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 · 양평군
올봄, 뚱딴지 잡으러 가볼까?, 양평 뚱딴지 마을
양평 뚱딴지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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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광지 682곳 · 사진 있는 곳 먼저 · 한국관광공사 공공데이터
정동길서울 정동길은 서울 시내에서 가장 유명한 산책길 중의 하나로, 정동교회 앞 사거리에서 이화여자고등학교 동문 앞을 지나 새문안길에 이르는 구간이다. 정동길 일대는 조선 시대 이후 근대 서울 역사를 기록하고 있는 커다란 박물관이다. 특히, 덕수궁과 서울시립미술관, 정동제일교회 등 근대 건축물들이 밀집해 있다. 이 일대는 한양도성의 서부 서대문과 서소문 사이 성안에 자리하여 성벽이 보호막이 되어주면서 일찍부터 왕실과 양반 관료의 주거공간으로 발달하였고, 궁궐과 왕비능이 위치하였다. 정동길은 벚꽃과 단풍이 아름다운 계절마다 많은 이들이 찾는 산책로로 알려져 있어 ‘낙엽 쓸지 않는 길’로 지정이 되어 있다. 또한, 1999년 서울시에서 ‘걷고 싶은 거리 1호’로 지정되었으며, 2006년 건설교통부가 선정한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에서 최우수상을 차지한 바도 있다.ⓒ한국관광공사
정립회관 수영센터서울의 물줄기인 한강을 바라보며 수영을 즐길 수 있는 곳ⓒ한국관광공사
존비코올터장군상서울 어린이대공원 후문 입구 을지문덕장군 동상 맞은편에 있는 존 비 코올터 장군 동상이다. 6·25 전쟁이 끝난 후 초토화된 우리나라의 재건에 힘쓴 공로로 1959년 10월 이태원에 동상을 건립했다. 이후 1977년 서울 어린이대공원으로 이전하였다. 6.25전쟁에서 위기일발의 포항 전투에서 미 제8군 부사령관이었던 존 비 코올터 장군(1891~1983)은 1950년 전쟁 발발 당시 제1군단의 지휘를 맡아 8군의 일부로 활동을 재개하여 북한의 전진을 정지시키는 데 큰 역할을 했으며, 9월 북한에 대해 반격을 위한 지원부대를 통솔했다. 1952년부터 1958년까지 퇴역 이후 국제 유엔 한국 재건단의 단장으로 한국의 재건을 위한 2억 달러 이상의 지출에 대한 감독했다.ⓒ한국관광공사
의열사(용산)의열사는 효창공원 내에 묘역이 있는 애국 선열들의 영정을 모신 사당으로, 대한민국 임시정부 주석 김구, 임시정부 요인(임정 의정원 초대 의장 이동녕, 군무부장 조성환, 비서장 차이석), 3의사(이봉창, 윤봉길, 백정기 선생) 등 7인의 영정이 모셔져 있다.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60주년인 1979년 4월 13일 합동 추모제전을 봉행하였으며, 해마다 임시정부 수립 기념일에 연례적으로 제전을 봉행해 오고 있다.ⓒ한국관광공사
경의선책거리ⓒ한국관광공사
청담도로공원ⓒ한국관광공사
K현대미술관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중심에 위치한 K현대미술관은 6개 층 전시장 4,959㎡ 규모의 사립 미술관이다. 현대미술의 실험적이고, 다학문적인 플랫폼이며 현대 사회의 대화의 장이 될 수 있는 역할을 수행 하는 것을 목표로 다양한 국내외 아티스트들의 도전적 시도를 존중하며 실험적 전시를 대중에게 소개하고 있다. 또한 모든 연령층에게 예술에 대한 친숙함을 주기 위해 장벽 없는 환경에서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쉽게 예술과 가까워지고,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과 워크숍을 제공하고 있다.ⓒ한국관광공사
