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NGS TO DO
놀거리
그날 뭐 하지 — 몸에 무리가 안 가는 것부터
서울 체험·놀거리 299곳 · 사진 있는 곳 먼저 · 한국관광공사 공공데이터
명동사격장명동실탄사격장은 한국 대표 번화가 명동에 위치하여 쇼핑, 먹거리, 볼거리와 더불어 도심 속에서 짜릿한 사격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국제규격인 15m의 거리 조절이 자유로운 5개의 사격 사선은 물론 32구경에서 45구경 등 100정의 다양한 총기류를 구비하고 있다. 또한, 첨단 안전장치와 사격 전문 안전요원의 지도로 전문가는 물론, 여성과 초보자까지 안심하고 즐길 수 있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연세로지하철 2호선 신촌역에서 연세대학교까지 이어지는 연세로는 신촌의 중심거리이다. 이 길을 중심으로 사잇길이 뿌리처럼 뻗어 있다. 연세로는 1999년 서울시가 걷고 싶은 거리로 지정한 이후 가로수 정비, 신촌거리 지도 부착 등의 조성사업을 했다. 학생, 아마추어 아티스트들의 다양한 재량을 발휘할 수 있는 거리공연이 열리고 있어 젊음과 활기가 넘치는 광장 같은 길이다. 각종 음식점, 패스트푸드점, 커피숍, 상점 등이 포진하고 있으며 오후가 되면 길거리 음식도 맛볼 수 있다. 연세대학교 도로 맞은편에는 아름다운 벽화가 그려져 있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장충동 족발 골목52년 전 지금의 장충동 족발거리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만정 빌딩이라는 건물이 있었는데 그곳에 두 개의 족발집이 문을 열면서 장충동 족발집의 역사는 시작됐다. 그 두 족발집은 1년 터울을 두고 문을 열었고 지금까지 족발거리에서 장사를 하고 있다. 맨 처음 문을 연 한 식당에서 처음부터 족발을 메뉴에 올린 것은 아니다. 빈대떡과 만두를 주메뉴로 식사와 술을 팔던 그 식당에서 손님들이 든든하면서도 싸게 먹을 수 있는 술안주를 원했고 주인 아주머니는 어릴 때 기억을 되살려 족발을 안주에 올리게 됐던 것이다. 그 집 아주머니의 고향은 평북 곽산, 그러니까 평안북도에서 먹었던 족발 요리가 장충동에 터를 잡게 됐다. 그 아주머니의 어머니가 겨울이면 돼지를 통째로 잡아 걸어 놓고 고기 요리를 해줬는데 그중 꼬들꼬들하게 마른 족발 요리의 맛이 아주머니의 입맛과 마음에 남아있었다. 이렇게 시작된 장충동 족발은 70년대 후반과 80년대 초반을 거치면서 이름을 타게 되고 덩달아 지금의 족발거리에 식당들이 줄지어 생기기 시작했다. 이렇게 만들어지기 시작한 게 장충동 족발거리다. 지금도 큰길과 좁은 골목에 10여 집이 옹기종기 모여 옛 맛을 지켜가고 있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사람들의 변치 않는 사랑을 받으며 수십 년 동안 족발거리의 명성을 지켜온 것은 푸짐하고 맛 좋은 족발 때문일 것이다. 족발을 만드는 집마다 그 맛의 차이가 조금씩 난다는 게 이 거리의 아주머니들 설명이다. 족발 거리에서 족발과 함께 빈대떡과 파전 등 곁들여 나오는 다른 음식도 즐겨볼 만하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삼청공원삼청공원은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 있는 공원으로 1940년 3월에 도시계획공원 제1호로 지정된 공원이다. 서울 시내 중심부에 위치해 있으며 주변에 화랑가, 별미 맛집들이 많아 시민들의 산책 코스로 사랑받고 있다. 호젓한 산책로에 주위 경치가 좋다. 봄이면 벚꽃이 만발하고, 가을이면 단풍이 아름다워서 많은 사람의 발길이 꾸준하다. 고려 충신 정몽주와 그 어머니의 시조비가 있으며, 산책로를 따라 계곡을 올라가면 약수터가 있다. 유아 숲 체험장도 있어서 아이와 함께 방문하기에도 좋다. 삼청공원 안에는 숲속도서관과 카페가 같이 있어서 커피와 함께 여유로운 책 읽기를 즐길 수 있다. 산책로를 따라 걷다 보면 맨발 지압로와 운동기구, 배드민턴장과 테니스장 등 운동할 수 있는 공간이 있고 어린이 놀이터와 매점 등도 있어서 공원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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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지길인사동의 가장 대표적인 장소 쌈지길은 쌈지길은 전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과 문화를 만나고 즐길 수 있는 공예품 전문 쇼핑몰이다. 한국의 인간문화재가 만든 최고급의 전통공예품과 현대공예작품, 그리고 한국의 멋이 풍기는 디자인 제품을 만나 볼 수 있다. 또한, 도자, 섬유, 금속, 목공예등의 공예샵과 젊은 디자이너들의 신선하고 실험적인 디자인샵을 만날 수 있다. 쌈지길 곳곳에서 전시와 공연 등의 다채로운 문화 이벤트도 열리고 있다. 