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PPING IN KOREA
한국에서 쇼핑
전통시장·백화점·상권 거리. 정보만 제공하며 구매는 현장에서 합니다.
서울 쇼핑 명소 145곳 · 사진 있는 곳 먼저 · 한국관광공사 공공데이터
영등포전통시장1956년 개장하여 지금까지 한자리를 지켜온 영등포전통시장은 서남권에서 가장 규모가 크고 역사가 깊은 전통시장으로 약 300여 개의 점포와 400여 개의 노점이 영업 중이다. 과거 영등포시장과 영등포역은 부도심의 중심지역으로 불야성을 이루었던 곳이다. 지금은 주변 대형 백화점과 마트가 있어 예전의 활기찬 모습을 찾아볼 수는 없으나, 옛 재래시장의 모습을 많이 유지하고 있다. 영등포전통시장 사거리에서 영등포 로터리 방면으로 이어지는 통로가 주로 소매를 담당하고, 주변 지역은 공구와 문구 등 도매로 판매하는 상점들이 위치하고 있다. 2018년부터 시장 중앙통로 및 순대골목에 야시장을 열어 푸드트럭과 먹거리 중심으로 운영 중으로, 입소문으로 인기를 얻어 가고 있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손놀림공방김영애 가죽공예 작가가 운영하는 곳으로 아기자기한 소품이 많은 것으로 입소문 났다. 현재 예약손님 위주로 운영되고 있으며 예약손님이 없을 시 문이 닫혀있다. 원데이 클래스는 가죽 매듭 끈 팔찌와 반지 만들기 등을 저렴한 비용으로 체험할 수 있다. 시간당 한 팀만 공방을 사용하며 다양한 색상의 가죽과 실, 부자재가 제공되고 만들고 싶은 디자인을 최대한 구현할 수 있도록 옆에서 도와준다. 공방 내에 상주중인 고양이가 3마리 정도 있어 알레르기가 있을 경우 유의해야 한다. 그리고 손놀림공방은 드라마 ‘남자친구’에 나온 장소인데 차수현(송혜교 분)과 김진혁(박보검 분)이 재회하는 장면에 등장하였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광장시장구한말 국내 정세가 혼미를 거듭하던 중 일본, 중국 등 열강세력의 각축장으로 국운은 풍전등화격이었다. 1905년 고종 42년 을사조약 체결 후 실질적으로 주권행사는 일본이 장악했고 따라서 경제침략 정책을 기도한 바 그 한 예로서 남대문시장 경영권 장악하였고 경제적인 돌파구로 새롭게 문을 연 것이 종로의 광장시장이다. 1905년 우리 나라 최초의 상설 시장 이 탄생한 순간이다. 원래 광장시장은 광교(너른 다리)와 장교(긴 다리) 사이를 복개하여 만들려고 했기 때문에 그 다리 이름의 첫머리를 따서 ‘너르고 긴’이라는 뜻의 광장(廣長)시장이라 이름 지었으나 배오개로 터를 옮기며 이전 이름의 한글 발음은 그대로 둔 채 ‘널리 모아 간직한다’는 뜻을 새로 담아 현재의 광장(廣藏)시장이 되었다. 시장개설시 주요 거래 상품으로는 주로 농수산물, 신탄 등인데 가평·뚝섬 이천, 철원 등지에서 우마차로 반입하는 소규모의 단조로운 원시적인 시장 기능일 뿐이었으나 100년이 훌쩍 넘은 현재의 주거래 품목으로는 주단, 포목(한복), 직물(양복,양장지), 여성의류제품, 커텐지, 침구, 수예, 나전칠기, 주방용품, 수입품코너, 청과, 건어물, 제수용품, 생선, 정육, 야채 등으로 상당량 거래 규모를 자랑하는 종합적인 면모를 갖춘 시장이 되었다. 또한 광장시장에서 가장 번화한 곳은 동문과 북2문, 남1문이 만나는 거리에 형성된 먹거리장터이다. 광장시장의 먹거리장터는 학생, 중장년층, 연세 지긋한 어르신까지 모든 연령을 아우른다. 현재 세계 관광코스로 지정되어 우리나라를 여행하는 많은 외국 관광객들의 경유지로 되어 있음을 자랑할 수 있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광장시장 한복매장광장시장의 한복매장은 전통 한복을 전문으로 취급하는 곳이다. 이곳은 다양한 디자인의 한복을 제공하여 고객의 취향에 맞는 선택을 가능하게 한다. 맞춤형 한복부터 트렌디한 생활 한복까지 다양한 디자인과 색상의 한복을 만나볼 수 있다. 품질 좋은 원단과 정성스러운 손길로 완성된 한복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한다. 또한, 맞춤 제작 서비스도 있어 고객의 취향에 따라 개성을 담은 한복을 제작할 수 있다.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장인들의 기술과 개성이 살아 있는 디자인으로 외국인 관광객과 젊은 세대 모두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곳이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독립문영천시장1960년대 서대문구 독립문 인근에 형성된 영천시장은 과거 서울을 대표하는 떡 도매시장으로 유명했던 50년 넘는 역사를 지닌 전통시장이다. 