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 · 양평군
올봄, 뚱딴지 잡으러 가볼까?, 양평 뚱딴지 마을
양평 뚱딴지마을
ⓒ한국농어촌공사 웰촌
제주 관광지 436곳 · 사진 있는 곳 먼저 · 한국관광공사 공공데이터
[제주올레 6코스] 쇠소깍-제주올레 여행자센터 올레제주올레 6코스는 쇠소깍 다리에서 출발해 서귀포 시내를 지나 이중섭거리를 거쳐 제주올레 여행자 센터까지 이어지는 길이다. 해안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소금막과 삶과 문화가 살아 숨 쉬는 서귀포 시내를 걸으며 서귀포의 다채로운 문화와 생태를 만날 수 있다. 6코스의 명소로 꼽히는 서귀포 칼호텔 바당길과 허니문하우스 전망대 길에서는 푸른 바다가 시원하게 펼쳐지는 파노라마를 감상할 수 있어 걷는 즐거움을 더한다. (출처 : 제주올레트레일 홈페이지)ⓒ한국관광공사
제주유리박물관제주유리박물관은 한국의 유일한 유리 전문 박물관으로 넓은 공간에 전시된 유리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공간이다. 2008년 3월 1일 제주도에 개관했으며 유리 전시실, 가마 작업실, 브로잉실, 유리 가공실, 강의실, 카페 등을 갖추고 있다. 다양한 유리로 만들어진 작품이 제주의 자연과 어우러져 투명한 아름다움을 선사한다. 정월을 돌아보는 동안 자연과 예술 작품이 주는 힐링을 만끽할 수 있다. 유리블로잉 및 캔들 만들기 등 직접 유리 공예품을 만들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과 관람 중 마음에 드는 작품을 구입할 수 있는 기념품 숍이 준비되어 있다. 가족이나 친구, 지인과 함께 방문해 특별한 유리 체험을 즐길 수 있는 이색 박물관이다.ⓒ한국관광공사
제주카약올레제주카약올레는 애월읍에 위치한 투명카약 업체이다. 한담해변에서 바닥이 보이는 투명카약을 타고 제주바다를 만끽하며 데이트와 가족여행을 즐기기에 좋다. 체험 가능 시간은 30분이며 네이버 스토어에서 사전 예약이 가능하다. 이용 마감 시간은 일몰시간에 따라 달라지므로 확인 후 이용하길 권한다. 날씨와 바람, 파도 등 현장 상황에 따라 운영 여부가 변경되기 때문에 이용 전에 확인하는 것이 좋다. 주변의 한담해안산책로는 애월리 마을에서 곽지해수욕장까지 바다를 감상하기 좋다.ⓒ한국관광공사
아끈다랑쉬 오름제주 동쪽에서 오름의 여왕이라 불리는 ‘다랑쉬오름’ 바로 맞은편에 자리하고 있다. 다랑쉬오름처럼 낮고 자그마한 원형 분화구를 이루고 있으며, 다랑쉬오름과 비슷한 모양을 띠고 있어 아끈다랑쉬라고 부른다. ‘아끈’이란 버금가는 것, 둘째 것이라는 뜻의 제주 방언이다. 아끈다랑쉬 오름은 가볍게 산책하듯이 오를 수 있어 어린이를 동반해도 좋다. 서사면으로 난 작은 길을 따라 10분 정도면 쉽게 오를 수 있고 억새의 물결이 이루는 가을에는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키 높이의 억새가 가득 차 있고, 특히 일출 무렵에는 바람에 따라 흔들리는 억새의 파도와 낮에는 햇빛을 받아 반짝이는 은빛 억새가 아름다운 경관을 연출한다. 또한 하얀 억새꽃들이 떨어진 겨울 억새밭은 또 다른 느낌으로 다가온다. 특히 바람이 많이 부는 날에 아끈다랑쉬를 찾으면 흔들리는 억새가 만들어낸 겨울 감성을 느낄 수 있다.ⓒ한국관광공사
