물에서 한국문화예술진흥원 산하의 미술회관으로 시작하였다. 1979년 마로니에공원 내에 한국 대표 건축가 김수근이 설계한 신축 건물로 이전해 현재의 모습을 갖추었고 2005년 한국문화예술진흥원이 한국문화예술위원회로 전환되면서 영문 약칭을 딴 현재의 이름으로 재탄생했다. 2021년 이후 ‘유용·포용·협업·공유’라는 4대 운영 전략 아래 연구·창작·전시·교류 활동이 선순환하는 플랫폼을 표방하고 사회적 의제를 다룬 기획전과 미술 담론의 생성과 확산을 위한 공공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 미술관과 함께 바로 이웃한 아르코예술극장과 더불어 미술관의 붉은 벽돌 건물은 오늘날 대학로의 대표적 상징물이기도 하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짚풀생활사박물관짚과 풀은 석기시대나 철기시대처럼 시대를 구분 짓는 명칭은 없지만, 인류와 가장 오랜 시간 함께해 온 보편적인 재료로서 식생활과 주생활 전반에 널리 사용되어 왔다. 이렇게 수천 년간 이어져 내려온 짚풀 문화는 1970년대 새마을운동과 산업화 정책의 영향으로 급격히 사라지게 되었다. 짚풀생활사박물관은 조상들의 지혜가 담긴 짚풀 문화를 보존하고 그 활용 방안을 연구하며, 후손들에게 전승하기 위해 1993년에 설립된 사립박물관이다. 현재 박물관에는 짚풀 생활도구, 농기구, 조선시대 한옥문, 세계의 팽이, 민속자료뿐만 아니라 사진, 영상, 음성기록물 등 아카이브 자료를 포함하여 총 6만 3천여 점 이상의 유물이 소장되어 있다. 또한 매년 1회 이상의 기획전시를 통해 짚풀 문화를 현대적인 시각으로 재해석하며 관람객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전태일기념관전태일기념관은 서울 종로구 청계천로에 위치한 곳으로 노동운동가 청년 전태일의 일대기를 담아 그를 기념하기 위해 설립한 기념 공간이다. 청년 전태일이 활동했고 분신 항거로 했던 장소가 청계천이다. 기념관의 내부는 3충에 상설전시실과 기획전시실이 있고, 2층은 공연장과 휴게 공간, 1층에는 시민전시장이 있다. 관람은 3층부터 차례대로 하면 된다. 전시를 통해 전태일의 삻을 살펴볼 수 있는데 당시 시대상이 느껴진다. 또한 이곳은 전시와 함께 노동 운동과 관련된 공연, 교육프프로그램 등을 진행한다.
+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플랫폼엘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는 수십 년간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후원해 온 패션 브랜드 루이까또즈(Louis Quatorze)가 설립하고 후원하는 공간이다. 공연장, 전시장 등 문화예술 공간과 스토어, 카페, 중정 등 상업 공간이 함께 구성되어 있어, 동시대 예술가들의 창의적인 시도와 예술적 경험을 제공함과 동시에 다양한 브랜드의 스토리를 선보일 수 있는 팝업 공간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현대적인 감각의 건축과 유연한 공간 구성으로 인해 공연, 전시뿐 아니라 컨퍼런스, 쇼케이스, 팝업 등 다양한 형태의 문화예술 행사를 진행할 수 있는 장소이다. 지하 3층부터 지상 4층, 루프탑과 넓은 중정까지 갖춘 대규모 단독 건물이다. 갤러리, 라이브홀, 스토어, 중정 등 공간별로 용도와 성격이 분리되어 있어 콘셉트에 따라 공간 구성이 가능하며, 각각의 공간은 중정과 다리를 통해 서로 연결되어 있어 독립적이면서도 유기적인 활용이 가능한 구조이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일민미술관일민미술관은 대중적이고 동시대적인 현대미술품을 전시하는 미술관이다. 일민문화재단이 운영하는 미술관으로 평생을 언론과 문화진흥에 바친 일민 김상만 선생(전 동아일보 명예회장)의 유지를 기리기 위하여 설립하였다. 동아일보 옛 사옥에 자리 잡고 일민문화관으로 출발하여 1996년 일민미술관으로 등록하였으며, 전면적인 리노베이션을 거쳐 2002년 대형전시실과 일민컬렉션을 갖춘 현재의 모습으로 재개관하였다. 전시 공간은 1, 2, 3층에 3개의 전시실을 갖추고 있다. 부대시설로는 미술관 1층에 카페와 각종 아트상품과 출판 인쇄물을 구매할 수 있는 기둥 서점이 있다. 고려시대와 조선시대의 도자기와 서화, 근대기의 회화 등 일민컬렉션과 동아일보 위탁 소장품, 현대미술품을 소장하고 있다. 일민컬렉션은 일민선생이 생전에 수집한 도자기와 서화 등으로 단아하고 소박한 아름다움이 돋보이며, 동아일보 소장품은 동아일보와 신동아, 여성동아의 삽화 등으로 한 시대를 반영하는 중요한 자료이다.
