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OD & CAFE
맛집
약사가 직접 다녀온 맛집과 카페
서울 맛집·카페 756곳 · 사진 있는 곳 먼저 · 한국관광공사 공공데이터
- 다동 황소막창막창과 함께 하루를 스트레스를 날려버리는 곳
- 송월냉면송월냉면은 30년이 넘은 서울에서 오래된 가게 중 하나로 메뉴는 오직 냉면이다. 1988년부터 2대째 운영해오고 있으며 사골 육수를 우려내어 냉면을 만든다. 가게의 내부는 수수하면서도 정감 있다. 열무냉면, 물냉면, 비빔냉면 세 가지 메뉴만 판매하고 있다. 깔끔하고 시원한 국물 맛이 일품이며 면은 쫄깃하다. 저렴한 가격에 맛과 양 모두 챙긴 천호동 냉면 맛집으로 유명하다.
- 쏭타이 본점한국에서 방콕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곳 !!
- 하모하모는 서울특별시 강남구에 위치한 한식 전문점으로 진주 지역의 전통음식을 재해석하여 과하지 않은 양념으로 담백하게 맛을 내는 음식을 제공한다. 경상도 사투리로 ‘하모’는 ‘아무렴! (말할 나위 없이 그렇다는 의미로 상대편의 말에 강한 긍정을 보일 때 하는 말)’이라는 뜻으로, 찾아 주신 모든 분들께 좋은 기억으로 남고 싶은 마음을 담은 의미이다. 산지 직송한 재료를 사용하여 요리하며 별채와 같이 아늑한 공간에서 여유로운 식사를 할 수 있는 곳이다.
- 호재래한 번 맛보면 두 번 찾게 되는 군자동 양꼬치 맛집 호재래 양꼬치는 중국 전통 방식으로 만들지만 한국인 입맛에 맞춘 양념을 사용하여 쫄깃쫄깃한 식감과 매콤 짭짤한 비법 소스 덕에 술안주로 안성맞춤이라는 평이다. 또한 양고기전골, 가지, 감자, 피망볶음, 토마토볶음 등 각종 중국요리를 맛볼 수 있다. 특히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며 쫄깃한 이 집 탕수육은 칭다오 맥주뿐 아니라 도수 높은 고량주와도 찰떡궁합이다. 군자역 7번 출구 먹자골목에 위치해 접근성이 뛰어나 간단한 만남의 장소는 물론 단체모임 장소로도 좋다.
- 신당동천팥죽신당동천팥죽은 전통적인 맛을 자랑하는 팥죽 전문점이다. 신선한 팥과 쌀가루를 사용해 깊고 부드러운 맛을 낸다. 팥죽은 물론, 팥 칼국수도 맛볼 수 있으며, 여름철에는 콩국수도 판매하고 있다. 이곳의 팥죽은 고소하고 달콤한 맛이 일품으로, 추운 날씨에 따뜻하게 먹으면 더욱 맛있다. 또한 손님이 주문하면 그때 만들기 때문에 쫄깃함이 살아있다. 신당동에 위치한 이곳은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는 팥죽 맛집이다.
- 아야진생태찌개 본점얼큰하고 개운한 맛을 자랑하는 생태찌개 전문점인 아야진생태찌개는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인기가 많으며, 입안에서 살살 녹는 맛을 자랑한다. 많은 매스컴과 잡지를 통해서 인정은 맛집으로 저녁이면 항상 웨이팅이 있는 곳이다. 대표메뉴는 얼큰하고 담백하고 깔끔한 국물에 신선한 생태가 통째로 들어있는 생태찌개이다. 각종 야채들로 만든 양념에 통통한 코다리와 아삭한 콩나물이 조화로운 콩나물코다리찜, 싱싱한 골뱅이, 생굴, 해삼, 전복으로 구성된 해물모듬 등의 메뉴도 있다.
