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 · 양평군
올봄, 뚱딴지 잡으러 가볼까?, 양평 뚱딴지 마을
양평 뚱딴지마을
ⓒ한국농어촌공사 웰촌
제주 관광지 436곳 · 사진 있는 곳 먼저 · 한국관광공사 공공데이터
고산일과해안도로고산일과해안도로는 차귀도항에서 신도리를 거쳐 일과 사거리에 이르는 약 12㎞의 해안도로이며, 해가 지는 방향에 있어 노을이 가장 아름다운 구간 중에 하나이며 '노을해안로'라고도 불린다. 천천히 해안도로를 따라가다 보면 소박한 어촌의 풍경과 차귀도의 낙조를 감상할 수 있다. 고산리에서 신도리로 향하다 보면 수월봉과 엉알해안을 만난다. ‘노꼬물 오름’이라고도 불리는 수월봉은 77m의 작은 오름이며, 오름이 바닷가 방향으로 돌출되어 있어 탁월한 전망을 자랑한다. 엉알해안은 제주도의 숨은 비경 31곳 중 하나에 선정된 아름다운 제주의 대표 자연경관이다. 해안절벽이 독특한 퇴적층 모양을 하고 있으며, 유네스코에서 지정한 세계 지질공원에 속해있다. 올레 12코스에 속해있어 드라이브가 아니더라도, 도보여행을 즐길 수 있다. (출처 : 제주 문화관광 홈페이지)ⓒ한국관광공사
서귀포자연휴양림ⓒ한국관광공사
아부오름아부오름은 일찍부터 아보름이라 불렸고 송당마을과 당오름 남쪽에 있어서 앞오름이라 하여 이것을 한자로 빌어 표기한 것이 전악(前岳)이다. 또한 산 모양이 움푹 파여있어 마치 가정에서 어른이 믿음직하게 앉아있는 모습과 같다하여 아부오름(亞父岳)이라고도 한다. 어렵지 않게 오름 둘레까지 오를 수 있고 제주오름의 모습을 가깝게 느낄 수 있어 최근 각광 받고 있다. 오름 정상에 함지박과 같은 둥그런 굼부리가 파여있다. 특히 굼부리 안 원형 삼나무숲의 특징적인 모습이 주목 받고 있다. 오름 대부분은 풀밭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인공으로 심은 삼나무가 있고 그 사이로 상수리나무, 보리수나무 등이 있다. 풀밭에는 송양지꽃, 풀솜나물, 향유, 쥐손이풀, 청미래덩굴, 찔레 등이 여기저기 서식한다. 아부오름 주변에는 새미오름, 민오름, 백악이오름, 문석이오름 등의 오름이 둘러싸고 있다.ⓒ한국관광공사
비체올린ⓒ한국관광공사
대포포구대포포구는 제주도 서귀포시 대포동에 위치한 포구이다. 이곳은 월평마을의 아왜낭목에서 안덕 계곡의 대평 포구에 이르는 제주 올레 8코스 중간에 자리 잡고 있다. 대포항에서는 요트 투어가 가능하며, 360도 회전하는 제트보트 등의 이색적인 해상 레포츠도 경험할 수 있다. 포구가 위치한 대포동은 주상절리가 아름답게 펼쳐진 지삿개 해안과 약천사가 있어 많은 관광객이 찾는 곳이다. 대포마을 주변은 경사가 완만한 용암 지대가 넓게 분포해 있고, 끝없이 펼쳐진 바다와 넓은 초지대의 울창한 삼림지대로 이루어져 있다.ⓒ한국관광공사
수산봉ⓒ한국관광공사
남원 큰엉해안ⓒ한국관광공사
유수암마을ⓒ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공사
제주 우도 천진항 대합실ⓒ한국관광공사