+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한전갤러리한전갤러리는 예술을 통해 사람과 지역을 연결하는 복합 문화 공간이다. 다양한 전시를 통해 현대와 전통을 넘나드는 예술적 가치를 공유하며, 누구나 편안히 즐길 수 있는 공간에서 예술의 깊이와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다. 총 1,110㎡ 규모의 3개의 전시실을 통해 문화예술계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어반아트어반아트는 1995년부터 국내외 영향력 있는 현대미술 작가와 작품을 소개해 온 화랑이다. 일찍이 미술 시장의 특화를 모색하며, 현대미술 전문 컨설팅 기획사로 출범하여 다양한 경력으로 탄탄한 기초를 쌓아왔다. 이러한 노하우를 통해 1999년에는 세계적 경매회사인 소더비스의 공식 미술품 전문 딜러의 자격으로 활동하였다. 또한, 국제 미술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국내외 현대 미술 작가들의 전시회 개최와 더불어 바젤, 마이애미 등의 해외 주요 아트페어 참여를 통해 우리나라의 실력 있는 작가들을 소개하는 등 국제적으로도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어반아트는 이제 단순한 갤러리의 역할 뿐만 아니라, 미술 사업의 영역을 한 차원 확대하여 2003년부터는 외국의 우수한 조경물 공급사업과 함께 새롭게 환경 조형 미술 분야 연구와 디자인을 위한 대중적인 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있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노원천문우주과학관노원천문우주과학관은 우주와 과학에 특화된 과학관으로 우주의 역사, 공간에 대한 체험 중심 전시물들로 구성되어 있다. 밤하늘의 별과 우주를 통해 과학을 탐구하고, 그 신비를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는 공간이다. 아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고 천체 관측 행사, 유익하고 흥미로운 강연, 직접 참여하는 체험 활동 등을 통해 과학이 멀리 있는 것이 아닌 우리 일상과 가까이 연결된 것임을 느낄 수 있다. 전시는 빅히스토리관과 코스모스관에서 관람하고 북카페와 교육실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천체관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데 매일 낮 시간에 천체 망원경으로 태양 관측 체험을 할 수 있다. 우주에 관심이 많다면 꼭 방문해 볼 만한 장소이다.
