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한복·고궁·K-POP까지 하루에 담는 문화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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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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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문화원중구문화원은 1995년에 개원하여 서울시 중구 지역 주민들에게 문화행사를 제공하는 곳이다. 중구의 향토사에 관한 조사 연구, 문화 자료 수집과 보존 등을 통해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 발전시키는 한편 충무공 탄생 기념 문화제, 역사 문화재 탐방 교실, 청계천 문화예술마당 등을 매년 개최하며 새로운 지역 문화 확립에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지역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찾아가는 전통문화 예절 교육을 시행하고 사생대회나 국악 및 무용 경연대회를 실시하여 지역 청소년들에게 문화 체험과 능력을 펼칠 기회를 제공하며 다양한 문화 교실을 진행하며 다양한 문화 혜택을 누리도록 한다. 대관이 가능한 갤러리가 있어 여러 전시와 행사를 진행할 수 있다. 대관료가 저렴하여 직장인과 대학생의 그룹전과 신인, 중견작가들의 전시회가 늘어나고 있다. 연회비가 있는 문화원 연회원도 운영한다. 연회원이 되면 문화원 유적 답사 활동에 참여할 수 있고 문화원에서 발행하는 간행물을 우선 받아보고 각종 행사에도 우선 초대된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2025 경북사과홍보행사11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2025 경북사과홍보행사는 경상북도와 14개 사과 주산지 시장군수협의회가 주최하고 대경사과원예농업협동조합이 주관한다. 이번 행사는 경북사과의 우수성과 경쟁력을 수도 한복판에서 널리 알리고 실질적인 소비 촉진을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다. 행사 기간에는 명품사과전시관과 사과 조형물이 설치되며 개막식을 비롯해 공연과 문화행사, 경연행사, 참여형 부대행사가 진행된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현장에서 다양한 품종의 경북사과 전시와 시식, 체험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서울시민과 전국 소비자가 함께 어울려 경북사과의 브랜드 가치를 직접 경험하고 전국적 인지도를 확산하는 계기가 된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우면산 소망탑서울 서초구와 경기도 과천시의 경계를 이루는 우면산은 소가 잠자는 모습을 닮았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우면동과 서초동, 양재동 등 도심에서 쉽게 오를 수 있는 산이라 새벽부터 늦은 밤까지 등산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굳이 등산화가 필요 없을 만큼 경사도 완만한 편이라 초보 등산객들에게 특히 사랑받는 코스다. 성인 기준으로 대부분 1시간 남짓이면 정상인 소망탑까지 오를 수 있다. 우면산 소망탑은 이곳을 찾은 사람들이 각자의 소망을 담아 하나둘 돌을 올리기 시작한 것이 지금과 같은 큰 돌탑이 되었다. 소망탑 근처에 조성된 전망대는 우수경관 조망명소로 선정될 만큼 탁월한 전망을 자랑한다. 이곳에서 바라보는 야경은 손에 꼽을 만큼 화려하게 반짝인다. 선사시대 유적인 지석묘를 비롯해 백제 시대 사찰인 대성사 등 다양한 역사유적도 자리한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아트파크아트파크는 다양한 전시를 통하여 예술 치유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아트파크는 문화의 거리 삼청동에 2003년 개관하고 2020년 팔판동으로 이전했으며, 창의적인 예술 세계를 추구하는 젊은 작가들을 발굴하여 그들의 작품을 기획, 전시하고 있다. 2004년부터 세브란스 병원의 미술 부문을 자문하고 있으며, 이후에 세브란스 아트 스페이스(신촌 세브란스 병원 본관)의 전시도 기획하여 예술 치유와 새롭고 다양한 예술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국내외 유명한 아트페어에 참가해 젊은 작가들의 예술 세계를 소개 및 전시하고 있다. 