한라산 트레킹한라산은 화산분 출로 생성된 산이어서 육지 산과는 다른 독특한 지형을 가지고 있다. 한반도의 대부분의 산들이 능선과 골짜기로 이루어진 반면 한라산은 양변의 기울기가 다소 완만한 삼각형 모양의 단면(순상화산)을 이룬다. 이 경사면을 따라 4개의 등산로가 있는데, 동쪽의 성판악 코스와 서쪽의 영실, 어리목 코스, 북쪽의 관음사 코스, 남쪽의 돈내코 코스가 있다. 한라산은 등산로가 10㎞ 이내로 거리가 짧아, 정상까지 당일 등, 하산이 가능하다. 또한 등산로가 잘 정비되어 있어 길을 잃거나 조난당할 우려는 적다. 그러나 기상변화가 심하고 바람이 세어서, 장비 없이 무작정 산행에 나섰다가 낭패를 보는 경우가 많다. 관음사 지구 야영장을 제외하고 모든 등산로에서는 취사와 야영이 금지되어 있다. 당일 등산을 원칙으로 하기 때문에 계절별로 일몰시간을 기준으로 입산통제가 이루어지므로 미리 입산 시간을 확인하는 것이 좋다. 1988년부터 한라산에서는 ‘자기 쓰레기 되가져오기 운동’을 전개하여서 등산객들도 깨끗한 한라산 만들기에 동참하고 있다.ⓒ한국관광공사
차귀도 바다낚시차귀도 앞바다에서 즐기는 낚시의 손맛ⓒ한국관광공사
백제사백제사는 1,700여 년의 한국불교의 정통 법맥을 이어온 석가세존 태고보우국사를 종조로 모신 한국불교태고종 사찰이다. 불교의 생명 존중 사상과 자연 친화적인 한국의 사찰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사부대중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도량이다. 백제사는 부처님의 가르침인 지혜와 자비를 바탕으로 불자 양성과 포교 및 청소년 교육을 위한 수행도량으로 설립되었다. 아름다운 제주의 청정한 자연과 수려한 경관을 느끼며 사찰에서의 고요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곳으로, 한국불교의 전통문화, 수행정신을 통해 참 존재를 찾아갈 수 있도록 템플스테이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한국관광공사
갈마못(갈뫼못)ⓒ한국관광공사
성산세화해안도로제주도 동쪽 끝자락의 해안을 따라 형성된 해안도로로, 구좌읍 세화리에서 서귀포시 성산읍 성산리까지 이어진다. 총 길이는 15.8㎞로 제주도 해안도로 중 가장 길이가 길며, 아름답기로 유명해 사람들이 많이 찾는다. 바다를 끼고 길게 이어지는 해안도로를 따라 자전거 전용도로가 마련돼 있어 드라이브를 즐기려는 관광객뿐만 아니라 자전거 타기와 하이킹을 하는 사람들도 많이 찾는다. 주변 관광지로는 외세의 침입에 대비해 조선 시대에 축조한 성곽인 별방진, 넓은 백사장과 맑은 바닷물을 자랑하는 하도해수욕장, 세화해수욕장 등이 있다.ⓒ한국관광공사
성이시돌목장성이시돌목장은 아일랜드인 맥글린치(한국명 임피제) 신부님이 1954년 제주 한림지역에 부임하면서 가난한 지역민을 돕기 위한 가축은행을 열면서 시작되었다. 1961년 정식으로 중앙 실습 목장을 열고 축산업 교육과 함께 양돈, 면양, 비육우 및 낙농사업을 펼쳤으며 현재는 경주마와 젖소를 주로 사육하여 유수의 경주마와 유기농 우유를 생산하여 그 수익을 여러 복지사업에 사용하고 있다. 넓은 초지와 오랜 역사를 상징하는 ‘테쉬폰’ 등 근대건축물이 어우러져 이국적인 풍광을 즐길 수 있고, 목장의 우유를 이용한 카페와 신앙을 주제로 한 산책로와 공원 등을 방문할 수 있다.ⓒ한국관광공사
토토아뜰리에토토아뜰리에는 셀프쿠킹 체험을 할 수 있는 카페 겸 요리체험 공간이다. 성인을 위한 쿠킹 랩과 아이를 위한 쿠킹 랩이 따로 운영되고 있어 아이와 성인 모두가 즐겁게 체험을 할 수 있는 곳이다. 또한 자체적으로 텃밭을 가꾸고 있어 이곳의 식재료를 이용해 음식을 만들어볼 수 있다. 치킨, 라자냐, 쿠키, 베이킹 등 다양한 음식 체험 활동을 할 수 있다. 쿠킹 체험을 할 수 있는 공간과 함께 카페도 운영하고 있어 여유롭게 티타임을 즐기기에도 좋다. 건물의 벽면이 모두 통유리로 되어있어 밖의 전경을 바라보며 여유로운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카페 밖에는 아이들이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이 있어 가족과 함께 가기 좋다. 요리하는 모습을 전담 포토그래퍼가 촬영해 준다.ⓒ한국관광공사
