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 · 양평군
올봄, 뚱딴지 잡으러 가볼까?, 양평 뚱딴지 마을
양평 뚱딴지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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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광지 682곳 · 사진 있는 곳 먼저 · 한국관광공사 공공데이터
[북한산 둘레길 10구간] 내시묘역길북한산 둘레길은 기존의 샛길을 연결하고 다듬어서 북한산 자락을 완만하게 걸을 수 있도록 조성한 저지대 수평 산책로이다. 둘레길은 전체 71.5㎞ 중 서울시 구간과 우이령길을 포함하여 2010년 9월 7일 45.7㎞를 개통하고, 2011년 6월 30일에 나머지 25.8㎞ 구간을 개통하였다. 사람과 자연이 하나 되어 걷는 둘레길은 물길, 흙길, 숲길과 마을길 산책로의 형태에 각각 21가지 테마를 구성한 길이다.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둘레길을 우리의 소중한 자연을 보존하는 길, 그리고 역사와 문화, 생태를 체험할 수 있는 길이다. 21가지 테마 중 10구간인 내시묘역길은 국군신의 예를 목숨처럼 여기며 왕을 그림자처럼 보좌하던 내시들의 역할과 삶을 재발견할 수 있는 길이다. 또한 이 구간에서는 북한산성 축성 당시 동원되었던 연인을 기다리다가 만나지 못하고 연못에 빠져 죽은 기생의 흔적인 ‘여기소’의 터도 볼 수 있으며, 8m 높이의 추명 발판이 설치되어 있어 아찔함을 느낄 수 있는 ‘둘레교’도 만나볼 수 있다. 거리는 총 3.5㎞이며, 약 1시간 45분이 소요된다.ⓒ한국관광공사
봉원사(서울)천년고찰이자 전통사찰인 봉원사는 2011년 전통사찰로 등록되었으며, 2014년 7월에 아미타괘불도와 범종이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유산으로 등록되었다. 신행단체로는 관음회, 화엄회, 합창단, 민화회의 법회가 정기적으로 열리고 있으며 부설기관으로는 영산재 보존회, 영산재연수원, (사)한국불교영산재보존회와 범패교육기관인 옥천범음대학이 설립되어 운영되고 있다. 도심 속에 위치한 봉원사는 전통불교의식인 영산재를 국내는 물론 국외로 홍보하며 또한 계승발전을 통해 전통불교의 총본산의 위상에 걸림이 없고, 생활 속에서의 불심증장 도량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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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선동 한옥거리'플레이 서울' NCT 편 '플레이 서울'에서 NCT의 제노와 천러가 익선동 한옥거리에서 SNS 감성 핫 플레이스 투어를 선보였다. 골목과 한옥이 어우러진 익선동에서 감성 식당 포토존, 운세 알아보기, 독특한 체험으로 익선동 여행의 재미를 전달했다. 오래된 숙박업소를 개조한 카페로 층마다 분위기가 달라 재미있는 공간인 '호텔 세느장'과 플라워 디퓨저를 만들어 선물하면 좋은 향수 공방 '아씨방앗간'에 들려보자.ⓒ한국관광공사
양화진홀 전시관양화진외국인선교사묘원 내부에 위치한 양화진홀은 한국의 복음화를 위해 목숨까지 바쳤던 선교사들의 신앙과 고귀한 삶을 기리고 조명하는 공간이다. 당시 선교사들이 어떤 사람들이었으며 왜 조선을 찾았는지,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조선으로 이끌기 위해 어떻게 섭리하셨는지, 그리고 그들은 조선에 들어와 어떤 활동을 하였는지 살펴볼 수 있는 자료들이 주제별로 전시되어 있다. 양화진홀 전시관 관람 시 꼭 문의전화 후 방문하기를 추천한다.ⓒ한국관광공사