국공립미술관 및 사립 미술관의 설립과 예술품 소장, 미술관 건축, 그리고 작품 설치 등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도 기획하고 자문하고 있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양천문화원양천문화원은 양천에 거주하는 문화예술인, 교육인, 향토사학자, 기업인 등 각계각층의 뜻을 모아 지역사회 개발과 문화진흥을 목적으로 1997년 2월 28일 설립되었다. 순수 민간인으로 구성된 특수법인단체로서 지역문화의 보존과 창출, 그리고 구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구민들의 문화, 예술에 관한 지각, 기능 및 감상 능력의 습득과 건전한 정서의 함양, 심신수련, 교양증진 등을 목표로 문화적인 삶의 질을 높여 나가고자 강좌를 개설하고 운영하고 있다. 또한, 양천문예제전, 정월대보름 민속축제 등 지역 축제 및 다양한 행사를 개최하고 있으며, 예술인 발굴과 지원 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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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도자기나라도자기나라는 양주시 장흥면에 위치하고 있으며, 도자기 및 공예체험에 관심이 있다면 누구나 방문이 가능한 곳이다.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신선한 공기와 여유로움을 만끽하며 도자기에 관련된 여러가지 체험을 해볼 수 있다. 손으로 직접 빚어 만들기, 초벌된 기물에 그림 그리기, 물레 체험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 있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2026 크리에이티브X성수크리에이티브X성수는 '역동적 포용성'을 바탕으로 문화, 기술, 기업이 가진 서브컬처의 혁신(새로움)을 포용하며, 문화경험의 미래를 선도하는 글로벌 문화창조산업축제이다. 첨단 문화기술을 통해 미래 창조산업을 이끄는 기업들이 펼치는 주제전시와 다양한 분야의 컨퍼런스 및 피치를 비롯해, 성수동 전역을 게임 테마파크로 만드는 플레이성수, 갤러리와 함께하는 미술 전시, 공예 프리마켓과 체험 프로그램, 야외 패션쇼, 도심형 뮤직 페스티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도시의 문화를 채우고 새로운 경험을 확장한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남산봉수의식 등 전통문화행사+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법룡사서울 강남구 수서동에 있는 법룡사는 지하 2층, 지상 3층 규모의 배(반야용선) 모양의 현대식 건축물이다. 전국 비구니 스님과 불자들에게 수행과 포교, 사회복지 등 불교 전반에 대해 교육하고 사회 각 분야의 전문가를 양성하는 교육의 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재가불자를 위한 전문교육으로 입문반(주·야간반), 기본반(주·야간반)을 운영하고 있으며, 문화센터에서는 사찰 요리, 민화 그리기, 라인 체조, 규방 공예, 생활자수, 요가 교실, 꽃꽂이 교실, 다도, 불화 그리기 강좌 등을 운영하고 있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현대카드 뮤직 라이브러리현대카드 라이브러리는 디자인, 트래블, 쿠킹, 뮤직 분야에서 역사적으로 중요한 가치를 지닌 주요 간행물을 엄선해 ‘전권 보유 컬렉션(Complete Collection)’을 선보인다. 뮤직 라이브러리에서는 미국의 전설적 음악 전문 잡지 을 창간호부터 최신호까지 모두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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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미술관아모레퍼시픽미술관은 아모레퍼시픽의 창업자 고(故) 서성환 회장이 수집한 미술품들을 전시하였던 박물관을 2009년 아모레퍼시픽미술관 (APMA, Amorepacific Museum of Art)로 명칭을 변경하여 전시 운영 중인 미술관이다. ‘일상 속의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열린 공간’을 지향하고 대중과 소통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이런 목적에 따라 한국 고미술과 국내외 현대미술을 수집·연구·전시하며, 관련 연구자 및 학회, 젊은 작가를 지원한다. 지하 1층 전시실에서는 고미술과 현대미술, 한국미술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기획전시가 열린다. 