주택가 인근에 있어 인근 주민들이 애용하는 서울의 대표적인 골목형 전통시장으로 서울시는 서대문구 영천시장길 38일대를 2021년 '7월의 미래 유산'으로 선정했다. 약 198개의 점포가 운영 중인 대규모 전통시장으로 떡볶이와 꽈배기 등 다양한 먹거리를 판매하고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방산 종합시장방산 종합시장은 서울 중구 방산동에 위치한 전통적인 산업 자재 전문 시장이다. 쇄, 포장, 제본, 공예 관련 자재부터 문구, 팬시용품까지 다양한 상품을 한곳에서 구매할 수 있는 곳이다. 소규모 상점들이 모여 있어 가격 비교와 맞춤 구매가 용이하며, 소상공인과 디자이너, 창작자들에게 실용적인 자재 공급처로 사랑받고 있다. 합리적인 가격과 다양한 품목으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전통 시장이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AK PLAZA 홍대AK PLAZA 홍대는 홍대입구역 4번 출구 바로 앞에 있는 대형 복합 쇼핑몰이다. 2018년 오픈 이후 홍대 상권의 특성을 반영하여 키덜트, K-POP, 팬덤 문화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5층 규모의 매장에는 애니메이션, 스트릿 컬처, 팬덤 액세서리 등 다양한 테마의 매장이 입점해 있어 젊은 층과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높다. 또한, 1층에는 시코르 화장품 매장과 대왕 타코야끼 등 다양한 먹거리도 함께 즐길 수 있어 쇼핑과 식사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홍대의 트렌디한 문화를 체험하고자 한다면 AK PLAZA 홍대는 최적의 장소이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남대문 본동의류상가남대문 본동의류상가는 전통시장인 남대문시장 안에 있는 상가 건물이다. 2층 건물에 명품의류 할인매장, 각종 숙녀복과 남성복, 패션잡화 도매상, 카페 등의 상점이 입점해 있다. 상가 건물 주변으로 남대문시장의 명물 갈치조림골목과 정육점, 식품, 잡화 등 우리나라 고유의 시장 문화와 특색이 담긴 상점들이 많다. 남대문시장의 예스럽고 정겨운 풍경을 보기 위해 찾는 국내외 관광객이 많다. 수도권 지하철 4호선 회현역 5번 출구에서 도보 약 10분 거리에 있다. 주변에 갈치조림, 잔치국수, 떡볶이 등 맛집들이 많아서 볼거리와 먹을거리를 함께 즐길 수 있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만리시장50년 전통의 종합상가식 시장+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강남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은 우리나라 유통업계에서 명품관이라는 개념을 처음으로 본격 도입한 곳이다. 청담동과 함께 하이엔드 패션의 메카 역할을 하며 해외 명품들이 한국 시장 진출 시 가장 먼저 입점하는 백화점이다. 갤러리아백화점의 본점과도 같은 곳으로 도로를 사이에 두고 EAST 관과 WEST 관으로 구분되어 있다. 2004년 리모델링을 거쳐 현재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 WEST 관과 EAST 관으로 변모했다. 그중 갤러리아백화점 패션관에서 명품관으로 승격된 WEST 관은 물고기 비늘을 형상한 외관으로 밤이 되면 색이 변하면서 영상을 투사한다. WEST 관과 EAST 관에는 유명한 명품 브랜드들이 입점해 있으며, 국내외의 최신 패션 경향 및 시즌 상품을 한 발 앞서 소개하는 안테나숍으로서의 기능을 하고 있다. 입점 브랜드로는 구찌, 루이비통, 미우미우, 프라다 등이 있다. 2016년 이후 매해 크리스마스 시즌마다 명품 브랜드와 협업을 통해 익스테리어를 꾸미는 것으로 유명하다. 2016년 불가리를 시작으로 까르띠에, 디올, 펜디 등의 브랜드들과 콜라보를 통해 익스테리어를 선보이고 있으며, 이를 통해 명품 백화점으로 명성을 더욱 견고히 하고 있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고척근린시장전통시장과 현대 시장의 분위기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시장이다. 