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PPING IN KOREA
한국에서 쇼핑
전통시장·백화점·상권 거리. 정보만 제공하며 구매는 현장에서 합니다.
서울 쇼핑 명소 145곳 · 사진 있는 곳 먼저 · 한국관광공사 공공데이터
신세계백화점 본점신세계백화점은 1960년대 초반 근대 백화점의 개념을 처음 도입하고 최초의 직영 체제를 확립했다. 신세계백화점 본점은 신세계의 전통과 가치를 대변하는 상징적인 장소이다. 국내 최초의 백화점 미쓰코시 경성지점이 있던 자리로 고풍스러운 옛 건축물에서 긴 역사가 느껴진다. 지난 2007년 리모델링 공사를 거쳐 현재는 문화 공간을 표방한 명품관으로 자리하고 있다. 새로 개관한 본점은 세계 3대 명품인 에르메스, 샤넬, 루이뷔통을 비롯해 신세계가 단독으로 선보이는 조르지오 아르마니 블랙라벨, 데님마니아, 슈즈홀릭 등 쇼핑의 품격을 높이는 브랜드를 만나볼 수 있는 공간이며 차별화된 쇼핑 서비스를 위해 5층에는 편집 매장 분더숍&컴퍼니를 운영한다. 우리나라 편집 매장으로는 원조라 할 수 있는 분더숍을 젊은 브랜드와 신진 디자이너의 제품으로 업그레이드했다. 본점은 쇼핑과 문화가 어우러진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6층 트리니티 가든은 세계적 거장들의 예술 작품이 전시된 조각 공원으로 유명하다. 알렉산더 칼더, 호안 미로, 영국 조각의 아버지 헨리 무어 등 유명 작가들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다. 조각품들 사이로는 물이 흐르고 곳곳에 벤치가 놓여 있어 쇼핑 후 예술 작품을 감상하며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전통과 현대의 미학이 조화를 이룬 작품들을 통해 쇼핑 공간을 넘어 휴식과 감동을 제공하는 문화 공간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센트럴시티센트럴시티는 서울시 강남구 반포동에 위치해 있다. 신세계 백화점, 메리어트 호텔을 비롯하여 휴식공간인 센트럴파크가 자리하고 있고, 예식장과 대형 행사를 치를 수 있는 밀레니엄 홀과 은행, 병원, 증권, 우체국 등의 편의시설 및 대형주차 공간도 갖추어져 있어 복합문화시설로 한국의 건축 문화를 한 차원 높이는 수준의 복합 건물로 평가되고 있다. 또한 센트럴시티 안에는 고품격 명품 쇼핑몰 , 다양한 장르의 음반을 취급하는 레코드 매장, 초대형 문고센터를 비롯한 영화관 시설과 첨단 오락시설을 갖춘 도심형 테마파크 등이 자리 잡고 있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공릉동도깨비시장1939년 7월 25일 경춘철도가 개통되면서 화랑대역 인근에 모여든 노점상으로부터 비롯된 공릉동도깨비시장은 노점 단속이 나오면 도깨비가 다녀간 듯 순식간에 사라지고, 단속이 끝나면 다시 옹기종기 철길에 모여 장터를 꾸려나가던 재래 도깨비시장으로 시작되었다. 우수한 품질의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는 이미지와 도깨비방망이로 뚝딱한 듯 모든 물건이 다 있다는 노원구의 대표적 근린생활시장으로 운영되어 오다 2019년 경춘선 숲길공원 조성과 함께 문화관광시장인 동부권 랜드마크로 성장하고 있다. 시장 입구에 도깨비가 그려진 벽화가 도깨비시장 손님들을 맞는다. 눈이나 비가 와도 쇼핑이 가능할 수 있도록 아케이드 천장이라 이용이 편리하고 오르막과 내리막길 양옆으로 점포들이 잘 배치되어 있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답십리 고미술상가답십리 고미술상가는 고서화, 고가구, 도자기 등의 고미술품과 독특하고 다양한 생활용품을 판매하는 상점이 밀집한 곳이다. 청계천 8가, 이태원, 아현동 등지에 흩어져 있던 고미술상점들이 1980년대 중반부터 답십리 일대에 모여들기 시작하여 형성되었으며, 현재 140여 개의 점포가 밀집해 있다. 고미술품은 물론 나무 촛대, 괘종시계, 오래된 액자 등과 같은 오래되고 독특한 소품들이 많아 볼거리가 풍성하다. 