지상 1~3층까지 이어진 대형 공간 ‘아트리움’ 1층에는 미술관 로비와 뮤지엄숍, 전시공간인 ‘APMA 캐비닛’, 세계의 전시도록 라이브러리(apLAP)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용산의 대표적 건축 명소인 하얀색 백자를 모티브로 건축된 아모레퍼시픽 본사 신사옥 1층에 미술관이 있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댄싱노원 거리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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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차르트 콘서트홀모차르트홀은 201석 규모로 피아노연주 및 소규모 챔버뮤직에 최적으로 설계되었다. 콘서트홀과 로비의 조화로운 통합이 이루어지도록 타원형으로 디자인되었다. 또한 홀 내부는 음향설계를 중심으로 나무와 돌의 이중적 톤으로 구성되었으며, 공연장 전용의자를 95cm 공간으로 설치함으로써 음향적인 측면은 물론 안락함까지 고려하였다. 무대는 공연행태에 따라 구성의 변환이 가능하며, 이를 고려하여 객석의자는 고정석 125석, 이동석 76석으로 설치되어 있다. 특수 설계된 방진패드를 적용하여 공연장을 건물 바닥으로부터 띄우고 벽과 천장으로부터 분리시킴으로써 건물진동이 완벽하게 차단했다. 이와 더불어 냉난방환기덕트에 소음기(silencer)와 국내최초의 ANC(Active Noise Control System)를 적용함으로써 국제기준 공연장의 실내소음도(NoiseCriteria) NC20 이하보다도 월등한 NC5의 국내에서 찾아볼 수 없는 조용한 공연장 환경을 자랑한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한성백제박물관한성백제박물관은 서울이 2천 년 역사 도시라는 사실을 널리 알리기 위해 백제왕도 역사와 관련 깊은 유적들을 직접 보호·관리하면서 조사, 연구, 전시, 교육하고 있다. 서울의 고대 역사·문화를 조명하고, 문화유산의 의미와 가치를 되새기는 박물관이다. 박물관 로비에서 가장 먼저 마주치는 상징전시물은 풍납토성 성벽 단면 으로 성벽 단면을 얇게 떼어내 전시, 연출하였다. 제 1전시실은 서울의 구석기문화, 신석기문화, 청동기 및 초기철기문화를 한강유역이라는 공간에 맞춰 이야기로 꾸며져 있다. 제 2전시실은 제가 지금의 서울에서 건국하고 성장 및 발전하던 한성도읍기 493년을 다루고 있으며, 제 3전시실에서는 한강에서 벌어진 백제, 고구려, 신라의 각축과 한성함락 이후의 백제 역사를 다루고 있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경희궁 흥화문흥화문은 경희궁의 정문이다. 원래 경희궁으로 들어가는 문읜 5개로, 정문인 흥화문 외에도 동쪽에 흥원문, 서쪽에 숭의문, 남쪽에 개양문, 북쪽에 무덕문이 있었다. 창건 당시 경희궁은 창경궁 제도를 따라서 규모를 작게 하여 정문도 단층으로 세웠다. 경희궁 근처 얕은 고개를 ‘야주개’라 하였는데, 이는 흥화문의 현판 글씨가 명필이라 밤에도 빛이나 그 광채가 고개까지 훤하게 비추었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흥화문은 원래 금천교 동쪽, 즉 현재의 구세군회관 빌딩 자리에서 동쪽인 종로를 향하게 지었다. 그러나 일제강점기 들어 1915년에 도로가 확장됨에 따라 흥화문은 원래 위치에서 약간 뒤로 옮겨지면서 문의 방향도 도로와 나란하게 남향으로 바뀌었다. 1932년 이토 히로부미를 위한 사찰인 박문사를 건립할 때 정문으로 사용하기 위해 흥화문을 떼어갔다. 광복 이후 박문사가 폐지되고 그 자리에는 영빈관과 신라호텔이 들어서면서 그 정문으로 사용되기도 했다. 1988년 서울시는 경희궁 복원 사업의 일환으로 흥화문을 경희궁터로 옮겨 왔는데, 옛 개양문이 있던 현재의 위치에 이전하여 복원하면서 궁궐 정문으로서의 역사성을 되살리고자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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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미술관포스코미술관은 1995년 9월 포스코센터 포스코갤러리로 설립되었으며 포스코홀딩스가 추구하는 배려와 공조, 공생의 가치를 예술을 매개로 나누고 실천하는 포스코 그룹의 아트 플랫폼이다. 포스코미술관은 주로 회화, 조각, 설치, 미디어 아트 등 다양한 장르의 전시를 개최하고 있다. 또한, 전시와 연계된 교육 프로그램, 강연, 워크숍 등을 운영하여 대중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 포스코미술관은 이외에도 일반인과 포스코 그룹사 임직원등을 위한 포스코미술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강남 미디어 윈터페스타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로운 시작을 맞이하는 시기, 삼성동 무역센터 일대가 환상적인 미디어아트와 빛의 향연으로 물든다. 2025 강남 미디어 윈터페스타는 크리스마스의 따뜻함을 한국적으로 재해석한 K-크리스마스 미디어아트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경쾌하게 밝히는 새해 미디어아트를 선보이는 연말∙연초 축제이다. 