+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송파구립 예송미술관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송파구립 예송미술관은 지역 주민들이 다양한 시각예술을 가까이에서 접하고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전시 공간이다. 관내 예술인과 예술 단체의 전시를 비롯해 다양한 기획전과 특별전을 선보이며, 전시와 연계한 체험·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송파구 내 박물관과 문화시설을 연계해 관람할 수 있는 송파구박물관나들이 등 지역 문화 예술을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있으며, 전시 공간 대관도 가능하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KBS온KBS는 견학을 원하는 이들을 위해 KBS온(on)을 운영하고 있다. KBS 온(On)은 (구 KBS 견학홀) 한국방송의 역사와 현재를 체험할 수 있는 국내 최초의 방송전시관으로, 방문자에게 방송 제작 현장의 직·간접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미니박물관, 기타 방송과 관련된 전시자료들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방송 학습의 장을 제공하고 국가 기간방송 및 공영방송으로서의 KBS의 역할과 이미지를 알리기 위한 열린 공간으로 KBS 본관 2층에 있다. KBS 온(On)은 우리말 온 과 영어 On (On Air)을 의미한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LG아트센터 서울LG아트센터 서울은 LG연암문화재단에서 LG그룹의 재정적 지원을 받아 운영하고 있는 비영리 공연장이다. 2000년 3월,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서 개관한 LG아트센터는 동시대를 살면서 놓쳐서는 안 될 세계 최고 수준의 작품들을 우리 관객들에게 선보이는 것을 목표로 예술가들과 관객들 모두에게 놀라운 영감을 선사하기 위해 노력해오고 있다. 2022년 10월, 서울 강서구 마곡으로 이전하여 세계적인 건축가 안도 다다오의 설계로 풍부한 자연환경 속에서 한층 확장된 예술 체험이 가능한 열린 공간으로 다시 태어났다. LG아트센터는 앞으로도 창의적인 예술가와 열정적인 관객들이 만나 자유롭게 소통하는 공간이며, 언제나 믿고 찾을 수 있는 공연장이다. (출처 : LG아트센터 홈페이지)
+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예술가의집예술가의 창작을 지원하고 예술가와 예술가, 예술가와 시민과의 소통을 지원하는 매개형 열린 공간이다. 예술가의 집은 일제강점기에 경성제국대학 본관으로 사용됐던 건물로 사적 278호로 지정되었으며 설계는 우리 건축계의 선구자인 박길룡(1898~1943)이 하였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청사로 사용되다가 2010년 12월 예술가의 집으로 바뀌었다. 현재 1층은 청년예술가를 위한 아르코영아티스트랩, 2층은 누구나 와서 쉴 수 있고 드립커피 체험을 할 수 있는 예술가의집 라운지, 3층은 예술 창작을 위한 대관공간으로 이루어져 있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전통주갤러리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에는 농림축산식품부와 문화체육관광부가 협력하여 만든, 전통주의 가치를 느낄 수 있는 전통주 갤러리가 있다. 우리 농산물로 빚은 우리의 전통주를 상시적으로 홍보하기 위해 마련된 공간으로, 소비자와 외국인이 손쉽게 얻기 어려운 전통주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안내 창구의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지속적인 전통주의 수요 창출과 시장 확대를 위하여 외식기업 및 유통(판매) 전문가를 대상으로 전통주 교육과 비즈니스 상담을 지원하며, 국내외 언론과 파워블로거를 통해 우리의 전통주와 문화가 홍보되도록 적극적인 홍보활동도 펼치고 있다. 전통주 갤러리는 전통주 소믈리에 등 전통주에 특화된 전문가들이 운영을 하고 있으며, 매달 다른 주제를 가지고 다양한 전통주를 소개하고 시음하는 행사도 진행하고 있다.