모충사제주시 건입동 사라봉 공원 안에 있는 모충사는 1977년 1월 11일 내외도민 17만 명이 성금을 모아서 세운 사당으로 일제강점기 조국의 독립을 위해 순국한 열사들의 충성스러운 마음을 사모한다는 뜻으로 모충사라 이름 지었다. 모충사에는 높은 탑이 3개가 세워져 있다. 모충사 입구 정면에 있는 의병항쟁기념탑을 중심으로 왼쪽에는 순국지사조봉호기념비, 오른쪽에는 김만덕할망기념탑이 세워져 있고, 이 탑들을 돌아볼 수 있는 숲길이 아름답게 정돈되어 있다. 마을 주민과 관광객이 제주의 역사를 돌아보며 쉬어갈 수 있는 산책코스로 추천한다.ⓒ한국관광공사
하멜기념비하멜기념비는 핸드릭 하멜의 공덕과 네덜란드와 대한민국 간 우호 증진의 증표로 1980년 4월 1일 한국국제문화협회와 주한네덜란드대사관에 의해 산방굴사 바로 앞 해변가 언덕에 세워졌다. 조선 효종 4년(1653) 하멜 일행이 탄 네덜란드의 무역선 스페로호크호가 심한 풍랑으로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에 표류하게 된다. 하멜은 입도 후 13년 동안 이곳에 머물렀고, 고국으로 돌아갔는데 1668년 ‘하멜 표류기’, 일명 ‘난선 제주도 난파기’를 출판하여 한국을 서양에 널리 밝힌 최초의 사람이다.ⓒ한국관광공사
서귀포문화원서귀포문화원은 1996년에 창립하여, 12년 만인 2008년 7월 행정시 통합으로 인한 남제주문화원과 통합문화원으로 새로운 출발을 시작하였다. 서귀포문화원은 성산 일출봉에서 대정 송악산까지 가파, 마라도를 아우르는 역사 유적의 연구 조사 활동, 조상의 숨결이 밴 유형무형의 문화재를 발굴 보존 전승하는 일을 하고 있다. 또, 문화예술교육사업의 목적으로 문화학교와 문화대학을 운영하고 있으며, 숨비소리합창단과 문화동아리도 육성하고 있다. 이 외에도 어르신동아리와 어르신문화콘텐츠를 운영하여 다양한 연령층이 문화를 즐길 수 있고, 문화예술 활동 및 지역문화의 창달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한국관광공사
신창풍차해안도로제주도 서쪽 끝을 따라 연결된 신창 풍차 해안도로는 해상풍력단지가 조성되어 있어 해안도로를 따라 줄지어 서 있는 풍차를 만날 수 있다. 구불구불 해안선을 따라 보이는 하얀 풍차와 에메랄드빛 바다는 우리에게 상쾌한 가을 풍경을 보여준다. 여기에 저 멀리 보이는 차귀도까지 푸른 바다 위 다양한 볼거리가 펼쳐져 있다. 특히 신창 해안도로는 아름다운 일몰로도 손꼽히는 장소이기에 사진을 찍고 일몰을 감상하는 것도 좋다. 또한 해안도로를 달리다 보면 생태체험장이라는 이름의 산책코스를 발견할 수 있다. 이곳에는 자바리상과 원담체험장, 휴게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다양한 풍경으로 사진을 찍는 것이 가능하다. 산책코스 중간에 위치한 전망대는 전체적으로 한산한 편이니, 신창 해안도로를 걸으며 가볍게 사진을 남긴 후 전망대로 향해보자.ⓒ한국관광공사
[제주올레 13코스] 용수-저지 올레바다에서부터 시작하는, 울창한 숲과 함께 걷는 한적한 길ⓒ한국관광공사
[제주올레 16코스] 고내-광령 올레제주올레 16코스는 애월 바다의 소박한 풍경에서 시작해 중산간으로 이어지는 길이다. 고내에서 구엄까지 이어지는 쪽빛 바다를 비롯해 햇빛을 받아 하얗게 빛나는 소금빌레, 낚시꾼들이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는 잔잔한 저수지를 만날 수 있다. 키 큰 나무들이 시원한 그늘을 드리운 호젓한 숲길과 삼별초가 항전을 벌였던 옛 토성도 지나간다. 평화롭고 소박한 마을과 돌담을 두른 밭길까지, 제주의 바다와 자연, 역사와 일상을 한 길에서 두루 만날 수 있는 코스이다. (출처 : 제주올레트레일 홈페이지)ⓒ한국관광공사