총면적 약 2200㎡로 약 70여 개의 점포가 영업 중인 중소형으로 제로 페이가 대부분 가능하다. 1971년부터 영업을 시작했으며 주변에 고척 근린공원이 있어 찾기 쉽다. 아케이드 지붕으로 날씨에 상관없이 이용이 편리하고 주민들이 찾는 시장을 만들기 위해 프리마켓 , 독거노인 돕기 등 다양한 행사도 개최하고 있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길동복조리시장천장이 있어서 비가 오거나 눈 오는 날도 편하게 장보기가 가능한 시장+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동묘벼룩시장동묘벼룩시장은 1980년대 말 생겨났으며, 명성에 비하면 그 규모가 많이 위축됐지만 지금도 온갖 희귀한 물건들이 모여드는 명소이다. 의류, 신발, 지갑부터 시계나 전자제품, 고서, 영화 포스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제품들을 망라하고 있다. 이곳의 물건은 아주 저렴해 거의 공짜라는 생각이 들 정도다. 동묘 벼룩시장에서 가장 인기 있는 품목은 의외로 중고의류다. 주로 아파트단지 재활용품 수거함에 모인 옷가지를 상인들이 1년 단위로 계약해 1㎏에 250~300원에 사 온다. 옷의 가격은 대부분 1,000원 정도이지만 모피나 가죽 등은 1만 원대, 명품은 10만 원을 호가하기도 한다. 입소문이 퍼지면서 지방에서도 알뜰족들이 찾아오고, 인터넷 쇼핑몰 운영자들이 대량 구매를 해 가기도 한다. 250여 명의 노점상이 매대를 펼치는 휴일 오후가 쇼핑하기에 가장 좋은 타이밍이다. 평일은 부분적으로 열리며, 주말은 종일 장이 선다. 지하철 1호선 동묘앞역 3번 출구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있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남대문 액세사리상가남대문 시장에는 옷과 수입품 못지않게 단일품목으로 규모가 큰 액세서리 상가가 있다. 퇴계로변 남대문시장 쪽에 연세 상가, 영창, 장안, 원랭땅, 남문, 렝땅, 유성상가, 실 로암상가 등이 몰려 있다. 남대문로 시장쪽에 우주상가, 삼호마게트가 있다. 이들 상가에서는 약 2천여곳의 악세 사리 전문점이 들어서 있는데 이는 국내에서 가장 큰 규모이다. 한 품목만 전문으로 파는 점포가 많으며 금, 은도금, 천연소재 플라스틱등 머리핀에서 발, 목걸이까지 신체 및 의류, 모자 등에 사용되는 모든 종류를 직접 제조판매함에 따 라 국내는 물론 세계시장에도 전문악세사리 상가로 유명하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신성종합시장다양한 먹거리가 가득한 신성종합시장+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이새이새는 화학성분이 들어가지 않은 원단을 사용하여 자연주의 브랜드라는 특징으로 중장년층을 위주로 한 친환경 염색 의류이다. 천연 소재와 천연 염색, 한복과 양장이 조화를 이룬 몸에 편안한 실루엣으로 디자인된 옷을 주로 판매한다. 의류뿐만 아니라 가방, 신반, 모자 등도 천연 소재로 만들어 판매하고 있으며, 침구와 앞치마 등의 라이프 용품도 있다. 인사동에 오프라인 매장이 위치해 있으며, 온라인으로도 구입할 수 있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마리오아울렛서울 가산동에 위치한 마리오아울렛은 총면적 13만 2000㎡(약 4만 평)에 약 600여 개의 브랜드가 입점한 아시아 최대 규모의 도심형 아웃렛이다. 2001년 7월, 도심 속 정통 패션 아웃렛으로 출발한 마리오아울렛은 2004년 2관 오픈에 이어 2013년 9월에는 1관을 리뉴얼 오픈함으로써 마리오아울렛 1관, 2관, 3관을 하나로 잇는 ‘마리오아울렛 패션 타운’을 완성하였다. 아시아 최대 규모에 최다 입점 브랜드 수를 자랑하는 만큼 마리오아울렛에서는 의류, 잡화, 화장품 등 국내∙외 유명 브랜드의 상품을 만나 볼 수 있으며, 해외 명품관은 물론 가구 및 생활용품의 리빙 매장, 프리미엄 레스토랑 및 패스트푸드, 키즈테마파크 등 다양한 쇼핑 카테고리가 마련되어 있어 한 곳에서 폭넓은 쇼핑∙문화 서비스를 누릴 수 있다. 