+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양화진홀 전시관양화진외국인선교사묘원 내부에 위치한 양화진홀은 한국의 복음화를 위해 목숨까지 바쳤던 선교사들의 신앙과 고귀한 삶을 기리고 조명하는 공간이다. 당시 선교사들이 어떤 사람들이었으며 왜 조선을 찾았는지,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조선으로 이끌기 위해 어떻게 섭리하셨는지, 그리고 그들은 조선에 들어와 어떤 활동을 하였는지 살펴볼 수 있는 자료들이 주제별로 전시되어 있다. 양화진홀 전시관 관람 시 꼭 문의전화 후 방문하기를 추천한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외교사료관외교사료관은 외교기록 관리정책을 수립하고 외교 분야 기록물을 보존·관리하는 외교부 특수기록관으로, 공개 외교기록물 열람 및 대국민 외교활동 홍보를 위해 외교문서열람실, 외교사전시실, 외교체험실, 기획전시실을 운영하고 있다. 외교사전시실에서는 1876년 개항 이후 현재까지의 외교 관련 주요 조약·문서·사진·기념품 등을 시대별로 전시하고 있으며, 외교체험실에서는 어린이·청소년들이 외교활동에 조금 더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국제회의 연설장 모형, 외교퀴즈, 외교장관 사진촬영 등 다양한 체험코너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기획전시실에서는 외교를 주제로 한 특별전시를 정기적으로 개최한다. 평일 오전과 오후 각 2회 비영리 학급단체를 대상으로 한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토요일에는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외교관학교도 운영한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CTS아트홀CTS아트홀은 CTS 기독교TV에서 운영하는 공연장으로 404석 규모의 다목적홀이다. 멀티미디어 문화공간으로서 뮤지컬, 찬양집회, 발레, 연주회, 콘서트 등 대중음악부터 기독교 행사까지 다양한 공연 문화를 개최한다. 음향 오퍼를 기본적으로 지원하고 장비 렌탈도 가능하며 출연자 대기실, 휴식 공간 등의 편의시설과 장애인 관객의 편의를 위한 좌석을 갖추고 있다. 같은 건물에 100평 규모의 세미나홀로 CTS 컨벤션홀도 운영한다. 주로 기업행사, 발표회, 세미나, 강연 등의 행사가 열리고 그랜드 피아노, 원형 테이블을 대여할 수 있다. CTS 주차장은 3개의 타워시스템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상시 주차를 제외하고 최대 110대의 주차가 가능하다.
+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배재학당역사박물관배재학당역사박물관은 교육, 종교, 정치, 사회,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한국 근대사를 새롭게 조명할 자료와 담론이 모여드는 공간이다. 배재학당은 1885년 미국인 선교사 아펜젤러가 세운 한국 최초의 서양식 근대 교육기관이다. 고종황제는 1887년 '유용한 인재를 기르고 배우는 집'이라는 뜻으로 이곳에 배재학당이란 이름을 하사하였다. 2008년 배재학당역사박물관으로 새롭게 태어난 배재학당 동관은 1916년 준공된 유서 깊은 근대 건축물로, 아펜젤러가 초기부터 영어 수업을 비롯한 전인 교육을 실천했던 공간이자 김소월, 주시경, 나도향 등 수많은 근대 지식인들을 배출한 신교육의 발상지며, 신문화의 요람이다. 배재학당역사박물관에는 근대 교육의 면모를 확인할 수 있는 귀한 소장품들과 함께, 상설 전시실, 기획 전시실, 체험 교실 등을 갖추고 다양한 분야에서 한국 근대사를 새롭게 조명할 자료를 소장하여 전시한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공평도시유적전시관공평도시유적전시관은 서울시의 도시 유적을 원래 위치에서 전면적으로 보존하고자 2018년 9월 12일 개관하였다. 2015년 공평 1·2·4 지구 도시환경정비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조선 한양에서 근대 경성에 이르는 역사도시 서울의 골목길과 건물 터가 온전하게 발굴되었다. 출토된 생활 유물을 이용한 다양한 콘텐츠와 전시기법을 통해 16~17세기 한양의 모습을 보여준다. 이와 함께 조선시대부터 현대까지 사용했던 골목길이 확인되어 이문안길과 전동 골목길을 직접 걸으면서 조선시대에 와 있는 느낌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KT&G 상상마당 홍대KT&G 상상마당은 홍대축제거리 앞에 2007년 9월 개관한 복합문화공간이다. 상상마당은 복합문화공간 개관 이전에 이미 온라인 상상마당을 통해 사진, 만화, 문학, 단편영화 분야에서 시작했었고, 약 3년간의 활발한 활동 속에 그 입지를 굳혀갔다. 홍대 앞에 설립한 복합문화공간 상상마당은 온라인으로 운영했던 네 개 분야와 음악, 미술, 디자인, 공연의 영역을 더해 다양한 장르의 창작지원 및 활동 범위를 확대하여 운영하고 있다. 영화관, 공연장을 비롯해, 디자인스퀘어, 갤러리, 아카데미, 사진암실과 카페가 있어 예술가들에게는 문화예술 창작 활동 지원을, 일반인들에게는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있는 곳으로 공연, 영화, 전시, 교육, 디자인 분야까지 여러 용도로 기획된 각 공간을 통해 다양한 문화예술 분야의 트렌드를 제시하고 공유하면서 새로운 문화를 만드는 데 기여하고 있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공사가 고른 웰니스 관광지
한국관광공사 공공데이터입니다. 제휴처가 아니며 예약을 받지 않습니다.