총 두 가지의 미디어아트 테마쇼와 네 가지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관람객에게 생생한 시각적 몰입감과 다채로운 참여 경험을 제공한다. 12월 19일부터 25일까지는 크리스마스 테마쇼 , 12월 26일부터 1월 3일까지는 새해 테마쇼 이 이어지며 서로 다른 두 분위기를 통해 연말∙연초에만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대한성공회 서울주교좌성당대한성공회 서울주교좌성당은 친교의 신앙으로 선교하는 제자공동체이다. 이 건물은 대한성공회 서울교구 주교좌성당으로서 조선 성공회 3대 주교인 마크트롤로프 주교가 영국인 아더 딕슨의 설계대로 착공하여 헌당식을 했다. 이후 1993년에 원 설계도를 영국의 한 도서관에서 찾게 되어 본래 모습대로 1996년에 완공하였다. 이 성당 건물은 로마네스크 양식에 한국 전통 건축 기법을 조화시킨 아름다운 건물이다. 외형은 십자가 형태로서 다양한 선이 조화를 이루고 있고 성당 내부에는 좌우로 12사도를 상징하는 돌기둥이 서 있고 전면 반원형 벽면에 예수 그리스도의 모자이크상이 새겨져 있으며 지하 성당에는 트롤로프 주교의 유해가 안치된 동판이 새겨져 있다. 수도권 지하철 1, 2호선 시청역 3번 출구에서 200m에 있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손기정기념관손기정 기념관은 나라를 잃은 어려운 시절, 세계를 제패해 우리 민족의 긍지를 높여준 손기정 선수(1936년 베를린 올림픽 마라톤 금메달리스트)의 뜻을 기리고, 손기정 탄생 100주년, 2012년 10월 14일에 개관하였다. 이 건물은 국제적인 스포츠 관광자원으로 개발하고자 1918년 만리동에 건립된 손기정 선수(21회 졸업)의 모교인 양정의숙 건물을 리모델링한 곳이다. 베를린 올림픽 마라톤 우승을 이뤄내기까지의 손기정 선수 일대기 중심의 콘텐츠 연출 및 민족과 국가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일화 중심의 전시기획과 관람객 참여 요소를 곳곳에 배치하여 전시의 이해와 몰입도를 높인다. 기존의 기념관과는 차별화된 애니메이션 영상과 참여 게임을 통해 성인은 물론 어린이 관람객에게 즐겁고 풍성한 볼거리 및 바른 역사인식의 기회를 제공한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양천문화회관양천문화재단에서 운영하고 있는 양천문화회관은 지역 주민들을 위한 문화예술 공간으로, 양천구 문화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해 왔다. 다양한 공연과 전시,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에게 예술적 영감을 주고 있다. 현대적인 시설과 우수한 음향, 조명 장비를 갖추고 있어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소화할 수 있다. 수준 높은 공연, 축제, 전시를 개발하여 양천구 문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고, 지역문화진흥과 구민문화 향유의 구심점이 되고자 한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올림픽대교올림픽대교는 서울 광진구 구의동과 송파구 풍납동을 연결하는 다리로 대한민국 세계화의 시발점인 제24회 서울올림픽을 영구히 기념하고 올림픽 경기장 주변 교통처리를 위해 건설된 다리이다. 국내 최초의 콘크리트 사장교이며 길이는 1.5㎞에 이른다. 88서울올림픽을 뜻하는 높이 88m의 주탑 4개가 서 있으며, 주탑은 올림픽 성화대 모양을 형상화하였다. 4개의 주탑은 연·월·일·시의 4주와 4계절, 4방향을 의미하며, 케이블 24개는 제24회 서울 올림픽 경기를 의미하며 그 예술성이 우수하다. 올림픽대교 건설과 함께 남단 고수부지에는 2,500평 규모의 도로공원과 지구촌의 화합을 상징하는 지름 6m의 5륜과 24개의 기념 조형물이 조성되었다. 올림픽대교는 서울올림픽개최를 기념하기 위해 건설되었고 현상공모에 의하여 교량형식이 선정된 국내 최초의 콘크리트 사장교라는 점에서 우리나라 교량사에 많은 기록을 남긴 다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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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군별장(석파정)조선 후기에 건립된 흥선대원군의 별서로 서울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다. 인왕산 바위 자락으로 둘러싸여 있는 곳으로 흥선대원군이 ‘석파정’이라 이름 지었으며 삼계동 정자라 하기도 한다. 본채 7채의 살림채와 육모정, 유수성중관풍루 등 다양한 건축물로 구성된 별서는 오늘날 안채, 사랑채, 별채와 정자로 4개의 동만 남아 있다. 아름다운 경관과 수려한 건축을 자랑하며 조상들의 풍류와 예술적 정취를 느낄 수 있다. 