쌈지길에서는 공예품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도록 도자기공예, 자개공예, 가죽, 유리, 비누 공예 등의 다양한 원데이 클래스가 준비되어 있다. 어른과 아이, 친구와 연인 누구나 함께 문화 예술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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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커힐숲길벚꽃길, 단풍길 그저 아름다운 곳+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더클라임 클라이밍 양재점더클라임은 클라이밍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도 쉽고 재미있고 안전하게 클라이밍 할 수 있는 곳이다. 전국 최대 볼더링 짐으로써 서울과 경기도에 걸쳐 10개의 지점을 동시에 이용할 수 있다. 클라이밍을 전문적으로 연구한 석사 출신의 강사와 현 국가대표로 이루어진 전문 강사진으로부터 체계적인 강습을 받을 수 있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강서습지생태공원+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삼해소주+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남산인권숲남산인권숲은 본래 중앙정보부가 위치하던 곳이다. 지금은 터만 남기고 숲으로 되어 있으며 민주주의를 상징하는 기념비와 안내판이 설치되어 있다. 단순히 휴식 공간을 넘어 교육에 도움이 되는 장소이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한양공원한양공원은 서울 송파구 송파2동에 위치한 곳으로, 송파한양 2차 아파트 옆으로 길게 조성된 공원이다. 이곳은 30년 넘게 한 자리를 지키며 인근 시민들에게 휴식 공간을 제공한다. 공원의 규모는 근린공원 중 소형에 속할 정도로 넓진 않지만 산책길과 벤치, 분수대, 운동시설 등 필요한 시설은 모두 갖추었다. 또한 아이들이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어린이 복합놀이터가 있다. 공원 내에는 많은 종류의 나무들을 볼 수 있고 타 공원과 달리 향나무가 심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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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맘대로폰케이스 홍대점내맘대로폰케이스 홍대점은 많은 양의 파츠를 구비하고 있으며 본드의 컬러, 모양 등 선택이 가능하다. 모든 파츠를 제한 없이 원하는 만큼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폰케이스 꾸미기 뿐만 아니라 요즘 유행 중인 모루인형 만들기, 데코덴, 탑꾸, 폴꾸 등의 체험도 인기가 높다. 기본 체험 소요시간은 약 1시간 정도 소요되며 자신의 취향껏 만들기가 가능하기 때문에 여행 기념품 혹은 선물용으로도 제격인 곳이다. 또한 이곳은 V LIVE(브이앱)에서 제니와 지수가 휴대폰 케이스를 만들었던 곳으로 제니와 지수의 디자인을 따라 만들어보는 것도 좋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양천생활안전체험교육관+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기억의 터(일본군 위안부)일본군 ‘위안부’ 기억의 터는 서울특별시 중구 예장동 남산에 있는 공간으로 2016년 개장했다. 기억의 터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을 기리는 추모공원으로 그들의 증언록과 피해기록, 일제의 만행 등을 기록한 내용을 중심으로 조성되었고 인권과 평화의 의미를 담고 있는 공간이다. 기억의 터·기림비 상설 해설프로그램이 있어서 남산 일본군 ‘위안부’ 기림비(정의를 위한 연대)와 기억의 터를 잇는 남산 둘레길을 함께 걸으며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대해 올바른 이해를 하고 전문 강사와 함께 눈높이 체험활동, 인권과 평화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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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탈릿성수성수역 3번과 4번 출구 사이, 붉은색 벽돌을 쌓은 커다란 건물이 있는데, 신세계프라퍼티가 MZ세대를 타깃으로 처음 선보이는 도심형 복합상업시설 스탈릿 성수이다. 지하철 2호선과 연결되어 접근성이 뛰어난데다 패션 뷰티 브랜드, 체험형 콘셉트 스토어, 쇼룸, 맛집을 한 공간에서 즐길 수 있어 성수동 데이트 코스로 주목받고 있다. 가장 인기 있는 매장은 건물 1층에 위치한 모나미 스토어이다. 