ⓒ한국관광공사기타 웰니스
오두산 치유숲
hongdae
오두산 치유숲은 자연을 그대로 살리면서 다양한 예술적 요소를 더해 조성된 특별한 공간으로, 자연과 예술, 치유가 조화를 이루는 힐링 명소이다. 입구부터 시작되는 자화상, 사랑의 거미줄, 명상 그림, 소망탑, 비상폭포 등은 모두 자연 속 재료인 돌과 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 속에 담긴 이야기를 직접 보고 느끼며 감상할 수 있다. 숲 속 산책로를 따라 걷다 보면 다양한 감정을 마주하게 되고, 자연이 주는 위로와 예술의 메시지가 어우러져 진정한 치유의 시간을 제공한다. 또한 숲 안에는 ‘카페 오두’를 비롯해 숙박 가능한 ‘옴스테이’, 예술 체험 교육, 플리마켓, 소규모 축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되어 방문객들에게 보다 풍성한 경험을 선물한다. 가족, 친구, 연인 누구와 함께 방문하든 평화롭고 따뜻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오두산 치유숲은 고성의 숨겨진 힐링 여행지이다.
ⓒ한국관광공사기타 웰니스
쌀겨효소찜질테라피
쌀겨효소찜질테라피는 미생물이 쌀겨를 발효시키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자연열을 활용하는 이색적인 건강 관리 시설이다. 이곳에서는 인위적인 히터를 사용하는 대신, 미생물의 대사 활동을 통해 생성되는 약 60~70°C의 순수 발효열을 이용해 신체를 데우는 방식을 취한다. 체험자는 고운 쌀겨 속에 얼굴을 제외한 전신을 파묻고 찜질을 진행하며,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열기는 체내 깊숙한 곳까지 전달되어 혈액 순환 촉진과 신진대사 활성화에 도움을 준다. 이러한 발효열 찜질은 일반적인 사우나와 달리 기초 체력 증진과 면역력 강화, 그리고 만성 피로와 근육통 해소에 효과적이다. 또한 찜질을 마친 후 몸에 남은 쌀겨 가루를 이용해 천연 스크럽을 즐길 수 있어 피부결을 매끄럽게 정돈하는 미용 효과까지 거둘 수 있다. 미생물의 체계적인 발효 관리를 위해 모든 프로그램은 100%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한국관광공사기타 웰니스
석예원 본초 족욕 성산점
자연에서 추출된 천연 재료를 사용하여 여행의 피로를 풀 수 있는 셀프 족욕 테라피를 체험하는 곳이다. 천연미용소금, 페퍼민트 오일과 한방의 본초족욕수를 활용한 셀프족욕은 지친 몸과 마음을 잠시 쉬어가기에 충분하다. 생명체에 대한 양생, 치료, 예방에 제공되는 천연 약물을 본초라고 한다. 본초족욕에서 사용되는 본초수는 한의학에서 사용되는 엄선된 한약재로 만들어진다. 예로부터 한의학에서는 두한족열 즉, ‘머리는 차게 하고 발은 따뜻하게 하라’고 하였다. 오장육부의 축소판이라고 잘 알려져 있는 발은 인간의 신체 전부가 발이다라고 불릴 만큼 중요한 신체이다. 족욕은 뭉친 근육을 풀어주고 체내 노폐물을 제거해 주며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준다. 예약제로 운영하므로 온라인으로 사전 예약 후 방문하는 것이 좋다. 인근에는 섭지코지, 광치기해변 등의 관광지가 있다.
