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NGS TO DO
놀거리
그날 뭐 하지 — 몸에 무리가 안 가는 것부터
서울 체험·놀거리 299곳 · 사진 있는 곳 먼저 · 한국관광공사 공공데이터
한강시민공원 여의도수영장(실외)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는 수영장+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연남동끝자락길연남동 끝자락길은 서울특별시 마포구 연남동 일대의 골목상권으로, 골목 곳곳에 다양한 소규모 상점과 음식점, 카페 등이 자리하고 있다. 서울시와 지역 단체 등이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연남동 끝자락길’이라는 명칭이 사용되었으며, 스탬프 지도 등을 활용한 지역 상점 연계 프로그램도 운영된 바 있다. 연남동의 주거지역과 골목길을 따라 개성 있는 카페와 식당, 상점 등을 둘러볼 수 있으며, 인근에는 경의선숲길 등이 있어 주변 공간과 연계해 방문할 수 있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자양동 양꼬치거리 (중국음식문화거리)+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세종마을 음식문화거리+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불암산+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신사동 가로수길+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뚝섬한강공원뚝섬한강공원은 한강공원으로 새 단장하기 이전부터 강변유원지로 유명했던 곳이다. 공원 내에는 수변광장, 장미정원, 자연학습장, 어린이 놀이터 등이 조성되어 있다. 봄과 가을에는 카페테리아와 계절 꽃전시장으로, 여름에는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낭만과 젊음을 만끽할 수 있는 윈드서핑, 수상스키, 모터보트 등 수상스포츠가 활발하게 이루어진다. 겨울철에는 눈썰매장과 스케이트장으로 사계절 내내 시민들에게 많은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이 외에도 X게임장, 인공암벽장, 유람선 선착장, 토요 나눔 장터 운영 등의 시설들이 있어 시민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뚝섬한강공원에는 몸은 가늘고 긴 원통형인 자벌레 형태의 길이 243m 규모의 예술과 휴식이 함께하는 공간이 있다. 이곳은 한강의 역사와 문화적 가치를 일상에서 누리고 체험할 수 있는 오직 한강만을 주제로 한 유일한 전시관이다. 뚝섬유원지역에서 연결되어 있어 누구나 이곳을 통해 편리하게 공원으로 진입할 수 있으며, 자벌레통로에는 미디어아트 작가들의 작품전시 감상을 할 수 있도록 꾸며놓았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마루공원+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서울어린이대공원서울어린이대공원은 1973년 5월 5일 어린이날에 개장하였다. 536,094.50㎡ 규모의 넓은 녹지 공간으로 이루어져 있어 어린이는 물론 청소년과 시민을 위한 휴식 및 문화 공간의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각종 교양 시설과 동물원, 놀이 시설 등도 갖추고 있다. 2009년 5월 5일 재개장 당시에는, 백곰과 바다표범의 수중 생활을 관찰할 수 있는 생태형 수족관인 바다동물관을 비롯해, 꼬마동물마을, 앵무마을 등 다채로운 시설을 새롭게 선보였다. 이와 함께 음악 선율에 맞춰 물줄기가 움직이는 음악분수를 조성하여 풍성한 볼거리를 더했다. 