현재 서울미술관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다양한 근현대 미술관 전시와 함께 미술관 입장권으로 석파정 야외 공원 관람이 가능하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빨래골빨래골은 서울시 강북구 수유동 일대의 마을로 삼각산 동쪽 골짜기에 물이 많고 맑아서 빨래터와 쉼터로 이용하던 것에서 유래된 이름이다. 이곳은 북한산이 시내 쪽으로 쭉 뻗쳐 내려온 칼바위능선 골짜기에 해당하는 곳이다. 골짜기 안쪽에 삼성암이라는 암자가 있고 왼편 산자락에는 아주 특이한 모습의 묘비가 세워져 있는 공초 임상순 선생의 무덤이 자리 잡고 있다. 2016년부터 ‘옛터 빨래골축제’가 개최되는 등 지금도 통용되고 있는 지명이다. 지하철 4호선 수유역 3번 출구 앞에서 03번 버스 타고 빨래골 종점에서 내려 안쪽으로 200여 미터 거리에 있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공사가 고른 웰니스 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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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두산 치유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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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두산 치유숲은 자연을 그대로 살리면서 다양한 예술적 요소를 더해 조성된 특별한 공간으로, 자연과 예술, 치유가 조화를 이루는 힐링 명소이다. 입구부터 시작되는 자화상, 사랑의 거미줄, 명상 그림, 소망탑, 비상폭포 등은 모두 자연 속 재료인 돌과 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 속에 담긴 이야기를 직접 보고 느끼며 감상할 수 있다. 숲 속 산책로를 따라 걷다 보면 다양한 감정을 마주하게 되고, 자연이 주는 위로와 예술의 메시지가 어우러져 진정한 치유의 시간을 제공한다. 또한 숲 안에는 ‘카페 오두’를 비롯해 숙박 가능한 ‘옴스테이’, 예술 체험 교육, 플리마켓, 소규모 축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되어 방문객들에게 보다 풍성한 경험을 선물한다. 가족, 친구, 연인 누구와 함께 방문하든 평화롭고 따뜻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오두산 치유숲은 고성의 숨겨진 힐링 여행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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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겨효소찜질테라피
쌀겨효소찜질테라피는 미생물이 쌀겨를 발효시키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자연열을 활용하는 이색적인 건강 관리 시설이다. 이곳에서는 인위적인 히터를 사용하는 대신, 미생물의 대사 활동을 통해 생성되는 약 60~70°C의 순수 발효열을 이용해 신체를 데우는 방식을 취한다. 체험자는 고운 쌀겨 속에 얼굴을 제외한 전신을 파묻고 찜질을 진행하며,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열기는 체내 깊숙한 곳까지 전달되어 혈액 순환 촉진과 신진대사 활성화에 도움을 준다. 이러한 발효열 찜질은 일반적인 사우나와 달리 기초 체력 증진과 면역력 강화, 그리고 만성 피로와 근육통 해소에 효과적이다. 또한 찜질을 마친 후 몸에 남은 쌀겨 가루를 이용해 천연 스크럽을 즐길 수 있어 피부결을 매끄럽게 정돈하는 미용 효과까지 거둘 수 있다. 미생물의 체계적인 발효 관리를 위해 모든 프로그램은 100%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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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예원 본초 족욕 성산점
자연에서 추출된 천연 재료를 사용하여 여행의 피로를 풀 수 있는 셀프 족욕 테라피를 체험하는 곳이다. 천연미용소금, 페퍼민트 오일과 한방의 본초족욕수를 활용한 셀프족욕은 지친 몸과 마음을 잠시 쉬어가기에 충분하다. 생명체에 대한 양생, 치료, 예방에 제공되는 천연 약물을 본초라고 한다. 본초족욕에서 사용되는 본초수는 한의학에서 사용되는 엄선된 한약재로 만들어진다. 예로부터 한의학에서는 두한족열 즉, ‘머리는 차게 하고 발은 따뜻하게 하라’고 하였다. 오장육부의 축소판이라고 잘 알려져 있는 발은 인간의 신체 전부가 발이다라고 불릴 만큼 중요한 신체이다. 족욕은 뭉친 근육을 풀어주고 체내 노폐물을 제거해 주며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준다. 예약제로 운영하므로 온라인으로 사전 예약 후 방문하는 것이 좋다. 인근에는 섭지코지, 광치기해변 등의 관광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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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 쉴랜드