ⓒ한국관광공사기타 웰니스
순창 쉴랜드
쉴랜드의 ‘쉴(SHIL)’은 ‘Sustainable Health In Life’의 약자로 지속 가능한 건강한 삶을 영위하는 공간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2007년부터 조성하여 2010년 12월 24일에 개관하였다. 해발 250m, 총 493,189㎡의 산중에 건강과 휴양, 힐링을 테마로 다양한 연수와 체험이 이루어지고 있다. 최근에는 웰니스 관광지로 부각되며 어린이부터 전 연령층이 힐링과 여가, 치유와 휴식을 위해 찾고 있다. 쉴랜드의 시설은 본관, 건강장수체험과학관, 쉴스튜디오, 명상관, 다목적스포츠시설, 숙소동, 방갈로, 건강휴양체험시설, 의농업체험관, 편백숲 산책로, 힐링 공원 등이 있으며, 교육프로그램으로는 바른 식생활 프로그램, 치유연수 프로그램, 웰니스 프로그램 등이 있다.
ⓒ한국관광공사기타 웰니스
수안보온천 족욕길
수안보온천은 태고로부터 자연 용출되어 온 것으로 전해지며, 고려사에 의하면 고려 현종 9년 당시에도 존재했고, 조선왕조실록에 의하면 태조 이성계가 악성피부병 치료를 위해 수안보 온천을 이용할 정도로 유서 깊은 온천이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온천수를 중앙 집중관리 방식으로 충주시에서 관리하며, 온천자원 보전에 주력하여 인체에 유익한 각종 무기질을 함유한 양질의 온천수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수안보 온천수는 지하 250m에서 용출되는 약알카리성 온천으로 칼슘, 나트륨, 불소, 마그네슘, 리튬 등 인체에 이로운 광물질이 함유되어 있다. 이러한 수안보 온천수를 이용한 족욕은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해 줌으로써 긴장된 몸의 근육을 이완시켜 심리적 안정감도 더해주며 피로와 스트레스를 없애고 숙면에 큰 효과가 있다.
ⓒ한국관광공사기타 웰니스
제원하늘농원
제원하늘농원은 26,046㎡(8,500평) 규모의 노지와 하우스 시설을 갖추고 농림축산식품부의 무농약, GAP, 저탄소 인증을 받은 감귤농원이다. 4월 말에서 5월 초 감귤꽃을 시작으로 8월~9월 풋귤, 10월 노지귤, 12월~2월 황금향, 레드향, 천혜향 등을 만나볼 수 있다. 계절에 따라 감귤마말레이드, 감귤케이크, 풋귤청, 하귤청 등을 직접 만들어보는 푸드테라피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진행하고 있으며, 감귤밭에서의 싱잉볼 명상과 소원을 담은 후우링 만들기 등의 소리치유를 통해 심신이 지친 이들을 위한 쉼과 휴식의 공간으로 열어가고 있다.
ⓒ한국관광공사
기타 웰니스
국립장성치유의숲(축령산삼나무편백숲)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은 편백나무가 숲을 이루고 있는 축령산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성군과 전북 고창군의 경계에 넓게 걸쳐있다. 축령산에 편백나무 숲이 일궈진 데는 독림가인 임종국 선생의 역할이 크다. 임종국 선생은 일제강점기의 무분별한 벌목과 6·25전쟁의 피해로 민둥산이 되어버린 축령산 일대에 삼나무 62h, 편백나무 143ha, 낙엽송 등 그 외 수종 55ha를 조림했는데, 그 수만 대략 250만 그루에 이른다. 1956년부터 34년에 걸쳐 이룬 일이다. 1,148ha에 이르는 넓은 상록수림대에 울창하게 자리 잡은 수령 40~60년의 편백나무와 삼나무가 그 결과다. 현재는 산림청에서 숲을 매입(388ha)하여 지속적인 산림관리를 해 나가고 있다. 편백숲에서는 산림관리를 위한 임도(林道)가 10㎞ 시설되어 있으며, 편백나무로 특성화된 ‘치유의 숲’이 조성되어 산림욕·숲체험·숲치유 등 탐방객을 위한 휴양공감으로 활용되고 있다. 국립장성치유의숲(장성 편백치유의 숲)은 2000년 제1 회 아름다운 숲 전국대회에서 아름다운 천년의 숲으로 선정되었다.