일반 상점에서는 보기 힘든 특이한 물건들이 많아 한국인은 물론 외국인들도 자주 찾는다. 일반적으로 인사동이 질 좋고 값비싼 고미술품들을 주로 판매한다면 답십리 고미술 상가는 몇천 원부터 시작되는 작은 소품들이 많은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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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천 책방거리대학천 책방거리는 새 책을 싸게 살 수 있는 오래된 골목으로, 전국의 출판사와 소규모 서점들을 연결하는 중간 거래처였다. 일반인들에게 널리 알려진 청계천 헌책방거리와는 달리 대학천 책방거리는 많이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전국의 1천5백여 개 출판사와 3천여 개 서점을 연결해 주는 연결다리로 크고 작은 서점의 책들도 거의 이곳 총판을 거치게 된다. 전집류, 단행본, 잡지류가 주로 유통되고 일부 점포에서는 무협지와 만화책만 전문으로 파는 점포도 있다. 호황기였던 1980년대에는 80개가 넘는 가게들이 있었고 인터넷과 다양한 유통경로의 발달로 가게가 많이 없어졌으나 보유한 중고 책 수량이 많이 책 고르는 재미가 있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문정동 로데오거리브랜드 상설 할인매장이 밀집해 있는 쇼핑거리+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상계중앙시장서울시 노원구 상계5동에 위치한 전통시장으로 2010년 개설되었다. 서울 지역의 정비구역 지정사업인 재개발의 붐으로 인해 시장의 존폐 여부가 대립되었던 곳이다. 현재는 시장현대화사업을 통해 지중화 공사, 아케이드 설치, 주차장 완비 등으로 편리성이 좋아져 지금은 주민들의 나들이 장터로 사랑받고 있다. 4호선 상계역 2번 출구에서 도보 5~7분 거리로 접근성이 좋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10꼬르소꼬모 청담점서울 강남구 압구정에 위치한 10꼬르소꼬모 청담점은 카페와 의류 및 생필품을 판매하는 편집숍을 겸하고 있는 곳이다. 건물 지하 1층에 있는 카페는 브런치 및 디저트 메뉴도 인기 있지만 멋진 인테리어로도 유명하다. 1층은 잡지, 캔들, 디퓨저, 주방용품 등 인테리어 소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2층은 의류, 3층은 잡화를 판매하고 있어 분위기 좋은 곳에서 식사와 더불어 쇼핑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인기 있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한국청과1979년 창립된 한국청과는 가락동 도매시장에 있는 청과물 유통 전문 도매 법인이다. 과일, 오이, 호박, 가지, 고추, 버섯, 상추, 깻잎 등을 도매 유통하고 있으며, 각종 기부활동과 식자재 지원도 아끼지 않고 있다. 매장이 폐점하는 시간에는 신선한 과일과 야채를 소매로도 판매하여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지하철 이용 시 가락시장역 2번 출구를 이용하면 가깝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영등포청과시장영등포청과시장은 1984년 개장한 과일 전문 시장이다. 1980년대 강서 및 부천 일대 최대의 과일 도매 시장이었다. 국산 과일과 다양한 수입 과일을 도매 및 소매로 판매하는 250여 개의 점포들이 몰려 있다. 대중교통으로 접근성이 좋고 인근이 주거 밀집 지역이어서 이용객이 꾸준히 찾는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프레젠트모먼트프레젠트모먼트는 빈티지 소품과 인형을 판매하고 있다. 가게에 들어서면 마치 오랜시간 우리의 일상 속에 숨어 비밀스럽게 존재해 왔던 산타의 비밀창고에 들어선 듯 해 동심으로 돌아가게 된다. 