서빙고동 부군당서빙고동 부군당은 조선시대 이 마을 주민들이 마을의 수호와 주민의 안녕을 위해 세운 제당이다. 부군당은 서울을 중심으로 한 경기지역에서만 불리던 당의 명칭이다. 이 당은 조선 후기 신당의 건축양식을 보여줄 뿐 아니라, 서울지역의 동제 신앙을 보여주는 기와를 올린 작은 집으로, 조선 인조 13년(1635) 당을 고칠 때 걸어둔 현판을 비롯한 5개의 현판과 무신도가 보존되어 있다. 특히 무신도는 조선 태조 내외분, 출산과 목숨, 농사의 신이라는 삼불제석의 그림이라고 전하는데, 마을을 보호해 주는 수호신의 대상이 되고 있다.ⓒ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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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수동 카페거리ⓒ한국관광공사
서울색공원서울 색공원은 마포대교 교각과 둔치 사이의 하부공간에 색을 주제로 조성된 시민공원(약 9,000㎡)이다. 서울시 색채환경 개선 및 고유한 도시이미지 형성을 위하여 개발한 서울색을 공공공간에 적용하여 서울 색공원(Seoul Color Park)을 조성하여 한강을 찾는 시민들에게 휴식 공간과 동시에 일상적 디자인 체험의 기회도 제공하고 있다. 서울 색공원은 한강의 물결을 형상화한 서울색 조형물, 서울 대표색 10을 활용한 서울색 바코드 그래픽 및 벤치 등이 설치되어 있다. 공공시설물은 거리에 통합되어 쾌적해 보이도록 기와진회색과 돌담회색 등을 적용하고, 가로에서 눈에 잘 보여야 하는 것에는 단청빨간색, 꽃담황토색, 남산초록색 등과 그 계열색들을 적용하여 가로경관의 이미지를 체계적으로 개선해가고 있다. 또한, 서울시립미술관과 서울역사박물관에도 서울색을 활용한 조형물 및 작품이 설치되어 있다.ⓒ한국관광공사
갤러리조선갤러리조선은 2004년 개관 이래로 한국 미술계에서 중요한 흐름을 만드는 작가들의 작업을 소개해 왔다. 올해로 20여 년째 운영 중인 갤러리로 어떤 목소리를 낼 수 있는지 고민하며 작가를 선택하고 그들의 작업을 선보여 왔다. 갤러리 조선은 자신이 다루는 매체의 확장성을 고민하고, 미술을 사회로부터 고립시키시 않기 위해 노력하는 작가들과 함께 일하면서 그들의 아름다운 예술 세계를 존중하며 지원한다. 2015년부터 갤러리조선과 함께 하는 작가들에 대한 영상 기록을 남기고 국제 교류 전시 등의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면서 그들의 예술 세계를 조명하고 널리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우리는 그런 노력이 미술과 사회에 아름다운 흔적을 남기며 한없이 연약한 예술의 세계를 지탱하는 데 일조하는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한국관광공사
구로G페스티벌ⓒ한국관광공사
관악도시농업공원서울특별시 관악구에 있는 도시농원업으로, 도시민들에게 농업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자연과 교감을 느끼면서 보호적인 삶의 방식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이 곳은 도시안에서도 농업 활동을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설과 프로그램을 공원에 있도록 하기 위해 나만의 링과 교육의 장으로 자리 잡고 있다.ⓒ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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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두산 순교성지절두산은 원래 누에의 머리와 비슷하다고 하여 잠두봉이라 불렀다고 한다. 1866년 2월 프랑스군함이 천주교탄압을 문제 삼아 한강을 거슬러 양화진과 서강까지 진입하였다. 이에 격분한 대원군은 수많은 천주교인들을 잠두봉에서 목을 베어 참수케 한다. 그 뒤로 머리를 잘랐다 하여 절두산(切頭山)이라는 지명을 얻게 되었다. 한국 천주교회에서는 병인박해(1866년) 순교 100주년을 기념하여 1967년 10월 순교 기념관을 개관하였다. 현재 절두산성지 내에는 한국 천주교회 관련 사료와 유물·유품전시관, 28위의 성인유해를 모신 유해실, 순례성당, 순교자 교육관을 비롯하여, 야외 전시관이 있다. 절두산 순교 성지는 생명을 바쳐 믿음을 증거 한 한국 천주교회 신앙 선조들의 순교정신이 살아 숨 쉬는 뜻깊은 성지이다.ⓒ한국관광공사