ⓒ한국관광공사기타 웰니스
팔영산 편백 치유의 숲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위치한 팔영산 편백 치유의 숲은 천혜의 자연경관과 전국 최대 규모의 편백숲을 보유한 국립공원이다. 인체의 면역력을 높이고 건강을 증진할 목적으로 다양한 환경 요소를 활용할 수 있도록 조성한 산림이다. 신체적, 정신적 건강 회복은 물론이고 자연이 주는 선물인 햇빛, 바람, 경관, 향기 등을 보고 느끼면서 스트레스도 줄이고 마음의 안정을 찾을 수 있다. 심신의 회복과 휴양, 생활습관 개선 등 팔영산 편백 치유의 숲에서 체력과 면역력을 길러주는 여러 체험형 프로그램들도 경험해 보고 이색적인 숲 속 경관도 체험해 볼 수 있다.
ⓒ한국관광공사한방 체험
한방테마파크 초락당
한방테마파크 초락당은 한방의료를 바탕으로 한방헬스투어를 할 수 있는 곳으로, 2001년도 보건복지부 산하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평가 (Health Tour to Korea)로 지정된 바 있다. 초락당의 시설은 원두막, 황토 토굴, 별채, 산림욕장, 불로문, 성류당, 잉어 연못, 진료실, 치료실, 황토 한증막, 초락박물관, 백련정, 인조 잔디 테니스코트 및 등산로 (허준 산책로) 등이 있다. 초락당은 옛 느낌이 나는 초가집에서 한방지료,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목욕요법, 한방 온열치료, 식이요법, 운동요법 등을 병행하는데 자연적이고 토속적인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다. 초락당 뒤편 숲길에 들어서면 산림욕장 허준의 길이 나온다. 이 길을 따라 걸으며 산림욕을 할 수 있으며, 진료 목적으로 들르는 사람들에게 한증막과 더불어 자연과 함께 치유할 수 있는 공간이다.
ⓒ한국관광공사기타 웰니스
김수자 녹차족욕카페
따뜻한 물에 발을 담그는 순간 은은한 녹차 향이 퍼지며, 보성 차밭 여행의 피로가 천천히 가라앉는다. 김수자 녹차족욕카페는 보성 다향아트밸리 문화체험동에 자리한 녹차 족욕 전문 카페로, 대한민국 1호 발 관리사 자격을 보유한 김수자 명인이 운영한다. 입구 카운터 한편에는 명인의 자격증과 활동 이력이 전시되어 있어 방문객들이 발 건강의 가치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다. 보성차로 만든 녹차 입욕제를 풀어 족욕을 즐기는 동안 작두콩차·차가버섯차 등 계절에 따라 달라지는 따뜻한 차 한 잔이 함께 제공된다. 예약 없이도 대기 인원이 많지 않으면 바로 이용할 수 있으며, 가족과 나란히 앉아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기 좋다. 인근 한국차박물관·대한다원과 연계해 보성 차 여행의 마무리 코스로 즐기기 좋다.
ⓒ한국관광공사기타 웰니스
공주 환경성 건강 센터
공주 환경성 건강센터는 공주시 금학동에 위치한 공주시 직영 시설이다. 알레르기 질환 예방, 관리를 목적으로 조리실습, 친환경 치유 숲 체험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대중목욕탕에 가기 어려운 환자의 가족들을 대상으로 가족탕을 운영하고 있다. 충남대학교병원 및 공주의료원, 공주시한의사회, 어린이집연합회와 연계하여 운영되며, 시민들을 대상으로 환경성 질환에 대한 교육 및 정보를 제공하고 센터 내에서 환경성 질환 예방을 위한 체험학습 또한 이루어지고 있다. 공주 환경성 건강센터는 중부권, 나아가 전 국민에게 아토피 피부염, 천식, 알레르기 비염 등에 대한 올바른 의학적 지식을 전달하고 맞춤형 예방관리 시스템을 제공하는 것을 운영 목적으로 한다. 공주 환경성 건강센터는 공주 시내와 가까우며 우금티로와 수원지공원길을 통해 접근할 수 있다. 주변에는 공주산림휴양마을, 금학생태공원, 공주 우금치 전적지 등이 있다.