무엇보다 국내∙외 유명 브랜드 제품을 최대 8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함으로써 ‘가치 소비’를 중요시하는 현대 소비자들에게 합리적 쇼핑 공간으로 각광받고 있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동화상가의류 부자재 전문상가+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후암시장서울역 앞 쪽 남산 아래 위치한 후암동은 서울에서 가장 오래된 동네 중의 한 곳으로, 후암시장도 60년의 역사를 지닌 전통시장으로 약 50여 개의 점포가 성업 중이다. 오랜 역사를 지녔으나 2015년 시설현대화사업을 통해 아케이드, 조명 설치와 간판 정비와 바닥 포장공사를 실시하여 쾌적한 환경에서 장보기 가능하며, 취급 품목별로 나눈 상점 안내판을 통해 필요한 물건을 파는 점포를 쉽게 찾을 수 있다. 지하철 4호선, 공항철도 서울역에서 도보 8분 거리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면목시장서울 중랑구 면목동 주택가 사이로 난 재래시장으로 1968년에 개장하여 중랑구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시장이다. 약 35개의 점포가 단층 건물 안에 모여있는 상가건물형 시장으로, 주택 밀집도가 높은 지역 특성상 오래 거주한 주민들이 많아 재래시장의 인기도 높다. 국수, 냉면, 순댓국 등 유명한 맛집들과 다양한 상품을 파는 가게들로 사람들이 많이 찾는 시장이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단하단하는 2018년도에 김단하 디자이너가 론칭한 브랜드이다. 전통에서 유래한 문양과 소재, 복식을 활용하여 한국적 아이덴티티를 패션으로 전개하는 곳이다. 또한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디자인으로 특별한 날 뿐만 아니라 일상에서도 누구나 착용할 수 있다. 소재는 친환경 소재의 원단을 사용하는 것을 지향하고 있으며, 입던 한복이나 폐 웨딩드레스를 해체 및 재가공하여 더욱 가치 있는 옷으로 재탄생시키는 작업도 진행하고 있다. 한복 구매는 매장방문 또는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서 구입이 가능하며, 맞춤제작 한복을 원할 경우 미리 예약 후 방문하면 된다. 단하는 2020년도 발매된 블랙핑크의 뮤직비디오 촬영 의상을 제작한 곳이다. 전통 한복을 개량하였고 특히 봉황문인문보 문양을 활용하여 무대의상으로 완벽히 재탄생시킨 곳이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암사종합시장현대에 발 맞춰 디지털화된 암사동 종합시장+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남구로시장구로동에 위치한 남구로시장은 1960년대 자연발생적으로 생긴 전통시장으로 50년 역사를 자랑한다. 주요 품목으로는 농산물, 축산물, 수산물, 의료 및 중국 식품 등이 있으며,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시장인 만큼 소문난 맛집이나 특색 있는 점포들이 많아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다. 자잘한 골목 없이 일직선으로 쭉 이어져 있어 쇼핑하기가 아주 편하다. 특이한 점은 중국 음식이 많았고 중국 손님들이 많았다는 것이다. 중국 음식이 아니더라도 거의 모든 음식과 물건들에 한글과 함께 중국어도 표기돼 있었다. 점포 200여 개 중 10%는 중국 식품이며 중국인이 운영하고 있으며, 실제로 시장 이용객 70~80%가 중국인이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망원월드컵시장6호선 망원역에서 도보로 10분 정도 걸리는 망원동 전통시장이다. 1975년에 개설되어 지금까지도 매일 개장한다. 2006년 아케이드형으로 현대화됐다. 50여 개의 점포에서 농수산물, 축산물, 분식, 생활잡화 등 다양한 품목을 판매한다. 도매 중심의 점포가 다수 존재한다는 것이 특징이다. 근처에 서울 월드컵 경기장과 공원, 한강이 있어 접근성이 좋다. 망원동 월드컵 시장은 오전 10시에 개장하여 22시까지 운영한다. 주차가 가능하여 방문하기 편리하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