쉴랜드의 ‘쉴(SHIL)’은 ‘Sustainable Health In Life’의 약자로 지속 가능한 건강한 삶을 영위하는 공간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2007년부터 조성하여 2010년 12월 24일에 개관하였다. 해발 250m, 총 493,189㎡의 산중에 건강과 휴양, 힐링을 테마로 다양한 연수와 체험이 이루어지고 있다. 최근에는 웰니스 관광지로 부각되며 어린이부터 전 연령층이 힐링과 여가, 치유와 휴식을 위해 찾고 있다. 쉴랜드의 시설은 본관, 건강장수체험과학관, 쉴스튜디오, 명상관, 다목적스포츠시설, 숙소동, 방갈로, 건강휴양체험시설, 의농업체험관, 편백숲 산책로, 힐링 공원 등이 있으며, 교육프로그램으로는 바른 식생활 프로그램, 치유연수 프로그램, 웰니스 프로그램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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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안보온천 족욕길
수안보온천은 태고로부터 자연 용출되어 온 것으로 전해지며, 고려사에 의하면 고려 현종 9년 당시에도 존재했고, 조선왕조실록에 의하면 태조 이성계가 악성피부병 치료를 위해 수안보 온천을 이용할 정도로 유서 깊은 온천이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온천수를 중앙 집중관리 방식으로 충주시에서 관리하며, 온천자원 보전에 주력하여 인체에 유익한 각종 무기질을 함유한 양질의 온천수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수안보 온천수는 지하 250m에서 용출되는 약알카리성 온천으로 칼슘, 나트륨, 불소, 마그네슘, 리튬 등 인체에 이로운 광물질이 함유되어 있다. 이러한 수안보 온천수를 이용한 족욕은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해 줌으로써 긴장된 몸의 근육을 이완시켜 심리적 안정감도 더해주며 피로와 스트레스를 없애고 숙면에 큰 효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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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원하늘농원
제원하늘농원은 26,046㎡(8,500평) 규모의 노지와 하우스 시설을 갖추고 농림축산식품부의 무농약, GAP, 저탄소 인증을 받은 감귤농원이다. 4월 말에서 5월 초 감귤꽃을 시작으로 8월~9월 풋귤, 10월 노지귤, 12월~2월 황금향, 레드향, 천혜향 등을 만나볼 수 있다. 계절에 따라 감귤마말레이드, 감귤케이크, 풋귤청, 하귤청 등을 직접 만들어보는 푸드테라피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진행하고 있으며, 감귤밭에서의 싱잉볼 명상과 소원을 담은 후우링 만들기 등의 소리치유를 통해 심신이 지친 이들을 위한 쉼과 휴식의 공간으로 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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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웰니스
국립장성치유의숲(축령산삼나무편백숲)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은 편백나무가 숲을 이루고 있는 축령산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성군과 전북 고창군의 경계에 넓게 걸쳐있다. 축령산에 편백나무 숲이 일궈진 데는 독림가인 임종국 선생의 역할이 크다. 임종국 선생은 일제강점기의 무분별한 벌목과 6·25전쟁의 피해로 민둥산이 되어버린 축령산 일대에 삼나무 62h, 편백나무 143ha, 낙엽송 등 그 외 수종 55ha를 조림했는데, 그 수만 대략 250만 그루에 이른다. 1956년부터 34년에 걸쳐 이룬 일이다. 1,148ha에 이르는 넓은 상록수림대에 울창하게 자리 잡은 수령 40~60년의 편백나무와 삼나무가 그 결과다. 현재는 산림청에서 숲을 매입(388ha)하여 지속적인 산림관리를 해 나가고 있다. 편백숲에서는 산림관리를 위한 임도(林道)가 10㎞ 시설되어 있으며, 편백나무로 특성화된 ‘치유의 숲’이 조성되어 산림욕·숲체험·숲치유 등 탐방객을 위한 휴양공감으로 활용되고 있다. 국립장성치유의숲(장성 편백치유의 숲)은 2000년 제1 회 아름다운 숲 전국대회에서 아름다운 천년의 숲으로 선정되었다.
