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OD & CAFE
맛집
약사가 직접 다녀온 맛집과 카페
서울 맛집·카페 756곳 · 사진 있는 곳 먼저 · 한국관광공사 공공데이터
- 벽제갈비 방이점
- [백년가게] 청해진또 가고 싶은 낙지 볶음 맛집
- 오양회참치입안 가득 풍미로운 만족을 느낄 수 있는 참다랑어회
- 노랑저고리복잡한 도심 속 전통 한옥의 고풍스러운 분위기가 그윽한 노랑저고리 한정식은 귀한 손님 대접을 제대로 받는 느낌이 든다. 전통 한옥의 풍경 너른 앞마당과 뒤뜰, 그리고 사랑채에서 정겨운 식사를 즐길 수 있다. 종갓집 새댁의 마음으로 정성스럽게 차려내는 10여 가지의 요리와 갖가지 토속반찬이 맛깔스럽다. 사랑채와 이층 누각 위 공간은 고풍스럽고 품격 있는 인테리어로 상견례 장소와 비즈니스 미팅장소로 애용되고 있다.
- 라 쿠치나오랜 전통의 이탈리안 전문 레스토랑
- 다래함박스텍주택가에 있는 평범한 일반 식당이지만 방송과 입소문을 타고 인기 식당으로 부상한 곳
- 영광밥상서초동에 위치한 영광밥상은 전라도 지방의 토속 요리점으로서 정갈하면서도 정성 어린 손맛이 있는 곳이다. 생선조림으로는 병어조림과 고등어조림 두 가지가 있는데 그 맛이 일품이다. 바닥에 두툼하게 썰은 무를 깔고 싱싱하고 큼직한 생물 고등어, 병어를 올린 뒤 늙은 호박과 감자, 고구마순 등을 넣고 끓여 낸 생선 조림은 얼큰하면서도 담백한 국물맛의 매력에 많은 사람들이 빠져있다. 진짜 영광 굴비를 구워 토속적인 갖은 반찬을 함께 내놓는 굴비정식이나 굴비백반도 맛이 좋다. 또한 홍어 요리도 빠질 수 없는 이곳의 인기 메뉴이다. 영산포에서 올라오는 홍어를 두툼하게 저며 썰어놓고 선인장을 먹여 키운 돼지고기 편육과 묵힌 김치가 함께 나오는 홍어삼합이 별미이다. 홍어는 덜 삭힌 것과 약간 삭힌 것, 푹 삭힌 것 세 가지가 준비되어 있다. 영광 밥상은 전라도의 깊고 짙은 맛과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음식과 넉넉함이 함께 있는 곳이다.
- 대문점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대문점은 50년 전통의 백년가게로 선정된 매장이다. 대표메뉴는 30년 세월이 고스란히 담긴 국물 맛의 오향장육이다. 그리고 속이 들여다보일 만큼 만두피가 얇은 만두도 별미이다. 이곳은 자장면이 없는 중국집으로 오직 두 가지 메뉴만을 고수하는 곳이다. 매장 내부는 좌식으로 구성되어 있고 테이블수가 많아 단체 손님이 매장 이용하기에 적합한 식당이다.
- 은호식당4대를 이어온 꼬리곰탕의 명가
- 삼성 빨간양념 숯불구이북창동 빨간 주물럭 맛집
- 오선채다섯 가지 맛이 나는 신선한 채소로 만든 음식이란 뜻으로 각종 나물과 채소 그리고 생선구이 불고기 등 푸짐한 한상차림이 나오는 한정식집이다. 가족 모임으로 좋은 장소이며 오선채 음식 그대로 먹을 수 있는 한식 도시락도 인기가 좋다. 양재역 5번 출구 강남베드로병원 길 건너편에 있다.
- 완차이서울시 서대문구 창천동에 위치한 중식당이다. 처음 개업할 때 신촌의 허름한 뒷골목에 위치했으며, 한국인의 입맛을 자극하는 매운 홍합요리로 입소문을 타고 유명해진 곳이다. 완차이라는 식당 이름은 매운 중국음식점이라 표방한 것인데, 매운맛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꼭 한 번쯤 찾아갈 만한 곳이다. 중국 쓰촨성에서 맛본 정통의 매운맛이라기보다는 한국식 매운맛이 가미되어 오히려 중국 정통 사천요리보다 더 맛이 좋다. 완차이는 이미 많은 입소문을 타서 인지, 항상 자리가 차 있어서 20분은 족히 기다려야 음식들과 만날 수가 있다. 가장 인기가 있는 것은 아주 매운 홍합 볶음. 빨간 실내 분위기와 큰 접시 위의 빨간 홍합 볶음을 여기저기에서 볼 수가 있다. 홍합을 마른 홍고추와 마늘, 그리고 매운 소스로 볶은 것이다. 굴짬뽕 또한 얼큰하고 시원한 맛에 사람들이 자주 찾는다. 또한 이 집은 기본적으로 자장면도 맛있다. 까만 자장소스가 깔끔하고 고소하다.
- 기와정갈한 한정식 코스 한상차림
- 양반댁한정식 전문점인 양반댁에서는 흔한 계란찜에서도 고급스러운 맛과 멋을 느낄 수 있으며, 대부분의 재료들을 유기농만 고집한다.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있는 안주인, 낡은 주판에서도 세월의 흔적이 전해진다. 대표 메뉴는 각종 솥밥정식세트로 그중 간장게장 정식, 보리굴비 정식이 인기다.
