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PPING IN KOREA
한국에서 쇼핑
전통시장·백화점·상권 거리. 정보만 제공하며 구매는 현장에서 합니다.
제주 쇼핑 명소 24곳 · 사진 있는 곳 먼저 · 한국관광공사 공공데이터
대정오일시장대정오일시장은 6·25전쟁 당시 문을 연 곳으로 제주도 서부 지역에서 가장 큰 오일시장이다. 모슬포에 자리 잡고 있어 모슬포 오일장이라고도 불리며 당시 대정읍에는 비행장과 육군훈련소가 있어 필요한 생활용품 및 물자가 오가다 보니 점차 커지게 되었고 자연스레 시장이 형성되었다고 한다. 대정읍 내에서 자리를 몇 번 옮기며 지금은 현재의 자리인 대정읍 하모리에 자리를 잡았다. 큰 규모만큼이나 선원들이 필요한 물품 등 취급하지 않는 상품이 없고 다양한 먹거리까지 준비되어 있으니 출출한 배를 달래려 방문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 대정 오일장은 매월 1일, 6일에 장이 열린다. 다만, 31일이 있는 달에는 31일에 문을 열고 다음 날 1일에는 열리지 않으니 참고하는 것이 좋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고성오일시장성산일출봉 아래 활기넘치는 시장+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표선오일시장표선오일시장‘은 제주 남쪽 사람들의 정겨움을 느낄 수 있는 작은 시장으로 표선 시내 중심가에 위치해 있다. 매월 2일, 7일에 열리며 생활용품, 농산물을 판매하는 가장 큰 건물과 다양하고 신선한 제철 수산물을 판매하는 어시장, 그리고 순대국밥과 고기국수를 판매하는 작은 식당 총 3개의 건물로 나누어져 있다. 그 중 어시장은 표선항을 끼고 있어, 질 좋은 수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얻을 수 있는 것이 큰 특징이 있다. 또한 작은 시장이기 때문에 빨리 닫혀 참고하기를 바란다. 식당 건물에는 표선 주민들이 찾는 현지인 맛집이 많다. 주변에 표선해수욕장, 성읍민속마을, 해비치호텔 등의 관광지가 있어 제주 여행 시 함께 둘러보기 좋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이후북스 제주점이후북스는 제주 시내에 위치한 독립서점이다. 매일 입구에 좋은 글귀를 적어두어 서점에 들어가기 전 글을 감상할 수 있다. 아담한 공간에 다양한 분야의 책을 갖추고 있으며, 제주와 관련된 책도 만나볼 수 있다. 제주의 책과 문화를 접할 수 있는 독립서점으로, 제주 시내에서 책을 둘러볼 수 있는 공간이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제주칠성로상점가제주칠성로상점가 예로부터 조성된 제주의 전통 상권이며, 쇼핑의 거리이다. 제주의 명동 패션의 1번지로 통하는 이곳의 명칭은 북두칠성에서 유래하여 별 모양 조명시설과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산지천 음악분수대가 있으며 젊은이들에게 데이트 공간으로도 많은 사랑을 받는 곳이다. 인근에 흑돼지거리와 산지천 동문시장이 있으며 중앙지하상가를 인접하고 있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중문농수산물직판장청정제주의 신선한 상품을 판매하는 곳+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서부두수산시장신선한 생선을 저렴하게 살 수 있는 곳+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서귀포매일올레시장서귀포 올레시장은 서귀포시에서 가장 큰 시장이며 1960년대 초반 자연발생적으로 생긴 재래시장으로 60여 년 전통으로 서귀포 경제에 큰 밑받침이 되고 있는 시장이다. 2001년 120m를 시작으로 현재 총 620m에 달하는 아케이드상가를 설치하여 서귀포서민경제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곳 주차장은 1시간 무료주차시스템을 도입하여 고객에 최대한 편의를 제공하고 있으며, 시장에서 물건을 구입한 고객의 편의를 위해서 무료로 원하는 장소로 배달하는 택배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또한 미래의 잠재고객인 청소년들을 위한 야외 공연장 및 분수대가 있는 공원을 갖추고 있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세화민속오일시장(5일, 0일)세화민속오일시장은 세화 중심가 사거리에서 인접해 있어서 교통이 편리하고, 주민들과 상인들이 함께 어우러져 서로 사고 파는 제주 사람들의 진솔한 삶의 모습을 들여다볼 수 있는 제주의 전통적인 재래시장이다. 