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PPING IN KOREA
한국에서 쇼핑
전통시장·백화점·상권 거리. 정보만 제공하며 구매는 현장에서 합니다.
서울 쇼핑 명소 145곳 · 사진 있는 곳 먼저 · 한국관광공사 공공데이터
중앙청과서울 송파구 가락동 농수산물 종합도매시장에 있는 중앙청과는 1989년 설립된 과일과 채소를 도매로 유통하는 법인이다. 과일류 경매는 주로 새벽 2시부터 오전 시간에 진행되고, 채소류 경매는 저녁 6시부터 밤에 진행된다. 경매 위주로 물건을 유통하기에 일반 소비자들이 구매할 수 있는 물건은 일부 품목이지만 신선한 과일과 채소를 구입하기 위해 찾는 사람들이 있으며, 특히 명절에는 선물용으로 과일을 구입하려는 사람들이 많이 찾는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수유중앙시장서울 강북구에 위치한 수유중앙시장은 서울시에서 선정한 서울 시내 5대 우수 시장 중 한 곳이다. 이곳은 건물형 시장으로 시작해 골목골목 작은 점포들도 들어서 지금 형태의 시장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곳은 농산물, 채소, 과일, 가공식품, 의류 등 다양한 업종으로 구성되어 다양한 물건을 구매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전통시장이다. 수유중앙시장은 인심이 넘치고 저렴한 가격으로 제품을 구입할 수 있다는 장점도 가지고 있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남대문시장생동감이 넘쳐나는 남대문시장은 하루 평균 30만 명이 방문한다. 신세계백화점, 한국은행 등 서울의 주요 건물은 물론, 정동길, 명동, 남산타워, 남산한옥마을 등 관광명소들과 인근하고 있어 서울을 찾는 외국인들이 가장 많이 찾는 명소이다. 사람들의 발길은 숭례문을 기점으로 1만여 곳에 육박하는 점포로 향한다. 남대문시장에는 아동, 남성, 여성 등 각종 의류를 비롯해 액세서리, 주방용품, 민속공예, 식품, 잡화, 농수산물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1,700여 종에 달하는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남대문시장에 없으면 서울 어디에도 없다”, “남대문시장엔 고양이 뿔 빼고 다 있다”는 말이 있을 정도다. 남대문시장은 전국 소매상과 소비자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유통하는 도·소매기능을 겸하고 있어 국내 소매상뿐 아니라 중국, 일본, 동남아시아와 유럽, 미국, 중동 등 세계 각지에서도 찾아오고 있다. 은호식당, 진주집 등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꼬리곰탕집을 비롯해 갈치골목, 칼국수골목, 야채호떡, 닭곰탕, 이북식 냉면집 부원면옥 등 남대문시장에서만 맛볼 수 있는 먹을거리들도 남대문시장을 꼭 한 번 방문해 볼 것을 추천한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충신시장서울 종로구 충신동에 위치한 충신시장은 동대문시장과 대학로 중간지점에 있는 위치한 50여 년 역사의 골목시장이다. 시장의 명칭을 얻기 전까지는 노점상 골목이었는데, 유동인구가 증가하면서 자연스럽게 정식 시장의 명칭을 얻게 되었다. 현재는 주 이용객이었던 시장 건너편의 낙산아파트가 사라진 이후 활기가 줄어들었고, 동대문시장에 진입하지 못한 후발 원단 상인들이 충신시장에서 영업을 하면서 새롭게 원단시장 거리가 조성되고 있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슬로우파마씨다양한 인테리어 식물들을 만날 수 있는 작은 정원+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중곡제일골목시장중곡제일골목시장은 서울 중랑구 중곡동에 위치한 전통시장으로, 지역 주민들의 일상적인 쇼핑 공간이다. 신선한 농산물과 수산물을 판매하고 있으며, 지역의 특산물도 만나볼 수 있다. 2005년 전국 최초로 공용 쿠폰과 자체 상품권을 도입했으며, 주민 편의를 위해 배송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최근에는 현대화 사업을 통해 더욱 쾌적한 쇼핑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남평화상가서울 중구 장충단로에 위치한 가방 및 의류 전문 도매상가+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이태원시장다양한 나라의 문화가 공존하는 공간+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서울풍물시장서울풍물시장은 원래 청계천이 복원되기 전 황학동을 중심으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벼룩시장 또는 만물시장이라는 이름으로 운영을 하고 있었다. 