ⓒ한국관광공사기타 웰니스
삼척 활기 치유의 숲
삼척 활기 치유의 숲은 삼척시 미로면 활기리 깊은 숲 속에 위치한 산림 복합 휴양 치유 시설로, 울창한 자연 속에서 휴식과 활력을 얻을 수 있도록 조성되었다. 이곳에는 방문자센터, 치유센터, 트리하우스, 숲 체험장, 물 치유장, 치유숲길 등이 마련되어 있으며, 숲의 원형을 최대한 보존하면서 방문객을 위한 최소한의 편의시설만 갖추고 있다. 아름드리 고목이 빽빽이 우거진 숲, 붉은 단풍이 물드는 숲, 다양한 수목이 어우러진 숲, 하얀 나무껍질이 인상적인 자작나무 숲, 굴참나무 군락지, 그리고 준경묘 인근에 위치한 미인송과 대왕소나무가 있는 ‘삼척 천년의 숲’ 등, 방문객의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아름답고 깊은 숲 경관이 펼쳐져 있다.
ⓒ한국관광공사
한방 체험
한방스파 여용국
여용국은 조선 시대 안정복의 소설 [여용국전]의 내용을 바탕으로 탄생했다. 여용국에서는 사람마다 다른 개인의 체질을 강조한다. 사람의 체질이 다르므로 일괄적인 마사지 방법이나 약재를 통해 효과를 보는 데는 한계가 있다는 것이다. 개인별 체질과 몸, 피부 상태를 정확하게 분석한 후 맞춤형 한방 재료와 아로마, 마사지 도구까지 최적의 맞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부종이 심한 임산부, 비만, 여드름, 만성피로 등 특별한 관리가 필요한 사람들에게는 다양한 스페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이처럼 각자의 체질에 맞는 약재와 마사지법을 적용해야 올바른 효과를 볼 수 있다.
ⓒ한국관광공사기타 웰니스
국립대관령치유의숲
금강소나무가 원시림 상태로 보존된 국립대관령치유의숲은 대관령 옛길, 선자령, 제왕산, 오봉산 등 백두대간 등산로와 연계되어 있는 산림치유 공간이다. 이곳은 향기와 경관 등 산림의 다양한 요소를 활용할 수 있도록 조성된 숲이다. 대관령의 울창한 소나무숲에 건강측정실, 치유 움막, 솔향기 터, 치유 숲길 등 다양한 산림치유 활동을 위한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특히, 숲길의 난이도와 특색에 따라 구분된 7개의 숲길과 무장애 데크로드가 조성되어 있어 누구나 쉽고 즐겁게 솔향기 숲을 경험할 수 있는 곳이다.
ⓒ한국관광공사기타 웰니스
부산 치유의 숲
busan
부산 치유의 숲은 부산광역시 푸른도시가꾸기사업소가 운영하는 영남권 최초의 치유의 숲으로, 2017년 11월 부산대학교 학술림에 조성되었다. 153ha 규모에 해발 240m 안팎의 넓고 완만한 산세를 지녀 편안하게 걷기 좋다. 소나무와 참나무가 어우러진 숲에서는 나뭇잎을 스치는 바람과 개울물, 산새 소리가 걸음마다 따라온다. 평지와 언덕, 계곡과 바위산 등 다채로운 지형을 품고 있으며, 아홉산 숲을 만나는 힐링로드, 회동수원지 풍광을 즐기는 솔바람길, 짙은 숲의 생명력을 느끼는 큰바위길을 컨디션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흙길과 매트길, 데크길도 걷는 재미를 더한다. 산림치유·숲해설·유아숲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정보만 제공합니다 — 방문 전에 각 시설로 직접 확인하십시오. 운영시간과 요금은 바뀝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