- 부다스벨리 이태원인증받은 태국 음식 레스토랑
- 삼대할먼네1972년 신당동 떡볶이 골목에서 시작하여 현재까지도 영업을 하고 잇는 삼대할먼네는 하굣길에 출출함을 달래고자 먹었던 70~80년대 추억이 가득한 신당동 떡볶이를 판매하는 곳이다. 신당동 떡볶이 타운과 함께한 50여 년 이상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며, 옛 추억이 가득한 맛으로 행복을 전하고 있다. 지금은 엄마 아빠가 되어 아이들과 함께 다시 찾아오는 곳이 되었다. 이곳의 대표메뉴는 신당동 떡볶이로, 떡과 오뎅, 쫄면, 라면, 만두, 계란이 푸짐하게 들어간다. 이외에도 각종 해물이 들어가는 해물떡볶이, 치즈떡이 들어가는 치즈떡볶이, 열불장이 들어가 매콤한 열불떡볶이 등이 있다.
- 소선재서울시 종로구 삼청동에 위치한 소선재는 전통 한옥 스타일의 한식 전문점이다. 소선재의 내부는 한옥의 아름다움을 그대로 살려 아늑하고 차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곳은 한국 전통의 맛을 고수하면서도 현대적인 감각을 더한 메뉴가 특징이다.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고 직접 담근 효소와 된장으로 맛을 내기 때문에 모든 음식이 깔끔하고 건강한 맛이다. 한우떡갈비구이와 식사, 보리굴비와 식사, 장아찌 보쌈과 식사 등은 대표 한국음식으로 한국인은 물론, 외국인들도 좋아하는 소선재만의 대표 메뉴이다.
- 아르모니움한남동에 위치한 아름다운 분위기의 이탈리안 레스토랑
- 까델루뽀까델루뽀는 종로구 효자동에 위치한 이탈리아 레스토랑이다. 까델루뽀는 이탈리아 레스토랑이지만, 음식점은 한옥으로 되어있는 것이 특징이다. 사람의 고정관념을 깨듯 동서양의 조화가 잘 이루어진다. 동양의 온화함과 서양의 세련된 분위기를 동시에 느끼고 싶으면 까델루뽀를 방문해 보는 것도 좋다. 매일 바뀌는 런치코스와 계절마다 바뀌는 디너코스를 매번 색다르게 즐겨볼 수 있다.
- 평래옥시원한 이북냉면 한 그릇
- 연화산연화산은 서울시 강남구 삼성역 인근에 위치한 중식당이다. 얼큰하고 맛있는 짬뽕이 유명한 곳이다. 화학조미료 사용을 최소한으로 줄이고 신선한 야채 과일소스로 중국요리의 세련된 맛을 전해 까다로운 미식가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인근에 코엑스와 서울 선릉과 정릉, 각종 갤러리, 뮤지엄 등 방문하기 좋은 곳이 많다.
- 산촌‘산촌’은 산촌대표인 정산스님이 다년간 승려로 있으면서 알게 된 사찰요리에서 영감을 받아 문을 연 사찰 음식 전문점이다. 화학 조미료를 쓰지 않고, 천연 그대로의 맛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깊은 산속에서 자라는 야채와 산나물을 주 재료로 하고 있다. 메뉴는 산촌정식과 주류, 차가 있고, 산촌 정식은 제철 나물을 사용하기 때문에 그 메뉴가 조금씩 바뀐다. 불교음식에는 오신채(마늘, 파, 달래, 부추, 홍거)가 사용되지 않으나 일반인의 입맛에 맞추기 위해 산촌에서는 그 재료를 쓰고 있지만, 원하지 않을 경우 하루 전에 주문하면 따로 음식을 만든다고 한다. 주차는 불가하니 근처 유료 주차장을 이용해야 한다.
- 이북만두서울시청 뒷골목에 위치한 이북만두는 이북식 만두 전문점이다. 이곳의 대표메뉴는 이북만두국인데, 사골국물의 베이스가 아닌 맑은 국물에 만두와 대파, 후추만 뿌려져 제공된다. 국물의 맛이 진하지 않아 슴슴한 맛이 돋보인다. 만두의 크기는 큼지막하며, 만두의 속도 꽉 차 있을 만큼 알차다. 이북만두의 또 다른 별미 메뉴는 김치말이밥이다. 새콤한 김치국물에 김치와 아삭한 오이가 올라가는데, 그 안에 밥이 말아져 있고, 고소한 참기름도 들어가 있다. 무더운 여름에 먹기 딱 좋은 메뉴이다.
- 벌교한상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한 벌교한상은 꼬막, 홍어, 보리굴비 등 남도한식 정찬을 즐길 수 있는 식당이다. 최고의 밥맛을 내기 위해 국내 최고급 브랜드 쌀인 조성향米로 지은 밥과 벌교에서 전날 채취하여 직송받은 신선한 꼬막 요리는 시각과 미각을 자극한다. 수서역 인근 한적한 곳에 있어 마치 자연 속에서 식사하는 느낌이 들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