이곳은 박물관에 전시될 만큼 오래된 물건들이 공간을 채우고 있다. 선물에 필요한 엽서나 포장용품도 준비되어 있어 선물을 준비하기에 제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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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그로책과 사람이 만나는 독서 플랫폼+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양재꽃시장양재꽃시장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화훼시장이다. 1991년 설립돼 절화류 경매를 시작했고 이후 난류와 관엽류 등으로 확대됐다. 하루에 수억 원이 오고 간다는 생화 경매장을 비롯해 가동과 나동, 지하상가, 분재, 정원수 상가에 수백 개의 점포들이 밀집해 있다. 대형 화훼단지여서 도매 거래만 이뤄질 거로 생각하기 쉽지만, 소매상이 따로 구분돼 있어 소규모 거래도 활발하다. 덕분에 각 지역으로 내려가는 도매상들을 비롯해 플로리스트나 취미 삼아 꽃을 사러 오는 이들로 늘 북적인다. 다른 꽃시장에 비해 다양한 종류를 저렴한 가격에 살 수 있기 때문이다. 일 년 내내 싱그러운 초록빛은 물론 다채로운 꽃을 눈에 담을 수 있어 관광객들이나 사진가들도 즐겨 찾는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구로 중앙유통단지구로 중앙유통단지는 기계 공구, 산업용품, 전자 및 컴퓨터 부품 등의 유통을 전문으로 하는 중소기업 상인들이 자발적으로 조성한 전문 상권이다. 1984년 청계천 상가 상인들을 중심으로 유통단지 계획이 수립되었으며, 1996년 유통단지가 준공되어 본격적인 입주가 시작되었다. 총 4,000여 개의 상가가 6개 동 건물에 모여 있으며, 규모가 방대해 품목 또한 매우 다양하다. 가구, 전자제품, 휴대폰 등 다양한 산업 관련 상가와 사무실이 입주해 있으며, 식당, 문구점, 약국 등 편의시설도 잘 갖추어져 있다. 구로 중앙유통단지는 동양 최대의 산업용품 단지로서 상업과 산업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고 있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인현시장인현시장[仁峴市場]은 서울특별시 중구 인현동2가에 형성된 전통시장이다. 1950년대 말엽에서 60년대 초까지 자연발생적으로 형성된 시장으로 50여 년의 역사를 간직하고 있다. 조선시대 선조[宣祖]의 일곱째 아들인 인성군[仁城君]이 살던 곳으로도 알려져 있다. 영화거리와 인쇄골목으로 유명한 충무로의 뒷골목에 자리 잡은 인현시장은 현대적 도심의 고층 빌딩을 끼고돌아 찾을 수 있는 곳으로 현대와 과거가 공존하는 전통시장이다. 충무로 인쇄골목은 인현동과 을지로, 필동 등의 3권역에 걸친 인쇄골목을 모두 아우르는 이름이다. 그 인쇄골목 사이로 조그맣게 자리 잡은 골목시장이 인현시장이다. 폭 2m 길이 202m의 골목길에 110개의 점포가 밀집한 인현시장은 명동, 남산골 한옥마을 등의 관광명소와 인접해 있어 하루 유동인구가 2만 명에 이르지만 낙후된 환경과 상인들의 노화로 침체기를 겪기도 하였다. 인현시장은 1960년대 후반에 세운상가가 들어서면서 지금의 모습으로 축소되었는데, 숨겨진 맛집이 많고 물가가 저렴해 인근의 인쇄노동자나 영세상인들에는 친근한 장소가 되었다. 뿐만 아니라 이곳은 일상의 고단함을 달래기 위해 도심 직장인들이 퇴근 후 즐겨 찾는 곳으로도 유명해 ‘맛의 낙원’으로도 불린다. 최근에는 청년 장사꾼과 예술인들이 인현시장에 청년가게를 오픈하여 색다른 즐거움을 맛볼 수 있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방신전통시장다양한 먹거리와 정겨운 분위기+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T1 HQ SHOPe스포츠를 즐기는 롤 구단 T1 팬들을 위한 공간이자 굿즈 숍이다. 