ⓒ한국관광공사기타 웰니스
팔영산 편백 치유의 숲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위치한 팔영산 편백 치유의 숲은 천혜의 자연경관과 전국 최대 규모의 편백숲을 보유한 국립공원이다. 인체의 면역력을 높이고 건강을 증진할 목적으로 다양한 환경 요소를 활용할 수 있도록 조성한 산림이다. 신체적, 정신적 건강 회복은 물론이고 자연이 주는 선물인 햇빛, 바람, 경관, 향기 등을 보고 느끼면서 스트레스도 줄이고 마음의 안정을 찾을 수 있다. 심신의 회복과 휴양, 생활습관 개선 등 팔영산 편백 치유의 숲에서 체력과 면역력을 길러주는 여러 체험형 프로그램들도 경험해 보고 이색적인 숲 속 경관도 체험해 볼 수 있다.
ⓒ한국관광공사한방 체험
한방테마파크 초락당
한방테마파크 초락당은 한방의료를 바탕으로 한방헬스투어를 할 수 있는 곳으로, 2001년도 보건복지부 산하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평가 (Health Tour to Korea)로 지정된 바 있다. 초락당의 시설은 원두막, 황토 토굴, 별채, 산림욕장, 불로문, 성류당, 잉어 연못, 진료실, 치료실, 황토 한증막, 초락박물관, 백련정, 인조 잔디 테니스코트 및 등산로 (허준 산책로) 등이 있다. 초락당은 옛 느낌이 나는 초가집에서 한방지료,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목욕요법, 한방 온열치료, 식이요법, 운동요법 등을 병행하는데 자연적이고 토속적인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다. 초락당 뒤편 숲길에 들어서면 산림욕장 허준의 길이 나온다. 이 길을 따라 걸으며 산림욕을 할 수 있으며, 진료 목적으로 들르는 사람들에게 한증막과 더불어 자연과 함께 치유할 수 있는 공간이다.
ⓒ한국관광공사기타 웰니스
김수자 녹차족욕카페
따뜻한 물에 발을 담그는 순간 은은한 녹차 향이 퍼지며, 보성 차밭 여행의 피로가 천천히 가라앉는다. 김수자 녹차족욕카페는 보성 다향아트밸리 문화체험동에 자리한 녹차 족욕 전문 카페로, 대한민국 1호 발 관리사 자격을 보유한 김수자 명인이 운영한다. 입구 카운터 한편에는 명인의 자격증과 활동 이력이 전시되어 있어 방문객들이 발 건강의 가치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다. 보성차로 만든 녹차 입욕제를 풀어 족욕을 즐기는 동안 작두콩차·차가버섯차 등 계절에 따라 달라지는 따뜻한 차 한 잔이 함께 제공된다. 예약 없이도 대기 인원이 많지 않으면 바로 이용할 수 있으며, 가족과 나란히 앉아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기 좋다. 인근 한국차박물관·대한다원과 연계해 보성 차 여행의 마무리 코스로 즐기기 좋다.