절부암ⓒ한국관광공사
신풍리체험휴양마을'새롭고 풍요로운 마을'이라는 뜻의 신풍리는 고인돌을 비롯한 선사시대 유적이 산재해 있는 유서 깊은 마을이다. 현재 제주도에서 가장 잘 운영되고 있는 농촌체험마을로서 토종돼지우리, 초가집, 혼례장 등 체험 시설도 잘 갖추어져 있다. 제주도의 전통문화와 생활 풍속이 오늘날까지 잘 살아있는 신풍리체험휴양마을에서는 제주 사투리도 배우고 전통 혼례도 체험할 수 있다. 농업에 대한 의존도가 높으면서도 마을 부근에 아담한 포구가 있어서 농촌과 어촌 체험이 동시에 가능하다. 또한 풍천초등학교 분교를 리모델링하여 게스트하우스와 초가집 형태의 원룸 숙소를 운영하여 숙박도 가능하다.ⓒ한국관광공사
저지오름(닥몰오름,새오름)한경면 저지리(옛 이름:닥몰) 저청 초등학교에서 북서쪽 수동으로 가는 도로 우측에 우뚝 선 오름으로, 산상의 분화구를 중심으로 어느 쪽 사면이나 경사와 거리가 비슷한 둥근 산체를 이루고 있으며, 둘레가 약 900m, 깊이가 약 60m쯤 되는 매우 가파른 깔때기형 산상 분화구를 갖고 있는 화산체이다. 오름 각 사면에는 해송이 주종을 이루며 잡목과 함께 울창한 숲을 이루고 있으며, 분화구 안에는 낙엽수림과 상록수림이 울창한 자연림 상태를 보이고 있으나 안사면으로 보리수나무, 찔레나무, 닥나무 등이 빽빽이 우거져 있어 화구 안으로의 접근이 매우 어렵다. 저지 오름(楮旨岳)이란 호칭은 마을 이름이 ‘저지’로 되면서부터 생긴 한자명이라 한다. 그전까지는 ‘닥몰 오름’이라 불렀으며, 저지의 옛 이름이 ‘닥모루’(닥몰)였다고 한다. 이는 닥나무(楮)가 많았다는 데서 연유한 것이고, 한자이름은 한자의 뜻을 빌려서 표기한 것이라고 한다. * 2007년 제8회 아름다운 숲 전국대회에서 생명상(대상) 수상ⓒ한국관광공사
제주항 서부두방파제사계절 낚시하기 좋은 곳ⓒ한국관광공사
김만덕기념관김만덕기념관은 나눔과 베풂을 몸소 실천하시어 이 땅의 대표적 의인의 표상이 되신 김만덕의 삶과 그 정신을 기리고 본받아 널리 전파하기 위한 곳이다. 김만덕의 근검절약정신, 나눔 정신, 개척과 개혁, 개방 정신, 도전정신 그리고 김만덕의 리더십과 경영철학을 배워서 나눔을 체험하고 실천하는 대한민국 최초의 나눔문화전시관이기도 하다. (출처 : 김만덕기념관 홈페이지)ⓒ한국관광공사
곽지해수욕장제주시에 위치한 곽지해수욕장은 입지가 좋아 주변에 청소년 수련장이 설치되고 단체 피서객이 많이 찾는 제주 명소이다. 곽지리는 선사시대의 패총이 발견되었을 정도로 유서 깊은 마을이다. 지금의 곽지해수욕장은 옛날에 마을이 들어서 있던 곳이었으나, 어느 날 갑자기 모래에 파묻혔다는 전설이 전해온다. 곽지해수욕장 끝머리에는 과물노천탕이 있다. 과물은 한라산에서 흘러내리기 시작한 물이 땅속으로 스며들어 100리를 내려와 곽오름을 배경으로 바다에서 솟는 달콤한 물이라는 뜻이다. 과물노천탕은 남탕과 여탕으로 나뉘어 있고 해수욕장에서 놀고 난 후 바닷물을 씻어내기에 안성맞춤이다.ⓒ한국관광공사
제주독서대전제9회 제주독서대전은 제주시 우당도서관이 주관하는 제주 대표 독서문화 축제이다. 축제는 2025년 10월 24일부터 26일까지 제주시 우당도서관 일원에서 개최된다. 올해 독서대전의 주제는 책에 폭싹 빠졋수다이다. 본 행사는 개막식을 비롯하여 저자 강연, 공연, 체험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주시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일반 부문 도서 고전이 답했다. 마땅히 살아야 할 삶에 대하여 의 저자 고명환 작가와, 어린이 부문 도서 『오늘부터 배프! 