우리나라 장이 거의 그렇듯 제주의 재래시장도 5일 간격으로 서는 오일장이며, 상품의 종류도 많고 가격도 저렴한 편이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중문향토오일시장서귀포 관광 명소가 가득한 중문 관광단지 가운데 위치한 중문향토오일시장은 1950년대 피난민들과 함께 형성된 시장으로, 1965년 정식으로 장을 열어 현재까지 이어지는 역사를 지닌 시장이다. 이곳에서는 손수 농사지은 농산물과 물가에 나가 잡은 수산물을 주로 판매하며 주로 제주도 현지인들이 장을 보는 오일장이다. 서귀포매일올레시장이나 제주민속오일시장에 비하면 큰 규모의 시장은 아니나, 볼거리와 살 거리가 다양하다. 도심의 시장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로 옛 시골 장터 분위기와 할머니들의 소박함과 정겨움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시장을 둘러보다 보면 상인들의 삶을 엿볼 수도 있고 활기찬 에너지를 얻을 수 있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보성시장제주 원도심 속에 있는 보성시장은 1972년에 개설되어, 50여 년 동안 자리를 지켜온 전통시장이다. 특유의 정감 가는 분위기로 제주시 상인들의 삶을 엿볼 수 있는 곳이다. 보성시장은 식당가와 정육, 수산물, 건어물, 빵집, 떡집, 수선집 등 다양한 종류의 점포가 들어서 있다. 장터에서 빠질 수 없는 먹거리도 풍성하다. 보성시장 최고의 먹거리는 제주식 전통 순대이다. 식당이 밀집해 있는 상가 내에는 대부분 순대를 전문으로 하는 식당이 주를 이루어 자연스레 순대 골목이 형성되었다. 제주식 전통 순대로, 식당 모두 각자 다른 특색을 보유하였으며 순대국밥, 모둠 순대, 순대 국수 등 다양한 순대 요리를 맛볼 수 있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서문공설시장60년 전통의 정육, 축산 전문 상설시장+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재주도좋아·반짝반짝 지구상회재주도좋아는 비치코밍을 통해 바다를 사랑하는 사람들과 만나고 끊임없이 밀려와 쌓여가는 바다쓰레기 문제를 문화예술로 함께 해결해보고자 한다. 반짝반짝 지구상회는 재주도좋아가 운영하는 공간으로, 이곳에서는 해안에 떠밀려 온 바다쓰레기를 이용하여 업사이클링 제품을 제작하고, 환경예술교육, 전시, 소규모 공연과 문화 행사 등 다양한 형태의 비치코밍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매년 해양정화활동과 업싸이클링 워크숍, 해변 전시, 중고장터, 음악 공연이 결합된 ‘비치코밍 페스티벌_바라던 바다’를 개최하고 있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동문재래시장동문재래시장은 오랜 역사를 지닌 전통 재래시장으로 제주도를 대표하는 시장 중 하나이다. 동문재래수산시장과 더불어 제주도에서 가장 중요하면서 대규모의 상설 재래시장을 구성하고 있다. 1945년 8월 광복 직후 형성된 것이 시초인데, 이 시장은 당시 제주도의 유일한 상설시장으로 제주도 전체 상업 활동의 근거지가 되었다. 1954년 3월에 발생한 대형 화재로 시장 전체가 잿더미로 변하자 같은 해 11월 현재의 장소로 이전했다. 주요 취급 품목은 야채, 과일, 수산물, 약초, 곡물, 의류 등이 있다. 제주도의 대표 재래시장인 만큼 신선한 해산물이 인기다. 갈치회를 비롯한 다양한 모듬회를 저렴한 값에 구매할 수 있으며, 전복내장밥 삼합이나 통전복이 들어간 떡갈비 등 퓨전음식이 주목받고 있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바당수산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서부두수산시장에 위치한 제주 바당수산은 신선한 해산물을 판매하는 수산가게이다. 이곳은 제주 바다에서 직접 잡은 다양한 생선과 해산물을 제공하며, 최고 품질의 신선한 해산물을 손쉽게 구매할 수 있는 장소이다. 제주 바당수산은 생선, 오징어 등 다양한 해산물을 판매하며, 온라인 주문 후 택배로도 수령이 가능하다. 