전국 각지에서 수집된 오래된 물건이나 상품을 판매하는 점포와 거리로 황학동 벼룩시장이 형성되었다. 청계천 복원 사업과 함께 황학동과 청계천변 노점 상태로 운영 중이던 황학동 벼룩시장은 (구) 동대문운동장 내 동대문 풍물벼룩시장으로 이전하여 영업을 해왔다. 그러던 중 (구) 동대문운동장 공원화 선행사업으로 관광산업과 연계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풍물시장 개발을 위해 청계천과 인접한 청계 8가 숭인여중 자리에 세계적인 풍물시장을 목표로 새로운 쇼핑의 명소가 될 서울풍물시장(Seoul Folk Flea Market)을 개장하였다. 서울풍물시장은 골동품, 근현대사 상품, 우리 고유의 옛것에부터 생활잡화, 가방, 구제의류까지 구매할 수 있는 다양한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또한 전통생활용품 전시장등 다양한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가 한 공간에 함께 있어 특색 있는 시장이다. 특히 지난 2015년도에는 ‘서울시 미래유산’으로 선정되었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개봉중앙시장서울 구로구 개봉동에 위치한 개봉중앙시장은 1976년 시장 부지로 구획되어 조성되었다. 1980년대 후반에서 1990년대 초까지 전성기를 누렸다. 주로 생활용품과 잡화 등을 판매하고 있다. 개봉중앙시장에서 매년 맥주 축제를 열고 있으며, 이외에도 설맞이 경품행사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파르나스몰호텔전문 기업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프리미엄 캐주얼 몰인 파르나스몰은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지하 1층의 공간에 위치하고 있다. 파르나스몰은 ‘One and only’와 프리미엄을 추구하는 트렌디 쇼핑몰이다. 단순히 물건 구매만을 위한 쇼핑몰이 아닌 예술과 문화, 그리고 쇼핑이 공존하는 새로운 개념의 쇼핑몰이다. 특별하고 품격 있는 브랜드들을 만나볼 수 있으며, 문화 아틀리에 PAR-T를 포함한 다양한 문화 행사들을 진행하고 있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금남시장금호동의 랜드마크이며 맛과 정을 느낄 수 있는 친서민적 시장+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종로귀금속거리종로귀금속거리는 국내 최대 규모의 귀금속 전문 거리이다. 1960년대부터 예지동을 중심으로 그 범위가 확장되면서 종로 전체를 아우르고 있으며, 오랜 전통의 귀금속 거리이다. 종로3가역에서 내려 단성사 옆 골목으로 가다 보면 수많은 귀금속 상점이 줄이어선 골목길을 쉽게 찾을 수 있다. 상가 수가 3,000여 개에 달하며, 전국 주얼리 물동량의 70%를 차지할 만큼 활발한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다. 시중가보다 약 20~40% 저렴한 가격으로 귀금속을 구매할 수 있어 혼수품을 구매하는 예비부부도 많이 찾는다. 특히 단성사는 11층 가운데 지상 3층에서 지하 1층까지를 귀금속 센터로 꾸며 약 500개의 귀금속 매장을 입점시켰다. 외국인들의 쇼핑 코스로도 인기를 끌고 있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신곡종합시장서울시 양천구 신월동에 위치한 소규모의 재래시장으로 1976년에 개장한 이래 현재 30개의 점포가 남아 운영되고 있다. 옛 시장의 모습을 많이 유지하고 있어 따뜻하고 정겨운 분위기의 느낄 수 있는 시장으로 농수산물, 과일, 반찬 등 다양한 먹거리와 생필품을 판매하고 있다. 인근 주민들에게는 사랑방처럼 따뜻한 곳이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삼익패션타운삼익패션타운은 쇼핑의 메카 남대문시장에 위치한 도매상가 관광특구이다. 지하 5층, 지상 10층의 규모로 총 1,500여 개의 점포가 입점해 있다. 남대문시장의 낙후한 이미지를 벗고 쾌적한 쇼핑환경의 대형 전문 상가로 1985년 문을 열었다. 삼익패션타운은 한 건물에 숙녀복, 아동복, 남성복, 구두, 잡화 등의 제품을 갖추고 있으며, 도매상인뿐만 아니라 재래시장을 찾는 실속파 소비자들에게도 편리한 쇼핑환경을 제공한다. 1층의 대규모 아동복 시장과 6층의 구두 전문백화점 등의 매장이 유명하다. 2층과 3층은 숙녀복, 4층은 액세서리와 잡화, 5층은 남성복, 7~8층은 유명의류할인매장이 위치해 있다. 층마다 이용 시간이 달라서 확인 후 이용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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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락몰가락농수산물도매시장 옆 송파대로 변에 현대식 건물로 지어진 쇼핑센터이다. 