ⓒ한국관광공사기타 웰니스
공주 환경성 건강 센터
공주 환경성 건강센터는 공주시 금학동에 위치한 공주시 직영 시설이다. 알레르기 질환 예방, 관리를 목적으로 조리실습, 친환경 치유 숲 체험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대중목욕탕에 가기 어려운 환자의 가족들을 대상으로 가족탕을 운영하고 있다. 충남대학교병원 및 공주의료원, 공주시한의사회, 어린이집연합회와 연계하여 운영되며, 시민들을 대상으로 환경성 질환에 대한 교육 및 정보를 제공하고 센터 내에서 환경성 질환 예방을 위한 체험학습 또한 이루어지고 있다. 공주 환경성 건강센터는 중부권, 나아가 전 국민에게 아토피 피부염, 천식, 알레르기 비염 등에 대한 올바른 의학적 지식을 전달하고 맞춤형 예방관리 시스템을 제공하는 것을 운영 목적으로 한다. 공주 환경성 건강센터는 공주 시내와 가까우며 우금티로와 수원지공원길을 통해 접근할 수 있다. 주변에는 공주산림휴양마을, 금학생태공원, 공주 우금치 전적지 등이 있다.
ⓒ한국관광공사기타 웰니스
삼척 활기 치유의 숲
삼척 활기 치유의 숲은 삼척시 미로면 활기리 깊은 숲 속에 위치한 산림 복합 휴양 치유 시설로, 울창한 자연 속에서 휴식과 활력을 얻을 수 있도록 조성되었다. 이곳에는 방문자센터, 치유센터, 트리하우스, 숲 체험장, 물 치유장, 치유숲길 등이 마련되어 있으며, 숲의 원형을 최대한 보존하면서 방문객을 위한 최소한의 편의시설만 갖추고 있다. 아름드리 고목이 빽빽이 우거진 숲, 붉은 단풍이 물드는 숲, 다양한 수목이 어우러진 숲, 하얀 나무껍질이 인상적인 자작나무 숲, 굴참나무 군락지, 그리고 준경묘 인근에 위치한 미인송과 대왕소나무가 있는 ‘삼척 천년의 숲’ 등, 방문객의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아름답고 깊은 숲 경관이 펼쳐져 있다.
ⓒ한국관광공사
한방 체험
한방스파 여용국
여용국은 조선 시대 안정복의 소설 [여용국전]의 내용을 바탕으로 탄생했다. 여용국에서는 사람마다 다른 개인의 체질을 강조한다. 사람의 체질이 다르므로 일괄적인 마사지 방법이나 약재를 통해 효과를 보는 데는 한계가 있다는 것이다. 개인별 체질과 몸, 피부 상태를 정확하게 분석한 후 맞춤형 한방 재료와 아로마, 마사지 도구까지 최적의 맞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부종이 심한 임산부, 비만, 여드름, 만성피로 등 특별한 관리가 필요한 사람들에게는 다양한 스페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이처럼 각자의 체질에 맞는 약재와 마사지법을 적용해야 올바른 효과를 볼 수 있다.
ⓒ한국관광공사기타 웰니스
국립대관령치유의숲
금강소나무가 원시림 상태로 보존된 국립대관령치유의숲은 대관령 옛길, 선자령, 제왕산, 오봉산 등 백두대간 등산로와 연계되어 있는 산림치유 공간이다. 이곳은 향기와 경관 등 산림의 다양한 요소를 활용할 수 있도록 조성된 숲이다. 대관령의 울창한 소나무숲에 건강측정실, 치유 움막, 솔향기 터, 치유 숲길 등 다양한 산림치유 활동을 위한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특히, 숲길의 난이도와 특색에 따라 구분된 7개의 숲길과 무장애 데크로드가 조성되어 있어 누구나 쉽고 즐겁게 솔향기 숲을 경험할 수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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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치유의 숲
busan
부산 치유의 숲은 부산광역시 푸른도시가꾸기사업소가 운영하는 영남권 최초의 치유의 숲으로, 2017년 11월 부산대학교 학술림에 조성되었다. 153ha 규모에 해발 240m 안팎의 넓고 완만한 산세를 지녀 편안하게 걷기 좋다. 소나무와 참나무가 어우러진 숲에서는 나뭇잎을 스치는 바람과 개울물, 산새 소리가 걸음마다 따라온다. 평지와 언덕, 계곡과 바위산 등 다채로운 지형을 품고 있으며, 아홉산 숲을 만나는 힐링로드, 회동수원지 풍광을 즐기는 솔바람길, 짙은 숲의 생명력을 느끼는 큰바위길을 컨디션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흙길과 매트길, 데크길도 걷는 재미를 더한다. 산림치유·숲해설·유아숲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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