이를 통해 제주에 직접 방문하지 않아도 신선한 해산물을 집에서 편리하게 받아볼 수 있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바람휴양지 느낌 물씬 나는 소품 숍 겸 카페+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한림민속오일시장곁에 가까이 있는 한림조끄뜨레시장+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한림매일시장제주 한림에는 5일마다 열리는 한림 오일장과 매일 열리는 상설시장인 한림매일시장이 있다. 한림매일시장의 규모는 다른 매일 시장보다 작지만, 농·축·수산물은 물론, 의류, 인테리어 가게, 반찬 가게 등 알차게 구성된 시장이다. 여행자들을 위한 관광시장이라기보다 현지 도민들이 주로 이용하기 때문에 화려하지는 않지만, 로컬의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다. 시장 안쪽에는 순대국밥으로 유명한 곳이 있는데, 깔끔하고 푸짐한 양으로 현지인은 물론 여행객들도 즐겨 찾는 맛집이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서귀포향토오일시장서귀포향토오일시장은 서귀포시를 대표하는 오일장으로 1995년 개설되어 매월 4일, 9일마다 장이 열린다. 큰 규모만큼 오랜 명맥을 유지하고 있으며 구역이 시원시원하게 정돈되어 있어 둘러보기 좋다. 제철 과일과 싱싱한 수산물, 채소 등 먹거리를 비롯해 아기자기한 잡화와 의류까지 다양한 물품들을 판매하는 시장이라 도민과 관광객이 모두 찾는 시장이다. 전국 최초로 고객 서비스 헌장을 마련했고 다양한 상품을 판매하며 쾌적하게 쇼핑을 즐길 수 있도록 편의 시설을 최적화해 왔다. 주차공간이 넉넉하고 시티투어 버스가 다녀 버스 정류장이 가까이 있어 접근성이 좋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이제주숍이제주숍은 제주의 대표 특산품, 기념품 매장이다. 제주공항에서 차로 15분 거리에 본점이, 서귀포시의 중문 ICC컨벤션에는 분점이 있고, 청정제주의 대표격인 감귤, 한라봉, 황금향 등 만감류를 포함하여 다양한 제주산 식품, 제품들을 판매하고 있다. 공공기관이 운영하는 판매장으로 믿을 수 있는 제품만을 취급하며, 도내 전문가와 현장평가를 통해 까다로운 입점 절차를 통과한 엄선된 상품만을 판매하고 있다. (출처 : 제주 문화관광 홈페이지)+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제주관광공사 중문면세점중문 면세점은 제주를 관광하는 모든 여행자의 편의와 만족을 위해 제주관광공사에서 중문에 운영하고 있다. 제주국제컨벤션센터 1층에 있는 중문 면세점은 제주 관광의 랜드마크로, 중문관광단지 관광과 함께 면세쇼핑을 여유 있게 즐길 수 있다. 제주관광공사 면세점은 국내 최초 내국인 면세점으로서 제주를 대표하는 쇼핑관광 인프라로 국내 항공과 선박을 통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구매 한도는 연간 이용 횟수 6회이며, 1회 구매 한도는 미화 800달러로 지정하고 있다. 주변에 가 볼 만한 곳으로는 중문 향토오일시장과 성산일출봉, 섭지코지등이 있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제주시민속오일시장 (2, 7일)제주의 유서 깊은 전통시장+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동부농원싱싱한 제주산 과일 구매와 체험을 동시에 즐기는 농원+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제스토리제스토리는 범섬이 보이는 법환포구에 위치해 있다. 이곳은 서귀포 최대 규모 감성 소품샵으로 300명의 제주 아티스트가 참여하여 키링, 방향제, 엽서, 도자기, 인형, 뜨개 소품, 캔들 등의 독특한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버려진 해녀복을 재활용해 만든 이곳만의 한정 소품 시리즈도 만나볼 수 있다. 제주의 전통과 환경을 동시에 지켜내는 업사이클링 상품으로 여행객들에게 ‘진짜 제주’를 담아 가는 의미 있는 선물을 제공하려 한다. 1층과 2층으로 운영되며, 2층에는 제주 범섬이 보이는 아름다운 제주 바다를 감상할 수 있다. 매장에서 10만 원 이상 구매 시 무료 택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