- 고려삼계탕토종닭과 산삼으로 깊은 맛을 낸 삼계탕 맛집
- 에베레스트 레스토랑 동대문본점서울특별시 종로구 창신동에 위치한 네팔 음식 전문점이다. 훈제와 구이 등 다양한 조리방식을 사용한 바비큐와 치킨 커리, 양고기 커리, 야채 커리, 해산물 커리 등 다양한 커리를 맛볼 수 있으며, 스낵, 탄두리, 네팔 전통 음료 등 다양한 메뉴를 제공한다. 이색적인 분위기에서 네팔 현지의 맛을 느낄 수 있다.
- 사찰음식 전문점 발우공양발우공양은 사찰음식 전문 레스토랑이다. 대한불교조계종에서 유일하게 직접 운영하는 식당으로 정통성이 남다르다. 상호인 ‘발우공양’은 평상시 승려들이 식사하는 것을 이르는 말로 이 역시 수행의 한 방법으로 알려져 있다. 공양 시에는 불교의 전통 의식을 따르고 수행자의 지혜를 배우며 음식이 우리 입속으로 전달되기까지의 모든 과정과 공적에 감사하고 절약하는 문화를 경험할 수 있다. 한국식 사찰음식의 근본이 수행식뿐 아니라 자연식과 발효 음식, 저장식이라는 점도 알 수 있는데, 발우공양에서 내는 모든 메뉴가 이를 바탕으로 한 치도 어긋남 없이 정갈하게 차려지기 때문이다. 육류는 물론이고 인공 조미료, 오신채(파, 마늘, 부추, 달래, 홍거)까지 철저하게 배제된 채 완성된 음식들은 건강과 환경 보호에 도움이 되다 보니 요즘에는 사찰음식이 건강식이자 친환경 음식으로 주목받고 있기도 하다. 영양의 균형은 유지하면서도 자극적이고 인체에 유해한 성분은 걷어낸 ‘식탁 위 힐링’을 고스란히 맛볼 수 있다.
- 스케줄청담스케줄은 2019년 8월, 본점 스케줄 청담을 시작으로 호텔 분위기의 다이닝, 라운지, 바, 카페까지 모두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F&B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이다. 카르텔 조명, 최상급 대리석 테이블, 소가죽 가구 및 소파 등을 이용한 럭셔리 인테리어를 이용하여 꾸며져 있다. 스케줄은 분기별 다양한 작가들과 콜라보를 통해 새로운 아트스페이스를 연출한다. 시즌별, 특정일에 따른 인테리어 콘셉트 변화를 감상할 수 있다. 스케줄은 이탈리안 베이스의 서양 음식이 멀게만 느껴지는 문화가 아닌 친숙하고 편한 음식으로 다가갈 수 있도록 이상적인 메뉴 배합을 갖추고 있다. 또한, 한국의 다양한 식자재를 사용하여 동서양의 아름다운 조화로 재탄생한 스케줄만의 독창적인 음식들을 맛볼 수 있다.
- 동작노을카페한강 뷰 맛집 카페
- 등나무집오랜 전통과 맛을 자랑하는 다양한 소 요리 전문점
- 강남목장강남목장은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한우구이 전문점으로 1등급 이상의 한우만을 사용한다. 공간이 넓고 다양한 룸이 마련되어 있어 회식이나 모임장소로 좋다. 많은 사람들이 코스요리를 이용하는데 생등심, 양념구이, 육회, 버섯 꼬치구이 등으로 구성되고 후식까지 포함되어 푸짐하고 든든하게 식사가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점심특선 메뉴로 갈비탕, 뚝배기블고기, 순두부찌개 등이 있다.
- 주사부용산에서 유명한 탕수육 달인의 맛
- 궁나라냉면묵밥2002년 안산에서 개업한 도토리묵밥과 냉면 전문점이다. 그 맛이 입에서 입으로 소문이 나면서 인기를 얻고 서울로 이전했다. 각종 TV프로그램이나 기타 월간지에 소개되었다. 무공해 식품이고 탄닌 성분이 많아 소화가 잘 되는 묵을 새콤달콤한 육수와 함께 즐기는 묵밥은 여름철 별미로 가볍게 즐길 수 있다. 시원한 냉 묵밥뿐만 아니라 따뜻한 육수로도 먹을 수 있어 여름뿐만 아니라 겨울에도 별미로 즐 길 수 있다. 묵밥과 함께 시원한 육수로 물냉면도 매우 맛이 있으며 매콤한 비빔냉면과 직접 빚어 만든 만두 또한 별미로 사랑받고 있다.