공원 중앙의 푸른 녹지에는 8,000석 규모의 야외공연장인 능동 숲속의 무대가 마련되어 있으며, 팔각당에는 어린이를 위한 실내 놀이터가 조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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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영역우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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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운상가세운전자상가는 국내 최초의 종합전자상가이자 오랜 전통의 전자상가이다. 서울의 중심 종로에 위치해 있으며 도심전자산업지역의 메카로서 전기전자부품, 전기재료, 컴퓨터 반도체, 음향기기, 전자제품, CCTV, 오락기기, 노래방기기, 조명기기 등 다양한 전자상품을 취급하고 기기와 제품을 다룰 수 있는 장인들이 이곳에 있다. 오래된 전통만큼 TG삼보컴퓨터, 한글과컴퓨터, 코맥스와 같은 국내 굴지의 기업들이 여기서 시작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세운상가 부지는 1945년 일본이 미국 등 연합군의 폭격에 대비해 아무런 건물도 짓지 않는 공터인 소개공지 조성 사업을 벌이고 있었던 곳이다. 한국전쟁 이후 집을 잃은 이재민들이 대규모 판잣집을 짓고 이 지역에 살기 시작했으나 1966년 대한민국 최초의 도심재개발 사업지역이 되어 건축가 김수근이 설계하고 2년 만인 1968년 세운상가로 탄생했다. 건물은 총 4층이며, 층별로 가전제품 유통상가, 생활가전제품 도매상가, 전기 및 전자부품 전문상가, 전자부품 및 제품 수리 매장이 있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드라마 드라마 ‘빈센조’에서 이탈리아 마피아 변호사 빈센조(송중기)가 금이 숨겨진 ‘금가프라자’를 지키기 위해 세입자들과 손을 잡고 거대한 세력에 맞서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극 중 ‘금가프라자’로 등장하는 건물이 바로 서울의 세운상가다. 레트로한 분위기를 지닌 세운상가는 드라마 속 장면들을 더욱 인상깊게 만들어준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남산순환나들길도시 한복판에 우뚝 솟은 남산은 서울의 랜드마크이자 사계절 시민들의 휴식처로 사랑받는다. 남산둘레길은 서울타워를 기점으로 남산을 한 바퀴 돌아볼 수 있는 길로 걷기 좋은 산책 길이다. 총길이 7.3㎞로 2시간 30분 정도 걸린다. 누구나 걷기 좋은 북측순환로, 이야기가 있는 역사문화길, 남산의 자연환경을 엿볼 수 있는 자연생태길과 야생화원길, 그리고 산림숲길로 이어지는 코스이다. 그중에서도 북측순환로는 휠체어나 유아차 사용자와 시각장애인 등 보행 약자가 동행자 또는 보호자의 큰 도움 없이 다닐 수 있어 무장애산책로로 선정됐다. 남산둘레길 북측순환로는 남산케이블카 입구에서 시작하여 국립극장까지 이어지는 3.4㎞의 산책로로, 자동차와 자전거 통행이 금지되어 안전하게 걸을 수 있다. 모든 길의 가운데에는 점자 블록이 설치되어 있고, 점자 블록이 설치된 중간 길을 기준으로 비장애인은 우측으로 통행하며 질서를 지키자는 의미로 ‘배려의 길’이라고도 불린다. 남산둘레길의 관광포인트로는 안중근 의사가 남긴 붓글씨, 관련 사진, 건국공로 훈장과 서한, 공판 당시 신문 보도 내용, 유명 인사 휘호 등이 전시되어 있는 ‘안중근 의사 기념관’, 누에의 머리를 닮았다 하여 이름 붙여진 잠두봉의 포토존 잠두봉 ‘포토아일랜드’, 남산서울타워 광장에서 볼 수 있는 ‘사랑의 자물쇠’, 남산 정산 부근 서울 시내를 내려다볼 수 있는 전파 송출 및 관광용 타워 ‘남산서울타워’ 등이 있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은곡마을공원서울 강남구 세곡동 자연마을인 은곡마을에 위치한 근린공원으로, 어린이 놀이시설과 다양한 운동시설, 분수가 있다. 