의류, 의자, 향수, 슬리퍼, 문구류 등 게임 관련한 품목과 선수들의 얼굴과 캐릭터가 새겨진 다양한 물품들도 판매하고 있다. T1 사옥에 들어서면 전설적인 프로게이머 페이커의 등신대와 피규어가 입구에 있고 역대 롤 관련 대회에서 획득한 우승 트로피가 전시되어 있다. 또한, 매장 한편에 선수들이 경기하는 곳처럼 꾸며진 책상과 모니터가 있는 포토존이 있어 인증샷을 남길 수 있다. T1매장은 선수들과 같은 유니폼에 자신의 이름을 새기며 T1을 더욱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남대문 중앙상가우리나라의 특색 있는 다양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는 곳+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인사동 문화의 거리인사동 문화의 거리는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는 서울의 대표적인 문화 명소이다. 오래된 골목길을 따라 전통 한옥과 갤러리, 다양한 공예품 상점, 고미술 상점 등이 어우러져 한국 고유의 멋을 느낄 수 있다. 특히 국내 장인들의 손길이 담딘 공예품과 고미술 상점은 구경하는 재미가 있다. 거리를 거닐며 옛 물건과 기념품을 구경하고, 한국적인 정취가 물씬 풍기는 분위기 속에서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토인추억의 장난감이나 간식들을 판매하는 레트로한 느낌의 상점이다. 넓지 않은 공간은 알록달록한 색상의 포장지, 언뜻 용도를 알기 어려운 장난감들로 가득하다. 어렸을 적 누구나 한 번쯤 가봤을 법한 문방구이자 추억의 불량식품을 파는 이곳에 들어서면 아이 어른 할 것 없이 들뜬 기분을 느끼며 눈을 반짝이게 된다. 다양한 상품 중 가장 인기 있는 품목은 단연 달고나 세트이다. 취향에 맞는 간식과 장난감을 고르며 남녀노소 새로운 추억을 쌓기 좋으며 어른들은 동심으로 돌아가는 기분을 느낄 수 있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숭인시장미아사거리역 인근에 위치한 전통의 재래시장이다. 다양한 먹거리와 생활용품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며 지역 주민들의 삶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 오랜 역사와 정겨운 분위기를 간직하고 있어 방문객들에게 따뜻한 인상을 준다. 분식, 튀김, 족발 등 맛있는 길거리 음식이 유명하지만, 특히 떡볶이가 맛있는 시장으로도 유명하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오류시장서울 구로구 오류동에 위치한 오류시장은 1968년 건립된 재래시장이다. 한때 점포수가 약 250여 개가 넘을 만큼 번창하던 시절이 있었다. 990년대부터 쇠퇴 일로를 걷기 시작하였다. 지금은 대부분의 점포가 문을 닫고 떡집, 건어물, 참기름, 농·수산물과 음식점 등 몇 개의 점포만 운영 중이다. 시장 안 오류골 주먹고기는 오류동의 대표 맛집으로 유명세를 유지하고 있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화곡본동시장1969년에 개설되어 2004년 1월 강서구 전통시장으로 인정받고, 2018년 특성화 첫걸음 시장, 2019년 문화 관광형 시장으로 선정된 전통시장이다. 농수산물 등 주로 1차 상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약 55개 점포가 운영되고 있는 소규모 골목형 시장이다. 최근에는 온라인 장보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여 서울시, 고양시 지역에 한하여 배달 주문이 가능하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청량리청과물시장전통과 역사를 가진 청과물 전문 도매시장+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