천호자전거거리한강으로 통하는 길목 천중로에 위치한 천호자전거거리에는 자전거 관련 상점들이 밀집되어 있어 자전거 애호가들로부터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강동구의 주요 테마거리라고 한다. 자전거 판매는 물론이고 자전거 관련 액세서리, 소품, 의류 등 다양한 제품을 판매하고 있는 자전거 판매점이 다양하게 성업 중이었다. 천호자전거거리에는 ‘자전거를 탄 사람’이라는 이색적인 작품이 전시되어 있고 이색적인 벽화가 그려져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단순히 자전거를 판매하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자전거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자전거도로를 조성하고 예술작품을 비롯해 재미있는 벽화 그림을 감상할 수 있는 곳이다.ⓒ한국관광공사
수애뇨339예술공간 수애뇨339는 예술작품전시, 음악공연, 카페, 프라이빗 모임 등을 제공하는 복합예술공간이다. 건물 디자인은 타워팰리스 전경련 회관 세상의 모든 아침을 디자인한 리빙엑시스 대표 최시영의 작품이며, 예술공간 수애뇨는 그의 첫 문화 공간이다. 첫 번째 층인 수애뇨 카페는 공연장과 카페가 결합된 공간으로, 수준 높은 음향 시설과 공연장 조명은 이 공간이 언제든지 새로운 모습으로 탈바꿈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특히 반 단 아래로 들어가게 만든 공간의 좌석은 이 공간의 트레이드 마크이다. 건물의 두 번째 층인 예술공간 수애뇨339는 전시 공간으로 다양한 장르의 미술품들을 기획 및 초청하여 전시하고 있다. 다른 갤러리 전시 공간과는 차별적으로 ‘sunken garden’이라는 야외 전시공간을 만들어 놓았다. 건물의 세 번째 층인 수애뇨 룸은 프라이빗한 파티나 모임을 위해 마련된 공간으로 취사시설 및 음향설비 등이 완비되어 있다. 기념하고 싶은 작은 모임이나 회사 설명회, 런칭 파티 등이 가능하며, 일몰 시 전경이 훌륭하다.ⓒ한국관광공사
광진문화원광진구 광진문화원 1996년 설립되어 지역문화를 계승 및 발전시키는 역할을 하고 있다. 지역 문화행사 개최, 문화예술강좌 진행, 향토사료 발굴 및 국악예술단 운영 등 광진구의 문화 진흥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나이와 계층을 초월하고 지역주민들 간의 만남과 원활한 소통 및 지역 문화교육 활성화를 위해 300여 개의 문화예술강좌를 운영하고, 다양한 동아리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광진문화원에서는 광진구의 국악예술단을 운영하며 사물놀이패, 어린이 가야금, 어린이 난타 총 30명의 단원이 활동하고 하고 있다. 광진문화원은 수도권 지하철 2호선 강변역 1번 출구에서 약 330m 떨어져 있다.ⓒ한국관광공사