은곡마을은 과거에 막은골이라고 한 것에서 유래했는데, 막은골은 나무를 심어서 마을 입구를 막은 데서 유래되었다고 한다. 공원에 들어서면 다양한 나무와 꽃들이 반겨준다. 봄에는 벚꽃이 만개하고 여름에는 시원한 그늘을 제공하며, 가을에는 다채로운 단풍잎들을 구경할 수 있다. 사진 촬영을 하기에 정말 좋은 장소이다. 또한 이곳은 tvN 드라마 촬영 장소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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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래마을‘마을 앞의 개울이 서리서리 굽이쳐 흐른다’는 의미의 서래마을은 프랑스풍의 다양한 레스토랑과 카페, 와인바, 상점들을 만나볼 수 있는 곳이다. 1985년 주한 프랑스학교가 이곳으로 이전하면서부터 서래마을이 프랑스인들의 거주지역으로 자리 잡게 되고, 자연스럽게 글로벌 빌리지가 세워짐에 따라 다른 여러 나라 외국인들도 서래마을을 자신들의 거주지로 선택게 되었다. 서래마을 거리로 들어가면 서울 프랑스 학교를 찾아볼 수 있다. 불어로 Attention Ecole(학교 앞 주의)이라고 쓰인 도로 표지판이 눈길을 끈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후암거실후암거실은 서울역 인근에 위치한 곳으로, 나만의 공간에서 영화를 볼 수 있는 아늑한 공간이다. 남산과 서울타워를 바라보며 홈 시어터 시설(4K 지원 빔과 5.1 채널 스피커)이 완비된 공유거실에서 연인이나 친구와 함께 우리만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공간이다. 내부는 청록색 소파와 원목의 가구들로 눈길을 이끄는 세련된 인테리어로 꾸며놨다. 후암거실의 1층과 2층은 카페 후암연립으로 간단한 음료와 디저트, 주류를 주문할 수 있다. 남산타워가 한눈에 보이는 야경을 감상하며 조용하고 편안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독산 근린공원+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충효길코스 1코스] 고구동산길동작구는 예로부터 충효의 고장으로 유명하다. 그래서 동작의 길에는 충효의 정신을 엿볼 수 있는 역사와 문화공간이 곳곳에 자리하고 있다. 충과 효의 정신이 함께 하는 충효의 고장, 동작충효길이라는 명칭은 이러한 배경 속에서 탄생되었다. 충효정신이 깃든 동작충효길을 걷고 있으면 자연이 만든 도심 속의 녹지공간에서 여유로움을 즐길 수 있다. 충효길은 총 7코스로 구성되어 있는데, 그중 1코스인 고구동산길은 배수지 공원에서 출발해 고구동산 정상, 서달산 잣나무길과 서달산 생태다리, 상도출입문까지 이어지는 코스이다. 총 3.2㎞이며, 약 1시간이 소요된다. 지하철 9호선 노들역 2번 출구로 나오면 동작충효길의 시발점인 안내센터가 보인다. 안내센터 앞에 설치된 종합안내판을 보고, 현 위치를 파악한 다음 고구동산길로 출발하면 된다. 고구동산길을 가기 전 안내센터에 비치된 안내지도책자를 가지고 이동하면 코스를 좀 더 쉽게 찾을 수 있다. 고구동산길 중간지점에는 중앙대학교 후문이 있으며, 중앙대 후문을 지나면 서달산을 진입할 수 있다. 서달산에는 피톤치드숲, 숲속도서관, 숲속유치원, 야생초화원 등 볼거리가 가득하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무수골계곡+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한강한강은 한반도 가운데를 가로지르는 강으로 강원도, 충청북도, 경기도, 서울특별시를 거쳐 서해로 유입하는 강이다. 반만년 유구한 역사를 우리 민족과 더불어 기쁨과 슬픔을 함께 해 온 우리 삶의 터전이며, 서울시민의 가장 대표적인 휴식공원이다. 