모나미의 다양한 상품을 구매하는 것은 물론 15가지의 잉크를 배합해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나만의 잉크를 만드는 잉크랩 체험도 할 수 있다. 와인, 위스키, 칵테일 등 모두의 취향을 만족시킬만한 다양한 주류를 판매하는 와인앤모어, 이국적인 분위기를 자랑하는 레스토랑 스케줄 성수까지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관악청소년센터관악구민들의 문화생활을 위한 공간+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충무로 인쇄골목+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뚝섬한강공원 벽천마당뚝섬한강공원에는 바닥에서 솟아오르는 시원한 물줄기를 감상할 수 있는 분수와 암벽 등반을 즐길 수 있는 벽천마당이 있다. 여의도한강공원 수상분수, 난지한강공원 거울분수와 함께 서울 3대 한강 분수공원 명소 중의 한 곳으로, 특히 밤에 보는 야간조명 분수는 화려한 한강대교들과 강남 빌딩 숲들의 조명이 어우러져 장관을 이룬다. 공원에 앉아 윈드서핑, 수상 스키, 모터보트 등의 수상스포츠를 즐기는 모습을 감상하며 도심 속 지친 일상을 날려볼 수 있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길음역롯데캐슬트윈골드상가다양한 노르웨이의 상가가 입점해 있고, 대형 수족관, 카페, 레스토랑, 병원, 생활 편의점 등이 주를 이루고있다. 외부와 반대되는 플라스틱형 상가 구조로, 시각적인 이점을 극대화한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2025 서울 카페&베이커리페어카페&베이커리페어는 카페 창업주와 바이어를 대상으로 한 전문 전시회로, 카페 운영에 필요한 원두, 로스팅 머신, 장비, 인테리어 소품 등 다양한 품목을 선보인다. 전시회에는 커피머신과 장비 판매업체, 원두 납품업체 등 관련 기업들이 주로 참가하며, 방문객은 전시 제품을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다. 카페 관련 최신 트렌드를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어 카페 창업을 준비하거나 업계 종사자들에게 유익한 기회가 된다. 또한 바리스타 대회, 디저트 대회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되어 볼거리가 풍성하다. 매년 새로운 대회와 프로그램이 마련되니 미리 일정을 확인하고 방문하는 것이 좋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안양천 사계절 테마원안양천을 따라 길게 뻗어 있는 안양천생태공원 안에 있는 사계절 테마원이다. 테마원은 유럽의 작은 수목원이 떠오를 만큼 다양한 식물들로 공원을 오색빛깔 수놓고 있다. 이곳의 장미원, 그라스원, 허브원에는 계절마다 만발한 제철 꽃을 볼 수 있다. 또한, 입장료 없이 포토존을 조성하여 이용 시민들에게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는 사람과 자연이 어우러지는 도심 속 힐링 플레이스다. 여름에는 장미원 옆에 어린이 물놀이장을 개장하여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테마 공간으로 탈바꿈한다. 수도권 지하철 2호선 도림천역 2번 출구에서 750m에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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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길우리나라 초석을 닦은 사람들의 묘역 길+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양천나눔누리타운2호선 신정네거리역 인근에 있는 양천 나눔누리타운은 지하 2층~지상 5층, 1,800㎡ 규모로 건립되었다. 1층에는 기부받은 생필품을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제공하는 해누리 푸드마켓이 들어섰고, 2층에는 자원봉사자와 수요처를 연결하는 징검다리 역할과 지역의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자원봉사센터가 자리 잡고 있다. 3층에는 강의실과 별도의 작업실을 마련해 강의를 듣고 직접 해보는 통합 진로 체험을 할 수 있으며, 4층에는 내일 그림 진로 직업 체험 지원센터가 마련돼 청소년들의 진로 설계 코칭, 진로상담 등 적성과 미래를 탐색할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5층에는 100여 명을 수용할 수 있는 강당이 들어서 각종 설명회 및 행사 등에 다용도로 활용할 수 있으며, 자원봉사센터와 협의 후 대관(유료)도 가능하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난지한강공원+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