연남동 공방거리연남동 공방거리는 서울 마포구 연남동에 위치한 예술 문화 공간으로, 경의선 숲길공원 연남동 구간 인근에 자연스럽게 형성된 골목문화거리다. 이곳은 마포 지역의 젊은 예술가들과 수공예 작가들이 모여 자신들만의 창작 활동을 펼치는 공방과 감각적인 편집숍들이 밀집해 있어, 예술과 일상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 골목길을 따라 걷다 보면 곳곳에 아기자기한 소품 가게들과 독특한 감성의 인테리어 소품점, 수공예 액세서리나 도자기, 캔들, 가죽 제품 등을 제작·판매하는 공방들을 만날 수 있다.ⓒ한국관광공사
외교사료관외교사료관은 외교기록 관리정책을 수립하고 외교 분야 기록물을 보존·관리하는 외교부 특수기록관으로, 공개 외교기록물 열람 및 대국민 외교활동 홍보를 위해 외교문서열람실, 외교사전시실, 외교체험실, 기획전시실을 운영하고 있다. 외교사전시실에서는 1876년 개항 이후 현재까지의 외교 관련 주요 조약·문서·사진·기념품 등을 시대별로 전시하고 있으며, 외교체험실에서는 어린이·청소년들이 외교활동에 조금 더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국제회의 연설장 모형, 외교퀴즈, 외교장관 사진촬영 등 다양한 체험코너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기획전시실에서는 외교를 주제로 한 특별전시를 정기적으로 개최한다. 평일 오전과 오후 각 2회 비영리 학급단체를 대상으로 한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토요일에는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외교관학교도 운영한다.ⓒ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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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인릉 생태경관보전지역(오리나무림)헌인릉 생태경관보전지역은 대모산의 남사면 하단 산자락 헌인릉 아래쪽으로 17,000여 평의 오리나무가 군락을 이루고 있는 숲이다. 대모산 남사면의 넓은 유역으로부터 유입되는 지하수로 인해 수위가 높고, 저지대로 토심이 깊어 양호한 환경조건을 갖추어 서울시에서 보기 드문 대규모 오리나무 군집이 형성되어 있다. 또한, 오리나무가 자라는 지역 곳곳에는 물웅덩이와 소규모 수로가 잔재하여 다양한 습지성 초본식물들이 번성하고 서울시 보호종인 오색딱따구리, 제비, 꾀꼬리, 박새 등이 서식하는 등 생물다양성이 풍부하다. 오리나무림, 노란물봉선, 둥굴레, 붓꽃 등 다양한 습지식물이 살고 있고 걷기 쉽도록 목재 데크로 만들어 놓아 습지에 사는 식물들을 쉽게 관찰할 수 있다. 생태경관보전지역으로 지정되면 이 지역 내에서 야생 동식물을 포획하거나 토석을 채취하는 등 생태계 보전에 해를 끼치는 모든 행위가 금지된다.ⓒ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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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고개순교성지당고개 순교성지는 용산전자상가에서 도보로 불과 5분 거리인 작은 언덕에 있다. 9분의 성인과 1분의 복자를 배출한 성지로, 기해박해가 끝날 무렵 1839년 열 명의 남녀 교우들이 장렬히 순교한 곳이다. 이들은 본래 서소문 밖 네거리에서 처형되기로 되었으나 서소문 밖 상인들이 설 대목장을 보아야 함으로 형장을 다른 곳으로 옮겨 줄 것을 요청하였기 때문에 이곳 당고개로 옮겨 사형을 집행함으로써 순교자들을 모시게 되었다. 당고개 순교성지는 ‘찔레꽃 아픔 매화꽃 향기’를 주제로, 박해의 고통을 찔레꽃 가시로, 하느님의 은총을 매화꽃 향기로 표현하여 조성되었다. 당고개 성지의 십자가의 길 14처는 복자 이성례 마리아가 예수님의 길을 따라가는 구성으로 이루어져 고난의 길과 순교의 영광을 함께 느낄 수 있게 했다. 순교한 애절한 사연과 서울 시내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전망 때문에 당고개 순교성지는 많은 순례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순교 성지인 새남터 성당과 용산가족공원 등이 인접해 있다. 수도권 지하철 6호선 효창공원역 5번 출구에서 도보 15분에 위치해 있다.ⓒ한국관광공사