옛 용산신학교와 원효로 예수성심성당용산신학교는 1892년, 원효로 예수성심성당은 1902년에 세워졌으며, 두 건물 모두 프랑스인 코스트 신부가 설계, 감독했다. 용산신학교는 반지하 1층, 지상 2층의 벽돌 건물로서 한국 최초의 신학교 건물이며, 중앙에 현관과 지하층 출입구를 두고 좌우에 1층 현관에 이르는 계단을 설치했다. 신학교는 오늘날의 혜화동으로 이전하였고, 현재 존재하는 건물은 성모병원분원으로 사용하다가, 성심수녀회에서 1956년에 인수하여 사용하고 있으며, 본래의 건물 일부에 증축이 이루어졌으나 대부분 본래의 모습을 가지고 있다. 원효로 예수성심성당은 언덕을 이용하여 지었기 때문에, 남쪽 언덕 아래는 3층이고 반대편 북쪽은 2층이 된다. 주로 이용하는 출입구가 중앙이 아니라 한쪽으로 치우쳐있어 비대칭의 모습을 이루었다. 건물의 내부는 제단과 신자석만 있는 단순한 교회 형식이지만, 뾰족아치로 된 창문이나 지붕 위의 작은 뾰족탑은 전체적으로 약식화된 고딕풍의 모습을 이루고 있다. 특히 성당 입구에 들어서는 순간, 중앙의 스테인드글라스(유리화)가 보이는데, 예수성심의 사랑이 만방에 퍼져나가는 매우 아름답고 장엄한 모습으로, 성당 미술 작품 순례에 있어서도 필수 코스로 꼽힌다. 또한 10여 년 전에 유리화 화가이신 마르코 수사님(프랑스)이 좌우 측면과 2층 후면에도 은은한 유리화 작품을 새기면서 성당 전체가 해의 이동에 따라 시간마다 색깔이 달라지는 신비로운 광경이 펼쳐진다. 무엇보다도 두 건물은 모두 가톨릭 교회의 성지로 등록되어 있다. 김대건신부님의 유해가 50여 년 동안 모셔져 있었고, 또 사제들의 양성을 위한 소신학교로 있었던 자리이기에 해마다 많은 순례객들이 이곳을 찾고 있다.ⓒ한국관광공사
서울 헌릉(태종·원경왕후)과 인릉(순조·순원황후) [유네스코 세계유산]헌릉은 조선 3대 태종(재위 1400~1418)과 원경왕후 민씨(1365~1420)의 능이다. 하나의 곡장 안에 봉분을 나란히 배치한 쌍릉(雙陵)의 형식으로, 앞에서 능을 바라보았을 때 왼쪽(서쪽)이 태종, 오른쪽(동쪽)이 원경왕후의 능이다. 1420년(세종 2) 원경왕후가 먼저 세상을 떠나 현재의 자리에 능을 조성하였다. 원경왕후의 능을 조성할 때 태종은 자신의 능자리를 미리 만들었다. 2년 후 1422년(세종 4) 태종이 세상을 떠나자 원경왕후의 능 서쪽에 능을 조성하여 현재의 모습이 되었다. 능침 봉분은 모두 병풍석과 난간석을 둘렀고, 병풍석에는 십이지신상과 영저(금강저) 및 영탁(금강령) 등을 새겼다. 봉분 주변으로는 문석인, 무석인, 석마, 정중석, 장명등, 석상(혼유석), 망주석, 석양과 석호를 배치하였다. 특히 문석인, 무석인, 석마, 석양, 석호 등은 다른 왕릉에 비해 두 배 더 배치되었는데, 이는 고려 공민왕과 노국공주의 현·정릉(玄·正陵) 제도를 따른 것이다. 능침 아래의 신도비각에는 두 개의 신도비가 있는데, 태종이 세상을 떠난 후 세운 신도비와 1695년(숙종 21)에 원래 신도비가 훼손되어 다시 세운 신도비가 있다. 인릉은 조선 23대 순조(재위 1800~1834)와 순원황후 김씨(1789~1857)의 능이다. 인릉은 한 봉분 안에 왕과 왕비를 같이 모신 합장릉(合葬陵)의 형식으로, 우상좌하(右上左下)의 원칙에 따라 앞에서 봤을 때 왼쪽에 순조, 오른쪽에 순원황후를 모셨다. 1834년(순조 34) 순조가 세상을 떠나자 다음 해 파주 교하의 장릉(인조) 근처에 조성되었다. 그러나 풍수상 불길하다고 하여 1856년(철종 6) 현재의 자리로 옮겼다. 옮긴 인릉 자리에는 원래 세종의 옛 영릉이 있던 곳이었는데, 인릉을 공사하면서 주변 땅에 묻혀 있던 세종의 옛 영릉 석물과 중종의 두 번째 왕비 장경왕후의 옛 희릉 석물을 다시 꺼내 다듬어서 사용하였다. 다시 사용한 석물은 문석인, 무석인, 석마, 장명등, 석상(혼유석), 망주석, 석양과 석호이며, 일부 석양과 망주석, 석마는 새로 제작하였다. 이는 인릉을 옮긴 후 편찬한 『인릉천봉산릉도감의궤』에 기록되어 있다. 인릉을 옮긴 후 다음 해 순원황후가 세상을 떠나자 인릉에 합장되었다. 능침 아래 비각 안에는 두 기의 표석이 있는데 1비는 조선시대에 세운 표석(순조대왕, 순원왕후)이고, 2비는 대한제국 때 세운 표석(순조숙황제, 순원숙황후)이다.ⓒ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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