베프!』의 김성라 그림 작가의 강연이 진행된다. 또한 책 속 등장인물 분장놀이 대행진, 책GPT에게 내 마음을 물어봐, 나의 문해력 책, 첵(Check!), 책들의 수다방 등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할 수 있는 부대행사가 마련되어 있다. 제9회 제주독서대전은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독서문화 교류의 장을 형성하며, 지역사회가 책을 매개로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는 제주에서 가장 큰 규모의 독서 축제로, 책의 가치와 즐거움을 시민과 함께 나누는 대표적인 문화 행사이다.ⓒ한국관광공사
용담해안도로용두암부터 도두봉까지 이어지는 6㎞의 해안도로로, 제주도민들이 즐겨 찾는 드라이브 코스다. 특히 밤에 더욱 화려한 빛을 발한다. 올레 17코스 중 일부다. 정식 명칭은 ‘서해안로’지만, 제주 유명 관광지인 용두암과 가까이 자리하고 있어 용두암 해안도로 또는 용담 해안도로로 알려져 있다. 해안도로 중간중간 차를 대고 바다를 볼 수 있는 공원이 조성되어 있고, 바다를 비추는 조명도 설치되어 있어 밤낮으로 바다를 보기 위해 찾는 사람들이 많다. 해안도로의 마지막은 도두봉이 자리 잡고 있다. 도두봉은 경사가 완만해 누구나 올라가기 편하다. 특히, 도두봉은 노을 명소로도 유명한 오름이고 공항과 가깝기 때문에 제주도에 도착하거나 출발하기 전에 들르기 좋다.ⓒ한국관광공사
구엄리 돌염전ⓒ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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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일기념관기미년 3·1독립만세운동은 제주지역까지 이어져 1919년 3월 21일부터 3월 24일까지 제주 제주시 조천읍 소재 미밋동산(현 만세동산)에서 거행되었다. 이러한 선열들의 뜻을 기리기 위하여 조천만세동산 성역화 사업이 추진되었으며, 1997년 8월 15일 제주항일기념관을 개관하였다. 제주항일기념관은 조천만세운동을 비롯하여 제주에서 일어난 항일독립운동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곳이다. 전체 58,582㎡인 부지의 기념관 및 애국선열추모탑, 창열사(위패봉안실), 3·1독립운동기념탑 등 시설을 갖추고 만세공원을 조성하고 있으며,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과 자주독립정신을 계승·발전시키고 자라나는 후세들에게 올바른 역사의식과 애국정신을 함양하게 하기 위한 교육의 장 역할을 하고 있다.ⓒ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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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타트레킹제주도에서 낙타와 가까이서 교감할 수 있는 이색 체험을 할 수 있는 곳이다. 호주 청정지역의 낙타를 국내 최초로 수입하여 제주도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더불어 낙타 트레킹 체험을 할 수 있다. 안전요원이 동행하기 때문에 누구나 쉽고 안전하게 체험이 가능하다. 예약은 패키지 관광 혹은 단체일 때만 가능하다.ⓒ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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