여의도공원ⓒ한국관광공사
배재학당역사박물관배재학당역사박물관은 교육, 종교, 정치, 사회,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한국 근대사를 새롭게 조명할 자료와 담론이 모여드는 공간이다. 배재학당은 1885년 미국인 선교사 아펜젤러가 세운 한국 최초의 서양식 근대 교육기관이다. 고종황제는 1887년 '유용한 인재를 기르고 배우는 집'이라는 뜻으로 이곳에 배재학당이란 이름을 하사하였다. 2008년 배재학당역사박물관으로 새롭게 태어난 배재학당 동관은 1916년 준공된 유서 깊은 근대 건축물로, 아펜젤러가 초기부터 영어 수업을 비롯한 전인 교육을 실천했던 공간이자 김소월, 주시경, 나도향 등 수많은 근대 지식인들을 배출한 신교육의 발상지며, 신문화의 요람이다. 배재학당역사박물관에는 근대 교육의 면모를 확인할 수 있는 귀한 소장품들과 함께, 상설 전시실, 기획 전시실, 체험 교실 등을 갖추고 다양한 분야에서 한국 근대사를 새롭게 조명할 자료를 소장하여 전시한다.ⓒ한국관광공사
탑골공원 팔각정탑골공원 팔각정은 종로2가 탑골공원에 있는 누정으로 1989년 9월 19일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재로 지정되었다. 고종 34년(1897) 도지부 고문인 영국인 브라운의 건의에 따라 탑골공원을 조성할 때 함께 건립하였다. 탑골공원은 서울 최초의 근대식 공원이며 팔각정은 1902년 고종 즉위 40년을 기념하는 대대적인 행사를 위해 군악대의 연주 장소로 지은 것으로 추정된다. 당시 이곳은 황실 관현악단이 음악 연주소로 사용했는데 일요일에만 공개로 관현악을 연주하다가 음악을 듣기 위해 많은 시민이 모여들자 1913년 7월부터 평일에도 일반인에게 공개하게 됐다. 건물은 팔각형 평면을 이루고 있으며 내부의 큰 기둥인 고주와 바깥쪽의 평주로 내외진을 형성하며 기둥열을 구성하고 있다. 지붕은 팔각지붕이며 겹처마로 되어 있다. 기단은 각 면을 둘러가며 장대석으로 5단의 층단식(層檀式)으로 쌓았다. 내부 바닥에는 박석을 깔았으며, 단청은 모루단청을 칠하였다. 건물 외관의 비례가 뛰어나 뒤에 건립한 남산 팔각정의 본보기가 되었다. 1919년 3·1운동 때에는 학생들과 시민이 이 누정 앞에 모여 독립선언문을 낭독하고 대한민국 만세를 외치며 시위 행진을 벌였던 곳이다.ⓒ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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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평도시유적전시관공평도시유적전시관은 서울시의 도시 유적을 원래 위치에서 전면적으로 보존하고자 2018년 9월 12일 개관하였다. 2015년 공평 1·2·4 지구 도시환경정비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조선 한양에서 근대 경성에 이르는 역사도시 서울의 골목길과 건물 터가 온전하게 발굴되었다. 출토된 생활 유물을 이용한 다양한 콘텐츠와 전시기법을 통해 16~17세기 한양의 모습을 보여준다. 이와 함께 조선시대부터 현대까지 사용했던 골목길이 확인되어 이문안길과 전동 골목길을 직접 걸으면서 조선시대에 와 있는 느낌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한국관광공사
수암사(서울)수락산 중턱의 남향 길상지에 자리한 수암사는 대한불교 조계종 직속 사찰이다. 신라 진평왕 43년(621년)에 화랑 세속오계의 원작자인 원광 국사께서 삼국통일의 대업을 이루고자 창건하였다. 조선시대 병자호란 때 소실된 이후 석국 법당만 남아 있던 것을 다시 중건하였다. 경내에는 1962년 도욱스님의 중창 당시에 세워진 25평 규모의 전통양식(단청)의 극락보전을 비롯하여 삼성각, 요사채와 1972년에 건립된 미륵 입상 등이 있다. 극락보전 옆의 큰 바위에는 여의주를 쥐고 승천하는 용의 형상이 음각으로 나타나 있고 가람 가운데 마치 여러 마리의 용이 꿈틀대며 승천하는 형상을 지닌 적송이 있다. 신비스러운 샘물이 솟는다는 석굴법당이 있다. 도안사, 송암사, 도선사와 함께 수락산을 등반하면서 방문할 수 있다.ⓒ한국관광공사