- 반룡산함경도 출신인 어머니의 손맛을 이어가고자 2007년에 영업을 시작한 북한 음식 전문 식당이다. 강남구 대치동 포스코 사옥 뒤편에 있으며, 대표 메뉴는 가릿국밥과 함흥냉면으로, '가릿'은 함경도 사투리로 '갈비'를 뜻한다고 한다. , , 등 다양한 TV 프로그램에 소개된 식당이다.
- 단미그린비한정식 코스를 제공하는 ‘단미그린비’는 고급스럽고 깔끔한 식당 분위기에 음식 맛도 좋아서 모임 및 상견례 장소로 인기인 식당이다. ‘단미 그린비’라는 식당 이름은 달콤한 여자, 사랑스러운 여자를 뜻하는 '단미'와 그리운 남자, 선비를 뜻하는 '그린비'가 합쳐진 것이라고 한다. 1층에 넓은 홀이 있고 안쪽에는 개별 룸이 있으며, 전용 주차장이 넓어서 주차하기에 수월하다.
- 봄솔레씨네서울시립대 정문 브런치 맛집
- 온정텐동홍대입구역에 위치한 온정텐동은 텐동을 전문으로 하는 유명한 곳이다. 특히 바삭바삭한 튀김이 사람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대표 메뉴로는 제일 기본적인 온정 텐동이다. 또한 야사이텐동, 에비텐동, 니쿠니쿠텐동, 수제가라아게동 등을 맛볼 수 있다. 미니텐동도 취급하고 있어 간단하고 가볍게 텐동을 즐길 수 있다. 번화가인 홍대에 위치하고 있는 만큼 접근성이 편리하다.
- 뉘조한정식 전문점 뉘조는 일 년 내내 먹을 수 있는 야생초와 계절별 야생초 등 수백 가지의 야생초를 이용하여 만든 코스요리를 맛볼 수 있는 곳이다. 음식점의 이름인 뉘조는 누에의 신을 말하는데, 누에가 자기 몸을 인간에게 모두 내주듯 야생초 역시 버릴 것 없이 모두 먹을 수 있다는 뜻으로 붙인 이름이라고 한다. 시작은 호박죽으로 야생초를 버무린 무침과 뿌리 범벅, 홍보쌈과 편육이 차례로 나오며, 연잎으로 싸서 찐 연잎밥과 찌개 각종 찬으로 식사를 마치면 식혜로 마무리한다. 점심 메뉴로는 우슬초가 있고, 익모초, 구절초 등의 코스요리와 해물파전, 신선로, 모둠전의 메뉴가 있다.
- 그릭조이그릭조이는 그리스 음식 전문점으로 그리스 본토의 요리 맛을 서울에서 맛볼 수 있는 곳이다. 특히 2006년도에는 3층에서 유럽연합(EU)의 외교관들의 저녁식사 장소로도 이용될 정도로 음식맛이나 분위기는 검증된 곳이다. 모든 요리는 철저하게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를 사용하며 농축 요구르트와 신선한 야채 등으로 만든 메뉴로서 고객의 건강을 철저히 생각하는 웰빙 음식이라 할수 있다. 그릭조이의 사장님이 직접 그리스에서 배워서 한국에 오픈한 것이라고 한다. 한쪽 벽면으로는 산토리니를 풍경으로 한 듯 파랗고 하얀 바닷가의 모습이 펼쳐져 있다. 메뉴는 플라카, 아테네, 미코노스, 크레타 등이 있다.
- 사담마음이 따뜻해지는 브런치 카페
- 아리차이아리차이는 서울 시 관악구 신림동에 위치한 중식당이다. 이곳은 약식동원 (약도 음식이고, 음식도 곧 약이다)’라는 마음으로 천연 조미료를 직접 개발하여 한국 사람 미각에 맞춰 조리를 하는 것을 기본으로 한다. 저렴한 가격대의 코스요리부터 고품격의 코스요리까지 다양한 가격대의 코스 메뉴 10여 종 및 단품 메뉴와 함께 일반 식사 등을 고루 준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