한강의 본류인 남한강은 강원도 태백시 창죽동 검용소에서 발원한 하천으로서 삼척시 하장면 부근에서 골지천의 이름으로 북류하다가 광동댐을 지나 석병산에서 발원한 임계천과 합류해 서류, 정선군 북면 여량리에서 황병산을 발원지로 한 송천과 만나 조양강이 되어 흐르다가, 오대천과 합류한 후 남류하여 동강이 된다. 수운의 중심이었던 한강이 본격적인 산업화가 진행되면서 수질이 나빠졌지만 1988년 서울올림픽 개최권을 얻으면서 환경 개선의 필요성이 커지며 수질 개선과 함께 도시 인프라 확충으로 서울을 상징하는 랜드마크가 되었다. 지금은 한강을 중심으로 시민 휴식공원과 각종 체육시설, 수상 스키장, 요트장, 보트장, 낚시터 등을 갖추어 시민들의 오락, 휴양지로 이용되고 있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경춘선숲길경춘선숲길은 옛 경춘선이 오가던 철로를 단장해 뉴트로 명소로 자리 잡고 있다. 일제강점기 때 경춘철도주식회사에 의해 1939년 7월 25일 사설철도로 개통하여 2010년 12월 20일을 71년간의 마지막 열차 운행을 마치고 폐선이 되었다. 버려졌던 폐철길을 2013년부터 단계적으로 공원으로 조성하여 경춘선의 추억을 되살리고 다시금 생명이 깃든 길을 만들어 천천히 쉬어가며 자연과 나란히 걸을 수 있는 경춘선숲길로 재탄생되었다. 구간마다 다양한 테마가 있어 지루할 틈이 없다. 날씨가 좋은 날 걷기에 아주 좋은 코스이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150년 수령 느티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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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동근린공원+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남산공원(서울)남산공원은 서울 도심에 위치하여 시민에게 맑은 공기를 제공하는 자연 휴식처이다. N서울타워와 남산케이블카 등의 시설 이용과 산책, 운동, 휴식 등 다양한 활동이 가능한 여가 생활의 중심지이기도 하다. 남산공원의 정식 명칭은 남산도시자연공원이다. 남산은 서울의 중심부에 있는 서울의 상징으로 본래 이름은 인경산이었으나 조선조 태조가 도읍지를 개성에서 서울로 옮겨 온 뒤에 남쪽에 있는 산이므로 ‘남산’으로 지칭되었다. 그리고 풍수지리상 안산으로 중요한 산이기도 하다. 1991년부터 8년간 ‘남산제모습 가꾸기’ 사업으로 공원 내 부정적 시설 89동을 이전하고 야외식물원을 조성하는 등 중구 예장동, 회현동, 용산구 한남동 일대를 대대적으로 복원, 정비하여 시민들에게 휴식과 맑은 공기를 제공하며 여가생활의 중심지로 거듭난 공원이다. 남산타워 전망대를 오르는 길에 남산공원의 명물 ‘사랑의 자물쇠’가 있다. 연인들의 사랑을 지켜준다는 의미로 이미 많은 자물쇠가 걸려있다. 수많은 자물쇠에 적혀있는 문구들을 읽으면서 가는 것도 소소한 재미가 있다. 2005년 5월 1일부터 남산공원에 일반승용차, 택시 통행이 금지되었다. 남산 서울타워까지 명동, 충무로, 동대입구역에서 순환버스나 남산케이블카를 이용하거나 산책 겸 도보로 오르는 방법도 있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코엑스동측광장삼성역 트레이드 타워(무역센터)를 시작으로 코엑스 컨벤션센터를 지나 아셈타워에 이르는 보도 변 긴 광장을 말한다. 동측 광장의 다른 이름은 코엑스 어반파크(Coex Urban Park)라고 해서 K팝 공연, 야외 영화제 등 다양한 행사가 연중 수시로 열리고 있다. 이곳 코엑스 일대는 K-Pop ‘강남스타일’의 촬영지로 전 세계를 말춤 열풍으로 달구면서 강남을 전 세계에 알렸던 강남스타일 랜드마크로 ‘세계는 하나’라는 글로벌 마인드를 부각한 높이 5m, 폭 8m에 달하는 ‘말춤’ 청동 조형물도 설치되어 있어 세계적인 관광 명소로도 주목받고 있다.+ 내 코스에 넣기ⓒ한국관광공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