서울라이트 한강 빛섬축제서울라이트 한강 빛섬축제는 서울을 세계적인 미디어아트 도시로 향해 나아가게 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빛·레이저·미디어아트 축제이다. 매년 한강의 여섯 섬을 순회하며 열리는 이 축제는, 도시와 자연, 기술과 예술을 잇는 서울시의 대표적인 예술축제이다. 올해로 3회를 맞는 2025년 빛섬축제는, ‘빛의 스펙트라(Spectra of Light)’를 주제로 10월 3일(금)부터 12일(일)까지 10일간 뚝섬한강공원에서 펼쳐진다. 유원지를 간직한 뚝섬의 감성 위에, 예술과 기술이 빚어낸 다채로운 빛의 파장이 가을밤 한강에서 펼쳐진다. 다양한 빛의 파장처럼 감각을 확장하는 '레이저아트(Laser Art)' 전시와, 시민이 직접 빛이 되어 거대한 빛의 띠를 완성하는 비주얼 러닝 프로그램 ‘라이트 런(Light Run)’, 그리고 기술과 예술을 잇는 ‘빛섬렉처(Lecture)’까지. 가을밤, 한강 위에 빛의 향연이 펼쳐진다.ⓒ한국관광공사
KT&G 상상마당 홍대KT&G 상상마당은 홍대축제거리 앞에 2007년 9월 개관한 복합문화공간이다. 상상마당은 복합문화공간 개관 이전에 이미 온라인 상상마당을 통해 사진, 만화, 문학, 단편영화 분야에서 시작했었고, 약 3년간의 활발한 활동 속에 그 입지를 굳혀갔다. 홍대 앞에 설립한 복합문화공간 상상마당은 온라인으로 운영했던 네 개 분야와 음악, 미술, 디자인, 공연의 영역을 더해 다양한 장르의 창작지원 및 활동 범위를 확대하여 운영하고 있다. 영화관, 공연장을 비롯해, 디자인스퀘어, 갤러리, 아카데미, 사진암실과 카페가 있어 예술가들에게는 문화예술 창작 활동 지원을, 일반인들에게는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있는 곳으로 공연, 영화, 전시, 교육, 디자인 분야까지 여러 용도로 기획된 각 공간을 통해 다양한 문화예술 분야의 트렌드를 제시하고 공유하면서 새로운 문화를 만드는 데 기여하고 있다.ⓒ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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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랑대 철도공원서울의 마지막 간이역이던 옛 화랑대역이 화랑대 철도공원으로 재탄생했다. 1939년 경춘선 개통 후 2010년 운행이 중단된 경춘선 철로구간을 공원으로 꾸민 곳으로, 기존 폐선을 걷어내지 않고 그대로 살려 옛 경춘선의 추억도 살리고 산책로도 제공하는 낭만적인 공간으로 탈바꿈되었다. 폐노선에는 1950년대의 미카열차와 협궤열차, 그리고 체코와 일본 히로시마의 노면전차까지 실물 기차가 곳곳에 전시되어 있어 사진 애호가에게는 단골 출사지로, 지역 주민들에게는 호젓한 산책 공간으로 사랑받고 있다. 공원 내의 구 화랑대역은 전시관으로 조성되어 역사의 구조와 연대기, 경춘선의 역사를 디지털 화면으로 볼 수 있으며, 승차권 매표소, 철제 책상, 추억의 열차 공간이 아날로그의 정취를 더한다.ⓒ한국관광공사
서리풀공원서래마을 주민들이 즐겨 찾는 서리풀공원은 휴식과 건강을 위한 공간이다. 1970년대 군부대가 주둔하여 주민들이 접근할 수 없었던 공간이 2015년 군부대이전과 함께 2019년 조성되었다. 서리풀공원의 산책로는 반포동부터 방배동까지 서초구의 중심부를 가로지르는 두 가지로, 빠른 길과 여유롭게 가는 길이 있다. 약 4㎞의 산책로는 몽마르트르 공원까지 이어져 도로로 단절된 산책로를 누에다리와 서리풀다리가 연결하여 북쪽으로는 한강을 남쪽으로는 우면산을 조망할 수 있다.ⓒ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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