성불오름ⓒ한국관광공사
한라생태숲ⓒ한국관광공사
산지천축제ⓒ한국관광공사
뒤굽은이오름ⓒ한국관광공사
송악산 진지동굴송악산 해안 절벽에 있는 인공 동굴로, 1945년 초 일본군이 연합군의 공격에 대비하거나 중국 침략을 목적으로 구축해 둔 동굴이다. 송악산 해안 절벽을 훼손해 가며 모두 15개의 인공 동굴을 뚫었고, 제주도민들을 강제 동원한 곳이기도 하다. 동굴 너비는 3~4m, 길이는 20여 m로 우리나라에서는 쉽게 찾아볼 수 없는 일제 강점기 군사시설이다. 동굴 안쪽에서 바라보면 희미하게 형제섬이 보이는데, 바라보는 위치에 따라 두 개에서 네 개, 열 개로 쪼개지는 신기한 모습을 보여준다. 최근엔 붕괴 위험으로 접근이나 동굴 입장이 금지된 상태이다.ⓒ한국관광공사
하모해변ⓒ한국관광공사
이상한나라의 앨리스ⓒ한국관광공사
제주도 관광특구한반도의 남서해상에 위치하는 제주도는 특별자치도로 지정된 국내 최대의 관광 지역이다. 전 지역이 관광특구로 지정될 만큼 발길 닿는 곳마다 아름다운 자연 경관이 펼쳐진다. 내외국인을 합쳐 한 해 약 1,500만명 이상의 관광객이 다녀갈 정도로 매력적인 이 섬의 크기는 남북으로 31㎞, 동서로 73㎞에 이른다. 유네스코 3관왕(세계자연유산, 세계지질공원, 생물권보전지역) 지역이며, 세계7대자연경관 지역으로 지정된 제주도는 온대 지방의 특징을 가진 한반도의 육지와는 다른 기후대에 자리했다. 덕분에 아열대에서 아한대에 이르는 제주만의 식생을 보유했다. 제주도의 색다른 자연은 이 섬을 찾은 여행자들의 발길을 붙잡는다. 섬 한가운데 우뚝 솟은 한라산과 산기슭에 솟아 오른 크고 작은 오름이 만들어 내는 풍경, 해안에 펼쳐진 주상절리는 화산섬 제주도를 대표하는 풍경이다. 바다에서 한라산을 향해 오르다 만나는 중산간 지역은 자연이 주는 선물이다. 제주세계자연유산센터가 있는 거문오름을 찾아 중산간의 자연을 탐방하는 것도 좋다. 제주의 방언과 생활풍습도 이색적이다. 해안선을 따라 이어진 182㎞의 일주도로는 자동차는 물론 스쿠터나 자전거를 타고 달리면 좋다. 도보길인 ‘제주올레’를 따라가면 걸어서 제주도를 한 바퀴 돌 수 있다.제주도는 ‘국제관광도시’ ‘국제자유도시’ 라는 이름에 걸맞게 관광은 물론 정치·경제에서도 육지의 자치구들보다 자유롭고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어 외국인들에게도 인기 있다. * 제주도 관광특구 현황 1) 범위 : 제주특별자치도 전역(부속 도서 제외) 2) 면적 : 1,809.56k㎡ 3) 관광특구 지정일 : 1994년 8월 31일 * 제주도 관광특구 시설 현황 한라산, 오름, 해안일주도로, 중산간 지역, 제주올레 도보길, 해수욕장, 박물관, 갤러리, 중문 관광 단지 등ⓒ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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