총 7개 동으로 구성되었으며 판매동 지하 1층은 청과물, 지상 1층 수산물, 건해물과 축산물을 판매한다. 2층은 마트 형식의 종합상가와 주방용품을 판매하며 3층은 전문식당관으로 운영되고 있다. 테마동 4관은 식품 식자재와 팔도 특산품 홍보매장도 운영한다. 2관에 있는 유기농 전문 마트 (주)다농도 주부들에게는 인기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노룬산골목시장1970년대에 개설된 광진구에서 가장 역사 깊은 전통시장으로 정비가 잘되어 있는 골목형 시장이다. 건대입구역에서 나와 조금 걸으면 시장이어서 접근성이 좋으며, 추억의 떡볶이와 전통 과자 등 다양한 먹거리도 인기다. 영동교 북단 방향으로 좀 더 걸으면 영동교골목시장까지 바로 연결되어 있어 동시에 이용할 수 있다. 알찬 먹거리가 가득하여 남녀노소 자주 찾는 시장이며 골목에 위치한 점포들이 방문객들에게 정겨운 느낌을 주는 전통시장이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동대문종합시장동대문종합시장은 1970년 12월 동양최대규모의 단일시장으로 출범하여 50여 년 동안 성장해 왔다. 동대문종합시장은 세계적인 의류재료 전문상가로, 원단, 의류부자재, 액세서리, 최신 혼수 용품까지, 쉽고 편안한 쇼핑 인프라를 제공하고 있다. 동대문역 내 9번 지하 연결통로와 연결되어 있어 동대문역에서 시장으로 진입이 편리하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스타필드 코엑스몰트렌드와 문화의 흐름을 이끄는 도시의 매력, 스타필드 코엑스몰이 서울의 중심에서 새로운 삶을 이야기한다. 동시대 패션과 미식, 문화와 엔터테인먼트까지 도시의 감성이 깃든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한다. 뷰티, 패션, 라이프스타일 등 320여 개 매장을 둘러보는 것만으로도 트렌드를 읽을 수 있고, 100여 곳의 레스토랑과 카페에서 눈과 입이 동시에 즐거워지는 경험을 할 수 있다. 스타필드 코엑스몰 중심에 자리 잡은 ‘별마당 도서관’은 독서와 사색은 물론 문학과 예술 분야 명사와 소통하고 공감하는 문화공간이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노량진수산물도매시장노량진수산시장은 1927년에 지금의 서울역 옆 의주로에서 태동하여 90여 년의 긴 역사를 자랑하는 우리나라 내륙지 최대의 수산물 전문 도매시장이다. 1971년 노량진에 도매시장을 신축하였고, 2002년 어민 소득증대와 수산업 발전을 도모하는 수협이 시장을 인수하여 노량진수산시장 현대화사업을 진행하면서 유통과 문화가 공존하는 우리나라 대표 수산물 도매시장으로 재탄생하였다. 수도권 거래량의 50%를 점유하는 노량진수산물도매시장은 하루 거래되는 수산물 물량이 약 250~300톤가량이다. 수산물 시세는 그날 들어오는 물량에 따라 값이 결정되기 때문에 홈페이지를 통해 경매시세를 확인하는 것이 좋고, 소매시세는 경매시세보다 10~20% 정도 높다. 도매와 소매가 혼재되어 있는 노량진수산시장에서 새벽 1시부터 시작되는 경매는 많은 볼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3시에 진행되는 활어경매는 새벽시장의 활기찬 모습을 엿볼 수 있어 삶의 활력을 불러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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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자 수입상가청자수입상가에서는 국내에서는 쉽게 볼 수 없는 국외의 주방용품들과 생활잡화, 의류 잡화들을 판매하는 매장들로 구성되어 있다. 지하에서는 주방용품들과 여성 의류, 액세서리 등을 만날 수 있고, 1층에서는 아동복과 속옷 생활 잡화들을 쇼핑할 수 있다. 쇼핑 후 2층과 3층에 마련된 휴게실과 커피숍 등에서 쇼핑의 피로를 풀 수도 있고, 도심 속에서 여유를 즐겨 볼 수도 있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롯데백화점 건대스타시티점매일 새로움과 즐거운 경험을 제공하는 롯데백화점 건대스타시티점은 즐길 거리가 가득한 힙플레이스이다. 지하 1층 교보문고, 5층 캉골, 디스커버리 7층 나이키, 8층 유니클로, 9층 한샘리하우스 등 다양한 브랜드를 만나볼 수 있다. 그리고 식당도 많이 자리하고 있어 데이트 장소로도 안성맞춤인 곳이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정릉아리랑시장오랜 세월 자리를 지켜온 전통시장+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아이파크몰 고척점아이파크몰 고척점은 서울 구로구 고척동에 위치한 복합 쇼핑몰로, 2022년 12월에 개장한 HDC아이파크몰의 두 번째 지점이다. 지하 3층부터 지상 2층까지 다양한 매장이 입점해 있으며, 코스트코와 푸드코트, 어린이 놀이시설 등을 갖춘 라이프스타일 센터이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